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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인보관소, 사상역 옆으로 이전
      구청과 견인대행 계약을 맺고 주·정차 위반 자동차를 견인·보관하는 ‘사상견인보관소’(동기견인운수)가 이전했다.그동안 덕포동 257-1 카랜드자동차검사종합정비 내에 있던 ‘사상견인보관소’는 최근 국철 사상역 옆에 위치한 사상공영주차장(괘법동 429-1) 내로 옮겼다.문의 : 사상견인보관소(☎328-0245) 구청 교통행정과(☎310-4504)
2011-08-30
게시판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조사기간 : 8월 16일∼10월 31일 ▲조사대상 : 900명 ▲조사내용 : 지역 공통문항으로 17개 영역, 총 260문항 △가구조사, 건강행태,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이환, 의료이용, 손상 및 사고중독, 활동제한 및 삶의 질, 보건기관 이용, 교육 및 경제활동 ▲조사방법 : 조사원의 가정방문을 통한 직접 면접조사 ▲문의 : 보건소(☎310-4819)   그린주차사업(개별가구) 신청 안내▲대상가구 : 15가구 ▲신청기간 : 11월말까지 ▲지원금액 : 설치비 70%, 최고 300만원 ▲문의 : 교통행정과(☎310-4506)   제4회 건강검진 체험수기 공모▲공모분야 : 일반건강검진(생애전환기 건강진단 포함), 영유아건강검진, 암검진 ▲수기 내용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 치료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있는 귀중한 체험 이야기 ▲원고 제출 : 8월 31일까지 (우 121-749)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168-9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실 건강검진 체험수기 담당자 앞 우편 접수, 이메일 ljmind@nhic.or.kr  ▲당선작 발표 : 9월 30일 공단 홈페이지(www.nhic.or.kr) ▲시상 내용 : 최우수상(100만원) 1명, 우수상(50만원) 6명, 장려상(20만원) 13명 ▲문의 : 국민건강보험 부산사상지사(☎320-0200)   ‘다문화가정상담사’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교육기간 : 9월 19일∼11월 2일 ▲교육시간 : 월·수 오후 7시∼9시50분 ▲교육내용 : 다문화가정상담사 자격증 취득 ▲수강료 : 25만원(직장인 30∼60% 환급) 능력개발카드 소지자 자부담 5만원 ▲문의 :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326-7600)   제14회 부산국제관광전(BITF) 개최▲기간 : 9월 2일∼5일  ▲장소 : 벡스코 제1전시홀 ▲규모 : 35개국 230여개 기관 및 업체 참여(예정) ▲문의 : 제14회 부산국제관광전 사무국(☎740-4130∼4 www.bitf.co.kr)
2011-08-30
아버님께 드리는 글
      그해 여름 이맘때네요. 장맛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주말 아침…. 당신께 찾아뵈려고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는데, 급한 전화가 왔어요. 쓰러지셨다는…. 6월초 당신 생신 때 기력이 약해 보이셔서 걱정은 됐지만 늦둥이라며 막내인 저를 그토록 예뻐해 주시고 사랑하셨던 당신은 결국 이 불초한 아들의 인사조차 받지 못하신 채 가셨어요.시골에서 평생 농사를 지으며 천생 농사꾼이셨던 나의 아버지. 소에게 먹일 꼴을 베다 아들에게 주시겠다며 산딸기를 따다가 독사에게 물려 죽을 고비를 넘긴 일, 밭일을 하다가 막내아들과 들판에서 급하게 ‘방뇨’할 때 “녀석 고추도 많이 영글었구나” 하셨던 아련한 추억, 전과를 사주시겠다며 장터까지 6㎞를 걸어서 다녀오신 지극 정성과 사랑. 저는 그 기억들 하나도 잊을 수 없답니다.그래서 저는 당신을 떠나보낼 맘의 준비를 하나도 안했는데 그렇게 허망하게 일찍 가시다니요. 먼저 오셨다고 먼저 가셨습니까? 당신이 떠나신 후 멍하니 앉아 있다가 가슴을 밀고 들어오는 뭉클한 그리움에 눈물이 왈칵 쏟아진 적도 많았네요. 이젠 가까이 계시지 않아 그리워서 떠올리고 찾아도 보지만 당신이 곁에 아니 계시니 가슴이 미어지는 슬픔은 진정 견디기 힘듭니다. 그저 한때 꽃 피우고 시들었다 하여 구석에 버려두었던 화분에 국화를 심고 가꾸고 꽃을 피워 보니 그동안 제가 드린 효도가 얼마나 부족했는지를 알 수 있는 듯 했습니다.마치 잠시 출타를 나가신 것처럼, 지난날 아버님께서 쓰셨던 물건들을 뒤적이기도 하고 낙서가 든 수첩을 열어도 봅니다. 몇 년 전 사진 속에서 웃고 있는 당신과 제가 참으로 행복했음을 떠올립니다. 크게 말하거나 드러내지 않았어도 먼저 가신 어머님, 그리고 우리 5남매, 모두가 진정 행복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살고 있었음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준 너무나 큰 그늘 아래, 우리 가족 모두 너무 행복했습니다.그리운 당신, 돌아오는 기일 날 아이들과 함께 선산으로 찾아가 다시 뵙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아버지….   김 용 권 (모라3동)
