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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영어교육 전문가 초청 세미나▲주제 : NEAT 대비 효과적인 영어 말하기 학습법 ▲일시 : 8월 12일(금) 오전 10시30분∼12시 ▲장소 : 사상구국제화센터 1층 강당 ▲대상 : 영어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내용 : 효과적인 영어 말하기 학습 지도법 △NEAT란 무엇인가? △영어로 말하기는 왜 어려운가? △효과적인 영어 말하기 지도법이란? ▲문의 : ☎366-0505(영어영어)   초등학력 인정 문자해득 교육프로그램 시범운영▲교육기간 : 8월 31일∼2012년 7월 30일 ▲교육시간 : 매주 수·금 오전 10시∼낮 12시 ▲교육내용 : 문자를 읽고 쓰는 능력 함양, 수학·음악·체육교육 등 ▲수업료 교재비 : 무료 ▲모집인원 : 18세 이상 30명(8월 31일까지 선착순) ▲문의 : 덕포여중(☎304-7162)   재직근로자 수강지원금 과정 수강생 모집▲교육과정 : 한국어교원양성(2단계) ▲교육일정 : 8월 8일∼9월 28일(월·수·금 오후 7시∼9시50분) ▲교육내용 : 한국어교원3급 자격증 취득 ▲수강료 : 35만원(30∼50% 환급) 능력개발소지자 자부담 7만원 ▲문의 :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326-7600)   저소득층 아토피·천식환자 의료비 지원▲지원대상 : 저소득 아토피·천식 질환자 및 유소견자 중 △의료급여수급권자(차상위계층) △셋째자녀 이상, 다문화 가정, 편(조)부모 가정[소득과 무관] △건강보험가입자 중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150% 이하 ▲지원질병(상병코드) : 아토피피부염(L20), 천식(J45∼46) ▲문의 : 보건소 건강증진계(☎310-4819)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조사기간 : 8월 16일∼10월 31일 ▲조사대상 : 900명 ▲조사내용 : 지역 공통문항으로 17개 영역, 총 260문항 △가구조사, 건강행태,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이환, 의료이용, 손상 및 사고중독, 활동제한 및 삶의 질, 보건기관 이용, 교육 및 경제활동 ▲조사방법 : 조사원의 가정방문을 통한 직접 면접조사 ▲문의 : 보건소(☎310-4819)
2011-07-27
도서관은 책 읽는 놀이터
      이웃 주부들과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덕포동에 있는 사상도서관에 갔더니 아이들이 적잖게 소란을 피웠다. 열람실 이곳저곳을 마구 헤집고 다녔기 때문이다. 뛰는 아이들 챙기느라 부모들은 무척 난처해졌고 도서관에 너무나 미안했다. 아이들이 조용해졌다고 느끼기 시작한 건 그로부터 1시간쯤 지나면서부터였다. 좋아하는 자리를 맡아놓은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욕심껏 쌓아놓고 읽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다른 쪽에서 책 읽는 아이들을 가만히 살펴보았다. 자주 오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었다. 아하, 나는 그제서야 확실히 알았다.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게 하려면 한꺼번에 책을 들여놓고 읽으라고 명령할 게 아니라 책장에 읽고 싶은 책이 얼마나 있는가, 매일 엄마 아빠가 얼마나 자주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가, 책을 아이들이 ‘장난감’으로 여기도록 친근감을 스스로 갖게 해야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을.아이들이 천방지축 나대다가 결국엔 자리를 잡고 앉은 가장 큰 이유는 주변에 차분히 앉아서 책을 읽고 있는 언니, 오빠, 형님, 부모님 같은 어른들이 있기 때문이었다. 즉 책을 읽는 분위기, 거기에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게 동화되고 취한 것이다. 아이들은 도서관에서 책을 무조건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는 게 아니라 “어른들은 책을 ‘읽는 장난감’으로 생각하는구나”라고 믿는 것이다.한참동안 책을 보던 우리 아이가 “엄마, 책 읽다가 밤 되면 여기서 잠자면 안돼?”라고 묻는 게 아닌가. 아이는 벌써 도서관이 스스로 흥미를 끄는 뭔가를 찾아보고, 편안하고 따뜻하면서도 머물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공간임을 알아챈 것이다. 느지막이 잠자고 싶을 만큼.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기다림이었다. 아이들이 그 모든 것을 놀이처럼 가지고 놀다 스스로 책을 읽을 때까지.그러고 보니 아이가 책을 놀이기구처럼 몸에 붙이고 체득할 수 있게 하는 건 가정에서 엄마의 몫이 분명한 듯하다.아이들 머릿속이 항상 독서 중이게 하려면 부모의 노력이 중요하다. 도서관을 딱딱하고 근엄하고 중압감을 느끼는 공간이 아니라,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 읽는 놀이터’로 생각하고 스스로 책을 골라 읽게 하는 노력이 그것이다. 오늘 당장 TV를 끄고, 컴퓨터도 끄자. 그리고 엄마 아빠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책 놀이’를 시작해 보자.   전 연 희 (학장동)
