1월 교통핫뉴스
대중교통 이용으로 신교통문화 UP & 건강 UP
교통 HOT 뉴스
교통사고 발생? 사람먼저! 위험 차단!
- 첫 번째, 다친 사람 확인하기 - 교통사고가 났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다친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다친 사람이 있는 경우 119로 전화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다치지 않은 사람은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여 또 다른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두 번째, 후속사고 방지 조치 - 두 번째는 따라오는 차들이 사고를 내지 않도록 비상등을 켜고 자동차 뒤쪽에 안전상각대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밤에는 전등도 켜서 다른 사람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차량들이 부딪힐 위험이 있으면 자동차를 도로의 가장 오른쪽으로 옮겨 놓습니다.
- 세 번째, 경찰이나 보험회사에 신고 - 세 번째는 경찰이나 보험회사에 신고하는 것입니다. 경찰에 신고하면 누가 잘못했는지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사고처리 비용이 얼마인지 계산해서 알려주기 때문에 상대방이 많은 비용을 요구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경찰과 보험회사의 도움을 받아 사고를 처리합니다.
- 네 번째, 중거수집 하기 - 마지막은 사고현장에서 증거를 수집하는 것입니다. 스프레이로 자동차가 어느 방향으로 가려고 했는지를 표시합니다. 스프레이가 없다면 스마트폰으로 찍어두면 됩니다. 차량에서 10~20m 정도 떨어져서 앞 ·뒤. 오른쪽·왼쪽 방향에서 사진을 찍어 놓고, 블랙박스에 저장된 자료도 준비합니다. 자동차의 부서진 부위는 가까이 가서 다시 한 번 더 찍어 놓도록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사고를 본 사람이 있으면 연락처를 받아둡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교통핫뉴스 제120호(2026년 1월) 편집 : 교통행정과(051-310-4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