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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241 호

사상지역자활센터 ‘행복한 인문학교실’ 운영

6월 23일까지 문학.역사.사진 등 16강좌 진행

 

 

 ‘2016 행복한 인문학 교실’ 첫 강좌에서 김수우 시인이 강의하는 모습.

 

 

자활근로자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가 개설됐다.


사상지역자활센터는 3월 10일부터 6월 23일까지  ‘2016 행복한 인문학교실’을 열고 있다.


‘행복한 인문학교실’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6시 센터 교육장에서 마련되며, 모두 16회에 걸쳐 1학기 강좌가 진행된다.


특히 강의는 김수우 시인과 이인미 사진작가, 정형진 역사학자, 김희진 영화감독, 배유안 동화작가 등이 맡았다.


김수우 시인 등 전문 강사진은 ‘나를 찾는 글쓰기’(3회)를 비롯해, ‘동화로 듣는 인문학’,  ‘사진으로 도시를 읽다’(3회) , ‘삼족오는 고구려 문화인가?’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수강을 원하는 자활근로자는 사상구 모라로110번길 47 대양빌딩 4층에 위치한 자활센터 교육장에 참석(25명 선착순 모집)하면 되며, 일반주민의 경우 사상구 복지관리과로 사전문의하면 된다. 2학기 인문학 교실은 8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4시~6시 센터 교육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상구는 자활근로자를 위한 ‘2016 행복한 인문학교실’에 교육비 1천만원을 지원한다. 또 저소득 자활근로자들이 자활 및 자립할 수 있도록 사상지역자활센터를 통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복지관리과(☎310-4352)
사상지역자활센터(☎301-86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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