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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소식지 : 259 호

백문기 한의원장 ‘자랑스러운 시민상’

백문기 한의원장 ‘자랑스러운 시민상’백문기 한의원장(47·괘법동)이 9월 26일 오전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33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에서 애향부문 본상을 받는다.

백문기 원장은 1995년 11월 괘법동에 한의원을 개원, 지금까지 운영해오면서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왔다.

특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사상구장학회에 7회에 걸쳐 3천500만원을 후원했으며, 어려운 이웃돕기,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관 지원, 경로잔치 후원, 의료 봉사활동 등에도 앞장서 왔다.

자치행정과(☎310-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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