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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장학회 기금모금 범구민운동 재점화합니다
        서부산 경제의 중심지 사상에서 앞으로 21세기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인재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설립, 장학사업을 벌이고 있는 (재)부산사상구장학회가 장학사업 공감대 확산 및 후원회원 확대를 위한 기금모금 범구민운동 재점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상구 출향인사 장학기금 모금운동을 비롯해, 2008년 설립 당시 발기인·준비위원 관심 재촉구, 기금모금 추진위원회 활동, 유관 단체·기관에 대한 장학회 홍보활동 강화, 사상을 사랑하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가정 1구좌 갖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벌이겠습니다. 사상을 사랑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구민·기업인 여러분의 동참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문의 : (재)부산사상구장학회(☎310-4102)     ■ 장학회 후원회원 참여 안내     ▶ 참여대상 : 사상을 사랑하는 사람 누구나     ▶ 참여방법 : 구·동 민원실 비치된 회원신청서 작성 제출     ▶ 후원방법 : 1회 후원 또는 매월 자동이체     ♣ 입금계좌 : 부산은행 298-01-000802-8(재)부산사상구장학회
2011-10-29
영예의 ‘제17회 모범구민상’ 수상
영예의 ‘제17회 모범구민상’ 수상
    봉사 : 정헌남·김규대·이순옥  효행 : 최점이·이종삼  애향 : 최부갑·김주식  근로 : 이창호     정헌남 씨 등 8명이 제17회 모범구민상 수상자로 선정돼, 8일 오후 삼락생태공원(삼락강변공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이날 봉사상을 받은 정헌남(모라3동)씨는 지난 1992년부터 주민자치위원회 등 여러 단체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사랑과 정이 넘치는 마을 조성 및 어려운 이웃돕기, 푸르름이 가득한 사상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봉사상 수상자 김규대(괘법동)씨도 지역의 파수꾼인 의용소방대장 활동을 비롯해, 사랑의 떡국 나눔 잔치 개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 청소년 체육교실 운영, 어려운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에 힘써 왔다.봉사상 수상자 이순옥(엄궁동)씨는 (사)사랑의 등불 이사장을 맡아 무료급식봉사 등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지역 사회발전과 더불어 잘 사는 마을분위기 조성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효행상을 받은 최점이(모라1동)씨는 결혼 후 42년 동안 남다른 효심으로 여든이 넘으신 시어머님을 극진히 모시고 있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녀 3명을 훌륭히 키워낸 장한 어머니로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효행상 수상자 이종삼(엄궁동)씨도 따뜻한 성품과 지극한 효심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09년 뇌졸중으로 쓰러져 요양병원에 입원치료 중인 노모를 매일 찾아뵙고 정성껏 뒷바라지 하고 있다.애향상을 받은 최부갑(주례1동)씨는 낙후된 온골마을의 재생을 위해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지 선정 및 공동추진협의회 결성에 힘을 보탰으며, 온골 경로당 건립 등 마을환경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하는 등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애향상 수상자 김주식(덕포1동)씨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써 왔으며, 특히 자연부락으로 생겨난 덕포시장을 ‘복이 있는 덕포시장’이라는 공식적인 시장으로 등록시키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근로상 수상자 이창호(광선전기)씨는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현장에서 직접 기술을 전수하고 있으며, 직원 간 대화 활성화를 위해 월 1회 단합 모임을 주선하는 등 생산성 향상 및 직원화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자치행정과 ☎310-4116〉
2011-10-29
희망+ 채용박람회, 27일 구청 다목적홀서 열립니다
