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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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궁동 롯데캐슬 제7투표구 신설
- 주례2동 2·3투표구 관할구역 변경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1일 실시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 대비, 엄궁동 제7투표구를 신설하고 주례2동 제2투표구와 제3투표구의 관할구역을 일부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신설된 엄궁동 제7투표구는 엄궁롯데캐슬경로당에 투표소가 설치될 예정이며, 26·27·28통을 관할한다. 주례2동 제2투표구는 주례2동주민센터에 투표소가 설치될 예정으로 5·6·9·10·16·17통을 관할한다. 주례2동 제3투표구는 주례중학교에 투표소가 설치될 예정이며, 11·12·13·14·15통을 관할한다.선관위 관계자는 “투표구 설치·변경으로 투표소의 변경이 있을 수 있다”면서 “유권자 여러분께서는 예정 투표소 및 추후 발송되는 투표 안내문를 통해 확정된 투표소를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문의 :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312-1311)
- 2012-03-02
- 주택용 슬레이트지붕 철거처리비 가구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 주택용 슬레이트지붕 철거처리비가 가구 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희망하는 주민(무허가 제외)은 2월 29일까지 구청 환경위생과에 신청하면 된다.〈환경위생과 ☎310-4381∼6〉
- 2012-03-02
- 2월 반상회 주요의제
- [일시 : 2월 27일(월) 오후 8시] 태극기를 달아 나라사랑을 실천합시다 □ 오는 3월 1일은 제93주년 3·1절입니다. 우리 모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각 가정에서는 3월 1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극기를 게양하되, 가급적 일몰 후까지 게양하도록 합시다.□ 심한 비·바람(악천후) 등으로 손상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태극기를 내립시다. 4.11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 주민등록 정리합시다 □ 기간 : 3월 20일(화)까지 □ 신고 장소 : 거주지 동주민센터□ 대상 ○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국외이주 후 미신고자 등 ※ 과태료 부과대상자 중 자진신고하면 과태료 1/2 이상 경감□ 문의 : 구청 자치행정과(☎310-4114), 동주민센터(☎310-4901~14) 해빙기 시설물 안전 점검해 드립니다 □ 대상시설물 :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1·2종 시설물에 해당 하지 않는 소규모 생활기반시설(옹벽, 상가, 육교 등)□ 제보 방법 : 유선 ☎1599-4114, 문자 #4949(사진 또는 동영상 첨부 가능)□ 점검 결과 : 점검 후 14일 이내 원인분석 및 예방대책 등 결과 통보※ 문의 : 한국시설안전공단(www.kistec.or.kr)
- 2012-03-02
- 간판 시범거리 조성, 학감대로 “눈에 띄네”

- 감전역∼학장사거리 간 104개 간판 새로 설치산뜻한 디자인에 친환경 소재, 에너지도 절약 디자인이 멋진데다 에너지까지 절약하는 ‘간판 시범거리’가 조성돼 눈길을 끈다.구청은 1억9천만원을 들여 도시철도 감전역에서 학장사거리까지 학감대로 740m 구간에 위치한 7개 건물, 64개 업소에 대해 104개의 간판 디자인을 개발해 설치를 완료했다.특히 이번에 새로 설치한 간판들은 색상, 크기, 모양, 서체 등을 통일해 건물과 어우러지게 했다. 업소마다 3∼4개씩 아무렇게나 마구 달았던 간판을 기본적으로 2개만 달게 해 도시의 미관을 살렸다는 평이다. 또 에너지 절약형이며 친환경 소재인 발광다이오드(LED) 간판을 설치, 전기 사용량도 대폭 절감해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학감대로는 지난해 3월 감전역∼학장사거리 구간에 대해 명품거리 조성사업을 준공한 데 이어 최근 간판 정비사업도 완료했으며, 올해 감전역 주변 옹벽 디자인 개선사업(사업비 3억원)까지 마치면 누구나 찾고 싶은 아름다운 거리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건축과 ☎310-4623〉
- 2012-03-02
- 확 달라진 ‘주례 왕굴다리’ 보러 오세요!

