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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율방재단, 우수기 대비 모래주머니 700개 제작
지역자율방재단, 우수기 대비 모래주머니 700개 제작
사상구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전금순)은 7월 6일 엄궁동 적치물 보관소(사토장)에서 단원 30여 명이 참여해 여름철 폭우로 인한 침수를 대비하기 위해 모래주머니 700개를 제작했다. 제작한 모래주머니는 12개 동으로 배부·비치했다. 안전총괄과(☎310-4634)  
2023-07-27
민선8기 1주년 주요 성과와 변화- 사상구가 바뀌고 있습니다!!
민선8기 1주년 주요 성과와 변화- 사상구가 바뀌고 있습니다!!
2023-07-27
"멋진 도시 사상 구민들께 선물할 것입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과의 대담톡 민선8기 사상구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사상을 새롭게, 구민을 힘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돛을 올린 사상구는 원대한 여정을 위한 예열을 끝내고 본격 항해를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변화의 물결 속에서 사상구를 책임지고 있는 `사상구호(號)' 캡틴 조병길 구청장으로부터 지난 1년의 소회와 앞으로의 비전을 들어보았다. 조 구청장은 7월 11일 오후 사상구청 지하 1층 신바람홀에서 열린 `사상의 미래를 그리다! 사상구청장과의 대담톡'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풀어냈다. 이날 행사에는 공약이행평가단, 청년정책위원회, 인수위원회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34) *취임 후 1년간 가장 큰 성과는 무엇인가? =지난 1년간 직원들의 뒷받침 덕분에 변화의 출발점에 선 사상구를 맞이했다. 특히 백양산국립자연휴양림 조성 협약은 노후 공단의 이미지를 벗고 녹색 옷을 입는 사상구를 만나는 시발이 됐다. 구민을 위해 하나로 똘똘 뭉쳐 일하는 사상구 직원들의 뜨거운 열정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동서고가로 공원화, 부산구치소 이전 문제 등의 대책에 대해 말씀해 달라. =동서고가로는 공중 공원화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데 사상∼해운대(대심도) 고속도로 사업과 병행해서 반드시 철거되어야 할 것이다. 계속 존치한다는 것은 지난 30년 동안 피해를 입어 온 주민들에게 또다시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는 일이다. 부산구치소 이전은 2007년 이후 20여 년 동안 구치소 이전 발표와 무산이 여러 차례 반복되어 왔는데, 이제는 확실한 매듭이 필요하다. 부산시 입지선정위원회가 부산 전체 발전의 관점에서 합리적인 결정을 할 것으로 믿고 있다.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끝냈다. 생태도시로의 진행 상황을 알려달라. =사상구를 찾은 산림청에 매력적인 관광자원인 백양산을 휴양림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과 끈질기게 설득 작업한 끝에 국가 예산으로 조성하기에 이르렀다.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 협약식을 통해 사상구는 이제 문화·휴양·여가가 있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지구 지정까지 완료하여 산림청에서 곧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할 예정으로 있다. *삼락생태공원은 국가정원으로 언제쯤 지정되나? =현재 부산시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하기 위해 입법예고까지 한 상태다. 국가정원은 지방 정원 지정 3년 뒤 가능하다. 부산시가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용역을 추진 중에 있고, 차질 없이 진행된다면 2026년경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것이다. 도심 속 광활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날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국가 정원, 순천만을 능가하는 국가정원을 만들어 사상구민과 부산시민들에게 선물할 것이다. *3040 청년들이 사상구를 떠나고 있다. 청년층을 잡을 수 있는 방법과 대책은? =노후화된 사상공단을 최첨단산업단지로 개편해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다. 설계 공모에 들어간 부산시 제2청사(서부산행정복합타운)가 2026년 준공되고, 그 앵커시설로 상업 문화 기능이 있는 산업단지 상상허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영화, 게임 관련 콘텐츠 업체가 입주하는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등 도심과 가까운 공업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젊은이들이 찾고 일할 수 있는 산업 공간으로 변화시켜 제2의 사상 르네상스를 열어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구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취임 당시 내세운 67개 공약이 하나둘 성과를 이루고 있다. 공약이 실현된다는 것은 사상구민이 행복해지는 것을 말한다. 이제 사상구는 변화를 맞이했고, 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21만 사상구민이 있다. 앞으로 남은 임기 3년 동안 심기일전하여 `멋진 도시 사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사랑하는 구민들에게 그 성과를 선물하고 싶다.  
2023-07-27
포스트 잇 토크
*쉬는 날 무얼 하시나요? 짬이 나면 가끔 가족과 함께 텃밭에 간다. 임기 2년 차에는 생활 주변을 자주 돌아볼 것이다. 여유가 생기면 지역별로 뒷산과 약수터를 가볼 참인데, 앞으로 지역에서 주민들을 자주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공약 중 어떤 공약이 가장 신경 쓰이나요? `경부선 철도 지하화'이다. 사상구의 미래가 달린 부분이다. 마침 올해 부산시가 5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실행 계획을 수립하는 용역을 추진중에 있다. 경부선 철도를 걷어내는 일을 확실히 하도록 하는 것이 나의 목표다. *다시 태어나도 구청장이 되겠는가? 사상구에서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38년 6개월간 일하고, 사상구의회 의장 등 4년을 포함, 지금까지 43년 동안 사상구에서 일하고 있다. 가장 자신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하는 것이다. 임기가 끝날 시점에는 `조병길 일 잘했다'라는 말을 꼭 듣고 싶다.  
