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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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나무 희망 스터디 좋은 반응
- 저소득층 자녀 학원수강료 반값 할인·특별장학금 지급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에 다니지 못하는 저소득 주민 자녀들에게 학원 수강료의 50%를 할인해주는 ‘사상 꿈나무 희망 Study’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구청은 지난해 7월 사상구학원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관내 외국어 15개, 단과 17개, 음악 19개, 컴퓨터 1개 등 모두 52개 학원에서 강의를 듣고자 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의 자녀를 대상으로 학원 수강료의 절반을 깎아주고 있다.그동안 모두 258명의 학생이 수강료 할인 혜택을 봤고, 구청은 학기말 성적 우수자 70명에게 10만원씩 특별장학금(교재 구입비)도 줬다. 참여 학원도 지난해 52개에서 올해는 10개가 증가한 62개가 되었다.학원 수강을 원하는 초·중·고교생은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복지정책과 ☎310-4316〉
- 2011-03-31
- 평생학습관 봄학기 4월 4일 개강
- 평생학습관은 새봄을 맞아 프로그램을 개편, 새 학기를 시작한다. 4월 4일 개강하는 봄 학기엔 창조인문학교실을 비롯해 생태문화해설사 심화과정 등 3개월 과정의 교육프로그램 15개가 개설된다. 특히 ▲미술심리상담사(3급) ▲명강사양성과정(2급) ▲쿠키클레이지도사(3급) ▲초트아트지도사(3급) 등 4개 과정을 이수하면 해당 협회로부터 자격증(또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생태문화해설사 심화과정 ▲실버동화구연지도사 등 11개 과정을 이수하면 구청으로부터 수료증이 발급된다.또한 ▲일본어 중급반 ▲중국어 중급반 ▲명리와 풍수 ▲창조인문학교실 등 4개 과정은 야간에 개설돼 근로자, 직장인도 수강할 수 있다. 각 과정마다 20명씩(창조인문학교실은 40명) 총 320명이 수강 가능하다.한편 지난 2008년 9월 1일 옛 감전2동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서 문을 연 평생학습관은 지금까지 135개 프로그램을 2500회 운영했으며, 주민과 근로자 4만3300여 명이 수강하는 등 평생학습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상평생학습관 ☎310-3084∼6, 홈페이지 http:// lll.sasang.go.kr〉
- 2011-03-31
- 샛별야학 신입생 모집
- 29년째 무료교육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샛별야학’(교장 김영식)이 신입생을 모집한다.이번에 모집하는 학생은 영어1, 2, 3반과 한자반, 외국인 이주여성반 등 5개 반에 20명씩 모두 100명이다. 4월 16일과 17일 개강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2시 또는 일요일 오후 1시, 3시에 수업이 진행된다.문의 : 샛별야학(☎302-8450, 016-568-0904)
- 2011-03-31
- “고유가 위기, 절약으로 이겨냅시다”

- 기념탑·분수대 등 공공조명 소등, 아파트·대형마트 경관조명 제한 “고유가 위기, 에너지 절약으로 극복합시다.”고유가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기 위해 한층 강화된 에너지 절약 정책(도표 참조)이 시행되고 있다.구청은 9일 에너지관리공단과 함께 합동 점검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수시 점검한다.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라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지역경제과 담당자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초과한 상태가 지속됨에 따라 백화점과 아파트 등의 조명을 제한하는 등 한층 강화된 에너지 절약 정책을 시행한다”며 ▲승용차 요일제 준수 ▲대중교통 이용 ▲옥외 야간조명 자제 등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지역경제과 ☎310-4493〉
- 2011-03-31
- 4월 10일은 ‘무료 건강진료의 날’

- 보건소, 의사회 등과 함께 질병 조기진단·예방에 앞장 홀로 사는 어르신을 비롯해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 평소 경제적 어려움으로 병원을 찾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무료 건강진료의 날’이 운영된다.사상구보건소는 오는 4월 10일(일요일) 보건소 2층 진료실과 4층 교육장에서 무료 진료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진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내과·치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외과·가정의학과·한방 등 진료과목별 전문의가 직접 진찰한다. 금연 비만 상담도 한다.또한 간단한 의약품을 제공하고, 질병이 있어 치료를 요하는 대상자는 지역사회 보건단체와 연계해 치료비를 후원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진료를 희망하면 행사 당일 건강보험증 또는 주민등록증을 갖고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무료 건강진료의 날’은 분기별로 둘째 일요일인 6월 12일과 9월 4일, 12월 11일 운영될 예정이며, 의사회를 비롯해 한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안경사회가 함께 한다.〈보건소 ☎310-4871∼3〉
- 2011-03-31
- 노인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첫 시행
- 지체장애 어르신께 ‘안마 바우처’ 제공 지체장애나 노인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안마, 마사지, 지압 등을 해주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몸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운동처방을 해주는 사업도 시행된다.‘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의 경우 지역특성과 수요에 맞춘 기초개발형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바우처)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대상자는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20%이하(4인 가구 기준 498만6천원)로 만 60세 이상 지체·뇌병변 장애인과 근골격계·신경계·순환계 노인성 질환이 있는 어르신들이다.동주민센터에 신분증, 건강보험증, 의사 소견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소득수준과 해당질환여부를 확인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서비스가 개시된다. 자격을 갖춘 시각장애인 안마사(괘법동 조은안마지압원)가 가정방문해 전신안마, 마사지, 지압 등 월 4회(주 1회 60분), 6개월 동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인부담금은 월 1만원(기초생활수급자는 월 5천원)이며, 나머지 이용료 월 12만원은 정부가 지원한다.또 분기별 건강검진과 아쿠아수중운동(주 1회 90분)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노인맞춤형 운동처방서비스’도 만 65세 이상 어르신(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20%이하), 기초노령연금수급자이면 이용할 수 있다.본인부담금은 월 1만원(기초생활수급자는 월 5천원)이며, 나머지 이용료(월 11만원)는 정부가 지원한다.주소지 동주민센터에 신분증, 건강보험증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소득수준 등을 확인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2개월간 바우처가 제공된다.동서대 사회서비스센터(수영장-주례동 글로벌빌리지), 글로벌 사회서비스센터(수영장-엄궁사회체육센터, 주례동 서부산체육센터)가 이 서비스를 담당한다.이밖에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를 비롯해 나홀로아동 방과후 돌봄서비스, 장애인·노인을 위한 돌봄여행 서비스, 찾아가는 맞춤형 치매예방교실 등 모두 19개의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바우처)을 시행한다. 〈복지정책과 ☎310-4316〉
- 2011-03-31
- 생활체육으로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
- 4월부터 구민생활체육교실 무료강습 운동하기 좋은 봄을 맞아 4월부터 구민생활체육교실이 운영된다.이 교실에서는 전문 강사진이 볼링,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탁구, 배구, 어머니태권도, 에어로빅 등 8개 종목을 체계적으로 지도한다. 학장동 반도볼링장을 비롯해 모라동 우신볼링장, 신모라테니스장, 모라우신 게이트볼장, 주례동 한일유엔아이 게이트볼장, 동주초등학교(배드민턴), 주례클럽탁구장, 학장동 홍연호탁구클럽, 모라동 청소년수련관(배구), 모라동 한별태권도장(어머니태권도), 삼락강변공원(에어로빅) 등에서 강습이 진행된다.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모든 강좌를 무료로 운영하며, 강좌 당 20∼100명씩 모두 310명의 수강생을 매월 20일∼25일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문의 : ☎314-7330
- 2011-03-31
- 알아두면 유익해요! 만화로 보는 생활정보

