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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한 대입정보가 합격의 지름길이죠”

- 26일 오후 7시 구민홀서 수시전형 대비 입시설명회 우리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알짜 대입정보를 알려주는 ‘201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성공전략 설명회’가 26일 오후 7시 구민홀(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강사로 초청된 권혁제 해운대교육지원청 장학사는 수시 지원횟수가 6회로 제한되고 모집인원이 늘어나는 등 달라진 2013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을 소개하고, 목표하는 대학에 적합한 맞춤형 합격전략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어 천복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표강사가 인성평가가 강화된 2013학년도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알짜 정보를 상세하게 알려준다. 이 자리에 참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는 입시설명회 자료집을 제공한다. 창조학습과 담당자는 “서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시정보 습득 기회가 부족한 우리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최신 알짜 대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의 진로를 결정하고 알맞은 지원전략을 세우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창조학습과(☎310-3051∼5) 사진 설명 - 26일 오후 7시 구민홀에서 ‘201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성공전략 설명회’가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 5월 17일 열린 입시전문가 초청 대학입시 설명회.
- 2012-07-27
- 우리 아이를 글로벌 인재로 <6>

- 결국엔 문법체계가 잘 잡힌 아이들이 유리하다 이 효 경(사상구국제화센터 교수부장) 문법의 포인트는 규칙 파악 영어 공부에 있어 문법 학습은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문법이란 문장을 구성하는 규칙을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영어가 어떤 규칙을 가지고 있는지를 깨닫게 되면 영어 공부가 점점 더 재미있어진다. 그런데 요즘 문법 공부를 따로 하는 것은 왠지 시대에 뒤떨어지는 영어학습법이라는 생각을 많이들 한다. 우리가 모국어를 습득할 때는 문법을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체득이 됐지만, 제2외국어인 영어를 배우는 과정은 이와 다르다. 아무리 영어로 된 원서를 반복해서 읽고 들어도 저절로 익혀질 수 없는 것이 문법이다. 문법을 체계적으로 배우면, 마치 수학 원리처럼 영어가 한눈에 파악될 수 있다. 문법 학습에 대한 오해 중 하나는 문법을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문법은 외우지 말고 이해해야 한다. 원리를 파악하게 되면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고, 거기에 가지치기가 가능해진다. 문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우리말과 무엇이 다른지에 중점을 두어 그 차이점을 제대로 이해시키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명사를 배울 때, 영어는 우리말과 달리 셀 수 있는지, 셀 수 없는지를 구분하기 때문에 셀 수 있는 명사 앞에 관사를 붙인다. 그러므로 처음에 명사 단어를 암기할 때에도 pen, desk로 외우는 게 아니라 a pen, a desk 등 관사를 넣어 암기하는 것이 좋다. 영어는 한글보다 대명사를 자주 쓰므로, 명사를 대명사로 바꾸는 연습도 많이 해야 한다. 문법과 독해는 함께 공부해야 동사와 부사는 함께 외우게 하고, 문법을 정리하면서 난이도가 있는 독해 책을 함께 공부하면 더 좋다. 정리한 문법을 독해하는 과정에 적용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독해를 할 때 문장이 길어지기만 하면 아이들은 책을 덮어버린다. 문장이 길면 길수록 문법체계가 잘 잡힌 아이들이 유리하다. 문장이 길어지는 이유는 보통 동사가 길어지거나 주어가 길어지기 때문인데, 이 간단한 원리를 아이들은 간과해버린다. 우리말과 너무 다른 체계이기 때문이다. 우리말은 수식어가 주어 앞에 붙지만, 영어는 거의 수식어가 주어 뒤에 붙는다. 그리고 우리말은 동사가 뒤에 위치하지만 영어는 동사가 모두 앞에 있다. 따라서 이런 원칙들을 파악하는 것은 영어 공부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해준다. 〈끝〉 원어민과 함께하는SGA 11기 프로그램 및 접수 안내 □ 접수기간 : 8월 20일(월)∼8월 31일(금) □ 수강기간 : 9월 3일(월)∼11월 28일(수)□ 프로그램 : 초등프로그램, 중등프로그램, 성인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운영 인터넷 홈페이지(www.busansga.or.kr)에서 신청(문의 : SGA ☎366-0505)해주세요.
- 2012-07-27
- 아파트 주민과 함께 평생학습마을 만들어요

