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퀴즈

퀴즈

검색영역

총게시물 : 8686건 / 페이지 : 819/869

“내년 예산편성 주민의견 주세요” 구민 예산 참여방 개설
    우리구 내년 예산편성에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한다.구청은 민선 5기 출범과 함께 지방재정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홈페이지(www.sasang.go.kr)에 ‘구민 예산 참여방 - 2011년도 예산편성에 바란다’를 개설, 8월 31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인지 사전에 파악해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구정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이에 맞는 예산을 합리적으로 배정하기 위한 것이다.먼저 ‘예산편성 코너’에선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복지 향상, 교육, 도로·교통시설 등 내년에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분야와 사업내용 등을 적어 제출하면 된다. ‘예산절감 코너’에선 의례적인 예산집행 관행을 없애고 재정을 절약하는 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해 예산절감 및 수입증대를 위한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접수의견은 해당부서에 통보, 부서검토를 거쳐 채택여부를 결정한다. ‘예산낭비신고 코너’에선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고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예산낭비사례 등을 접수한다. <기획감사실 ☎310-4022>
2010-08-31
음식물쓰레기 다이어트 ‘우리가 앞장’
음식물쓰레기 다이어트 ‘우리가 앞장’
  주례현대·모라동원 등 우수아파트 11곳 선정, 환경자원공원 견학 “음식물쓰레기 10% 더 줄이기 운동에 우리 모두 참여합시다.”구청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운동에 앞장선 아파트를 선정하고, 아파트여성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자원화시설 현장체험 투어’도 실시했다.구청은 7월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아파트로 주례현대아파트(주례1동 305), 모라동원아파트(모라1동 1361), 삼정그린코아(모라1동 334) 등 11곳을 선정했다.특히 주례현대아파트는 입주민 259세대가  지난해 7월 한 달간 77통(1통 120L)의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했으나 올해는 같은 기간 동안 49통만 배출, 무려 36.3%를 감량했다.모라동원아파트 입주민 1,110세대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 36%(305통→195통)를 감량, 우수 아파트로 뽑혔다. 인근 지역의 삼정그린코아도 34.4%를 줄이는데 성공했다.또 덕포청구(-29.3%), 엄궁쌍용스윗닷홈(-29%), 학장극동(-27.2%), 엄궁한신1차(-26.3%), 덕포벽산블루밍(-25.2%), 덕포벽산하나로(-22.3%), 모라무학(-21.8%), 엄궁대동(-20.4%)도 음식물쓰레기 감량 우수 아파트로 선정됐다.한편 구청은 ‘제3회 자원화시설 현장체험 투어’(사진)도 실시했다. 사상구 아파트여성연합회 회원 25명은 7월 29일 강서구 생곡동에 있는 부산시 환경자원공원사업소를 방문해 음식물쓰레기 처리과정을 직접 보고, 쓰레기 감량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청소행정과 ☎310-4455〉
2010-08-31
숲의 요정 ‘수피아 환경공원’ 개장
숲의 요정 ‘수피아 환경공원’ 개장
  감전동에 있는 ‘부산환경공단 위생사업소’가 유휴부지에 5억원을 들여 ‘수피아 환경공원’을 조성, 8월 1일 개장했다.‘숲의 정령(요정)’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수피아 환경공원’엔 산책로, 파고라, 벤치, 체력단련장 등의 여가·체육시설이 들어서 있다.공원 면적은 4,779㎡(약 1,448평)에 이른다.위생사업소는 ‘수피아 환경공원’을 사상공단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개방할 뿐만 아니라, 미니 갤러리를 여는 등 다양한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문의 : 위생사업소(☎314-0410)
2010-08-31
제132회 임시회 다누림센터 건립현장 점검
제132회 임시회 다누림센터 건립현장 점검
  구로디지털단지·왕십리 민자역사도 시찰   제132회 사상구의회(임시회)가 8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된다.앞서 사상구의회(의장 김덕영)는 지난 12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현장 방문과 타 기관 선진시설 비교견학, 조례안 심사 등을 위한 제132회 임시회 소집안을 처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개회 첫날부터 관내 주요사업장을 현장 방문, 점검한다. 이날 다누림센터 건립현장과 학장천 생태학습장 조성현장 등을 점검하고, 이튿날인 27일에는 한전 전력구를 견학하고, 상수도사업소를 방문한다.특히 30일부터 9월 1일까지는 2박 3일의 일정으로 타 기관의 선진시설을 비교 견학할 예정이다. 사상공단의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로디지털단지를 시찰하고, 괘법역 주변 개발 마스터플랜을 제시하기 위해 왕십리 민자 역사를 방문, 사업추진 현황과 이용실태 등을 살펴본다.