- 2011-03-31
- 편리한 ‘생활공감 지도서비스’ 눈길

- 4월부터 홈페이지·스마트폰 통해 유용한 정보 제공 다음달부터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지도서비스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제공된다.부산시와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9일 ‘생활공감 지도서비스’ 오픈식을 가진데 이어 3월말까지 시범운영한 뒤 4월 1일부터 홈페이지(gmap.busan.go.kr)와 스마트폰을 통해 본격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사업비 96억원을 들여 체계를 구축, 내달부터 제공하는 ‘생활공감 지도서비스’는 인허가 가능지역 진단서비스, 뚜벅이 안전길 안내, 어디서나 불편신고 등 모두 8종이다.먼저 민원인(소상공인)이 인허가를 받고자 하는 위치가 해당 업종의 인허가 처리가 가능한 지역인지를 미리 알려 주고, 민원신청 시 허가조건을 사전에 안내해 주는 ‘인허가 가능지역 진단서비스’가 제공된다.시내 보행 시 최적 이동경로를 안내하고, 아동과 여성 등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보행 길을 알려주는 ‘뚜벅이 안전길 안내 서비스’도 제공되며, 노면파손 가로등 불량 등을 현장에서 사진과 함께 스마트폰을 이용해 신고할 수 있고, 그 처리결과를 알려주는 ‘어디서나 불편신고’도 운영된다.아동 장애인 등 안전에 취약한 계층의 위치뿐만 아니라 미리 설정한 안전공간의 범위를 벗어나면 보호자 휴대전화로 알려주는 ‘주민안전 도우미 서비스’, 민원신청 시 해당 민원을 어느 기관에서 처리하는지를 알려주고, 민원처리 기관까지 찾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공공서비스 안내 서비스’도 있다.최근에 새로 인허가를 낸 업소와 그곳으로 찾아가는 길을 안내해 주는 ‘신장개업 알리미 서비스’, 갈맷길이나 관광지 등 여행하고 싶은 곳을 소개하는 ‘길 따라 떠나는 여행서비스’, 이사를 고려하는 시민에게 부동산 가격·교통·교육 등 주변정보를 알려주는 ‘새집 찾기 길라잡이 서비스’도 제공된다.한편 공공서비스 안내와 새집 찾기 길라잡이 등 2종은 홈페이지(gmap.busan.go.kr)에서만 서비스 받을 수 있으며, 나머지 6종의 서비스는 스마트폰과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서비스는 통신사별 앱스토아, 안드로이드 마켓 등에서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후 설치해야만 이용이 가능하다.문의 : 부산시 유시티정보담당관실(☎888-2252)
- 2011-03-31
- 부설주차장 개방하면 10면 기준 최고 700만원 지원
- 구청은 10면 이상 부설주차장을 개방하는 건물의 소유주에게 주차시설 개선비를 비롯해 방범용 CCTV 설치비용 등 최고 700만원까지 지원한다.주택가와 업무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10면 이상의 부설주차장을 개방하는 교회, 아파트 등에 대해서는 주차시설 개선비로 설치비의 95%(최고 300만원)를, 방범시설(CCTV) 설치비의 95%(최고 400만원)를 보조한다.학교도 주간 또는 야간에 비어 있는 주차장을 개방할 경우 10면 기준 최고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1면 증가할 때마다 40만원씩 추가 지원한다.개방된 주차장은 주거지전용주차제에 준하여 운영하되, 월 2만2천원∼4만원의 주차요금을 받거나 무료 개방하면 된다.부설주차장 개방 신청은 교통행정과(☎310-4501)로 하면 된다. 건축물 부설주차장 점검 구청은 3월부터 9월까지 건축물 부설주차장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에서 건축물 부설주차장을 무단으로 용도 변경해 사용하거나, 물품을 쌓아둔 사례를 적발하면 시정명령, 고발,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 2011-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