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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2024 적십자 희망나눔 국민성금 전달식 사상구의회 의정자문위원회 회의  
2024-02-28
"의회청사에서 미술작품 감상하세요!"
사상구의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를 새단장했다. 사상구의회는 총 5점의 미술작품을 구의회 1∼2층에 상설 전시하고 의회를 방문하는 구민들에게 작품 감상의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금빛사상미술협회 소속 중견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진 갤러리에는 김명분 작가의 `봉황도' 등의 작품이 전시됐다. 사상구의회 관계자는 "의회를 방문한 구민들께서 작품을 감상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명분 '봉황도' 한혜경 '하나의 영혼에서 나온 둘'  
2024-02-28
'사상구 구민안전보험' 더 든든해졌다
'사상구 구민안전보험' 더 든든해졌다
모든 사상구민·등록 외국인 자동가입 … 전국 어디서나 안전사고 발생시 보장 자연재해 사망 1천만 원 화상수술비 150만 원 상해진단위로금 10만 원 개물림사고 10만 원 사상구가 올해 `구민안전보험' 보장한도와 보장 항목을 대폭 확대해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의 생활 안정을 폭넓고 빈틈없이 돕는다. 사상구 구민안전보험은 각종 재난과 중대 사고로 피해를 당한 구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사상구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보험이다. 사상구에 주민등록이 된 구민(등록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된다. 사고 발생 지역이 어디든 상관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다른 보험에 가입하고 있어도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지난 한 해 보험금 지급 건수는 25건이며, 지급 금액은 2천369만여 원이다. 보험금 지급은 대중교통 상해부상치료비가 14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상수술비가 9건, 상해 후유장애 2건 순이었다. 사상구는 지난해 성과에 그치지 않고, 구민안전보험의 보장한도와 보장 항목을 대폭 확대·재편해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올해는 ▲자연재해 사망(일·열사병 포함)(보장금액 1천만 원) ▲사회재난 사망(감염병 제외)(보장금액 1천만 원) ▲상해진단위로금(교통상해 제외)(보장금액 4∼5주 10만 원, 6주 이상 15만 원)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진료비(보장금액 10만 원) 등을 신설했다. 지난해에 이어 ▲화상수술비(수술 1회당 / 심재성 2도 이상)(보장금액 150만 원) ▲대중교통 상해부상치료비(택시 / 전세버스 제외)(보장한도 100만 원, 부상등급별 적용) 항목은 그대로 유지한다. 구민안전보험 보험금은 사고 발생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다. 청구사유 발생 시 피해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청구서와 구비서류(주민등록초본, 신분증 사본, 통장사본) 등을 갖춰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보험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 이와 별도로 부산시는 2월 1일부터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 등 9개 항목에 대해 `시민안전보험'을 시행하고 있다.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된 모든 시민이면 가능하고, 구민안전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다. 안전총괄과(☎310-4634)  
2024-02-27
[인터뷰/김 명 조 제7대 사상문화원장]
[인터뷰/김 명 조 제7대 사상문화원장]
"문화가 꽃피는 품격 있는 사상구 만들겠습니다" "문화가 살아야 지역이 삽니다.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발전시키고, 더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의 개발로 문화가 꽃피는 품격 있는 사상구를 만들겠습니다." 지난 1월 26일 제7대 사상문화원 장으로 취임한 김명조(75) 원장〈사진〉은 낙동강을 끼고 형성된 풍요로운 자연생태와 지역문화를 살려 사상구만의 색채가 담긴 문화를 발전시키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1999년 10월 개원한 사상문화원은 사상구의 향토 문화 계승과 발굴·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사상강변축제를 비롯해 사상전통달집놀이, 동네방네 콘서트 등의 지역 축제가 대표적이다. 여기에 향토사 발굴 사업과 문화유적 탐방 등 향토 문화 보존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해서도 발 벗고 나섰다. "어깨가 무겁습니다. 사상구 문화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온 문화원이 구민의 삶 속에 파고 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지역과 지역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김 원장은 사상구 토박이로서 남다른 지역 사랑을 실천해 온 인물로 명성이 높다. 다년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상구협의회에서 활동하며 사상구 곳곳에서 이웃 나눔 실천을 쉼 없이 펼쳐왔다. 사상문화원 이사로서도 소홀함이 없었다. 개인 사업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왔지만, 지역 사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그를 늘 채찍질했다. "어렵고 힘든 시간이 많았지만, 오늘까지 저를 지탱하게 해 준 것은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신념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사상문화원장으로서 사상구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문화 부분에 열정을 쏟아부을 것입니다." 당장 다가온 사상전통달집행사는 김 원장 취임 후 처음 치러지는 행사인 만큼 구민을 비롯해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싶다고 했다. "대한민국 대표 달집놀이로 그 위상을 높일 것"이라는 각오와 함께. 그리고 임기 내 꼭 해내고 싶은 것이라면 `사상구 문화회관 건립'이라고 했다. "사상구 문화회관 건립은 사상의 문화 발전을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가족이 손잡고 문화회관을 찾는 모습, 상상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고 김 원장은 강조했다. 한편, 김 원장은 취임식 때 받은 축하 쌀 화환 4천㎏(900만 원 상당)을 사상구에 기탁했다. 김명조 제7대 사상문화원장이 지난 1월 26일 취임했다. 사진은 제6, 7대 사상문화원장 이·취임식 모습.  
