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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초등, 부산 첫 여자축구부 창단
감전초등, 부산 첫 여자축구부 창단
    감전초등학교(교장 김경숙)가 부산에서 처음으로 초등부 여자축구부를 창단했다.감전초등학교는 지난 6월 28일 학교 강당에서 선수와 가족, 학부모·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자축구부 창단식을 가졌다.축구부 창단을 위해 중소기업은행 축구단 선수와 부산교통공사 축구단 수석코치를 역임한 박정일 씨를 코치로 영입했다.또 축구에 소질이 있거나 관심이 많은 여학생 12명을 창단멤버로 선발해 팀의 면모를 갖췄다.박정일 코치의 지도 아래 선수들은 방과 후에 매일 1시간30분씩 기초체력 강화훈련 등을 하고 있으며, 8월 여름방학 기간엔 전지훈련도 갈 예정이다. 또 인근 지역 초등학교 4∼5곳에 재학 중인 ‘축구 꿈나무’들을 계속 영입해 명실상부한 축구부(22명 이상 목표)의 면모를 갖출 예정이다.김경숙 교장은 “우리 학교에서 제2의 지소연, 여민지와 같은 훌륭한 축구선수들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310-8352
2011-07-27
푸른마을 장애학생 전국체육대회 메달 휩쓸어
      푸른마을 방과후교실에 참여하는 장애학생들이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휩쓸어 화제다.(사)푸른마을(사상구 주례3동 1162-130)에 따르면 김두용(강서고2) 학생 등 4명의 중·고등학생은 최근 경남에서 열린 제5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수영·육상·e스포츠 부문에서 금메달 1·은메달 2·동메달 4개를 땄다고 밝혔다.특히 김두용 학생은 수영 자유형 100m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자유형 50m에서 은메달, 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거는 등 모두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김민우(용호중2) 학생은 육상 1천500m와 800m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손재원(명진중2) 학생은 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김정욱(연제고1) 학생은 e스포츠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김두용 학생 등 20여 명의 발달장애아동들은 (사)푸른마을이 운영하는 방과후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연극, 음악줄넘기, 에어로빅, 볼링, 헬스 수업을 받은 뒤 강서체육공원으로 가서 수영을 1시간~1시간30분씩 하고 있다. 문의 : (사)푸른마을(☎316-7711, www.ohhappyday.org)
2011-07-27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건강과 지혜를
      ‘여름특강’ 수영·한자·폼 아트 교실 운영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여름을 건강하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수영교실, 한자교실, 폼 아트교실이 마련된다.드림스타트 아동 수영교실은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덕포동 사상해수온천수영장에서 진행된다. 초등학생인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3개월 동안 전문강사로부터 수영을 체계적으로 배워 체력을 다진다. 수강료 6만원 가운데 80%인 4만8천원은 드림스타트센터가 지원하며, 나머지 20%는 사상해수온천수영장 측이 후원한다. 드림스타트 아동 하하호호(夏夏好好) 한자교실은 27일부터 8월 26일까지 여름방학 한 달간 운영된다. 아동 12명이 매주 수·금요일 오후 3시30분과 4시30분 감전동주민센터 2층 드림스타트센터 학습실에서 한자기초를 익힌다.폼 아트교실은 26일부터 8월 25일까지 마련된다. 아동 20명이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4시 감전동주민센터 2층 드림스타트센터 학습실에서 폼 아트 이론과 실기를 배우고 간단한 소품을 직접 만들어본다.〈드림스타트센터 ☎310-3193〉
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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