또 복지행정의 추진 방향 및 올바른 예산운용 사례 등을 파악, 내년도 예산안 심사 및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우수 사회복지시설도 방문할 예정이다.   제1회 추경안 심사·확정제131회 임시회   지난 7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131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추경 예산안을 심사·확정했다.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해 본예산 대비 446억5,100만원이 증액된 2,298억6,000만원으로 편성됐다.이는 재원부족으로 본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인건비, 사회복지 관련 구비 부담분 등을 편성한 결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전체 예산규모는 원안대로 반영했다. 〈사상구의회 ☎310-4092〉
2010-08-31
5분 자유발언 - ‘다문화 가족’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5분 자유발언 - ‘다문화 가족’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조흥래 의원(모라1·3동)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송숙희 구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고생이 많으십니다.오늘은 제131회 임시회를 마감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의욕적으로 의정활동에 임해 주신 우리 초선 의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특히 조송은 의원님 열정적인 제6대 의회 첫 5분 발언 정말 존경합니다. 앞으로 더 왕성한 의정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5대 구청장으로 당선되신 송숙희 구청장님께 우선 축하를 드리며, 한 달 동안 구정업무에 대해 충분한 업무숙지와 본인의 평소 행정 경영마인드와 어느 정도 중심축이 제고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 본 의원의 생각을 하나 접목시켜 볼까 합니다. 이는 다름 아닌 ‘제로베이스’라는 말을 쓰고 싶습니다. 이 말은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우리 구정을 펼쳐 왔던 것을 백지상태의 출발점으로 되돌아가 검토,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임청장께서는 청장님의 슬로건처럼 ‘새로운 도약, 희망찬 사상’에 걸맞는 풍요롭고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의 질이 향기로운 미래의 사상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새로 접목이 되어야 우리 사상구가 앞으로 거듭날 수 있지 않겠나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이런 점에서 관심을 두어야 할 사안이 또 하나 있습니다. 얼마 전 베트남에서 온 탓티황옥이라는 처자가 시집온 지 1주일 만에 유명을 달리 했습니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베트남 여성이 한국으로 시집을 와서 살해되는 등 다문화 가족의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본 의원이 파악한 바로는 우리 사상구는 거주 외국인의 숫자가 부산시에서 두 번째로 많고 아울러 다문화 가정이 부산시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차원에서의 다문화 가족 지원 등을 위한 시책사업이 미흡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례3동 같은 경우에는 결혼 이주여성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주는 등 나름대로의 조그마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다 더 우리 구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시책이 나와야 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예를 들어 결혼 이주여성의 남편과 가족 전반에 걸쳐서 보다 내실 있는 가족활동이 전개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우리구가 앞장서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앞으로 다문화 가정이 우리 사회에 큰 자리매김을 하고, 우리 사상구도 부산시에서 나아가서 전국적으로 우뚝 설 수 있는 그런 사상구가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아무튼 미비한 5분 발언입니다만 우리 6대 의회가 첫 개원하는 이런 자리를 빌려서 다선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초선 의원님이 너무 열심히 해 주신데 대해서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다시 올립니다.또 우리 집행부 간부직원님들도 부서이동이 많았습니다. 업무숙지가 충분히 안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초선  의원님들 질의 하나하나에 성의껏 답변해 주신데 대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우리 집행부와 의회가 좀 더 생산성 있는 구정·의정활동을 펼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이 보다 향상되지 않겠나 하는 차원에서 두서없는 5분 발언입니다. 아무튼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절기에 늘 건강하시고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0-08-31