- 밝고 화사한 조명에 주민 표정도 환해져사상팔경·아이들 그림벽화 보는 재미도 도시의 멋스럽게 디자인된 건물 하나가 세계의 유명관광 코스가 되기도 하고 아름다운 건축물로 도시의 미관이 변화되기도 한다.최근 점등식을 한 ‘주례 왕굴다리’가 바로 그런 곳이 아닐까? 회색의 칙칙하고 어두운 굴다리. 때로는 피해가고 싶은 길이기도 했던 그 곳이 이렇게 다른 공간으로, 마치 놀이공원의 입구를 잘못 찾은 것이 아닐까? 눈을 의심해 보기도 한다.굴다리를 지나는 동네 주민들의 표정도 환해진 조명만큼이나 밝다. 보훈병원을 가기 위해 자주 찾는다는 할아버지는 “하도 멋지게 꾸며놔서 오늘은 구경삼아 걸어봅니다”라며 구경하는 시선이 바쁘기만 하다.또 다른 아주머니는 “아름답게 바뀐 굴다리 때문에 통행할 때마다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라고 한다.도시의 미관이 사람들의 표정과 기분까지 바꿀 수 있다는 생각에 고개가 끄덕여진다.두 개의 다리가 표현하는 의미도 하늘과 땅을 상징하고 있어, 땅을 상징하는 다리에는 세덤류라는 작은 식물이 상단에 심어져 자라고 있다고 한다. 따뜻한 봄날이 오면 더 푸르름으로 변모할 주례 왕굴다리가 녹색의 생명이 숨 쉬는 자연 친화의 장소로 변신할 것 같다.내부에는 사상의 자랑거리인 사상팔경이 디자인 되어 있고, 아이들의 조금은 서툴고 미소 짓게도 하는 그림이 타일로 제작되어 있어 보고 있노라면 미술관에 온 것 같은 생각마저 들어 꼼꼼히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디자인 하나로, 조명 하나로 도시의 천덕꾸러기처럼 싸늘해 보이던 곳이 이제는 ‘주례의 중심’이 되고 한번쯤 구경하고 싶은 곳으로 바뀌어 우리 곁으로 온 주례 왕굴다리. 이 이름 보다는 새 옷에 걸맞은 아름다운 이름을 지어 주고 싶은 마음에 예쁜 이름들이 머릿속에서 자꾸만 샘솟는다. 황 은 영명예기자
- 2012-03-02
- 사상구공무원, ‘내가 구청장이다’ 각오로 일하겠습니다

- 1일 명예구청장, 평직원 간부회의 참여현장체험 통해 주민에 감동서비스 제공 “26만 사상구민 위해 600여 구청 직원 모두 ‘내가 구청장이다’라는 각오로 일하겠습니다.”우리구는 올해 업무 슬로건을 ‘내가 구청장이다’로 정했다.이를 위해 ‘직원 1일 명예 구청장’ 근무, 간부회의 평직원 참석, 현장체험활동 참여, ‘내가 구청장이다’ 코너 운영, ‘내가 구청장이다’ 제안 공모 등을 시행키로 했다.먼저 매월 둘째 수요일마다 평직원 1명에게 명예구청장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1일 명예 구청장’이 된 직원은 최종 결재 이전 각종 사안에 대해 ‘내가 구청장’이라면 어떻게 처리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주요 사업장 방문 시 구청장과 동행하여 자신의 의견과 소감을 밝힐 계획이다.홀수 달 넷째 주 금요일엔 부서별로 1명씩 총 20명으로 구성된 ‘현장체험 활동반’을 구성해 드림스타트사업현장, 생태하천 복원현장, 각종 공사장에서 해당 부서장의 브리핑을 받은 뒤 ‘내가 구청장’이라는 관점에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또 매월 셋째 월요일 간부회의에 실·과장을 대신해서 참석해 부서 현안을 보고하고, ‘내가 구청장’이라는 주제로 평소 꼭 하고 싶었던 일과 아이디어를 발표한 후 구청장과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도 갖는다.아울러 ‘내가 구청장’이라면 올해 이것만은 반드시 실천하겠다는 의지로 추진할 ‘부서별 올해 목표’ 32개도 선정했으며, 전자결재시스템인 스마트플로우엔 ‘내가 구청장이다’ 코너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구청장은 “모든 직원에게 구정에 대한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 시책을 펼치게 됐다”며 “600여 직원 모두가 구청장이라는 각오로 업무에 임한다면 주민이 감동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 ☎310-4103>
- 2012-03-02
- 부산 최초 여성친화도시를 전국 모델로!

