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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영 의장 “조정자·견제자로서의 역할에 최선”
김덕영 의장 “조정자·견제자로서의 역할에 최선”
  새 의장단·상임위원장에게 듣는다   김덕영 제6대 전반기 의장은 당선인사에서 “지난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의원들의 진취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결집해 나가는 조정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집행기관을 감시하고 견제하되, 구정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함께 걱정하고 논의하여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요 경력≫▲부산디지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제2대, 4대, 5대 사상구의회 의원▲사상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초대 회장 ▲괘법·창진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역임▲희망지역아동센터 시설장▲제4대, 5대 후반기 사상구의회 부의장
2010-07-31
이학곤 부의장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상 정립”
이학곤 부의장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상 정립”
  이학곤 부의장은 당선인사에서 “우리 의회가 진정한 민주주의의 전당으로서 26만 구민으로부터 정말 신뢰받고 사상구 발전의 구심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새롭게 자리 매김할 때”라며 “앞으로 2년 동안 동료 의원간 화목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요 경력≫▲부산상업고등학교 졸업▲영산대학교 행정학과 재학중▲서울은행·금호그룹 근무(전)▲괘법초등학교 운영위원장▲서울보증보험(주) 학성대리점 경영▲한나라당 사상구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전)▲제5대 사상구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
2010-07-31
조흥래 의회운영위원장 “선거에서 보여준 표심 봉사로 보답”
조흥래 의회운영위원장 “선거에서 보여준 표심 봉사로 보답”
  새로 선임된 조흥래 의회운영위원장은 당선인사에서 “제6대 사상구의회가 합심하여 지역주민을 위해 아름답고 사랑스럽게 보듬어 갈 수 있는 한 분 한 분 의원님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선거에서 지역주민이 보여준 표심에 보답하는 길은 오직 봉사뿐이라며 빛나는 사상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요 경력≫▲영산대학교 졸업▲모라초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모라초등학교 운영위원장▲한나라당 사상구 당원협의회 자문위원▲제2대, 3대, 4대, 5대 사상구의회 의원▲제5대 전반기 사상구의회 의장
2010-07-31
김판중 총무위원장 “화합·상생의 정신으로 위원회 운영”
김판중 총무위원장 “화합·상생의 정신으로 위원회 운영”
    제6대 전반기 총무위원장으로 선임된 김판중 위원장은 당선인사에서 “6·2 지방선거에서 보여준 구민들의 뜻을 받들어 화합과 상생의 정신으로 위원회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주요 경력≫▲동아대학교 경제학과 2년 재학 중▲학장동 체육회 초대 회장(현 명예회장)▲사상구 체육회 감사▲부산시 청년연합회 고문▲사상문화원 이사▲한나라당 사상구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2010-07-31
장인수 사회도시위원장 “생산성 있는 의회상 확립에 전력”
장인수 사회도시위원장 “생산성 있는 의회상 확립에 전력”
  장인수 사회도시위원장은 당선인사에서 “사회도시위원장의 중책을 맡겨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여야를 떠나서 집행부와 우리 사상구 발전은 물론이고 제6대 사상구의회를 활력 있고 생산성 있도록 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인다”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주요 경력≫▲동의대학교 행정학과 2년 중퇴▲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 부회장▲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역임▲학장천 살리기 주민모임 대외협력부장 역임▲학장동 주민자치위원 역임▲민주당 부산시당 지방자치위원회 부위원장
2010-07-31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제6대 사상구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 북부교육청 방문, 북부소방서 방문, 사상경찰서 방문.(왼쪽 부터)
2010-07-31
‘아동·여성보호 종합대책’ 조속히 마련
‘아동·여성보호 종합대책’ 조속히 마련
  청와대·여성가족부·구청 등 관계기관 간담회 현장점검 실시   최근 잇따르는 아동·여성 성폭행 문제에 대해 지역 공동체와 중앙부처가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합동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적극 대처에 나섰다.사상구청은 6일 오전 청와대와 여성가족부,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여성의 안전에 대한 시책개발 간담회’를 개최(사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청, 북부교육청, 사상경찰서, 아동성폭력문제 전문가,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이날 아동 성폭력 대책에 관한 다양한 문제점이 지적됐다. 오흥숙 학장종합사회복지관장은 “구청과 경찰, 교육청 등 각 영역에서 보호서비스가 실시되고 있으나, 여전히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며 “기관별 정보교류 체계가 미비한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보호 대상이 거부할 경우 강제하지 못하는 부분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다양한 해결 방안이 제시됐다. 