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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산 갈맷길 전망대에 망원경 설치
백양산 갈맷길 전망대에 망원경 설치
   백양산 갈맷길 전망대에 망원경 설치       구청은 9월 1일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회장 오경태)의 지원을 받아 백양산 갈맷길(제5대대∼청룡암 구간) 전망대에 낙동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망원경을 설치했다.
2010-10-01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 오픈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 오픈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 오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상구협의회(회장 허영배)는 9월 16일 오후 5시 구청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이탈주민 고충상담 및 정착지원센터 현판식을 가졌다.
2010-10-01
북부산세무서 신청사 기공식
북부산세무서 신청사 기공식
  북부산세무서 신청사 기공식        북부산세무서(서장 이종문)는 9월 10일 오후 3시 사상구 감전동 134-3번지 청사 신축공사장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2010-10-01
꿈과 희망의 ‘드림스타트사업’ 산뜻한 출발
꿈과 희망의 ‘드림스타트사업’ 산뜻한 출발
  재밌는 ‘키즈 아카데미’ 수업 시작·흥겨운 국악공연도 함께 관람저소득 아동 충치치료, 시력교정 안경·긴급 수술비도 지원 계획     “사랑과 희망으로 커가는 아이들의 세상 함께 만들어요.”지난 8월 24일 감전동 주민센터 2층에 문을 연 ‘드림스타트(Dreamstart)센터’가 9월부터 시범사업지역인 덕포1·2동과 괘법동, 감전동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드림 꿈모리교실, 드림키즈 아카데미, 드림스타트 복지문화서비스, 드림스타트 건강보건서비스 등이 바로 그것.‘드림 꿈모리교실’의 경우 드림스타트센터 인근 ‘눈높이 감전러닝센터’에서 운영된다. 만 4∼6세의 유아와 초등학교 1학년 등 15명에게 한글 읽기·쓰기와 미술을 가르치고, 독서 프로그램과 특별활동을 실시한다.‘드림키즈 아카데미’는 감전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과 백양종합사회복지관 학습실에서 운영된다. 멘토가 초등학교 1∼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그룹별 학습지도(수학 수업 등)를 한다. 또 뮤직 영어, 키즈댄스 등도 가르친다.‘드림스타트 복지문화서비스’는 아동 300여 명과 그 가족에게 제공된다. 국립부산국악원 초청 ‘국악나눔’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부산시민회관·부산문화회관에서 펼쳐지는 아동뮤지컬을 감상하는 기회도 가진다. 또 경주보문단지, 통도환타지아, 대구우방랜드 등을 찾아가 재미있고 신나는 문화체험활동을 한다. 연말에는 드림스타트 가족을 위한 작은음악회도 마련할 예정이다.‘드림스타트 건강보건서비스’도 아동 300여 명과 그 가족에게 제공된다. 먼저 응급처치법을 교육하고, 구급함을 배부한다. 유아와 초등학생은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며, 10월에는 안과치료 및 안경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11월엔 충치치료가 필요한 아동 80여 명이 지정된 치과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또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실시하며,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병원 진료를 받지 못하는 아동 5명에게는 긴급 수술비도 지원할 예정이다.대상자는 3개 동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임산부와 0세∼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 등이다.이용하려면 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신청하면 된다. 〈드림스타트센터 ☎310-3193〉
2010-10-01
‘사랑의집 아이들’ 감동의 하모니
‘사랑의집 아이들’  감동의 하모니
