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퀴즈
총게시물 : 8686건 / 페이지 : 853/869
- 모라중·동주초, 인조잔디운동장 개장

- 모라중학교와 동주초등학교가 인조잔디운동장을 잇따라 개장했다.모라중(교장 박영환)은 11월 6일 오후 3시 운동장에서 윤덕진 구청장, 이선숙 북부교육장, 송숙희·신상해 시의원, 조흥래 구의원, 황영부 사상농협조합장, 학부모,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푸른 꿈 잔디운동장’ 개장식(사진)을 가졌다.‘푸른 꿈 잔디운동장’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7,080㎡ 규모로 조성했다. 인조잔디구장(4555㎡), 탄성포장한 트랙과 농구장(1097㎡), 차·보도블록(1428㎡)으로 이뤄져 있다.이에 앞서 지난 10월 29일 동주초등학교(교장 원판점)는 이선숙 북부교육장, 박동순 동서대학교 총장, 학부모,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조잔디운동장 개장식과 급식실 현대화시설 준공 및 육상부 창단식’을 가졌다.이 인조잔디운동장은 3개월 동안 3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3,589㎡ 규모로 조성했다.넓고 푸른 인조잔디운동장 개장으로 모라중학교와 동주초등학교 학생들의 체력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주민 건강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문의 : 모라중(☎327-3018) 동주초(☎7903-700)
- 2009-11-30
- 에바다보육원, 새 보금자리 마련

- 아동복지시설인 ‘에바다보육원’(원장 황용점)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 개원했다.‘에바다보육원’은 11월 12일 오후 3시 주례3동 638-2 보육원 마당에서 개원식(사진)을 열었다. 100여 명이 참석, 축하해 주었다.‘에바다보육원’은 사상구청으로부터 미신고시설 양성화를 위한 복권(복지사업)기금 2억원을 지원 받아, 대지 654㎡에 지상 1층 연면적 255.22㎡ 규모의 새집을 지었다. 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면서 자랄 수 있도록 잔디마당과 화단을 조성했으며, 농구대도 설치했다.현재 ‘에바다보육원’에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이에서부터 뇌병변 1급장애로 보행기에 앉아 지내는 어린이까지 모두 16명의 ‘홀로된 아동’들이 오순도순 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복지서비스과 ☎310-4361〉
- 2009-11-30
- 노인요양시설 ‘정향행복한마을’ 개원

- 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전문요양시설인 ‘정향행복한마을’이 지난 10월 1일 개원했다.사회복지법인 정향복지재단(대표 차정연)이 운영하는 ‘정향행복한마을’(사진)은 덕포동 113-1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정향행복한마을’은 지하 1층 지상 6층 연면적 2,391.525㎡ 규모에 물리치료실, 의무실, 프로그램실, 목욕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노인장기요양등급 1~2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들이 입소(총 84명)해 체계화된 의료재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문의 : 정향행복한마을(☎303-1258)
- 2009-11-30
- 참조은노인대학 무료 운영