- 덕포 오양·괘법 동원·주례 한효 등 3곳서 학습 공동체 운영 부산에서 처음으로 아파트 주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마을사업이 추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심사결과, 덕포2동 오양힐타운(프로그램-꿈을 그리는 행복한 우리마을)을 비롯해 괘법동 강변동원아파트(평생학습을 통한 행복 아파트 만들기), 주례2동 한효아파트(학습품은 한효 고사리) 등 아파트 3곳이 선정돼 올해 처음으로 아파트별로 특색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또 삼락동 삼락천지킴이(하천을 통해 배우는 삶)와 모라3동 백양종합사회복지관(평생학습 행복한 모라마을 만들기)도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아파트와 단체·기관 등 평생학습 공동체에서는 400만∼700만원의 사업비(총 2천800만원)를 지원받아 마을리더 양성과정을 비롯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6월 27일엔 워크숍도 열렸다. 이날 평생학습 지원사업에 대한 특강과 평생학습 공동체별 계획사업에 대한 발표 및 상호 토론이 진행됐다.문의 : 창조학습과(☎310-3055) 사진 설명 - 아파트 주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마을사업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주례2동 한효아파트의 ‘학습품은 한효 고사리’ 개강식 모습.
- 2012-07-27
- 신나는 사상 문화학교로 오세요

- 8월 1일부터 노래교실·꿈다락 등 22개 강좌 890명 선착순 모집 사상문화원이 제33기 문화학교 수강생 890명을 8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문화원 문화학교는 9월 3일부터 학장동 다누림센터 2층 강의실과 1층 공연장에서 ‘新(신)나는 사상 노래교실’(이경의 맛있는 노래교실)을 비롯해 우리민요와 놀이를 배우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오카리나교실, 스포츠댄스 등 22개 강좌를 개설해 3개월 동안 진행한다. 월 수강료는 무료∼최고 3만원(문화원 회원은 50% 할인)이며, 강좌 당 20∼200명 수강할 수 있다.접수 문의 : 사상문화원(☎316-9111, 327-9111) 제33기 문화학교 프로그램 ▷新(신)나는 사상 노래교실(화 오후 2시)▷사주와 건강(월 오후 3시)▷아름다운 기공(화·목·금 오후 5시)▷오카리나 교실 초급(월 오전 9시20분)▷오카리나 교실 중급(월 오전 10시25분)▷한문교실A(화·수 오후 1시)▷한문교실B(수·목 오후 3시30분)▷명심보감(수 오전 10시, 목 오후 1시)▷영어교실(월·금 오전 11시30분)▷웰빙건강요가(월·수·금 오후 2시)▷웰빙건강요가 야간(월·수·금 오후 6시30분) ▷고전무용 기본(월·금 오전 9시30분)▷고전무용 중급A(월·금 오전 10시40분)▷고전무용 중급B(월·금 오전 11시50분)▷라인댄스 초급(화·목 오후 1시)▷라인댄스 중급(화·목 오후 2시)▷스포츠댄스 초급(수·목 낮 12시40분)▷스포츠댄스 중급(수·목 오전 11시35분)▷스포츠댄스 고급(수·목 오전 10시30분)▷강강술래(화 오전 11시)▷꿈다락 토요문화학교(토 오전 9시, 무료)▷어르신 문화학교(화 오전 9시, 목 오후 3시, 무료)
- 2012-07-27
- 詩의 풍경 <16> 마음의 둠벙