2011-07-27
사랑은 속아 주는 것
       저녁 식사를 물린 뒤, 중학생 아이가 슬그머니 다가오더니 이웃집에 영빈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버스나 전철 안에서, 혹은 길거리 육교 밑 지하도 같은 곳에서 동냥하는 노숙자들을 만나면 단 한번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단돈 100원이라도 도와준다는 이야기를 했다.이제 겨우 14살 먹은 중학교 1학년 아이인데 그렇게 행동한다는 게 참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나아가 영빈이의 꿈은 나중에 사회복지 일을 하고 싶단다.온 나라 아이들이 연예인 되겠다, 판검사 되겠다고 하는 판국에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는 어린 아이가 있다니 참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웃집 아이이지만 기특했고 약간 조숙하다는 느낌도 들었고….그렇다고 영빈이 엄마가 딸 자랑을 하거나 잘난 체를 하는 그런 분이 아니었다. 워낙 공손하시고 겸손하셔서 동네에서도 영빈 엄마는 현모양처 스타일이라고 다들 입을 모은다. 나는 영빈이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부터 생각이 조금씩 바뀌었다. 단돈 100원이라도 그분들의 손에 쥐어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어린이한테서 어른인 내가 가르침을 얻은 것이랄까.그리고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일렀다. 거기에 사용한 돈은 용돈에 포함시켜서 따로 더 주겠다고 했더니 아이들도 그러겠다고 약속했다. 그로부터 열흘쯤 뒤의 일이다. 전철을 타고 돌아오는 길인데 10대 후반의 청년이 승객들에게 쪽지를 돌리기 시작했다. 영빈이 이야기가 떠올라 찬찬히 읽어보았다. 서툰 글씨로 아버지와 둘이서 어렵게 살고 있다는 슬픈 사연이 적혀 있었다. 영빈이라면 어떻게 할까 생각하니 답이 나왔다. 언제나 환하게 웃는 영빈이, 사랑을 베푸는 데 있어서 계산하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실천하는 아름다운 마음씨를 지닌 영빈이 말이었다. 지갑에서 천원짜리 두 장을 꺼내 그에게 주었다. 그러자 나를 향해 몸을 90도 각도로 굽히는 것이었다. 영빈이 덕분에 좋은 일 하고 나니 나 스스로도 한없이 행복한 마음이 들었다. 어떤 사람들은 그런 거 줘봤자 전부 다 속는 거라며 헛일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설사 그 사람들한테 내가 속는다 할지라도 내가 인정을 베푸는 순간 내가 행복하고, 그 사람이 행복하면 더 바랄 게 없다고…. 사랑은 원래 속아주는 거라고….   황 은 숙(괘법동)
2011-07-27
독자 퀴즈 마당
      문제 - 8월 5일부터 7일까지 제12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YB, 부활 등 6개국 26개 밴드가 사흘간 열정의 공연을 벌이는 축제 장소는 어디입니까? <2면 기사 참조>   가족과 함께 풀어 보신 후 정답을 우편엽서(8월 20일 도착분까지 유효, 연락처 반드시 기재)에 적어 보내 주십시오. 정답을 맞힌 분 가운데 10분을 추첨, 문화상품권 2매를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는 〈사상소식〉 제186호(8월호)에 발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보내실 곳 : 617-702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감전동 138-8)              사상구청 문화홍보과 사상소식 편집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당첨자 [제184호 퀴즈 정답 : 7월 1일~7일]김귀화(모라3동)  김성도(주례3동)  김양희(주례2동)  김정선(엄궁동)  김제동(삼락동)   송경숙(모라3동)  이유인(감전동)   정현주(덕포2동)  정혜원(주례1동)  차경미(학장동)
2011-07-27
살기좋은 우리동 ⑥ 괘법동
살기좋은 우리동 ⑥ 괘법동