  지역아동센터 합주단 창단 6년만에 별빛공감음악회 최우수말썽꾸러기 오명 벗고 어르신 위해 연주 봉사활동도 ‘활발’       우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최근 열린 한 음악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랑의집 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백형복, 사상구 괘법동 542-3) 아이 20명으로 구성된 ‘사랑의집 한울타리’는 9월 4일 오후 3시 부산교육대학교 학생회관 소강당에서  건강한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주관으로 개최된 ‘별빛공감음악회’에 참가했다.‘사랑의집 한울타리’는 이날 바이올린과 오카리나로 ‘이슬’을 비롯해,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등 모두 4곡을 아름답게 연주, 큰 박수를 받았다. 사랑의집 아이들은 부산시내 12개 지역아동센터 16팀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가장 빼어난 연주 실력을 발휘,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사랑의집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음악을 하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6년 전인 2004년부터라고 한다. 아이들 대부분이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어서 학교를 마치고 오후 3∼4시에 센터를 찾아오지만 툭하면 싸우거나 산만한 성격을 드러내기 일쑤였다. 매일 밤 10시까지, 1년 365일 문을 열어두고 아이들과 씨름했지만 도통 학습에 관심을 갖지 않아 애를 먹었다고.백형복 센터장은 “이런 성격의 아이들을 음악으로 치료해보자. 그리고 한울타리 내에서 같이 공부하고, 한가족이 되어보자고 마음을 먹었다”고 말한다.음악교사를 초빙해서 아이들에게 바이올린과 오카리나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음악치료의 효과가 차츰 나타났다. 성격이 차분해지고, 처음엔 단 10분도 책상에 앉아 있지도 못하는 아이들이 영어, 수학책을 붙들고 집중하게 됐다고.이제는 연주활동 뿐만 아니라 봉사활동도 한다.지난 2008년엔 제9회 사상강변축제에 찬조 출연해 연주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올 1월부터는 두 달에 한번씩 놀토에 구덕실버요양센터를 방문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바이올린과 오카리나로 들려준다.백형복 센터장은 “한때 말썽꾸러기였던 아이들이 음악치료를 받아 모범생으로 거듭났을 뿐만 아니라 최우수 연주단이 된 것은 너무 기쁜 일”이라며 “이러한 ‘희망의 메시지’를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문의 : 사랑의집 지역아동센터(☎322-2832∼3)
2010-10-01
포토 앨범
포토 앨범
    보물섬 작은도서관에 책 기증  모철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은 9월 17일 모라종합사회복지관 보물섬 작은도서관에 가을독서문화축제 기념도서를 기증하고, 장애인 교육용 연극 ‘나도 주인공’을 관람했다.       KNN 무료 건강검진   9월 10일 사상구청 다목적홀에서는 KNN 부산방송국 주최로 제17회 무료 건강검진이 실시됐다. 이날 고신대 복음병원 의료진이 주민 500여 명의 건강상태를 체크했다.         사랑의 쌀 기증   경남정보대학(총장 황일주) 사랑의 봉사센터는 8월 31일 대한노인회 사상구지회(지회장 김명겸)에 쌀 40포를 기증했다.
2010-10-01
독자 퀴즈 마당
    문제 - 오는 10월 2일과 3일 삼락강변공원에서는 26만 사상구민과 다문화가족의 화합 한마당 잔치가 펼쳐집니다. 올해로 10번째 개최되는 이 축제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가족과 함께 풀어 보신 후 정답을 우편엽서(10월 20일 도착분까지 유효, 연락처 반드시 기재)에 적어 보내 주십시오. 정답을 맞추신 분 가운데 10분을 추첨, 문화상품권 2매를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는 사상신문 제176호(10월호)에 발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보내실 곳 : 617-702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 (감전동 138-8)              사상구청 문화공보과 사상신문 편집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제174호 퀴즈 정답 : 독서의 달 당첨자 :  길선순(모라1동)   김미란(괘법동)          김복수(엄궁동)    김진숙(주례3동)          류인희(모라3동)   서을선(덕포1동)          양대휘(주례3동)   오한솔(괘법동)          이선명(모라3동)   이숙자(덕포2동)
2010-10-01
게시판
    그린환경페스티벌 10월 23일 개최▲일시: 10월 23일 오전 10시∼오후 5시 ▲장소: 동서대 인조잔디구장 ▲주관: 사단법인 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BMGM) ▲참가대상: 회원 및 일반시민 누구나 ▲내용 : 1부-체육행사,  2부-아나바다, 친환경제품판매 ▲문의 : (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311-0316)   직업상담사 2차 과정 수강생 모집▲교육기간 : 10월 5일∼11월 11일(매주 화·수·목) 오후 7시30분∼10시 ▲수강료 : 28만원(재직자 환급 최고지급액 20만2,120원 환급) 능력개발카드 소지자 100% 환급 ▲모집정원 : 25명(선착순 마감) ▲문의 :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326-7600)   11월 구민 정보화교육 수강생 모집▲교육대상 : 