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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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풍기·여름이불 후원 잇따라
- 모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6일 독거어르신, 저소득층 가구 등 냉방기기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5세대에 에어컨 구입 및 설치(270만 원 상당) 지원. 덕포2동 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7일 취약계층 아동 자녀가 있는 1세대에 중고 에어컨(30만 원) 설치 지원. 감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일 에어컨 6대 및 여름이불·전기모기채 65세트를 취약계층에 지원. 주례2동 ㈜동명펀칭은 7월 11일 선풍기 60대와 식용유 3박스(360만 원 상당) 기탁, MG사상냉정새마을금고는 7월 1일부터 무더위가 끝날 때까지 금고를 찾는 이용객에게 생수 무료 제공. 주례3동 김영국 전 새마을지회장은 7월 15일 여름이불(200만 원 상당)을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 학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5일 냉방기기 없이 지내는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주거 취약계층 20세대에 선풍기 10대와 여름 이불 10채 전달. 사상드림봉사단 6월 27일 제이메탈 후원으로 학장동 어르신에게 한우국밥 500인 분 대접, 7월 16일 주례2동 경로당 어르신과 주례지구대 경찰관에게 갈비탕 100그릇 제공.
- 2025-08-08
- 사상구의회 제254회 임시회 개회
- 사상구 청사방호에 관한 조례안 등 11개 안건 처리 사상구의회(의장 이종구)는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54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청사방호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 본예산안 등을 심의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였으며 「사상구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을 전부개정하여 의원 공무국외출장의 사전검토 및 사후관리 절차 등을 강화하여 투명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사상구의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사상구의회 이종구 의장은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집행부에서는 평소보다 이르게 찾아온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호우·태풍 등 여름철 재해재난 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25-08-06
-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이전 촉구 결의안 채택
- 지역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위해 '해양수산부 부산이전 촉구 및 신속한 사업 추진' 결의 사상구의회는 지난 제2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황수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이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정부'의 대표적인 공약사업으로 지역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핵심적인 정책사업이다. 부산은 해운·물류 등 해양산업에서 명실상부한 중심지였지만 수도권 중심의 일극체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지역발전과 해양정책에서 소외되었다. 이번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조선, 물류, 해양관광 등 해양산업을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 사상구의회에서는 이번 결의안을 통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사업의 전략적인 로드맵에 따른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다양한 해양 관련 공공기관의 추가이전을 통해 부산을 중심으로 해양정책 기능을 집중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부지확보, 직원 주거 문제 등 해결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 대해서도 당부했다. 사상구의회 이종구 의장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은 사상구를 넘어 부산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사업이다. 우리 사상구의회 의원 일동은 20만 사상구민을 대표해서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한다"라고 의사를 밝혔다.
- 2025-08-06
- 구학초등학교, 의회견학
- 모의의회 체험 활동 구학초등학교 학생, 교사 등 25명이 지난 7월 17일 사상구의회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지방자치와 기초의회의 기능과 역할, 사상구의회 주요 활동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한 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어린이 모의의회 체험활동을 통해 `담배연기 없는 사상구 만들기 조례안' 등 안건을 직접 발의하고 찬반표결에 참여하는 등 맡은 역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도 보였다. 학생들은 "견학을 통해 의회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 2025-08-06
- 사상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활동 시작
- 사상구의회에서 등록된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연구회' 등 의원 연구단체가 본격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개시했다. 의원 연구단체란 특정한 분야의 조례나 다양한 지역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의 연구를 목적으로 사상구의회에서 운영하는 단체로 사상구의회에서는 올해 총 3개 의원 연구단체가 등록되어 있다. 사상구 장애인 체육 활성화 정책연구회는 지난 7월 1일 김윤경(대표의원), 김향남, 황수진 의원이 참여하여 장애인 체육활성화 방안 발굴을 위한 자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체육회를 비롯한 장애인 단체 지원방안, 장애인 체육센터 건립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되었다. 사상구 미래발전연구회는 지난 6월 30일 김종선(대표의원), 윤숙희, 김정옥 의원이 참여하여 노령인구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사상구 노인 건강지수 향상 방안을 토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노령인구의 사회참여 활동욕구와 건강지수와에 관계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가 이어졌다. 사상구 조례 입법연구회는 지난 6월 30일 이정욱(대표의원), 정춘희, 정두희, 황수진 의원이 참여하여 주민 필수조례 제정 등 사상구 조례 정비방안에 대해 전문가 초청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처음헌법연구소 조유진 소장이 참여해 기초자치단체의 입법사례에 대해서 소개하고 사상구의회의 입법활동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 2025-08-06
- 삼락천(감전유수지) '음악 분수쇼' 보러오세요

-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 무더위 날린 힐링 명소로 급부상 기대 괘법동 르네시떼 앞 삼락천(감전유수지) `음악 분수'가 지난 7월 25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밤마다 화려한 분수쇼를 선보이고 있다. 사상구는 `감전유수지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 완료에 따라 오는 10월 31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삼락천 음악 분수'를 본격 운영한다. 음악 분수는 일몰시간을 고려해 8월까지 오후 8시∼오후 8시 20분, 오후 9시∼9시 20분까지 각 20분씩 선보인다. 이어 9∼10월에는 오후 7시 30분∼7시 50분, 오후 8시 30분∼8시 50분까지 2차례 공연을 펼친다. 분수쇼는 클래식, K-POP, OST, 동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분수대 바닥에 영상을 투사하는 연출인 미디어파사드 공연도 함께 펼친다. 다만 우천 시 운영하지 않는다. 도시관리과(☎310-4682) (표1)
- 2025-08-06
- 개청 30주년 특집 /사상공단 변혁을 꿈꾸다 1