- 노인전문요양시설인 ‘참조은실버요양원’이 어르신들을 위해 노인대학을 무료로 운영한다.사회복지법인 참조은복지재단(이사장 이명득)은 11월초부터 매주 월·수·목·금요일 오후 2시와 3시 감전동 248-7 ‘참조은실버요양원’에서 참조은노인대학을 운영하고 있다.이 대학에서는 스포츠 마사지와 댄스, 근력운동, 노래(사진)를 가르쳐준다. 어르신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명득 이사장은 “건강, 열정, 그리고 즐거움이 살아 숨쉬는 ‘참조은노인대학’이 최근 문을 열어 20~30명의 어르신이 수강하고 있다”며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문의 : 참조은실버요양원(☎316-1511~2)
- 2009-11-30
- 새해 1단계 공공근로 신청하세요
- 12월 4일~11일까지 주소지 동주민센터서 접수 실업난 해소 및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201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이 1월 4일부터 3월 23일까지 실시된다.이에 따라 오는 12월 4일부터 11일까지(토·일요일 제외)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공공근로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사업 참여 신청은 실업자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 구청(또는 노동청)에 구직등록을 한 자,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인정한 기관이나 복지시설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 가운데 신청일 현재 18세 이상이면 가능하다.공공근로사업 참여를 희망할 경우 신분증·건강보험증을 갖고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 공공근로사업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단, 1세대 2인 이상, 재학생(대학원생 포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전업 농민이나 그 배우자, 실업급여수급권자는 신청할 수 없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방송통신대 재학생, 대학휴학생, 야간대학생 등은 신청할 수 있다.2010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선발된 자는 12월 30일까지 개별적으로 전화 통지할 예정이다.문의 : 주민생활지원과(☎310-4351) 동주민센터(☎310-4901~14)
- 2009-11-30
- 정보화능력경진대회 27일 개최
- 구민 정보화능력 경진대회가 오는 27일 구청 4층 전산교육실에서 열린다.대회는 55세 이상 실버(오전 10시~11시30분)와 55세 미만 주부(오후 1시~2시30분)로 나눠 열린다.대회는 참가자들이 문서 작성과 정보검색에 관한 문제를 60분 동안 푸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결과는 12월 1일 오후 3시 구청 홈페이지(www.sasang.go.kr)에 발표하고, 개별 통보한다.시상식은 12월 31일 오전 10시 구청 대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며, 최우수(2명)와 우수(2명), 장려(6명)에게는 상장 및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기획감사실 ☎310-4301〉
- 2009-11-30
- 부산교통공사, 우대권 부정사용 집중단속
- 장애인복지카드 등을 위·변조해 지하철 우대권을 부정 발급받는 사례가 잇따르자 부산교통공사가 집중 단속에 나섰다.부산교통공사는 이달 초 타인의 장애인복지카드에 자신의 사진을 부착하는 방법으로 지하철 우대권을 부정 사용하는 사례 2건을 적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공사는 또 12월 9일까지 하차 승객을 대상으로 우대권 대상이 아닌 사람이 복지교통카드나 우대권을 사용하는 경우와 대인이 청소년 또는 어린이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등을 중점 단속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무임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신분증인 주민등록증과 장애인등록증, 국가유공자증을 휴대하지 않을 경우 지금까지는 고객서비스센터에서 우대권을 일부 교부했지만 12월부터는 이를 전면 금지하기로 했다.문의 : 부산교통공사(☎640-7264)
- 2009-11-30
- 게시판
- ‘행동하는 치과의사회’ 무료 치과 진료▲일시 : 매주 일요일 오후 2시~5시 ▲장소 : 모라3동 75 백양종합사회복지관 1층 치과진료실 ▲대상 : 장애인 ▲접수·문의 : 백양종합사회복지관(☎305-4286~7) 장기요양보험 우수사례 공모▲공모 내용 : 어려움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타인에게 귀감이 되는 내용,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는 내용 등 ▲원고 분량 : A4기준(글씨 13P 크기, 줄 간격 160%) 8페이지 안팎 ▲접수 방법 : 우편,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우편 제출 - 서울시 마포구 독막길 24(염리동 168-9), 우편번호 121-749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운영실 우수사례 공모 담당자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 www.longtermcare.or.kr(국민마당→장기요양보험우수사례 공모) △이메일-k31970@nhic.or.kr ▲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상지사(☎320-0260) 군·경 합동 군무이탈자 자수기간 설정▲기간 : 11월 1일~30일 ▲대상자 : 현역·장정·방위·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하다 이탈한 자 전원(1965년 1월 1일 이후 출생) ▲자수 및 신고센터 : 육군 제53보병사단 헌병대(☎742-0112) 제2기 생활공감정책 주부모니터단 모집 ▲자격 : 국민제안 등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고 국정참여에 관심이 많은 20~50대 주부로서, △회의 및 워크숍 참석 등 모니터 활동에 지장이 없는 자 △인터넷 및 컴퓨터 활용으로 기본적인 문서작성 가능한 자 ▲활동 내용 : 생활공감 정책아이디어 발굴 및 제안, 국정 및 지방행정 모니터링, 자원봉사활동 등 ▲활동 기간 : 2010년 2월~2011년 1월(1년간) ▲모집 기간 : 11월 30일까지 ▲지원 방법 : OKlife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원서 작성(인터넷 접수만 가능) 제출 ▲발표 : 12월 7일 OKlife 홈페이지 공고 부산복지전화 네트워크▲상담시간 : 24시간 ▲상담내용 : 빈곤 장애 의료 등 사회복지 관련 도움이 필요한 제반 사항 ▲문의 : ☎888-8888 국민건강운동 강좌 ‘라인댄스Ⅱ’개설▲일시 : 11월 24일~12월 24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총 10회) ▲장소 : 학장종합사회복지관 강당 ▲대상 : 지역 주민 누구나 ▲회비 : 2만원(저소득 주민은 상담 후 무료) ▲접수·문의 : 학장종합사회복지관(☎311-4017) 11월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세액 납부의 달 ▲납부 기간 : 11월 30일까지 ▲납부 장소 : 은행 또는 우체국 ▲문의 : 북부산세무서 소득세과(☎310-6362~7, www.nts.go.kr) 무료 법률 상담▲상담 내용 : 혼인 이혼 상속 등 가족법, 채권 채무 임대차 등 생활법률 ▲상담 일시 :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변호사 상담은 예약 필요) ▲상담료 : 무료 ▲상담 방법 : 면접, 전화, 팩스, 이메일 상담 ▲문의 : 법률구조법인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부산지부(감전교회 내 선교관 1층, ☎323-1361, 팩스 323-2926, 이메일 LawBusan@naver.com)
- 2009-11-30
- 구민백일장·사생대회 입상자 선정