사상구민 ▲교육장소 : 구청 4층 전산교육실 ▲교육과정 : 컴퓨터기초, 파워포인트 2007 등 9과정 ▲교육기간 : 11월 1일부터 ▲모집 인원 : 각 과정별 30명(단, 파워포인트 25명) ▲수강료 : 무료 ▲신청방법 : 전화신청(☎310-4301∼6) ▲신청기간 : △실버/일반 - 10월 15일(금) 9시부터, △직장인- 수시접수   예비위탁부모 모집▲모집 대상 : 위탁보호에 관심을 가진 부모 및 일반 시민 ▲하는 일 : 부모의 질병 또는 가출, 실직, 수감, 사망 등의 사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돌봄 ▲문의 : ☎758-8801   6·25 참전유공자회 회원 가입하세요 올해는 6·25전쟁 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는 「참전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18조에 의거 ‘참전유공자 상호 간의 상부상조를 통한 친목을 도모하고 회원의 명예선양과 권익향상 및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입니다.6·25전쟁에 참전하신 분으로서 우리 단체에 회원가입을 희망하시는 분은 사상구 감전동 205 사상구보훈회관 내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사상구지회(회장 조상기,  ☎326-0625) 사무실을 방문하시어 회원 가입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2011년부터는 국가시책 변경에 따라 500여 명으로 추산되는 사상지역 미가입자는 6·25참전수당 등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한 분도 빠짐없이 회원으로 가입해 주시기 바랍니다.문의 :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사상구지회(☎326-0625)
2010-10-01
훈훈한 한가위 성금·성품 감사합니다
훈훈한 한가위 성금·성품 감사합니다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게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성금과 성품을 기탁해주신 사상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훈훈한 추석맞이 성금·성품 접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구청 훈훈한 추석맞이 성금·성품 저소득 주민·복지시설에 전달=9월 9일부터 20일까지 공동모금회, 적십자사, 봉사단체 등이 후원한 성금·성품(6,066만원 상당)을 저소득주민 2,384세대와 복지시설 등 15개소에 전달.▲부산은행 희망나눔 재단=14일 추석맞이 사랑의 성품으로 구청에 기탁한 온누리상품권 1,200만원어치와 쌀 3,000㎏(600만원 상당)을 독거노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 600세대에 지원.▲(주)국제식품(회장 정창교)=신사옥 이전 기념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20㎏들이 100포를 추석을 맞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구청에 기탁.▲(주)고려금속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11일 사상지역 홀로어르신댁을 방문, 쌀과 과일을 전달하고 집 안팎을 청소.▲학장종합사회복지관=16일 홀로어르신댁을 방문해 송편 등 추석 음식 제공.▲구덕민속촌(대표 강승봉)=17일 한가위 효도잔치를 벌이고 홀로어르신 30명에게 점심과 기념품 제공.▲‘여섯소리’=15일 길거리 공연을 하면서 추석맞이 사랑나눔 캠페인을 벌여 모금한 성금을 학장동주민센터에 기탁.▲12개 동 통장협의회=10일 삼락강변공원에서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감전동주민센터=(주)헌프리텍 (대표 이종경)이 기탁한 쌀 10㎏들이 100포, 선진한의원(원장 허영순) 성금 50만원, 신라공업사(대표 곽윤태) 선물세트 50개(65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 지원.▲괘법동주민센터=한남교회(목사 정두영)가 후원한 쌀 20㎏들이 20포(8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전달.  ▲덕포1동주민센터=16일 민정식 소아청소년과 원장이 기증한 쌀 10㎏들이 50포(100만원 상당)를 가정위탁아동과 독거노인 등 50세대에 지원.▲덕포2동주민센터=13일 대순진리회가 지원한 쌀 20㎏들이 80포, 쌀 10㎏들이 40포를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교실에 전달.▲엄궁동주민센터=익명의 독지가가 기탁한 쌀 10㎏들이 100포 및 태림기술산업(대표 곽용섭)이 후원한 쌀 10㎏들이 50포를 저소득주민 150세대에 지원.▲주례1동주민센터=사랑나누기회와 주민자치위원회, 무량사, 성불사, 독지가 등이 후원한 쌀 20㎏들이 47포, 150만원 상당의 성품, 성금 85만원을 무의탁 어르신, 한부모가정, 차상위 계층 등 150세대에 전달.▲주례2동주민센터=강변허브사우나가 기증한 쌀 20㎏들이 30포를 어려운 이웃에 지원. 사진 설명 -부산은행 희망나눔재단 성품 기탁. 새마을부녀회,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맞이.