      우리 지역의 구인·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27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사상구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는 ‘부산시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사업’의 일환으로 ‘희망+ 채용박람회’가 열린다.이 채용박람회엔 구직자 1,000여 명과 40여 개(간접 참여 20개 포함) 구인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 특별채용 희망기업 5개사도 참여할 계획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구직자들은 이날 참가신청서, 이력서 등을 제출하고, 구인업체 인사담당자와 1:1 면접을 보면 된다.또 각종 직업훈련과 직장체험훈련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는다.이밖에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는 ‘메이크업 코너’, 이력서 제출용 사진을 찍어주는 ‘얼짱 사진관’도 마련된다.사상구청과 부산시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 박람회는 부산광역시와 부산고용센터,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부산진여성인력개발센터, BS취업지원센터, 부산전직지원센터, 벅스잡, 수빈아카데미가 후원한다. 한편 구청은 지난 2009년 3월 13일 우리 사상지역이 전국 최초로 고용노동부의 ‘고용촉진지구 시범운영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채용박람회 등 각종 고용지원사업을 벌여왔다. 〈구청 취업정보센터 ☎310-4317~8, 고용촉진지구 원스톱취업지원센터 ☎315-7535~7〉
2011-10-29
사상, 안심도시로 바뀝니다
사상, 안심도시로 바뀝니다
    인구 대비 강·절도 발생률 부산 ‘최저’   사상지역의 인구 대비 강·절도 발생률이 부산에서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9월 15일 부산일보가 보도한 ‘부산시 경찰서별 강·절도 현황’에 따르면 우리 사상구(사상경찰서 관할구역)는 인구 1만명 당 강도 발생률이 0.2건, 절도 발생률이 19.5건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부산시내 16개 구·군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다음으로 기장군이 강도 0.5건, 절도 47.6건으로 발생률이 적었다.이에 대해 구청 자치행정과 담당자는 “최근 우리 지역의 인구 대비 강·절도 발생률이 부산 최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부터 사상경찰서가 민생치안을 대폭 강화한데다 구청도 여성·아동이 살기 좋은 ‘안심도시 사상’을 이루기 위해 범죄발생 우려지역에 지속적으로 방범용 CCTV를 설치하고, 전국 최초로 만든 아동안전지도를 활용한 주민자율방범대 활동을 더욱 강화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자치행정과 ☎310-4115〉
2011-10-29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도와드립니다
      구청·부산경제진흥원 사업설명회 개최, 연내 10~20개 업체 선정·지원   사상공업지역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 활동을 돕기 위한 사업이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구청과 부산경제진흥원은 지난 6월 21일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9월 23일 오후 2시 영상회의실에서 수출(초보)기업을 대상으로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특히 연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중소제조업체의 경우 해외시장조사와 거래 바이어 발굴, 전시회 마케팅, 온·오프라인 타깃마케팅 등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맞춤형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엔 업체 당 100만원 한도로 지원할 예정이다.또 연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수출 관련 제품 매뉴얼과 계약서, 협약서 등 수출거래 관련 문서 번역 업무 등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중소기업 통·번역 지원사업’은 업체 당 50만원 한도로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해외마케팅 전략 수립 및 수출입 관세 관련 자문 등 ‘해외마케팅 컨설팅지원사업’도 벌여, 업체 당 1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상담·서류 심사 등 절차를 거쳐 10∼20개 업체를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지역경제과 담당자는 “수출은 하고 싶지만 전문 인력의 상시 고용이 어렵고 무역환경이 좋지 않아 수출을 망설이는 관내 중소기업체를 위해 이러한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자치구에서는 처음 시행한다”며“관내 중소기업의 수출기반 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경제과 ☎310-3022〉