- 중·고등부 최우수김지현(부산디자인고1)‘여름을 기억하며…’ 초등부 최우수 서가연(사상초1) ‘개미 구경’ 유다송·황지수 학생 산문 장원, 김지현·서가연 학생 그림 최우수 유다송(신라중2)·황지수(모산초4) 학생이 제15회 구민백일장 및 사생대회에서 장원의 영예를 안았다. 또 김지현(부산디자인고1)·서가연(사상초1) 학생이 최우수를 차지했다.백일장 및 사생대회 시상식은 오는 12월 31일 오전 9시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유다송 학생을 포함한 부문별 장원 및 최우수 등 4명에 대해 직접 시상하며, 나머지 입상자 42명에 대해서는 학교로 상장을 우송한다.대회 입상자(46명)는 다음과 같다.≪백일장≫◇산문 부문▲중·고등부=△장원-유다송(신라중2) △차상-한나라(주례중1) △차하-조연정(신라중2) △입선-염지혜(주례중2) 이한솔(신라중3)▲초등부=△장원-황지수(모산초4) △차상-유예나(주감초3) △차하-권민석(학장초6) △입선-하윤경(창진초2) 김은지(동주초2)◇운문 부문▲중·고등부=△차상-박소현(주례중2) △차하-이민주(신라중1) ≪사생대회≫▲중·고등부=△최우수-김지현(부산디자인고1) △우수-최지수(주례여중1), 신수영(덕포여중3)▲초등부=△최우수-서가연(사상초1) △우수-서주형(동주초6), 이언주(사상초3), 허수진(사상초2), 권지현(창진초5) △특선-정호일(모덕초4), 예다경(삼덕초2), 김나연(주감초2), 정희연(사상초1), 서우진(사상초4), 강태후(괘법초1), 이주연(주감초1), 이승우(덕포초2), 정다은(모덕초2), 하정민(모덕초2), 김채연(주감초3) △입선-남승모(모산초1), 김하원(주감초1), 김진우(사상초2), 박재형(동주초4), 김나영(사상초4), 이고은(사상초1), 김경연(괘법초2), 김현지(모산초1), 서재영(서감초1), 오승록(창진초2), 강도영(삼덕초5), 배지윤(주감초5), 한지은(삼덕초3), 강다빈(동주초3), 서승연(동주초4)
- 2009-11-30
- 산문 중·고등부 장원 - 친구라는 존재
- 유다송(신라중2) 나에게 있어서 친구라는 존재는 어떤 것일까? 이 질문에 대답하라고 하면 나는 내 심장 같은 존재라고 말하고 싶다.친구는 나에게 심장 같은 존재이다.그러니까 한 마디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는 것이다. 친구가 없는 세상을 생각해 보면 나는 아마 웃음을 잃은 사람이 되어 있을 것 같다.친구들과 있는 시간이 나에게는 가장 즐겁고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그런데 그런 시간을 만들어 주는 친구들이 없으면 분명 웃음을 잃어버린 사람일 것이다.‘지음’(知音) 이라는 말이 있다.이 말은 학교 한문시간에 배우게 됐는데, 거문고의 명수 ‘백아’와 그의 친구 ‘종자기’라는 두 사람의 이야기다.백아는 거문고를 잘 다루는데 보통 사람들은 무조건 좋다는 소리밖에 하지 않지만, 종자기는 백아의 거문고에 어떤 점이 문제인지, 어느 부분이 듣기 좋다는 말을 잘 집어주어서 백아와 종자기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종자기가 죽어 버렸다. 백아는 이제 자신의 거문고 소리를 잘 알아주는 친구가 없어서 자신의 거문고 줄을 끊어버렸다.이 이야기를 한문 선생님께 듣고 느낀 것은 진정한 친구는 친구의 좋은 점만 말해 주기 보다는 나쁜 점도 알려주면서 그 친구가 그 단점을 고칠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이 진정한 친구라고 느끼게 되었다. 나는 아직은 이런 사이의 친구는 만나지 못했다.그렇다고 지금 내 친구가 싫다는 것도 아니다.나는 ‘지음’ 친구가 될 사람을 찾기 보다는 지금의 내 친구를 ‘지음’ 친구로 만들고 싶다.
- 2009-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