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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와 유라시안 오케스트라 초청음악회 '성황'
금난새와 유라시안 오케스트라 초청음악회 '성황'
 금난새와 유라시안 오케스트라 초청음악회 '성황'       5월 8일 오후 7시 학장동 다누림센터 1층 다누림홀(공연장)에서는 ‘금난새와 함께하는 유라시안 오케스트라 초청음악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2012-06-01
새마을방역봉사단, 여름철 방역활동 강화
새마을방역봉사단, 여름철 방역활동 강화
  새마을방역봉사단, 여름철 방역활동 강화         120여 명으로 이뤄진 새마을방역봉사단이 2일 삼락생태공원 축구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방역활동에 들어갔다.
2012-06-01
구청장기 배구대회 개최
구청장기 배구대회 개최
  구청장기 배구대회 개최         일요일인 13일 학장동 다누림센터에서는 사상구청장기 배구대회가 열려 12개 클럽, 선수 200여 명이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2012-06-01
2012 강변길 걷기대회 '성황'
2012 강변길 걷기대회 '성황'
 2012 강변길 걷기대회 '성황'         사상구 다누림센터 개관 기념 2012 사상강변길 구민건강 걷기대회가 어린이날 연휴인 5월 6일 오전 10시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렸다.
2012-06-01
기고 - 사상구 심뇌혈관질환 관리사업의 발전을 기원하며
기고 - 사상구 심뇌혈관질환 관리사업의 발전을 기원하며
    허 재 택부산·울산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장(동아대학교병원 교수)     우리나라는 최근 급속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은 암을 제외한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1위로 나타나 전체 사망의 26.1%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6만4천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또한 심뇌혈관질환은 우리 사회에 매우 큰 경제적 부담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악성종양의 건강보험 진료비가 지난 5년간 연평균 15.7%씩 증가한데 비해, 심뇌혈관질환은 5년간 연평균 무려 100%씩 급증해 천문학적인 의료비용이 지출되고 있습니다. 의료 기술도 선진국에 비해 뒤떨어져 있습니다. 미국심장학회는 병원도착 후 30분 이내 혈전용해제 투여, 90분 이내 관상동맥확장술 실시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우리나라는 심뇌혈관질환자의 경우 병원 도착 후 혈전용해제 투여까지 74분, 관상동맥확장술 실시까지 134분이 걸려 선진국과 큰 격차가 있습니다. 더욱이 뇌졸중 환자의 경우 증상발생 후 3시간 이내에 병원을 방문한 환자의 비율은 20.5%에 불과하며, 전체 환자의 2.1%만이 혈전용해술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심뇌혈관질환도 우리가 노력하면 치명적 상태에 이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심뇌혈관질환 조기사망의 80%는 예방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권역별 심뇌혈관질환센터 사업을 통해 적정진료를 위한 응급 및 전문치료 시스템을 구축하면 사망률과 유병률 등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이러한 취지에서 보건복지부는 권역별 심뇌혈관질환센터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국을 9개 권역별로 나눠 동아대학교병원을 비롯한 지방대학교병원에 심뇌혈관질환센터를 구축하고, 전국 어디서나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3시간 이내에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진료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보다 구체적으로는 ▶365일 24시간 의료진 대기, 첨단 의료장비를 활용한 진료서비스 제공 ▶119 및 1339와 연계한 응급환자 이송시스템 구축(모바일 및 유비쿼터스 등 최첨단 IT기술과 접목한 응급환자 원격화상진료 시스템구축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센터를 중심으로 한 예방적 공공보건의료사업 수행 등의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특히 우리 센터와 인접해 있는 사상구보건소와는 상호협약을 맺고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사망률과 합병증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다누림센터 내에 심혈관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전문요원을 파견해 만성질환교실을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부산·울산권역 심뇌혈관센터 개소를 계기로 사상구민의 심뇌혈관질환관리와 건강수준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2012-06-01
“옛 석면공장 인근 주민, 건강검진 꼭 받으세요”
“옛 석면공장 인근 주민, 건강검진 꼭 받으세요”
        양산 부산대병원, 6월 9일 덕포2동 주민센터서 무료로 실시     부산시와 양산 부산대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는 석면공장 주변 지역주민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건강영향조사)을 실시한다.이번 검진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석면피해구제법」에 따라 석면질환으로 숨졌거나 고통 받고 있는 석면피해자 파악을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오는 6월 9일(토)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사상구 덕포2동 주민센터에서 설문조사를 비롯해 흉부 X-선 촬영, 혈액검사 등을 실시한다. 검진시간은 1시간가량 걸린다.검진대상자는 석면공장인 동양S&G(덕포2동 373-9, 사상로 355번길 54)가 가동되던 1974년부터 2008년까지 공장 주변 반경 2㎞(그림 참조) 내에서 6개월 이상 살았던 주민들이며, 주민등록증(신분증)을 갖고 가면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다.1차 검진결과 석면질환 의심자로 분류될 경우 2차 정밀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만약 2차 검진결과 석면질환자로 판명되면 「석면피해구제법령」에 의한 구제급여 지급신청 대상이 되며, 구제급여 지급을 통한 치료가 가능하게 된다. 문의 : 부산시 환경보전과(☎888-3605) 양산 부산대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510-8133)
