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구정

구정

검색영역

총게시물 : 4건 / 페이지 : 1/1

신바람 나는 어린이날 꿈자람터와 함께해요
신바람 나는 어린이날 꿈자람터와 함께해요
5월 5일 육아종합지원센터·야외놀이동산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5월 5일 어린이날, 꿈자람터에서 아이와 함께 신나는 하루를 보내세요.”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 ‘꿈자람터’는 5월 5일 센터와 삼락천 음악분수대 옆 운동장에서 ‘꿈자람터와 함께해요! 신바람 나는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삼락천 음악분수대 옆 운동장을 야외 놀이동산으로 만든다. 회전목마, 바이킹, 미니기차 등이 설치되는 야외 놀이동산 ‘상상의 나라 드림랜드’에서는 유료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빅3 놀이기구’ 이용권은 5천원(사전구매 3천원)이며, 맛있는 팝콘을 무료로 준다. 육아용품을 기증받아 진행하는 프리마켓 ‘쪼물딱 장터’를 비롯해, 바람개비와 썬캡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페이스 페인팅 행사는 누구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센터 3층 자유놀이실은 회원들에게 무료 개방하며, 4층 다목적홀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연극 ‘벌거벗은 임금님’을 오전 11시, 오후 2시 총 2회 공연한다. 야외 놀이동산 티켓 구매자(선착순 400명)의 경우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이에 앞서 4월 29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30분 센터 4층 다목적홀에서는 어린이 뮤지컬(장화 신은 고양이) 공연이 펼쳐진다. 1회당 200명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5천원이다. 육아종합지원센터(☎321-3389) 복지서비스과(☎310-4722)  
2017-04-28
경동건설, 장학기금 2억원 기탁
경동건설, 장학기금 2억원 기탁
경동건설㈜ 김정기 대표이사는 3월 24일 사상구청을 방문, (재)부산사상구장학회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억원을 기탁했다. 경동건설 김정기 대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8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재)부산사상구장학회는 지난 2월 82명의 장학생에게 1억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지금까지 8회에 걸쳐 687명의 장학생에게 7억9천31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재)부산사상구장학회 사무국(☎310-4107)
2017-04-28
풀뿌리기업 육성사업 선정, 사업비 35억원 확보
사상구·동아대·신라대 협업, 신발·해양바이오 기업 지원 사상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한 ‘2017년 풀뿌리기업 육성사업’에서 2개 분야가 선정돼 사업비 3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분야는 부산경제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신발산업 분야의 ‘신기술 개발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와 ‘해양천연물 기반 바이오 기능성 소재 개발을 통한 글로벌 사업화’ 등 2개다. 이에 따라 동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감전동 소재 ㈜천일상사, 유성신소재와 함께 첨단 융복합 기술기반 신발산업의 혁신 공정 개발과 미래지향적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또 사상구 소재 15개 신발제조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품 부가가치 제고, 디자인 개발,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신라대학교 RIS사업단은 ㈜삼진어묵, ㈜이오코리아 등과 함께 해조류의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기능식품과 화장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 사상구 소재 천호식품㈜, 미농식품㈜ 등 18개 업체와 함께 시제품 제작과 브랜드 지원 등 기술 산업화에도 주력하게 된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대학이 가진 기술·디자인·영업 마케팅 등의 노하우를 기업체에 직접 전수하고, 산·학·관 협력 사업을 통해 미래 산업 구조 변화에 발맞춘 실질적인 기술 향상과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자리경제과(☎310-5202)  
2017-04-28
근로자건강센터에 ‘힐링 공간’ 조성한다
사상구, 사업비 2천만원 지원 찾아가는 ‘틈새 배움터’도 운영 사상구는 근로자들을 위해 ‘힐링 공간’을 조성하는 부산근로자건강센터에 사업비 2천만원을 지원한다. 또 휴식시간을 이용해 근로자들이 교양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기업체를 찾아가는 ‘틈새 배움터’도 운영한다. 공업지역인 사상구는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 및 문화·복지공간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부산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김세영)는 근로자들이 점심시간이나 휴식시간에 잠시 쉬면서 여가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하고, 지식과 교양 습득을 위한 도서도 비치할 예정이다. 감전동 부산디지털밸리(1층 111호)에 설치된 부산근로자건강센터는 근로자의 작업환경 등에 맞는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사상평생학습관 프로그램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교양프로그램을 운영해 근로자 복지센터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4월 18일과 25일 근로자건강센터에서는 ‘틈새 배움터’를 운영했다. 낮 12시~오후 1시 센터 지하 1층 교육장에서 근로자들은 냅킨공예로 파우치 등을 만들어봤다. 이에 앞서 3월 21일과 31일, 4월 7일에는 ㈜농심부산공장에서 ‘틈새 배움터’를 운영해 근로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일자리경제과(☎310-4613) 문화교육홍보과(☎310-4922)
2017-04-2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