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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축대·배수로 점검·정비합시다
장마철, 축대·배수로 점검·정비합시다
    여름 장마가 6월 18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축대나 담장, 배수로 등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정비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올해도 장마·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없는 여름을 맞이하기 위해 구청은 지난 5월 15일부터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감전·엄궁유수지와 배수장을 점검, 정비하는 등 방재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또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삼락강변공원 등에서 장마와 태풍 등에 대비하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도 실시했다.장마 등 각종 풍수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막힌 하수도 배수구는 없는지, 붕괴위험이 있는 담장 축대는 없는지 집집마다 다시 한번 살펴보고 정비하는 게 중요하다.또한 ▲침수·붕괴·산사태 위험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은 대피장소, 비상연락방법을 사전에 알아두고 ▲응급대책에 필요한 물품(구급약품, 손전등, 담요, 비상식량 등)을 가구별로 미리 확보해둬야 한다.풍수해가 닥친 침수지역에서는 운전을 삼가고, 물이 넘치는 곳은 급물살에 휩쓸려 떠내려갈 수 있으므로 돌아가도록 한다. 산간계곡이나 야영장 등 피서지에서는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즉시 귀가하거나 안전지대로 대피해야 한다.재난안전관리과 담당자는 “장마와 태풍, 국지성 집중호우를 대비해 축대, 담장, 배수로 등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정비해 재난 없는 여름을 맞이하자”고 당부했다.〈재난안전관리과 ☎310-4631∼7〉
2010-07-09
음식물쓰레기 다이어트 ‘우리가 으뜸’
음식물쓰레기 다이어트 ‘우리가 으뜸’
  덕포청구 등 4곳 선정… 자원화시설 현장체험 투어도 실시   “음식물쓰레기 10% 더 줄이기 운동에 우리 모두 참여합시다.”구청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앞장선 아파트 4곳을 선정한데 이어 아파트부녀회원을 대상으로 ‘자원화시설 현장체험 투어’도 실시했다.구청은 5월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아파트로 덕포청구아파트(덕포1동 58), 벽산하나로(덕포2동 38), 정남파크맨션(학장동 574-23),  대하아파트(덕포1동 191-9) 등 4곳을 선정했다.덕포청구아파트는 입주민 432세대가 지난해 5월 한 달간 108통(1통 120L)의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했으나 올해는 같은 기간 동안 73통을 배출, 무려 32.4%를 감량했다. 이로써 덕포청구아파트는 4개월 연속 우수 아파트로 선정됐다.인근 지역의 벽산하나로 입주민 273세대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 27.1%(70통→51통)를 감량, 2개월 연속 우수 아파트로 뽑혔다.학장동 정남파크맨션도 25.5%(43통→32통)를 줄였으며, 덕포동 대하아파트도 22.2%(18통→14통)를 줄였다. 청소행정과 담당자는 “지난 4월에 이어 5월에도 공동주택 4곳이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아파트로 선정됐다”며 보다 많은 아파트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 10% 더 줄이기 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구청은 ‘제2회 자원화시설 현장체험 투어’도 실시(제1회는 3월 30일 25명 참가)했다. 괘법동 한신1차·한신2차·사상강변동원아파트 부녀회회원 25명은 6월 29일 부산시 환경자원공원사업소와 (주)서희건설을 방문해 음식물쓰레기 처리실태를 직접 보고, 쓰레기 감량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청소행정과 ☎310-4455〉   사진 설명 - 사상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아파트를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계도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10-07-09
“꿈과 희망의 청사진 실현에 최선”
“꿈과 희망의 청사진 실현에 최선”
  이상갑 시의원<제1선거구>       사상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제5회 동시지방선거 부산광역시 사상구 제1선거구 광역시의원으로 출마하여 우리 사상구민 여러분의 성원과 아낌없는 격려로 시의원이 된 이상갑입니다.  구민 여러분들을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구민 여러분들의 당부와 염려의 말씀도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만, 우선 사상신문을 통하여 인사의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저는 10년 전부터 사상구 감전동과 인연을 맺어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물심양면 도움을 주신 우리 사상구민을 위해 봉사할 것이 무엇이 있는가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미력한 능력이나마 작은 것부터 실천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작은 실천과 봉사도 아름답고 중요하나, 우리 사상구민들의 꿈이 진정 무엇이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지역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그것을 가능케 하는 추진원동력을 발굴하고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되었기에 큰 결심을 하게 되었으며, 황송하게도 우리 사상구민들의 여망과 결단에 힘입어 중차대한 직분을 맡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게 맡겨진 시간동안 저는 우리 사상구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그것을 실천으로 응답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2010년 6월 2일 우리 사상구민 여러분들의 선택이 우리 사상발전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었음을 입증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초심을 잃지 않고 갈 수 있도록 우리 구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질책과, 항상 바른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시 한번 사상구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0-07-09