- 진명주(시인) 나의 밤 기도는 길고 한가지 말만 되풀이한다 가만히 눈 뜨는 건 믿을 수 없을만치의 축원 .... 너를 위하여 나 살거니 소중한 건 무엇이나 너에게 주마 이미 준 것은 잊어버리고 못다 준 사랑만을 기억하리라 .... 오직 너를 위하여 모든 것에 이름이 있고 기쁨이 있단다 나의 사람아 김남조, 〈너를 위하여〉 부분 옆 자리 커플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했다. 주고받는 대화 속 여물지 않은 문답법이, 숨긴다고 숨겨도 피식피식 쉴 새 없이 새어나오는 웃음이 이제 막 시작한 그들의 사랑을 일러주고 있다. 웃음소리는 대기실 안을 이리저리 떠돌며 틈새를 비집고 내려앉는다. 의자 손잡이에 내린 웃음 하나가 설레임에 겨워 부르르 몸을 떤다. 그래 누군들 그런 시절이 없었으랴. 막 사랑을 시작한 저 커플처럼 세상 모든 것이 하나하나 다 의미가 있던 시간. 손가락 하나 움직임에도 미묘한 반응이 살아 숨 쉬던 시간들. 한낮의 소음, 한낮의 더위, 불안과 근심걱정으로 가득한 병원 대기실 안의 후텁지근한 공기를 그들의 환한 표정이 환기 시켜준다. 한 고비를 넘긴 사람들은 움직임이 적다. 오랜 시간 기쁨이든 슬픔이든 한 곳을 향해 견뎌온 이들은 적은 움직임으로 수천 수만 마디의 말을 대신한다. 다시 저 신발을 신고 걸을 수 있을까. 남의 이야기가 바로 자신의 일이 되었을 때의 절망과 공포. 수술대를 벗어나 다시 신발을 내려다볼 때의 생의 벅찬 환희와 감동을 덤덤하게 이야기하는 남편 옆에는 긴 시간을 인내와 사랑으로 지켜온 아내가 있다. 애무보다 깊은 신뢰의 시선이 오고간다. 남편의 흘러내린 머릿결을 매만지는 아내. 머릿결을 끌어 올리는 아내의 손을 잡는 남편. 막 사랑을 시작한 커플이 한 고비를 넘긴 커플을 바라본다. 한 고비를 넘긴 커플이 막 사랑을 시작한 커플을 바라본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언제나 같은 선상에 있다. 한동안 가뭄이 윗동네 사람들 애를 끓게 만들더니 이제는 장마가 시작되었다. 밤새도록 비가 내리고 새벽녘에는 천둥번개까지 한 몫 거들었다. 거짓말처럼 말개진 하늘을 올려다본다. 가뭄이나 장마처럼 수없이 반복되던 마음의 추위와 더위. 하늘이 맑게 개이듯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는 벌떡 일어설 것이다. 이마에 손 짚어주는 늙은 아내, 처음 사랑할 때 그 떨림을 기억하기에.
- 2012-07-27
- 수령 600년 된 ‘마을 지킴이’ 주례1동 회화나무

- 회화나무는 최고의 길상목(吉祥木)으로 손꼽히는 나무다. 우리나라에서는 좋은 일을 가져오는 나무로, 중국에서는 출세의 나무로, 서양에서는 학자의 나무로 알려져 있다. 우리 조상들은 잡신을 쫓고 마을을 지키는 수호목의 역할을 하도록 회화나무를 마을 어귀에 정자나무로도 많이 심었다. 요즈음에도 부자 되는 나무라 하여 가로수 또는 공원수로 많이 심는다. 바로 이 회화나무가 우리 사상구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로 주례1동을 지켜오고 있음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주례1동 도로변에서 시장골목 안쪽으로 100여m 들어가면 지금은 허드렛물로 사용하는 마을샘과 노거수 한그루를 만나게 된다. 누가 봐도 단박에 오래된 나무임을 알 수 있다. 나무의 둘레를 재어보면 6m 넘게 굵은데다 가운데가 텅 비어 뚫려있고, 나무의 껍질에는 이끼가 잔뜩 끼어있기 때문이다. 나무 높이는 10여m이나 수령은 600년 가까이 추정된다. 예전엔 이곳은 마을 아낙네들에게 인기 좋은 장소였다고 한다. 당산나무 아래 우물이 있어 무더운 여름철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물도 차가워서 아낙네들이 우물가에서 잠시라도 쉴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회화나무 골목에서 쉬고 있는 할머니께서 설명해 준다. 또 매미태풍 때 가지가 부러졌으나 주위의 지붕에는 아무 탈 없도록 좁은 골목길에 넘어졌다는 것이 예삿일이 아니라고 했다. 지난 1981년 부산시에서 보호수를 지정할 때 썩고 구멍 뚫린 외관으로 인해 보호수에서 제외된 전력을 안고 있다. 비록 보호수에 선정되지 못했지만 주례1동과 나아가 사상구를 지켜주는 나무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젠 우리가 애정과 관심으로 회화나무를 잘 지켜야할 차례이다. 강 은 수 명예기자
- 2012-07-27
- ‘여성친화도시’ 본격 추진 위한 포럼 개최