2023-07-27
조병길 구청장 대표 공약
1 경부선 철도 지하화 2 동서고가로 철거 3 재산세 10∼20%, 종량제 봉투가격 20% 인하 4 복합 문화체육센터 권역별 확충(삼락·엄궁유수지 복합문화체육센터) 5 삼락생태공원 국가정원 지정 추진 6 구립 치매 요양원 설치 7 백양산 산림휴양 레포츠타운 조성 8 독립운동가 김형기 선생 기념공원 조성 9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 사업 추진 10 주례·학장·엄궁 권역 경로당 확충  
2023-07-27
삼락생태공원, 부산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
삼락생태공원, 부산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
3년 뒤 국가정원으로 추진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이 부산시 제1호 지방정원으로 탄생한다. 부산시는 8월 빼어난 풍광과 우수한 자연 재원을 갖고 있는 낙동강변 삼락생태공원을 부산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 등록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삼락생태공원이 낙동강하구 둔치 중 가장 넓은 크기인 4.72k㎡에 걸쳐 습지생태원, 감전야생화단지, 갈대 및 갯버들 군락 자연초지 등 다양한 자연환경과 생태 환경 코스와 자전거 도로 등 기반 시설이 풍부하게 조성돼 지방정원으로 손색없다"며 지정 이유를 밝혔다. 지방정원으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10ha(헥타르) 이상의 면적과 정원관리 전담 부서, 주차장·체험시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데, 삼락생태공원은 그러한 조건을 모두 갖췄다는 것이다. 지방정원으로 지정되면 체계적인 공원관리와 다양한 정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이용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상구는 삼락생태공원이 지방정원으로 지정된 후 정착이 이뤄지면 3년간 운영한 성과를 바탕으로 순천만이나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능가하는 국가정원을 지정·조성할 방침이다. 녹지공원과(☎310-4532)  
2023-07-27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 첫 삽 … 2026년 문 연다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 첫 삽 … 2026년 문 연다
3천766㎡ 부지에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 6레인 수영장·GX룸·다목적체육관 등 6여 년 오랜 기다림 끝에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가 건립 첫 삽을 떴다. 사상구는 7월 7일 오후 3시 삼락동 전 사상경찰서 부지에서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 기공식〈사진〉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장제원 국회의원, 윤숙희 사상구의장, 사상경찰서와 북부소방서 등 유관 기관·단체장 20여 명과 구민 400여 명이 참석했다.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총 사업비 454억 원을 투입해 3천766㎡ 부지에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진다. 2025년 11월 준공해, 2026년 초 개관할 예정이다. 센터에는 지역주민의 문화·건강 복지와 편의를 위한 시설이 조성된다. 지상 2층에는 6레인 규모의 수영장이 들어서고 지상 3층에는 GX룸과 체력단련장, 4층에는 다목적체육관,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실 등을 만든다. 특히 지상 1층에는 삼락동 주민들이 관심 갖고 있는 삼락동 행정복지센터와 마을건강센터가 조성된다.  문화체육과(☎310-4912)  
2023-07-27
이영 중기부 장관,
이영 중기부 장관,
중기부 장관과 소상공인 소통 간담회 덕포시장 방문해 상인 애로사항 청취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사상구 소상공인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대안을 모색했다. 사상구는 7월 14일 오전 11시 괘법동 부산산업용품유통단지 산업빌딩 6층 회의실에서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및 지역 소상공인 30여 명과 함께 `사상구 소상공인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소상공인들은 ▲소상공인 현장 작업 환경 개선 ▲벤처인증 지역 배려 ▲외식업 인력난 해소 방안 ▲최저임금 인상 규제 ▲덕포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 등을 건의했다. 이에 이영 장관은 간담회 취지와 의미를 설명하며 "사상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애로사항에 대해 지자체 등과 대안을 다각도로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주관 부처 장관께서 현장을 찾아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니다"며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북돋울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 직후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영 장관 등과 함께 덕포시장〈사진〉 현장을 찾아 장을 보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일자리경제과(☎310-4472)  
2023-07-27
SASANG IS GOOD 사상이라 좋다
SASANG IS GOOD 사상이라 좋다
2023-07-26
사상구 교육국제화특구로 선정
사상구 교육국제화특구로 선정
7월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추진 영어 교육·국제 학생 교류 지원 국제교육도시로 도약 발판 계기 사상구가 교육국제화사업을 위한 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국제학교 설립이 가능한 `교육국제화특구'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교육부와 부산시교육청은 7월 12일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운영되는 교육국제화특구 3기에 서부산권에서는 사상구와 사하구가 공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면 국제화 교육 목적 학교설립, 외국어 전용 마을 조성 등 사업 진행에 따른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는다. 영어 관련 교육뿐 아니라 국제 학생 교류 등 국제화 사업도 제도적으로 지원된다. 또 특구 지역에서 해외 협력 학교와 공동 수업을 하거나 다문화 학생들의 지역 간 교류도 가능하다. 사상구는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에 따라 ▲사상구 국제화센터 운영 ▲음악을 통한 국제 문화 교류 ▲인공지능 활용 영어 학습 지원 ▲외국어로 학생들이 안내하는 관광명소 ▲청소년 해외 교류 지원 등 지역 특색을 입힌 3개 분야 19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교육 현장에서 외국 문화를 교류할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인재의 경쟁력을 키우고,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 등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국제단위 무대에서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서부산의 교육 불균형 해소를 위해 사상구와 사하구 양 지자체가 공동으로 사상구 국제화센터를 거점센터로 활용해 지역의 문화·환경과 연계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교육국제화특구 선정을 통해 사상구가 국제교육도시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며 "향후 국제화 교육 사업 추진,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평생교육과(☎310-4371)  
202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