‘大義 議政’ 펼쳐 구민의 뜻에 부응
  ‘大義 議政’ 펼쳐 구민의 뜻에 부응
  오보근 시의원<제2선거구>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사상구 제2선거구 시의원 오보근 사상구민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금번 6·2 지방선거를 통해 나타난 구민 여러분의 간곡하고 다양한 욕구를 점검하면서 다시 한번 구민 여러분을 두려워하며 진정한 주인으로 모셔야한다는 각오를 다지게 됩니다.  시대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민들의 의식 또한 날로 적극적이고 다양한 목소리로 반영을 지향합니다. 그리고 감시하고 책임소재를 파악합니다. 그야말로 구민 한분 한분이 의원인 시대입니다.  이제 시의원도 보다 과학적이고 창의적인 요소를 갖추지 않고서는 감히 일꾼이 되겠노라 나설 수 없는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로 접어든 것입니다.  어려운 시대 피와 같은 시민의 세금을 투명하게 감시 견제해야 함은 시의원의 기본적인 당연한 임무이고, 실무자를 능가하는 업무 파악과 전문성까지 겸비하는 전천후적인 마인드는 시의원의 필수 소양이라 생각합니다. 선진 의회를 연구하고 탐구하며 창의적 발상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서 가일층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가장 기본적인 주민의 욕구청취는 물론 중론을 시정에 촉구하는 강력한 힘은 여러분이 선택하신 일꾼인 저의 중대한 과제가 될 것입니다.  저는 15년간의 의정 경험을  탄탄한 바탕으로 새 시대가 요구하는 새 일꾼으로 거듭 날 것을 다짐하며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의 뜻에 부응하는 ‘大義 議政’(대의 의정)을 펼쳐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7-09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일꾼”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일꾼”
  김부민 구의원<가선거구:삼락동, 덕포1·2동>     안녕하십니까? 사상구 가선거구(삼락, 덕포동) 구의원 김부민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삼락, 덕포 주민 여러분! 너무나 감사합니다.   선거기간 중에 아낌없고 분에 넘치는 사랑에 힘입어 당당하게 당선되었습니다.  구의원이라는 정치인의 자리가 아니라 지역일꾼과 심부름꾼으로 열심히 주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같은 주민으로서 주민의 현안을 실천하는데 앞장서며 기본에 충실하겠습니다.   특히 선거운동 기간 중에 외쳤던 밝은 덕포, 맑은 삼락(보안등 설치, 삼락천 정화, 무상급식, 재래시장 활성화 등)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선거운동 중 많은 분들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 마음 그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임기 말까지 노력한다면 삼락, 덕포의 가치를 살리고 되찾는 일에 분명히 한 몫을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의원이라는 책임에 더욱 충실하겠지만 여러분과 같은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꼭 지켜봐주십시오.
2010-07-09
“안전한 사회·시장 현대화 위해 노력”
“안전한 사회·시장 현대화 위해 노력”
  심재환 구의원<가선거구:삼락동, 덕포1·2동>     요즘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강력 범죄들에 현재 덕포동 일대 주민들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일례로 얼마 전 발생한 김길태 사건과 마찬가지로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빈가의 존재는 범죄를 발생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고 빈가 주위의 주민들 역시 불안한 마음으로 편하게 생활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안전과 평안을 위하여 곳곳에 존재하고 있는 빈가철거와 함께 가로등과 CCTV를 다수 설치하여 야간에도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덕포동의 복이 있는 시장과 삼락시장 현대화 사업을 신속하게 진행하여 어느 대형마트와 견주어 보아도 절대 뒤떨어지지 않는 재래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주민들의 복지에 관해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먼저 우리 주위에서 절대적 관심이 필요한 소년 소녀가장을 위해 반짝 관심보다는 지속적인 도움을 위한 멘토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덧붙여 어르신들의 쉴 자리가 마땅치 않은 것이 현재 우리지역의 문제점인 것 같습니다. 경로당이 있기는 하지만 그 수가 턱없이 부족하고 시설 또한 낙후되어 개·보수가 절실한 실정입니다. 이점 깊이 인식하고 의정생활의 중점과제로 삼아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삼락동, 덕포동 우리 지역 주민 여러분! 앞으로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0-07-09
“제대로 밥값 하겠습니다!!”