2012-06-01
6월 17일 보건소에서 무료 진료
        과목별 전문의, 저소득 주민·다문화가족 등 진찰 처방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해 다문화가족, 외국인 근로자 등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기관을 찾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무료 건강진료의 날’이 운영된다.보건소는 6월 셋째 일요일인 17일 4층 진료실에서 무료 진료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진료는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내과·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치과·한의과 등 진료과목별 전문의들이 직접 진찰, 처방한다. 금연 비만 상담도 한다.또한 간단한 의약품을 제공하고, 질병이 있어 치료를 요하는 대상자는 지역사회 보건단체와 연계해 후원하는 방안도 추진한다.진료를 희망하면 행사 당일 건강보험증 또는 주민등록증을 갖고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무료 건강진료의 날’은 분기별 셋째 일요일인 9월 16일과 12월 16일에도 운영될 예정이며, 의사회를 비롯해 한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안경사회와 함께 한다.문의 : 보건소(☎310-4871∼3)
2012-06-01
새마을방역봉사단 발대식… 여름철 방역활동 강화
새마을방역봉사단 발대식… 여름철 방역활동 강화
      120여 명으로 이뤄진 새마을방역봉사단이 2일 삼락생태공원 축구장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방역활동에 들어갔다. 방역봉사단은 동별 취약지 및 불결지에 대해 자율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엔 보건소와 함께 합동방역을 실시한다.
2012-06-01
마약류 투약자, 6월말까지 자수를
        부산지방검찰청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으로 정했다.이 기간동안 자수하는 마약류 투약자의 경우 모든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범의 위험이 없다고 판단되면 기소유예, 불입건 처리를 하거나 국가지정 의료기관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관용을 베풀 방침이다.신고는 본인·가족·보호자가 할 수 있으며, 검찰신고·상담전화는 국번 없이 1301번이다.
2012-06-01
우리 함께 만들어요, ‘나눔도시 사상’<4>
우리 함께 만들어요, ‘나눔도시 사상’<4>
        전국 최초의 ‘나눔도시 사상’을 빛낸 우수 나눔 시책과 지역 사회에 희망나눔 바이러스 퍼뜨리기에 앞장서는 기업, 후원자, 단체 등을 함께 소개하는 란을 마련합니다. 〈편집자 주〉   거동불편 어르신 위한 최상의 나눔서비스 ‘효빨래방’   “뽀송뽀송 이불로 산뜻한 봄을 맞이해요∼”우리 사상구에는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아름다운 나눔사업이 많다. 그중에서도 ‘孝(효)빨래방사업’은 어르신들의 인기가 대단하다. ‘효빨래방사업’은 집안에 세탁기가 없거나, 고령·질병으로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을 위해 빨래를 해드리는 사업. 지난 2009년 4월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열리고 있으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여러 손길들이 동참하고 있다.올해 4월 26일 오전 10시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개최된 효빨래방 행사엔 사상라이온스클럽, 적십자봉사회, 복지위원회, 백양종합사회복지관 노인돌보미 등 4개 단체 60여명의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모였다.자원봉사자들은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 힘든 거동불편 어르신 댁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빨래감을 수거해왔다. 사상구 관내 12개 동 100가구에서 부피가 큰 이불빨래를 가져와 한곳에 모아놓고 힘차게 발로 밟아가며 깨끗이 씻었다.이날 적십자사에서는 10㎏짜리 세탁기 5대가 장착된 3.5톤 트럭을 지원했으며, 라이온스클럽에선 대형 물차를 후원했다. 이러한 따스한 손길을 모아 겨우내 묵은 이불을 말끔히 세탁해드리는 ‘효빨래방’에 대한 어르신들의 만족감은 대단하다.   ‘사랑의 쌀’도 함께 전달해 ‘기쁨 두 배’   모라3동에 거주하는 김기순(가명·70)씨는 고령의 나이로 집안일을 할 때마다 힘에 부쳐 이불 빨래는 생각도 할 수 없었는데 이번 효빨래방을 통해 겨우내 사용한 이불을 깨끗하게 빨 수 있어서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백양복지관 노인돌보미로 활동하는 전순명(가명·42)씨는 “비록 몸은 피곤했지만 조그만 나눔의 손길이 모여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작은 보람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특히 이날 사상라이온스클럽에서는 어버이 날 감사의 선물로 ‘사랑의 쌀’ 10㎏들이 100포를 어르신들께 전하는 전달식도 함께 해 ‘효빨래방’을 더욱 빛나게 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사상라이온스클럽 권순호 회장, 대한적십자사 사상구지회 원금복 회장, 사상구복지위원회 유형배 회장,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정병우 관장도 함께 참여해 일손을 거들었다. 사상라이온스클럽 권순호 회장과 회원들은 앞으로도 ‘효빨래방’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계속할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문의 : 복지정책과(☎310-4316)   사진 설명 - 백양종합사회복지관 앞에서 펼쳐진 ‘효빨래방’ 행사.
201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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