2011-08-30
<사상소식>을 읽고… 두 분을 칭찬합니다
      〈사상소식〉 7월호에 ‘도서관은 책 읽는 놀이터’라는 제하의 글을 올리신 전연희 님과 ‘사랑은 속아 주는 것’이라는 글을 쓰신 황은숙 님 두 분을 칭찬합니다.저는 주례2동 23통 통장 박은희(한효아파트)입니다. 통장이 된 지 한 달 됐습니다. 그 전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특히 우리 사상구에서 벌이는 ‘칭찬 릴레이’를 보면서 두 분을 칭찬하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  먼저 전연희 님의 글을 보면서 기다려줄 줄 아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시선에 칭찬합니다.저 또한 초등학교 1학년을 둔 아이의 엄마입니다.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지만 저는 도서를 대출해 읽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 또한 아이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아이에게 ‘무언의 칼날’ 같은 눈길을 쏘아붙이는 저 자신을 보면서 그래 차라리 빌려가자고 다짐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아이의 선택과 상관없이 책을 빌려다 읽고 있습니다.이 글을 통해서 저는 전연희 님과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는 따스한 시선이 많아지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아이와 도서관을 찾아가고픈 생각이 드는 글이었습니다. 당신을 칭찬합니다.‘사랑은 속아 주는 것’이라는 글을 읽고 나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저는 황은숙 님의 글을 접하기 전에는 이름 있는 기부 단체를 통해서 도움을 주는 것만이 정당한 방법의 후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길거리에서, 지하철에서 그런 분들을 접할 때면 왠지 외면하는 제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이런 저를 바른 시선으로 보게 해주신 황은숙 님을 칭찬합니다. 앞으로는 ‘사랑은 속아주는 것’처럼 어려운 이웃을 사랑하고 아름다운 ‘베풂’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우리 모두 따뜻한 사람들이 사는 사상구를 만들어 갑시다.   박 은 희(주례2동)
2011-08-30
독자 퀴즈 마당
    [문제]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란 도로명주소는 무슨 뜻입니까? ① 사상구에 위치한 학감대로 시점으로부터 242m 거리에 있는 왼쪽 집 ② 사상구에 위치한 학감대로 시점으로부터 242m 거리에 있는 오른쪽 집 ③ 사상구에 위치한 학감대로 시점으로부터 2천420m 거리에 있는 왼쪽 집 ④ 사상구에 위치한 학감대로 시점으로부터 2천420m 거리에 있는 오른쪽 집    ※ 14면 공익광고 ‘법정주소인 새주소(도로명주소)를 사용합시다’ 참조   가족과 함께 풀어 보신 후 정답을 우편엽서(9월 20일 도착분까지 유효, 연락처 반드시 기재)에 적어 보내 주십시오. 정답을 맞힌 분 가운데 10분을 추첨, 상품권(1만원 상당)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는 〈사상소식〉 제187호(9월호)에 발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보내실 곳 : 617-702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감전동 138-8)              사상구청 문화홍보과 사상소식 편집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당첨자 [제185호 퀴즈 정답 : 삼락강변공원]강동근(학장동)  김상완(모라동)  김선이(감전동)  김혜란(괘법동)문지원(감전동)  박성훈(모라동)  박순자(모라동)  박종윤(주례1동)우정화(괘법동)  전복자(모라3동)
2011-08-30
살기좋은 우리동⑦ 감전동
살기좋은 우리동⑦ 감전동