- 부산에서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우리 사상구에서 그 실천방안을 각계 전문가와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공동주최하고 사상구가 후원한 ‘여성친화도시 포럼’이 11일 오후 2시 학장동 다누림센터 5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서금홍 동아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여성의 공간 사용권과 여성친화도시 공간조성의 실제’를 주제로 발표한데 이어, 김귀순 부산외국어대학교 영어학부 교수(수영구 사례를 중심으로 한 기후친화도시 조성의 실제), 이현정 사하품앗이 대표(사하품앗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여성일자리 확대), 임숙자 맨발동무도서관장(돌봄 공동체로서 마을도서관 사례)이 주제 발표했다. 또 토론회에서는 이동현 부산발전연구원 광역기반연구실 선임연구위원, 강인순 경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유순희 부산여성뉴스 대표, 김지현 부산시의회 입법정책담당관실 연구위원, 김성수 사상구 복지서비스과장이 차례로 의견을 제시했다. 송숙희 구청장은 “부산 유일의 여성친화도시 사상구에서 각계각층의 관심과 이해 증진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포럼을 마련했다”며 “이를 계기로 여성 친화도시 사상구가 여성정책의 바람직한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에서 처음으로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우리구는 ‘모두가 살기 좋은 여성친화 행복도시 조성’을 목표로 올해부터 2016년까지 5년간 △평등한 사상 △안전한 사상 △건강한 사상 △참여하는 사상 등 4개 분야에서 60개 사업을 벌인다. 또 제17회 여성주간(7월 1일∼7일)을 맞아 다양한 행사도 펼쳤다. 문의 : ☎310-4362
- 2012-07-27
- 우리 함께 만들어요, ‘나눔도시 사상’ 〈6〉

- 목촌돼지국밥·은촌순두부, 사랑의 무료급식 사상역 앞에서 음식점 ‘목촌돼지국밥’을 운영하고 있는 박달흠 대표(54)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 매월 100만원씩 후원하고 있다. 또 박달흠 대표는 매월 셋째 수요일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음식점으로 100여 명의 저소득 어르신을 초청, 수육과 돼지국밥·떡·과일을 푸짐하게 대접하는 등 수익금을 지역사회로 환원함으로써 나눔 도시 사상, 행복한 사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꽃분(가명·79·삼락동) 할머니는 “그동안 홀로 집에서 반찬 한가지로 밥을 먹고 지냈는데, 지난달부터는 음식점에서 맛있는 수육과 과일을 즐길 수 있었다”며 다음달이 기다려진다고 한다. 박 대표는 “식당에 있는 재료와 반찬으로 정성을 다했을 뿐인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부끄러워진다”며 다음달부터는 식사할 수 있는 인원과 횟수를 조금씩 늘려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감전동 사상구청 인근에 있는 은촌순두부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조경희(53) 사장은 2011년부터 한달도 거르지 않고 저소득 어르신 70여 명에게 무료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이윤달(가명·88·감전동) 어르신은 혼자서 식사 해결이 가장 어려운 일이었는데 인근 식당에서 맛있는 반찬으로 무료급식을 제공해 주어 너무 고마워했다. 조경희 사장은 “어려운 여건으로 어르신들에 대한 무료급식봉사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만큼 보람을 느끼는 일이기에 더욱 더 열심히 일하게 되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사상구에서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을 실시하고자 하는 봉사단체를 찾고 있다. 아울러 급식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복지정책과 희망복지지원단(☎310-4342)으로 연락함으로써 배고픈 이웃이 없는 행복한 사상 건설을 기대하고 있다.
- 2012-07-27
- ‘행복 나눔’ 할인가맹점 모집
- □ 모집기간 : 연중 계속□ 모집대상 : 사상구 지역 내에 있는 모든 업종 ※ 1차 모집대상 : 목욕, 이·미용, 금융기관, 음식업,제과업, 마트, 세탁업□ 인세티브 범위(할인율 등) 지정 : 업체와 협의 후 결정□ 신청 : E메일(sasang1365@naver.com), 자원봉사 할인가맹점 방문 신청□ 접수·문의 : 사상구자원봉사센터(신라대 인문관 102-1호 ☎999-6991∼2 http://vt.sasang.go.kr)
- 2012-07-27
- 민선 5기 전반기 주요성과 후반기 역점시책 2