    사상 르네상스의 중심, 행복마을로 급부상주민 화합·다함께 잘 살기에 ‘한마음’     괘법동은 ‘사상 르네상스’의 중심지로 꼽힌다.또한 부산서부버스터미널을 비롯해 도시철도(지하철)·국철·경전철 사상역 3곳 등 도심-시외 연계 교통망이 잘 발달한 사통팔달 지역이어서 유동인구도 많고 상권도 번창하고 있다.특히 사상광장로 명품가로공원조성사업, 사상역 광장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 등을 통해 ‘사상 르네상스의 꽃’으로 떠오르는 괘법동의 또 한 가지 자랑은 바로 주민화합을 사랑으로 실천하는 지역이라는 점이다. 무엇보다 저소득 주민들의 생활보호를 ‘제1의 과제’로 삼고 있다. 다함께 잘 사는 ‘행복마을’을 만들기 위해 모범청소년 후원의 밤, 사랑의 가위손 이·미용봉사, 사랑의 김치 담가주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주기, 어르신 국수 봉사, 주민단체별 1가지 사랑의 봉사 실천하기, 효사랑 경로잔치 등과 같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괘법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봉사단을 운영하고 전염병 예방과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밤낮 없는 취약지 방범활동 등을 통해 범죄 없는 안전한 마을을 가꾸는 데도 힘쓰고 있다.동주민센터에서도 ‘주민화합’을 동정의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한마당축제를 해마다 개최하고 있으며, 매월 1회 주민단체장 회의를 열어 지역현안사항을 해결하는 등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아울러 보건, 복지, 주거, 고용, 평생학습, 문화, 관광, 생활체육 등 주민 맞춤형 8대 통합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특히 동주민센터에서 강좌가 진행되는 단전호흡, 스포츠댄스, 영어교실, 풍물교실 등과 같은 다양한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은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젠 행복과 희망을 위해 꿈꾸기만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실천해서 눈앞에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시대, 그러한 마을이 대세다.사랑으로 주민화합을 이루어내고 그 무엇보다 주민을 우선하는 우리 지역 제1의 마을 괘법동, 그곳에서는 주민 모두가 최고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괘법동주민센터 ☎310-3171〉   사진 설명 - 지난해 10월 열린 ‘주민화합을 위한 한마당축제’.
2011-07-27
이웃소식
이웃소식
  다문화가정 지원 성금 기탁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부산지부(원장 최순희)는 11일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구청에 다문화가정 지원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사랑의 쌀 50포 후원(사)선플사랑운동본부(이사장 조응래)는 14일 오후 3시 감전동주민센터 2층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갖고 다문화가정 12세대에 쌀 20㎏들이 50포(225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이웃돕기 성금 기탁(주)쌍용자동차 부산사업소(대표 박두섭)는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80만원을 감전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다문화가족 수공예전 개최문화복지공동체인 ‘사상프린지’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다문화가족 수공예 전시회’를 열었다. 중국 베트남 출신 여성들이 만든 생활공예 리본공예 풍선공예 작품 수십 점을 선보였으며, 작품들을 판매한 수입금은 봉사기금으로 적립했다.   다문화가정에 학습지원교재 전달티브로드 동부사업부(대표 노희철)는 5일 여성문화회관 사상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가정에 ‘함께하는 한국어’ 60세트, 임신출산 가이드 90권, 이야기 그림책 75권 등을 전달했다. 즐거운 노래교실 운영매주 금요일 오전 10시30분 덕포동 395-8 하나로 노인대학(학장 최수권)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즐거운 노래교실’이 열린다.   삼계탕 드시고 복더위 이겨내세요엄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해숙)는 초복인 14일 홀로어르신 200여 명을 동주민센터로 초청, 삼계탕과 수박을 대접했다.   파랑새집수리봉사단 발대식11일 오후 2시 주례1동주민센터에서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랑새집수리봉사단’ 발대식이 열렸다.   부산서예대전 휩쓸어주례3동 주민자치회 서예·문인화교실(석호묵회) 수강생 9명이 제17회 부산서예대전에서 전원 입상했다.   사회적기업 인증 축하행사사상구 사회적기업 1기 아카데미회는 6월 22일 파라곤호텔에서 ‘천사들의 세상 사상노인복지센터’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축하행사를 열었다.     