- 여성 러닝화 전문 업체 / 로핏스튜디오 "여성 발에 딱 맞는 신발, 만들겠습니다" "저희 신발요? 설계부터 패턴까지, 여성의 발에 최적화된 제품이라 자신합니다." `여성 런닝화' 생산에 주력하고 있는 로핏스튜디오 심영주(48) 대표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편한 신발, 여성들이 신었을 때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신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대학 졸업 후 줄곧 `신발업' 외길을 걸어온 그에게 신발은 `신는 것'을 뛰어넘어 시대의 문화와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라고 했다. 상호 로핏(rawfit)에도 그러한 경영 철학이 담겨있다. 가공되지 않은, 날 것이라는 뜻의 `raw'와 적당한, 알맞다는 뜻을 가진 `fit'이 결합해 여성의 아름다움과 핏을 연구하고자 한 것이다. 심 대표를 포함해 총 3명이 함께 일하고 있는 `로핏스튜디오'는 사상구 감전동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507호에 위치해 있다. 2021년 8월에 창업한 회사는 심 대표가 서울 데상트 코리아 본사 디자인팀에서 9년간 일한 후 독립해 설립한 곳이다. "인기 상품 `브리즈(breeze)'는 이름 그대로 `산들바람'처럼 살랑살랑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합니다. 240mm 기준으로 무게는 196g에 불과한데, 일단 신으면 발에 착 감기는 느낌에 놀라실 거예요." 심 대표는 "아직 초창기라 연 수익이 3억 원에 채 미치지 못하지만, `메이드 인 코리아' 신발을 만들고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지역 브랜드라고 해서 싼 컨셉트로 승부를 거는 것보다는 제대로된 제품으로 제대로 승부를 걸고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그는 "여성 애슬레저 신발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더 나은 상품으로 가장 편한 신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 2025-08-06
- "멋진 사상구, 역사와 문화 더 알고 싶어요"
-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소통·명소 탐방 사상구 관내 외국인 유학생 40여 명이 사상구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상구는 지난 6월 24일과 7월 17일 이틀간 경남정보대학교와 동서대학교 유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주요 명소를 견학했다. 견학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사상구 산업·문화·자연을 아우르는 대표 명소인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부산도서관 ▲운수사 ▲삼락생태공원 ▲사상생활사박물관을 둘러보며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동서대 유학생 21명은 사상구청장 집무실에서 구청장과의 간담회〈사진〉를 갖고, 유학생으로서의 생활과 느낀 점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유학생은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고 구청장과 대화까지 나눌 수 있어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사상구의 전통과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364)
- 2025-08-06
- 재난상황에 대비! … 주민들이 떴다
- 자율방재단·의용소방대 등 600여 명 교육 9·10월 경로당 등 48개소 찾아 홍보 사상구는 7월 2일, 4일, 8일 사상구청 신바람홀과 한마당홀에서 `동거동락, 재난안전 집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해 관내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요단체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세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교육은 재난약자 구호 및 생활 교통안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법, 고립상황 및 화재 대응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이외에도 사상구는 오는 9월과 10월에 아동복지시설, 경로당 등 48개소에 `방방곡곡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과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재난안전 뮤지컬' 공연을 구청 한마당홀에서 8회개최할 예정이다. 안전총괄과(☎310-4632)
- 2025-08-06
- "백양산 임도에서 맨발로 걸어보아요∼"

- 운수사~부산진구 경계 4㎞ 신규 조성, 총 6.5㎞ 자연형 세족장 등 부대 시설 마련 "백양산 임도길 맨발로 걸으며 힐링하세요∼." 사상구는 7월 말 건강약수터∼부산진구 1㎞, 탑골약수터∼운수사 3㎞ 임도에 맨발길 4㎞를 조성했다. 이에 따라 기존 건강약수터∼탑골약수터 2.5㎞을 포함해 전체 맨발길은 총 6.5㎞로 확대됐다. 이번에 조성된 맨발길은 폭 3m 넓이로 걷기 좋은 임도를 따라 조성돼 사계절 다양한 경치를 감상하고 풍부한 피톤치드를 마시며 걸을 수 있다. 사상구민은 물론 부산시민들로부터도 큰 호응이 기대된다. 특히 기존 계곡을 정비해 친환경적인 세족장을 마련하여, 맨날로 걷고 난 뒤에는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듯이 발을 씻고 무더위를 식힐 수도 있다. 맨발길을 자주 걷고 있다는 장진숙(덕포동) 씨는 "백양산의 아름다운 임도를 맨발길을 걸으며 힐링도 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너무 좋다"며 "특히 자연을 잘 살려 만든 세족장은 사상구에만 유일하게 있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녹지공원과(☎310-4545) 세족장
- 2025-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