- 도시경쟁력 강화·삶의 질 향상에 온힘 쏟겠습니다 1) 일자리 창출 등 서민생활 안정화 추진○ 공공부문 일자리(예산) 확대, 취업지원 및 직업훈련 실시 - 관내 기업체 유치로 일자리 확보, 기업과 일자리 연결, 취업박람회 개최○ 공단지역 환경개선, 근로자 쉼터 등 편의시설 설치 - 도로포장·수목식재, 건강증진센터 설치 등 근로자 지원○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지속 추진,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간 상생협력 유도○ 행정 앱서비스를 통한 스마트 행정 추진- 교통·일자리·부동산·보육 등 생활밀착형 모바일 앱 개발- 구청·동 주민센터와의 카카오톡 개설, 스마트기기 활용한 주민불편 해소 2) 주거생활 환경 및 도시기반 개선○ 재건축·재개발사업 등 도시정비사업 활성화 적극 노력- 재개발·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지원 및 주민설득- 도시형 타운하우스, 노인주택단지 등 새로운 주거단지 개발○ 강동권 창조도시 사업 발굴 및 기존사업 지속 추진- 행복마을 만들기사업, 신발박물관 건립, 특화거리 조성- 강동권 창조도시 마스터플랜에 의한 선도사업 적극 추진○ 희망디딤돌사업 등 자립형 재생프로젝트 사업 확대○ 침수·산사태·옹벽붕괴 예방을 통한 도시안전성 확보○ 무장애 도로·교통시스템 개선 등 교통안전도시 조성, 낙동강 횡단대교 건설 3) 사상구 도시브랜드 마케팅 강화○ 도시이미지 개선을 위한 구정홍보 기능 확대- ‘新나는 사상’의 새롭고 역동적인 사상구 이미지 대민홍보 강화- 복지시책, 교육재정지원 등에 국비확보 노력 및 구예산 최대한 반영○ 도시디자인 경쟁력 향상 - 도시디자인 조례 제정, 사상다운·사상만의 디자인 개발 - 간판정비·불법광고물 단속을 통한 깨끗하고 세련된 거리 조성 - 벽화거리, 야간 조명, 굴다리 개선사업 등 추진○ 국제교류 활성화로 도시브랜드 가치 향상 - 첨단도시, 생태도시 등 우리구의 장기비전에 걸맞은 자매도시와 교류 추진 - 관내 대학교의 외국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족을 활용한 글로벌 행사 개최(유치)방안 검토 4) 도시발전 미래 성장동력 발굴○ 부산구치소 이전, 서부지원 유치 등 현안사항 적극 해결 - 부산구치소 이전, 서부지원 유치를 위해 민·관·정 합심 적극적 노력 - 구치소 이전부지는 학장천·다누림센터 등과 연계한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개발하되 서부지원 유치도 함께 검토 - 덕포동 (옛)사상고 부지의 생산기술연구원 건립은 관계기관 협력 및 행정 지원으로 첨단산업도시의 새로운 기업지원 인프라로 활용 - 덕포동 상수도부지는 매입 후 여성친화프라자, 어린이상상공원, 주차장 등 주민편의공간으로 조성하고 기존 계량기검사센터의 전부이전도 지속적으로 시에 요구○ 사상구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성장동력 발굴 - 사상공업지역 재정비, 첨단산업도시화로 사상구를 IT산업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 삼락동 일부공업지역은 주거지역으로 과감히 용도변경 추진 - 낙동강과 삼락생태공원은 기존 생태·체육공간에서 수상레포츠, 체험학습공간으로 재창출, 갈맷길은 스토리가 있는 명품둘레길로 - 괘법동 광장로 일원은 광장로가로공원, 사상역 통합역사와 더불어 쇼핑공간, 먹거리를 조성하여 서부산을 대표하는 복합공간으로 - 교육시설 및 연구소 등 우리구의 이미지와 기반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기관 유치 노력 -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계속 개최하고 기타 문화·생태관련 국제행사 유치로 새로운 문화행사 개최지로 발전. 문의 : 기획감사실(☎310-4012)
- 2012-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