2010-10-01
“사랑으로 국경·장애의 벽 넘었어요”
“사랑으로 국경·장애의 벽 넘었어요”
  파키스탄인 신랑·청각장애인 신부 ‘백년가약’ 맺어저소득 예비부부도 ‘아주 특별한 결혼식’ 올려     “청각장애인인 제 처는 말을 못합니다. 처음에는 의사소통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수화를 배워 수화와 눈빛으로 대화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가족과 친구들에게 당당한 부부임을 알리고, 결혼식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예식을 지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파키스탄인 샤비르 씨)“두 사람 모두 서로를 사랑해서 결혼을 약속하며 미래를 설계하던 중 갑자기 남자아이가 군에 입대를 하는 바람에 제대로 된 결혼식을 못해준 것이 항상 미안했습니다. 구청에서 아주 특별한 결혼 지원사업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황용점 에바다보육원장)구청과 웨딩업체의 도움으로 ‘아주 특별한 결혼식’이 거행돼 관심을 모았다.일요일인 8월 29일 괘법동 르네상스 웨딩홀(대표 박영근)에서는 파키스탄인 샤비르(31) 씨 부부, 박 모(22)씨 부부가 차례로 웨딩마치를 울렸다.이주노동자인 샤비르 씨는 지난 2008년 봄 아내와 만나 단출한 신혼살림을 시작했다. 샤비르 씨는 청각장애인인 아내를 위해 야근·잔업 등으로 바쁜 와중에도 짬을 내 ‘수화’를 배웠다. 지금은 웬만한 의사소통은 할 수 있을 정도로 수화 실력이 늘었다. 장애의 벽, 국가의 경계를 뛰어 넘은 이들 부부는 이날 마지막 장벽을 넘었다. 신랑 측 파키스탄인 친구 50여 명, 신부 측 가족 친지와 장애인 친구들이 참석한 식장은 축제 분위기였다.어려서부터 보육원에서 생활하던 박씨는 열심히 공부해 대학에 진학했고,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신랑 김(22)씨를 만났다. 한 집에서 생활하며 미래를 약속했지만 1년 전 김씨가 입대를 하면서 뜻하지 않은 ‘별거’가 시작됐다. 이들 부부의 안타까운 사연이 군부대에 전해지면서 신랑 김씨는 특별휴가를 받았다. 이날 박씨 부부는 샤비르 씨 부부에 이어 정식으로 사랑의 서약을 맺었다. 구청은 지난해부터 르네상스 웨딩홀의 도움을 받아 안타까운 사연의 (예비)부부들에게 무료 결혼식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2쌍을 포함해 지금까지 17쌍의 부부가 백년가약을 맺었다.이날도 르네상스 웨딩홀 측은 식장과 신부 드레스, 신랑 턱시도, 예식사진 등 1쌍 당 330만원 상당(총 660만원 상당)을 무료로 제공했다.박영근 르네상스 웨딩홀 대표는 “지금 하고 있는 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 결혼식을 무료로 치를 수 있도록 돕겠다는 뜻을 구청에 전달했다”며 “있는 결혼식장과 예복을 빌려주고, 메이크업과 예식사진 촬영 서비스도 그냥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 말고는 특별히 돕는 게 없다”고 겸손하게 말했다.〈주민생활지원과 ☎310-4316〉
2010-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