- 협약식·사업 설명회·현판 제막식 잇따라 개최아기엄마 수유실·여성휴게실 청사에 설치 개방 “우리 함께 부산 최초 여성친화도시 사상을 전국 최고 도시로 만들어갑시다.”부산에서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우리구가 협약식을 비롯해 사업설명회, 현판 제막식을 잇따라 가졌다. 또 구청사에 여성 민원인 전용 수유실을 설치해 방문 민원인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우리구는 지난 1월 31일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앞으로 정부와 함께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키로 했다.이어 2월 2일 오후 1시30분 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여성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한 뒤 1층 로비에서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모두가 살기 좋은 여성친화 행복도시 조성’을 목표로 올해부터 2016년까지 5년간 △평등한 사상 △안전한 사상 △건강한 사상 △참여하는 사상 등 4개 분야에서 60개 사업을 벌인다.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기본 조례도 제정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민관협의체)도 구성할 계획이다.또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계기로 새로 설치한 여성 민원인 전용 수유실은 구청 1층 북 카페 옆에 위치하고 있다. 12㎡ 규모에 소파를 비롯한 기저귀 거치대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새 단장한 4층 여성휴게실은 바닥에 온돌을 새로 깔고 소파, 탁자, 안마기 등 편의물품도 갖추고 있다. 구청에 근무하는 여성 직원은 물론 구청을 방문하는 여성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라며 환영하는 분위기다.〈복지서비스과 ☎310-4362〉
- 2012-03-02
- 교복나눔·사랑나눔 뱅크에 ‘기부천사들 쇄도’
- 전국 최초 ‘나눔도시 사상’을 빛냈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교복나눔 1004운동’을 비롯해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뱅크사업’ 등에 많은 후원자들이 참여, 전국 최초의 ‘나눔도시 사상’을 빛내고 있다.‘교복나눔 1004운동’ 의 경우 400명에 가까운 기부천사들이 참여했다. ‘1일 100원의 기부로 천사가 되어주세요’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교복나눔 1004운동’ 후원자를 접수한 결과, 소액 후원자 386명이 밀려들었으며, 모금액은 2천281만원에 이르렀다.여기다 구청 600여 전 직원이 벌이는 월 급여 1천원 미만 자투리 모금액 219만원을 보태 2천500만원의 교복나눔기금으로 올해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소년소녀가장과 한부모가족 자녀 등 125명에게 1인당 20만원의 교복비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개별 입금하는 방식으로 2월 10일 지원했다.또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나눔 뱅크사업’도 많은 후원이 들어왔다. 축하 화한 대신 받은 쌀, 상품권 등은 3천460만원어치에 달했으며, 어려운 이웃 977세대와 사상푸드마켓 등 복지시설 4곳에 도움을 줬다. 올 들어서도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사상구보육시설연합회는 ‘사상구 푸드마켓’에 매월 6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키로 하고 2월 17일 구청과 협약서를 체결했다. 신세계 이마트와 사상그린여성회도 취약계층 주민들을 후원키로 하고 17일 구청과 협약을 맺었다. <복지정책과 ☎310-4310>
- 2012-03-01
- 사상구장학회, 인재육성 장학증서 수여

- 학업우수 고교생·대학 신입생 83명에 총 1억350만원 지원 (재)부산사상구장학회(이사장 정운진)가 학업성적은 우수하나 생활이 어려운 고등학생과 대학 신입생 등 인재 83명을 선발, 1인당 50만~350만원의 장학금(총 1억350만원)을 지원한다. 〈장학생 명단 15면 참조〉사상구장학회는 24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구민홀)에서 제3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장학회는 ‘사상인재육성장학생’으로 이재민(사상고3·서울대 합격) 이성진(구덕고3·연세대 합격) 등 대학 신입생 8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에게는 1인당 3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김태은(대덕여고1), 김은지(주례여고1), 신문경(구덕고3·고려대 합격), 김승록(사상고3·연세대 합격) 등 12명의 고등학생과 대학 신입생은 특별장학생으로 선발, 장학금(고교생 1인당 100만~200만원, 대 350만원)을 지원한다.이와 함께 사상인재육성장학생으로 고등학생 19명, 일반장학생으로 고등학생 44명을 각각 뽑았으며, 이들에겐 1인당 150만원 또는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재)부산사상구장학회는 지난 2008년 9월 29일 설립됐으며, 지금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205명에게 2억5천1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문의 : 사상구장학회(☎310-4102)
- 2012-03-01
- 지역발전 걸림돌 ‘부산구치소 이전운동’ 돌입

- 추진위, 발대식 갖고 대정부 건의 등 활동 강화 26만 사상구민의 염원인 부산구치소 이전운동이 재점화됐다.지역 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부산구치소의 조속한 시 외곽 이전을 위해 사상구의 각계각층 인사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가 발대식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1월 27일 오후 2시 구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부산구치소 이전 추진위원회’ 발대식엔 추진위원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추진위원회는 사업대행자인 LH공사(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실상 사업을 포기하고 민간사업자의 참여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구치소 이전사업이 제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정부재정사업만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보고 정부가 예산을 확보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도록 촉구했다. 부산시와 법무부, 기획재정부 등에 정부재정사업으로의 변경·투자우선순위 변경을 지속적으로 건의키로 했다.추진위는 또 사상구민 10만명 이상 서명을 포함해 부산시민 100만명 서명운동도 펼칠 계획이다.아울러 2017년 설립 예정인 부산지방법원 서부지원·지청을 서부산 5개 구의 중심지인데다 교통이 가장 편리한 사상지역(현 부산구치소 부지)에 청사를 유치해 서부산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사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유치전에도 뛰어들 방침이다. 〈기획감사실 ☎310-4010~6〉 사진 설명 - 1월 27일 구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부산구치소 이전 추진위원회’ 발대식 모습.
- 2012-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