      따뜻한 인간미가 강물처럼 흐르는 곳주민 화합·지역 사랑엔 ‘한마음 한뜻’     누군가 ‘감전동’만의 느낌을 말로 표현하라 한다면 “느리게 흘러가는 강물”이라고 말하고 싶다. 할아버지 세대가 앞물이 되어 물길을 열면, 아버지 세대가 힘을 보태어 물길을 넓히고, 그 물길의 끝을 아들 세대가 면면히 이어가서 100년의 세월을 넘긴 곳이 바로 감전동이다. ‘감전동(甘田洞)’이라는 지명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의해 감동과 서전리가 합해지면서 생긴 이름으로 1979년 감전1·2동의 분동 과정을 거쳐 2008년도에 다시 감전동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통합되어 지금껏 사용되고 있으니 이것을 두고 끊일 듯 끊일 듯 다시 이어지곤 하는 느리게 흘러가는 강물이라 하지 않고 무엇이라 하겠는가!  예로부터 감전동 주민들은 지역에 대한 사랑과 자부심이 남다르다는 평을 받았다. 지역의 작은 변화와 발전에도 큰 기쁨을 표현할 줄 알고, 비록 내 일이 아니지만 이웃의 경조사에도 함께 울고 웃어주는 따뜻한 인간미를 간직하고 사는 사람들이 감전동 사람들이다. 이것이 바로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감전동만의 힘이다. 특히 지난 5월 감전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정언)와 8개 주민단체가 공동으로 ‘제1회 감전동민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 동민 화합과 감전동의 힘을 재집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저소득 어르신 10명에게 매일 전하는 ‘사랑의 우유 배달사업’도 9개 단체 공동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상호) 회원들로 구성된 새마을방역단의 하절기 방역활동과 새마을부녀회(회장 유현숙)에서 분기 1회 추진하는 ‘홀로어르신 사랑의 밑반찬 전달’, 주민자치위원회 후원의 ‘고교 새내기 교복비 지원’, ‘신생아 출생기념품 전달’ 등의 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감전 마을을 만드는데 전 단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같이 하고 있기에 감전동의 미래는 언제나 희망이다.올 가을에도 동주민센터 옥상에서 정성껏 가꾼 국화를 쌈지공원에 전시하는 ‘국화축제’가 열린다. 매년 개최하는 감전동 국화축제를 위해 누군가는 봄부터 바지런히 움직였을, 그 선한 눈빛을 가진 이의 말없는 노고를 생각하는 순간 가을국화 향기의 은은함이 벌써부터 코끝에 맴도는 듯하다.〈감전동주민센터 ☎310-3181〉   사진 설명 - 제1회 감전동민 체육대회 및 노래자랑.
2011-08-30
이웃소식
이웃소식
     저소득층 자녀 경호강 래프팅 체험감전동 지역 저소득층 자녀(초등학생) 25명은 12일 경남수목원을 관람하고, 산청 경호강에서 신나는 래프팅을 체험했다.   통장·자활근로자 서로돕기 결연11일 오후 4시30분 괘법동주민센터 2층에서는 통장 27명과 자활근로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돕기 결연식’이 열렸다.   다문화가족 “한국 동요 배워요”다문화가족 한국동요배우기 프로그램이 8월부터 12월까지 덕포1동주민센터 3층에서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은 ‘사상프린지’ 주관으로 매주 금요일 진행된다.   덕포2동 청소년 ‘칭찬 캠페인’덕포2동 중·고등학생 40여 명은 8월 8일과 9일, 17일과 18일 도시철도 덕포역에서 승객들에게 칭찬 엽서를 나눠주는 등 칭찬 캠페인을 펼쳤다.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모라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제66주년 광복절을 맞아 8일부터 15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였다.   모라3동 청소년 자원봉사체험모라3동은 3일부터 5일까지 청소년 자원봉사체험학교를 운영했다. 이 학교에 참여한 중·고등학생 40여 명은 장애체험을 하고 심폐소생술을 배웠으며, 화단 가꾸기 등 봉사활동도 했다.   주민행복 삼락자치대학 개설삼락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사)부산시민재단 부산시민센터와 함께 ‘주민행복 삼락자치대학’을 개설한다. 이 대학은 25일과 9월 27일 오후 7시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마련된다. 태풍 ‘무이파’ 대비 재해위험지역 정비엄궁동자율방재단은 6일 제9호 태풍 ‘무이파’와 집중호우에 대비, 재해위험지역 정비활동을 벌였다.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주례1동 971 무량사 주지 성만스님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주례1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동주민센터는 저소득주민 10세대에 전달했다.   ‘찾아가는 어르신 살피미’ 운영주례2동 사랑나눔회, 새마을부녀회 등은 8월 한 달 동안 폭염 대비 ‘찾아가는 어르신 살피미’를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생명사랑 교육 실시학장동과 부산 생명의 전화, 학교폭력 예방 센터는 17일과 18일 청소년 120명을 대상으로 생명사랑 교육을 실시했다.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밤 행사바르게살기운동 사상구협의회는 7월 27일 괘법동의 한 음식점에서 다문화가족 25세대를 초청해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주민가요제 부산예선 개최(사)삼산거주외국인지원협회는 7일 오후 르네시떼 야외무대에서 국내 최대 이주민 가요제인 ‘2011 마이그런츠 송 페스티벌’ 부산예선을 열었다.   자원봉사 대축제 ‘영예의 수상’ 사상구공무원자원봉사회는 7월 28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18회 자원봉사대축제 시상 및 금배지 수여식에서 ‘올해의 자원봉사 거버넌스상’을 받았다. 또 이날 ‘마음으로 연주하는 가족사랑봉사단’(사상문화원 오카리나 동아리 ‘하늬소리’)도 봉사상을 받았다.
2011-08-30
창설 30주년 ‘민주평통’ 제15기 출범
창설 30주년 ‘민주평통’ 제15기 출범
    ‘뉴평통’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민주평통사상구협의회 김명조 회장     올해로 창설 30주년을 맞은 민주평통이 ‘뉴평통’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상구협의회는 7월 27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제15기 출범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제15기 민주평통은 전체 자문위원(임기 2년) 75명 가운데 절반인 37명을 신규 영입하는 등 완전히 새로운 진영을 갖췄다.민주평통은 이날 ‘주민과 함께 통일준비 역량 강화’를 활동 목표로 정하고 ▲자문위원 역량 및 품질 제고 ▲주민참여와 통일공감 확산 ▲글로벌 통일환경 조성과 국익제고 ▲나눔·봉사 참여와 공동체 기반강화 등의 4대 활동방향을 설정했다.김명조 신임회장은 “통일 미래세대인 청소년과 함께하는 병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사회·문화적 차이로 정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이탈주민을 위로하는 행사도 자주 갖겠다”고 밝혔다.또 “전 구민이 함께 힘을 모아 평화통일 역량 제고는 물론 사상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문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상구협의회(☎323-6661)
2011-08-30
저소득 동거부부 3쌍 ‘웨딩마치’
      구청·르네상스호텔 웨딩홀 ‘아주 특별한 결혼식’ 후원     저소득 사실혼 동거부부 3쌍이 구청과 웨딩업체의 도움으로 ‘아주 특별한 결혼식’을 올렸다.토요일인 20일 오후 괘법동 르네상스호텔 웨딩홀(대표 박영근)에서는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식을 올리지 못한 이 모(25), 김 모(43), 배 모(52) 씨 부부가 하객들의 축하 속에 차례로 예식을 치렀다.르네상스호텔 웨딩홀 측은 이날 식을 올린 부부에게 예식장과 신부 드레스, 신랑 턱시도, 예식사진 등 1쌍 당 330만원 상당(총 990만원 상당)의 서비스와 물품을 무상 제공했다.한편 지난 2009년부터 이날까지 모두 22쌍이 구청과 웨딩업체의 도움으로 예식을 치르고 행복한 보금자리를 꾸몄다.〈복지정책과 ☎310-4316〉
2011-08-30
포토 앨범
포토 앨범
  다문화가정 자녀 연극 관람 11일 오전 11시 주례쌈지작은도서관에서 극단 ‘사계’ 초청 공연이 펼쳐졌다. 다문화가정 자녀와 어린이집 어린이 등 100여 명은 연극 ‘토끼의 이솝이야기’를 함께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 장수사진 찍어드려요”  동서대학교와 부산디지털대학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10일과 11일 주례3동주민센터 문화홀에서 어르신 40여 명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사진을 찍어드렸다.   참조은복지재단, 어르신께 점심 대접 사회복지법인 참조은복지재단은 7월 29일 감전동 248-7 참조은실버요양원으로 지역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 정성껏 마련한 점심을 대접했다.
201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