5분 자유발언 - 고가도로 예정지에 ‘중앙분리화단 설치’ 재검토돼야
5분 자유발언 - 고가도로 예정지에 ‘중앙분리화단 설치’ 재검토돼야
  조송은 의원 (비례대표)     반갑습니다. 한나라당 비례대표 조송은 의원입니다.먼저,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의 기회를 주신 김덕영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6만 구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 희망찬 사상 건설을 위해 매진하고 계시는 송숙희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초선의 지방의원으로서 사상구를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할 것을 약속하면서 의정생활한 지 이제 1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번 제131회 임시회를 통해 각 부서장 모두가 구정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본의원이 오늘 5분 발언을 하게 된 것은 도시국 건설과에서 계획이 수립되고 주민생활지원국 녹지공원과에서 사업추진 되고 있는 학장사거리에서 북부산세무서, 백양로를 연결하는 도로개설 사업에 포함된 중앙 분리화단 설치 공사와 관련하여 문제점을 말씀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고자 합니다.학장사거리에서 백양로를 연결하는 도로개설 공사는 고가도로 875m를 포함하여 총연장 1,056m를 개설하고, 폭 20m를 25∼35m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79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건설공사이며, 1995년에 보상 착수하여 15년이 지난 금년 10월에서야 평면도로구간 준공을 앞두고 있는 사상구 현안사업 중의 하나입니다. 이 도로개설 공사 구간에 중앙 분리화단 350m를 설치하여 느티나무 외 3종 9,250주를 식재하고, 가로화단을 포함하여 약 2억8,200만원의 예산이 배정되어 공사발주, 계약까지 되고 실제 조경공사는 도로개설 공사가 완료된 후 착수될 예정으로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문제는 중앙 분리화단이 설치되는 이 구간이 구청 앞에서 백양로와 연결되는 고가도로가 계획되어 있고 금년에 평면도로 개설이 종료되면 내년부터 설계에 착수할 수 있도록 부산광역시에 요구하고 사업비 확보를 위해 정치권과 협력해서 총력을 기울여 나가야 할 것임에도 우리구 스스로가 이 사업을 포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고가도로는 보수로, 가야로, 백양로 간 연결도로 부족으로 사상로 교통 체증이 심화되고 15년간 계속 추진된 주민 숙원 사업이며 경부선 철도로 단절된 우리 사상구의 교통체계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구청 앞 도로를 통해 중구, 서구 등 기존도심 지역과 북구, 부산진구를 연결하는 지역 간 간선도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또한, 서부터미널 주변, 주례오거리, 백양로에서 지하철 주례역으로 진입하는 도로는 아침 출·퇴근 시간이면 전쟁을 방불케 하고 있는 것이 현실 아닙니까?그런데도 고가도로 개설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야 할 우리구에서 도시녹화사업을 한다고 앞으로 철거될 이 곳에 중앙 분리화단을 설치한다는 것은 당장 고가도로 개설을 요구할 명분이 없어질 뿐 아니라, 비록 시비로 투입된다 하지만 세계금융위기 이후 부족한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현실을 감안할 때 이 사업은 예산낭비의 전형으로서 마땅히 재검토 되어야 할 것입니다.비록 계약까지 되어 있다 하지만, 아직 공사에 착수하지 않은 이 시점에서 설계변경을 통해 계약금액을 조정하고, 여기에서 남는 예산은 본 평면도로 공사와 연결되는 이면도로 정비 등에 집행하여 예산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기적 실적보다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구정 전체를 보는 유연한 자세로 살기 좋은 사상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본의원도 사상구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항상 낮은 자세로 초심 잃지 않고 지역주민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리며 5분 발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8-31
‘아동 안전’ 위해 구청·정부가 나섰다
‘아동 안전’ 위해 구청·정부가 나섰다
