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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스스로 ‘자랑사업’ 알리는 자리 가져
주민 스스로 ‘자랑사업’ 알리는 자리 가져
      주례1 희망파랑새·주례2 희망디딤돌 등 우수사례 전파   주민자치회 자랑사업 발표회가 지난달 22일 구청 다목적홀에서 열려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한층 성숙된 역량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 문제 또한 주민 스스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적극적으로 나타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주례1동의 재능나눔 프로젝트인 ‘희망을 찾아가는 파랑새 사업’과 주례2동의 지역공동체를 중심으로 주민 스스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이끈 ‘희망디딤돌사업’이 주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우수사례로 주목 받았다. 엄궁동은 역사와 전통·문화 등 테마가 있는 엄궁둘레길을 조성해 주민단체가 책임 운영함으로써 화합된 주민자치회의 힘을 보였으며, 괘법동의 괘내마을행복센터 ‘마을공동체 작업장’ 운영과 감전동의 ‘너랑나랑 신나는 공동작업장’ 개설은 저소득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기반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문의 : ☎310-4116
2012-07-27
“삼락천을 주민 사랑 받는 하천으로”
“삼락천을 주민 사랑 받는 하천으로”
      전문가들과 함께 발전방안 찾는 아카데미 개최   4일 오후 3시 삼락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삼락천환경지킴이(회장 오연도) 주최로 전문가 초청 ‘하천아카데미’가 열렸다. 이날 이성근 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우리 주변의 소중한 것들이 사라지는 현실을 설파하고, 삼락천 생태하천 복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김맹기 한국환경생태연구소장은 부산지역 하천의 현황과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 사례를 설명한 뒤 삼락천 유지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오연도 회장은 “57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생태하천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삼락천의 미래를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삼락천이 주민들의 사랑 받는 여가·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삼락동주민센터(☎310-3114)
2012-07-27
“EM 흙공으로 감전천 살려요”
“EM 흙공으로 감전천 살려요”
      어머니그린운동본부, 3천개씩 연 4회 투척   (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BMGM)는 지난 6월 22일 감전천 일대에서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순 총재를 비롯해 어머니 회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3천개의 흙공을 감전천 일대에 투척했다. 어머니그린운동본부는 지난 2010년부터 해마다 4회씩 오염이 심한 하천에 EM 흙공을 던져 하천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EM 흙공’은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유산균 등 미생물 수십 종을 종합 배양한 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을 황토와 발효된 쌀겨를 함께 반죽해 만든 것을 말한다. 이것을 하천에 투입하면 흙공 속의 효소들이 서서히 분해되면서, 수질정화 및 악취 제거 효과를 보인다고 운동본부 측은 설명했다. 문의 : BMGM(☎311-0316)
2012-07-27
학장노인요양센터 2회 연속 우수기관
학장노인요양센터 2회 연속 우수기관
      학장노인요양센터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한 2011년도 전국장기요양기관 평가결과, 10인 이상 30인 미만 입소 시설에서 2회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학장노인요양센터는 평가항목인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권리 및 책임, 급여제공, 제공결과 등 5개 항목 가운데 3개 항목은 만점을 받았고 2개 항목은 만점에 가까운 높은 점수를 받아 총점 99.10점(100점 만점 기준, 전국평균 74.65점)으로 최고 등급인 A등급(상위 10%)을 받았다. 학장노인요양센터 김형숙 시설장은 “부산에서 유일하게 2회 연속 우수시설로 선정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고품질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부모님보다 더 섬기는 곳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문의 : 학장노인요양센터(☎314-2280∼1)
2012-07-27
정다운 이웃
정다운 이웃
      통장자녀 13명 장학증서 수여 7월 13일 오후 2시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통장자녀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통장자녀 13명에게 1인당 평균 170만원(총 2천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어르신께 시원한 콩국수 대접 감전동 새마을부녀회와 적십자봉사단은 7월 12일 (주)새벽시장 후원으로 동주민센터 옆 쌈지공원에서 어르신 200여 명에게 시원한 콩국수를 대접했다.   어르신께 김치 담가 드려 괘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은) 회원 15명은 7월 9일 동주민센터에서 배추를 갖은 양념으로 정성껏 버무려 맛있는 김치를 담가 홀로어르신 50분께 전달했다.   다문화가정 집수리 덕포2동 따사로미 봉사단원 18명은 6월 15일 저소득 다문화가족이 거주하는 집을 찾아가 장판과 창문을 새것으로 바꿔주고, 산뜻한 벽지를 발라 주었다. 또 컴퓨터 책상을 지원했다. 저소득 어르신 수술비 지원 엄궁동 적십자봉사회(회장 허영자)는 7월 9일 동의의료원을 방문, 심장병을 앓고 있는 이상례(68) 할머니에게 수술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적십자봉사회는 엄궁시장에서 40년 가까이 채소장사를 하면서 어렵게 생계를 꾸려와 심근경색 치료를 받지못하는 할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생명의 금고)에 전해 도움을 받았다.   저소득 주민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주례2동 주거환경개선봉사회(회장 이성재) 회원 18명은 7월 19일 저소득 주민 권모씨가 살고 있는 집을 찾아가 장판을 새것으로 바꿔주고, 산뜻한 벽지를 발라 주었다. 또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해 주었다.   청도군에서 농촌일손 돕기 사상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말순)는 6월 25일 자매결연 마을인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서 사랑의 농촌봉사활동을 벌였다. 새마을부녀회장단 16명은 이날 산딸기를 따주는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왔다.   사진 설명 - 통장 자녀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 저소득 어르신 수술비 지원.
20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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