“제대로 밥값 하겠습니다!!”
  강성권 구의원<나선거구:모라1·3동>     사랑하는 모라1·3동 주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사상구 구민 여러분!  6·2 지방선거에 임하면서 지난 4년의 반성과 질책을 가슴에 두며 새로운 다짐으로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말씀과 충고가 지금도 들리는 듯 합니다. ‘사람이 남는 선거! 감동이 남는 선거!’를 하자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밥값 하는 구의원이 되고자 한분 한분의 손을 잡았습니다. 부족하고 아직도 배움이 많이 필요한 저에게 사상에서 야당으로 재선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고 최다 득표로 당선할 수 있게 해주셔서 많은 분들께 머리 숙여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제 사상구의회는 의원정수 12명 중에 민주당 의원수가 6명이며 한나라당 의원수가 6명이 되었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지역주민의 엄중한 경고라 생각합니다. 독선하거나 자만하지 않고 사상구민을 바라보는 진정한 의회정치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하소연하고 싶어도 하소연할 때가 없어 마음의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아프지 않는 정치, 다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소수의 의견도 무시되지 않는 그런 정치를 꼭 하겠습니다. 새로 취임하는 구청장과 함께 좀더 살기 좋은 사상구를 만드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닌 제대로 된 비판과 견제를 할 수 있도록 공부하는 의원이 되며 제대로 밥값 하겠습니다.  끝으로 선거 기간 동안 도와주신 많은 분들과 특히 새벽부터 밤까지 자기 일처럼 선거운동을 열심히 해주신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2010-07-09
“마음속에 오래 남을 듬직한 머슴”
“마음속에 오래 남을 듬직한 머슴”
  조흥래 구의원<나선거구:모라1·3동>     존경하는 모라1·3동 주민 여러분!  먼저 저에게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6·2 지방선거를 통해 다시 한번 저에게 당선의 영광을 주신 것은 보다 더 많은 일을 하라는 주민들의 소리로 알고, 그동안 16년의 의정활동을 경험삼아 주민복지 증진과 고장 발전을 위해 이 한 몸 바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에 있어 정직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는 듬직한 머슴이 되어 주민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조흥래가 되겠습니다.  항상 하시는 사업 날로 번창하시고 여러분의 얼굴에 건강한 미소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7-09
“살맛나는 동네 만드는 일꾼!”
“살맛나는 동네 만드는 일꾼!”
  김덕영 구의원<다선거구:괘법동, 감전동>    평소 존경하고 사랑하는 괘법동, 감전동 주민 여러분!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열화와 같은 성원과 아낌없는 사랑을 주심에 대하여 먼저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저는 선거운동 기간동안 소리 높여 외치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지역발전을 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가꾸어 살맛나는 동네를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모두 바치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입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연구하며 온 동네를 구석구석 누비는 마당발 일꾼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곁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서서 함께 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힘을 주십시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0-07-09
“예산 편성·집행에 대해 철저히 감시”
“예산 편성·집행에 대해 철저히 감시”
  이학곤 구의원<다선거구:괘법동, 감전동>       존경하는 괘법동, 감전동 주민 여러분!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아낌없는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수 십 년간 한나라당 당직자로 활동하면서 쌓은 폭넓은 인맥과 경험, 노하우를 십분 활용하여 항상 주민 여러분의 입장에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회계업무에 깊이 있고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예산편성, 구예산 집행의 공정하고 철저한 감시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입니다.  평소 저를 아껴 주시고 격려하여 주신 모든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하여 열심히 뛰겠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고 늘 충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 여러분!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0-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