  전국 처음 공동협력 협약 맺고 ‘지키고 돌보는 프로젝트’ 추진   최근 잇따르고 있는 아동 성폭력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 단체와 중앙정부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사상구와 여성가족부는 3일 오후 3시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여성가족부 백희영 장관을 포함한 5개 부처 장관·청장을 비롯해 16개 지자체의 시·군·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아동안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지자체와 정부는 앞으로 성폭력 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최우선적으로 실시하기로 하는 한편, 보호자 없는 나홀로 아동과 청소년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또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CCTV를 빠른 시간 내에 설치하고, 실시간 모니터링체제를 구축하며, 배움터 지킴이·아동안전 지킴이를 대폭 확대하는 등 ‘365일 온종일 안전한 학교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이어 정부중앙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 관계자 워크숍’에서 운영 모범사례를 발표한 사상구는 지난 2월초 발생한 김길태 사건이 90년대 중반 제조업 쇠퇴로 인구가 감소하고 낙후된 지역인 재개발지구의 폐·공가 밀집지역에서 발생한 점을 고려해, 폐·공가 철거 및 폐쇄와 함께 폐·공가 책임제 실시, 학교주변 안전지킴이 추가 파견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소개했다.또한 사상구는 지난 6월 경찰서, 교육청과 성폭력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아동보호를 위한 공동대응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돌봄 필요아동에 대한 사례관리 및 1:1 연계 강화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촘촘 안전망’ 구축 ▲지역 성폭력상담소와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 협약체결 ▲성폭력범죄 발생시 현장 대응 SOS 활동 등 ‘지키고 돌보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송숙희 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성폭력 없는 안전한 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정부가 적극 나서기로 하고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며 “지역사회 차원의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혔다.  〈복지서비스과 ☎310-4363〉
2010-08-31
‘주례2동 철길주변’ 주거환경 확 바뀐다
‘주례2동 철길주변’ 주거환경 확 바뀐다
  13억원 들여 쌈지공원 조성 등 ‘생활환경 개선사업’ 벌여   주례2동 경부선 철길 주변 마을을 살기 좋은 마을로 바꾸는 사업이 추진된다.부산시와 사상구청은 사업비 13억원(시비)을 들여 주례3 주택재개발정비구역 내 주례2동 213번지 일원 4만4,961㎡에 대해 ‘서민생활환경 개선사업’을 벌인다.8월부터 내년 6월까지 ▲하천 및 주변지역을 정비해 텃밭과 바닥분수, 휴게공간을 갖춘 쌈지공원(50㎡)을 조성하며, ▲너비 8m, 길이 70m의 중앙통행로를 정비하고, 보안등(58개)을 신설·보수해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보행 환경을 개선한다. 골목길엔 계단과 난간을 설치하고, 공터는 정비해 어린이놀이터를 만든다. 또 낡고 오래된 주택 40채를 보수하며, 선학경로당과 마을회관은 리모델링한다.  한편 허남식 부산시장은 12일 주례2동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사진)를 갖고, 노인정 리모델링과 쌈지공원 조성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2010-08-31
찜통더위 식히는 ‘삼락강변공원 조롱박 터널’ 인기
찜통더위 식히는 ‘삼락강변공원 조롱박 터널’ 인기
    “삼락강변공원에 조롱박 터널 구경오세요.”   구청이 삼락강변공원 경전철 아래 대규모 꽃단지에 조성한 조롱박 터널에 어린이와 주민이 몰리면서 새로운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4월 희망근로사업으로 조성한 ‘조롱박 터널’은 길이 200m로 부산에서 가장 길며, 터널 내에 주렁주렁 달린 조롱박과 단호박, 애호박, 여주 등 10여 종의 박들 사이로 터널을 지나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삼락강변공원 ☎310-3017〉
2010-08-31
제1회 『모범 다문화가족상』 수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아름다운 소통!  함께하는 사상!제1회 『모범 다문화가족상』 수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1. 시상개요훈     격 : 사상구청장시상인원 : 다문화 2가정시상시기 : 2010년 10월 「사상강변축제」 개막식때 2. 자격요건추천일 현재 사상구에 1년 이상 거주하고결혼생활 3년 이상 된 공·사생활에 타의 모범이 되는 다문화가족으로서- 가족간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화목하고 평등한 가족- 효행과 사랑으로 다양한 가족위기 극복 등에 모범이 되는 가족3. 후보자 추천 후보자 추천권자 : 각급 기관장, 또는 과장, 동장, 일반 구민 (단, 20명 이상 연명으로 추천)추천시 구비서류- 모범 다문화가족상 수상후보자 추천서 1부(소정양식)- 수상후보자 신상명세서 1부 (소정양식)4. 후보자 접수기    간 : 2010. 8. 23 ∼ 9. 10 (19일)접 수 처 : 부산광역시 사상구 복지서비스과 (☎ 310-4362 / fax 310-4869)▶공문, 직접방문, 우편, E-mail 접수 가능▶부산광역시 사상구 구청로 34번지 (617-702), jinlee02@korea.kr
201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