2011-09-30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9월 30일까지 구청 지역경제과 신청서 접수   부산시는 취약계층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역 주민에겐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특히 민법에 따른 법인·조합, 상법에 따른 회사, 비영리민간단체의 경우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유급근로자를 고용하여 영업활동을 수행하면서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고자 하면 신청할 수 있다.사업분야는 ▲교육 등 행정분야 ▲보육, 다문화 등 여성분야 ▲돌봄, 장애인, 의료, 보건 등 복지건강 분야 ▲공연, 문화기획, 문화예술교육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 ▲친환경, 자원재활용, 청소용역 등 환경분야 ▲도시재생, 뉴타운 ▲미디어, 서비스, 제조 등의 분야를 포함한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서와 예비사회적기업 사실확인서, 사회적기업 인증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9월 30일까지 구청 지역경제과 일자리창출담당부서로 제출하면 된다.참가 기업(단체) 모집에 이어 10월 현장조사와 1·2차 심사,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를 거쳐 11월 초 대상기업을 확정할 예정이다.〈부산시 고용정책과 ☎888-4872〉〈구청 지역경제과 ☎310-3041〉
2011-09-30
‘재직근로자 과정’ 수강생 모집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는 재직근로자 과정(직장인 환급 과정)을 개설한다. ‘심리검사실무’과정은 10월 8일 개강,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50분 괘법동 558-2 송원센터빌딩 9층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20만원(50% 환급)이며, 능력개발카드 사용한도 내 100% 지원한다. 문의 : ☎326-7600
2011-09-30
엄궁농산물도매시장, 9월 28일 특판행사
      ‘포인트 카드’ 특별 이벤트도   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김광진)이 9월의 농산물 특별할인판매 행사를 28일 실시한다.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매시장 내 농협부산공판장과 부산청과, 항도청과, 종합식품상가 등 4곳에서 포도 등 과일류, 채소류, 건어물류를 경매가 보다 5%(시중가의 10~30%) 싸게 판매한다.또 농협부산공판장은 이날부터 ‘농산물 포인트 카드제’를 시행한다. 부산청과의 경우 농산물을 사고 지불한 대금 중 일정액을 포인트로 적립해 되돌려주는 ‘농산물 포인트 카드제’를 전국 도매시장 가운데 처음으로 8월 10일부터 시행하고 있다.특히 이날 10만원 이상 농산물을 구입하고 ‘농산물 포인트 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 사은품으로 캠벨포도(5㎏짜리 1상자)나 배추·양파·당근 등을 지급하는 ‘특별이벤트’도 진행한다. 각 법인별 50명 예정.엄궁농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수박, 복숭아, 오이 등 제철 농산물을 싸게 판매한 8월 특별할인행사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 9월에도 특판행사를 마련했다”며 “엄궁농산물도매시장을 ‘다시 찾고 싶은 도매시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310-8210∼3)
2011-09-30
‘생활 속의 통계’ 길라잡이 <3>
‘생활 속의 통계’ 길라잡이 <3>
    너도나도 사교육 열풍에 21조원… 절감 대책 절실   2010년 통계청의 사교육비 조사에 따르면 초·중·고교 학생의 사교육비 전체규모는 20조9천억원으로 교과과정 개편과 공교육 강화를 내세워도 전국 모든 지역의 사교육참여율이 65%를 넘어서고 있다. 서울이 77.5%로 가장 높고, 부산은 72.7%이다.시도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를 보면, 특별시·광역시 중에는 서울(32만1천원)이 가장 높고 부산(20만8천원)이 가장 낮으며, 도 지역에서는 경기(27만1천원)가 가장 높고 전북(16만4천원)이 가장 낮다.참여율은 학원수강이 45.5%로 가장 높고, 방문학습지(19.5%), 그룹과외 (11.7%), 개인과외(10.6%) 순이며, 개인과외와 인터넷 강의는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그룹과외와 방문학습지는 학교급이 내려갈수록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초중고 자녀들 둔 가정은 과도한 사교육비, 대학생 자녀를 둔 가정은 등록금으로 고통 받고 있다. 무엇보다 사교육비 절감과 공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통계’는 말하고 있다.               〈기획감사실 ☎310-4034〉
2011-09-30
119 꼭 필요할 때 출동합니다
      감기 환자 이송·동물 구조 요청 등은 거절   잠긴 문을 열어달라거나 아픈 애완동물을 구조해달라는 요청은 119구조대가 거절할 수 있게 됐다.소방방재청과 부산북부소방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119 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해 9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새 시행령은 불필요한 구조·구급 요청을 거절할 수 있는 경우를 단순 문 개방, 동물의 단순 처리·구조, 치통·감기 등 위급하지 않은 환자, 음주자 등으로 구체화해 대통령령으로 규정했다.북부소방서 관계자는 “119구조대를 꼭 필요로 하는 곳에 신속히 출동하기 위해 불필요한 요청을 거절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며 “거절 사유에 해당해도 지역의 열쇠업체를 안내하는 등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간판이 바람에 흔들리거나 멧돼지, 뱀 등이 나타났을 때 등 위험한 상황을 해결해달라는 요청이 왔을 때에는 여전히 출동한다고 소방서는 설명했다.
201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