2024-02-27
사상강변축제 2년 연속 부산시 우수축제로
사상강변축제 2년 연속 부산시 우수축제로
2023년 이어 2024년도 지정 … '지역화합형' 축제로 거듭 사상강변축제가 2023년에 이어 올해도 부산시 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사상구는 사상강변축제가 지난해 부산시 16개 구·군에서 열리는 17개 축제에 대해 부산시 축제 전문평가단으로부터 축제 콘텐츠, 조직역량, 지역사회기여도, 축제 홍보 등의 종합평가를 통해 최종 우수축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 대표 축제로서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경쟁력을 인정받은 사상강변축제는 지역 주민의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과 함께 어린이, 청소년, 중장년 세대까지 골고루 아우르는 축제 콘텐츠를 구성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사상구는 부산시로부터 보조금 2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사상구는 올해 21회째를 맞은 사상강변축제 역시 대표 프로그램의 내실을 강화하고 부산시 제1호 지방 정원으로 지정된 삼락생태공원을 활용해 축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 개최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사상강변축제가 2년 연속 부산시 우수축제로 선정된 것은 구민의 높은 참여와 관심이 뒷받침된 결과"라며 "올해는 더욱 풍성하고 멋진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년 10월 개최하는 사상강변축제는 2000년 사상팔경축제로 시작해 2002년 사상강변축제로 개편하고, 삼락생태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지역화합형 문화축제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문화체육과(☎310-4062)  
2024-02-27
미취업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 원 지원
사상구에 1년 이상 거주한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대상 신청·접수 3월 4일∼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원   사상구는 미취업·미창업 청년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최대 10만 원 지원한다.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취업능력 개발 활동을 돕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능력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전문자격시험 등 800여 종에 이른다. 응시료 지원은 2024년 실시된 자격시험에 응시한 경우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 내 실비 지원하며, 최대 2개 시험까지 합산해 신청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사상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1985년생∼2005년생) 미취업·미창업 청년으로, 신청은 3월 4일∼12월 13일까지로, 주민등록초본, 응시 확인서 등 홈페이지에 기재된 구비서류를 첨부하여 사상구청 홈페이지(www.sasang.go.kr) 〈분야별정보 → 복지정보→ 청년 → 청년지원사업 → 청년 자격증 등 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 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지원 적격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매월 5일 선정하며, 매월 10일 응시료를 개인 계좌로 입금해 준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51)
2024-02-27
㈜삼보산업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사상구장학회에 지역인재 육성 위해 ㈜삼보산업 나무상 대표는 2월 14일 부산사상구장학회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나무상 대표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우리 지역의 인재들이 희망의 씨앗을 키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삼보산업은 산업용 감속기 개발·생산을 주력으로 하는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강소기업으로, 올 2월 현재까지 부산사상구장학회에 기탁한 장학기금이 4천500만 원에 이르는 등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자치행정과(☎310-4107)  
2024-02-27
신기술 사업화 테스트베드 기업 모집
사상구가 기업의 신기술·제품 사업화와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테스트베드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기존의 단순 예산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실증에 필요한 공간, 시설, 장비 등의 기업의 수요를 받아 맞춤형으로 지원 한다. 모집 대상은 일자리 창출 시너지가 기대되는 전국의 모든 혁신 제품 및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 등이며, 실증장소는 사상구 하천, 공원, 도로 등 구청 소관 주요 공공 인프라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상구청 일자리경제과로 신청하면 되고, 지원 여부 등은 내부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일자리경제과(☎310-4612)  
2024-02-27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 사상구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지방분권·균형발전 첫걸음 각계 전문가 17명 활동 주민자치 역량 강화 다양한 정책·사업 추진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사상구 지방시대위원회'가 출범했다. 사상구는 2월 1일 사상구청에서 `사상구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지방자치 분권과 지역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출범식에는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각계 전문가와 소관 부서장 등 17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날 위원회는 주민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각종 시책 수립, 프로그램 추진을 통한 주민자치분권 역량을 강화하고 구민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사상시대 주민자치분권 기반 조성을 목표로 정했다.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강혜란(전 사상구 약사회장) 위원장은 "사상구의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 가는데 여러 위원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사상구 관계자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출범하게 된 사상구 지방시대위원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선도하는 지방시대위원회의 모범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사상구를 열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 추진에 지방시대위원회의 아낌없는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사상구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난해 12월 28일 `부산광역시 사상구 지방시대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시행하며 출범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위원회는 지방자치 분권과 지역 균형발전 등에 관한 주요 정책을 협의·조정하고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을 한다.  자치행정과(☎310-4114)  
2024-02-27
구민에게 더 가까이 … 직접 찾아간 동 순방
12개 동에서 구민과의 만남 생활 불편 건의 접수 등 소통 올해 구정의 주요 정책과 업무 계획을 설명하고 구민들의 건의 사항을 듣는 '2024 주민과의 공감토크'가 지난 1월 24일∼31일까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올해 동 순방은 동 현안보고, 구 업무보고, 2023년 건의사항 처리결과 설명 및 답변 등의 순서로 이뤄졌다. 특히 구청장이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바로 답변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장으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민들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건의했으며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생활불편 사항은 꼼꼼히 살피겠다"는 사상구 관계자의 답변을 듣고 해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12개 동에서 나온 주민 생활과 밀접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을 통해 바로 처리하고 중장기적으로 접근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계획을 세워 추진할 예정이다.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과의 신뢰와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할 것"이라며 "지역과 함께 힘을 모아 살고 싶은 사상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12)  
202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