2011-07-27
덕포 공장지역 ‘명품 벽화거리’ 화제
덕포 공장지역 ‘명품 벽화거리’ 화제
    하얀 눈사람·돌고래 그림 보는 순간 “무더위가 싹∼”     덕포2동 공장밀집 지역에 ‘사계절이 아름다운 명품 벽화거리’가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덕포2동주민센터 야외주차장에서는 ‘명품 벽화거리’ 탄생 축하행사가 열렸다.벽화거리가 조성된 곳은 도시철도(지하철) 2호선 덕포역 3번 출구 앞에서 (주)대창유압기계에 이르는 길이 300m 골목길. 길 양쪽으로 이어진 높이 2m의 담장에는 알록달록한 동화 속 풍경들과 꽃들이 수 놓여 있다. 특히 무더위를 잊게 하는 눈사람 모습과 돌고래가 물 위로 뛰어오르는 모습이 발길을 멈추게 한다. 동주민센터도 2층 건물 외벽 전체가 벽화로 도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덕포2동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는 낙후된 공장지역의 이미지를 확 바꾸고 아름다운 공장담장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태화P&M, 영진볼트공업사, (주)숄텍, (주)천호식품, (주)럭키건진, 건설화학공업(주), (주)대창유압기계, 동강화학 등 인근 지역 기업들도 선의를 보탰고, 덕포동새마을금고도 뜻을 함께 했다.벽화 그리기는 전문업체인 네오아트가 맡았고, 미술에 관심이 많은 주민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부산사회복무센터 직원들도 자발적으로 벽화 작업에 동참했다.강무근 덕포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과 기업들, 동주민센터가 하나가 돼 공장지역에 처음으로 아름다운 벽화거리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공장지역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덕포2동주민센터는 이번 벽화거리 조성을 계기로 동주민센터 공간 곳곳에 인근 공장직원과 주민들의 휴식처를 만들었다. 밝고 쾌적한 쉼터조성엔 자유총연맹(회장 이준창)이 후원했다.〈덕포2동주민센터 ☎310-3162〉   사진 설명 - 덕포2동 공장지역에 조성된 벽화거리를 지나는 주민들이 발길을 멈추고 벽화를 감상하고 있다.
2011-07-27
모든 사업장폐기물 ‘전자인계서’ 작성 의무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2일부터는 모든 폐기물의 배출·운반·처리 전 과정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올바로(Allbaro) 시스템을 이용한 전자인계서’를 작성해야 한다.이에 따라 사업장폐기물을 배출하거나 수집·운반 및 처리하는 사업자는 인계·인수하는 폐기물의 종류와 양 등의 내용을 폐기물종합정보관리시스템인 ‘올바로 시스템’(www.allbaro.or.kr)에 입력해야 한다. 문의 : 구청 청소행정과(☎310-4461) 한국환경공단 영남지역본부 산업지원팀(☎055-320-0328)
2011-07-27
알기 쉬운 ‘지방세 Q&A’
      Q. 재산세 부과대상은 무엇이며, 누가 납부합니까?A. 재산세는 토지, 건축물, 주택, 선박, 항공기를 과세대상으로 합니다. 납부대상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 건축물, 주택, 선박, 항공기의 소유자입니다. 보유기간에 따라 월별로 분할 계산되는 것이 아니라,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해당년도 재산세가 전부 부과됩니다. Q. 재산세는 언제 부과되며, 납부기한은 언제입니까?A. 재산세는 7월과 9월 두 번 부과됩니다. 먼저 7월 16일부터 31일(공휴일이면 8월 1일)까지 주택분(1/2),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대한 재산세를 납부하면 됩니다. 이어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주택분(1/2), 토지에 대한 재산세를 납부하면 됩니다.Q. 2011년도 재산세에 변경된 사항은 없습니까?A. 세율에는 변화가 없으며, 명칭이 일부 변경됐습니다. 지난해엔 재산세, 도시계획세, 공동시설세, 지방교육세가 부과되었으나 올해부터는 재산세와 도시계획세가 합산되어 재산세로 통합 부과되며, 공동시설세가 지역자원시설세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세무과 ☎310-4201∼5, 4161∼4〉 재산세, 8월 1일까지 꼭 납부합시다
2011-07-27
제139회 임시회, 추경예산안 심사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안」 등 3건도 심의     사상구의회(의장 김덕영)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139회 임시회를 열어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고, 조례안을 심의했다.구의회에 제출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해 2천159억4천800만원으로 편성됐다. 이는 2011년도 본예산 1천941억7천만원보다 217억7천800만원(11.2%)이 증액된 규모이다. 또한 이번 예산안은 경상경비와 행사성·축제성 경비를 절감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집중 편성했다.의회는 김부민·서복현·심재환·양두영·장인수·조송은·황성일 의원(가나다 순) 등 7명의 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서복현 의원)를 구성해 추경예산안을 세밀히 심사했다.또 구민의 주거생활 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우리구에 소재한 공동주택의 관리업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부산광역시 사상구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안」등 3건을 심의하는 등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사상구의회 ☎310-4092〉
2011-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