홍봉선 신라대(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사상구 전 지역을 아동안전 테마로 설정하고 지역별 안전 등급에 따라 ‘안전지도’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이승미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은 “실질적인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동을 파악하는 등 사상구 내 기관별 사업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며 “사상구가 좋은 모델을 만들어내면 정부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19일 오후에는 아동·여성보호 종합대책 마련을 위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여성가족부 권익기획과장, 구청 담당자, 교육청 및 경찰 관계자 등 15명은 사상초등학교와 인근 어린이보호구역, CCTV 설치지역, 학장지구대, 인근 아동안전지킴이집 등을 찾아가 세심히 살펴보았다. 이어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대책회의를 열었으며, 참석자들은 어린이와 여성이 안전한 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종합대책을 하루빨리 마련하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복지서비스과 ☎310-4361∼3〉
2010-07-30
“제16회 모범구민상 후보를 찾습니다”
  8월말까지 구청·동주민센터 접수   “제16회 모범구민상 수상 후보자를 찾습니다.”사상구청은 구정발전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경로효친 사상 실천과 근로정신 함양 및 향토발전에 힘쓴 구민을 발굴, 모범구민상을 수여할 예정이다.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모범구민상은 봉사상·효행상·근로상·애향상 등 4개 부문에 각 2명씩 총 8명을 시상할 계획이다.봉사·효행부문의 경우 추천일 현재 우리 사상구에서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구민을 추천대상으로 하며, 근로부문은 우리 사상구 소재 기업체에서 3년 이상 재직하고 있는 근로자로서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는 추천 가능하다.애향부문은 본인 또는 부모가 구 관내에서 출생하여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하였던 자 및 출생한 사실은 없으나, 구 관내에서 2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를 추천할 수 있다.20인 이상 연명으로 추천한 후보추천서와 신상명세서, 공적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갖춰 8월 31일까지 구청 총무과나 동주민센터를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총무과 ☎310-4115 동주민센터 ☎310-4901∼14〉
2010-07-30
사상∼가덕선 등 4개 노선 신설 우선 추진
  부산시 ‘도시철도 기본계획 재정비안’ 확정   사상∼가덕선(26㎞), 강서선(대저∼명지 14.8㎞), 동부산선(4.1㎞), 노포∼북정선(노포∼양산 북정역 15.7㎞) 등 도시철도 4개 노선을 우선적으로 신설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부산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철도(지하철) 기본계획 재정비 및 최적 도시철도망 선정’ 계획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계획안은 지난 2003년에 세워진 기본계획을 수정·보완한 것으로, 15일 최종 용역보고회를 거쳐 국토해양부 사업승인 신청(10월 예정) 등의 절차를 밟게 된다.최종 용역결과, 사상∼가덕선(26㎞)과 2호선 연장 노선인 동부산선(장산∼동부산관광단지 4.1㎞) 등은 경제적 타당성(B/C >1)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사상∼가덕선의 경우 2003년 계획된 24.5㎞ 안에서 26㎞로 노선이 연장된다. 사상∼가덕선은 1단계 사상∼하단 구간에 대해 지난 3월 예비타당성이 인정되어 현재 기본계획 용역 중이며, 2단계 구간은 하단∼명지국제신도시를 통과하여 녹산을 지나 신공항 입지와 연계한 가덕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제시됐다.〈부산광역시 ☎888-8284〉
2010-07-30
“음식물쓰레기, 확 줄었습니다”
“음식물쓰레기, 확 줄었습니다”
  ‘20% 이상 감량 우수 아파트’ 15곳으로 대폭 증가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눈에 띄게, 확 줄었습니다.”‘음식물쓰레기 10% 더 줄이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우리 사상구에서 야간계도 활동과 홍보 캠페인, 아파트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등에 힘입어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상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오추자)가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 24곳을 대상으로 야간계도활동을 벌였다. 그 결과 21곳(88%)에서 음식물쓰레기 감량(평균 -16.2%) 효과가 나타났다. 이 가운데 30%이상 감량한 아파트가 2곳, 20%이상 감량 9곳, 10% 이상 감량 6곳, 10%미만 감량 4곳이며, 전체 평균 16.2%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구청이 매월 선정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아파트’(전년 동월대비 20% 이상 감량)도 15곳으로 평소보다 4배 이상 증가했다.덕포1동 덕포청구아파트는 입주민 432세대가 지난해 6월 한 달간 128통(1통 120L)의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했으나 올해는 같은 기간 동안 76통을 배출, 무려 40.6%를 감량했다. 이로써 덕포청구아파트는 5개월 연속 우수 아파트로 선정됐다.덕포2동 벽산블루밍 아파트 입주민 350세대와 모라1동 동원아파트 입주민 1,110세대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 각각 33.3%(99통→66통), 33%(306통→205통)를 감량하는데 성공했다.이밖에 ▲덕포2동 오양힐타운(-20.8%), 벽산하나로(-20%) ▲모라1동 무학아파트(-26.6%), 우성1차아파트(-26.6%), 삼정그린코아(-24.3%), 학산그린타운(-21.4%) ▲엄궁동 대동아파트(-23.9%), 삼성타워(-23.5%), 한신1차(-21.4%) ▲주례1동 현대아파트(-26.3%) ▲학장동 신구덕우성아파트(-21.9%), 극동아파트(-21.6%)도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아파트’로 선정됐다.〈청소행정과 ☎310-4455〉   사진 설명 - 사상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아파트를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계도 활동을 벌이는 모습.
201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