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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장노인요양센터 2회 연속 우수기관

- 학장노인요양센터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한 2011년도 전국장기요양기관 평가결과, 10인 이상 30인 미만 입소 시설에서 2회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학장노인요양센터는 평가항목인 기관운영, 환경 및 안전, 권리 및 책임, 급여제공, 제공결과 등 5개 항목 가운데 3개 항목은 만점을 받았고 2개 항목은 만점에 가까운 높은 점수를 받아 총점 99.10점(100점 만점 기준, 전국평균 74.65점)으로 최고 등급인 A등급(상위 10%)을 받았다. 학장노인요양센터 김형숙 시설장은 “부산에서 유일하게 2회 연속 우수시설로 선정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고품질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부모님보다 더 섬기는 곳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문의 : 학장노인요양센터(☎314-2280∼1)
- 2012-07-27
- 정다운 이웃

- 통장자녀 13명 장학증서 수여 7월 13일 오후 2시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통장자녀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통장자녀 13명에게 1인당 평균 170만원(총 2천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어르신께 시원한 콩국수 대접 감전동 새마을부녀회와 적십자봉사단은 7월 12일 (주)새벽시장 후원으로 동주민센터 옆 쌈지공원에서 어르신 200여 명에게 시원한 콩국수를 대접했다. 어르신께 김치 담가 드려 괘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은) 회원 15명은 7월 9일 동주민센터에서 배추를 갖은 양념으로 정성껏 버무려 맛있는 김치를 담가 홀로어르신 50분께 전달했다. 다문화가정 집수리 덕포2동 따사로미 봉사단원 18명은 6월 15일 저소득 다문화가족이 거주하는 집을 찾아가 장판과 창문을 새것으로 바꿔주고, 산뜻한 벽지를 발라 주었다. 또 컴퓨터 책상을 지원했다. 저소득 어르신 수술비 지원 엄궁동 적십자봉사회(회장 허영자)는 7월 9일 동의의료원을 방문, 심장병을 앓고 있는 이상례(68) 할머니에게 수술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적십자봉사회는 엄궁시장에서 40년 가까이 채소장사를 하면서 어렵게 생계를 꾸려와 심근경색 치료를 받지못하는 할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생명의 금고)에 전해 도움을 받았다. 저소득 주민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주례2동 주거환경개선봉사회(회장 이성재) 회원 18명은 7월 19일 저소득 주민 권모씨가 살고 있는 집을 찾아가 장판을 새것으로 바꿔주고, 산뜻한 벽지를 발라 주었다. 또 집 안팎을 깨끗이 청소해 주었다. 청도군에서 농촌일손 돕기 사상구새마을부녀회(회장 김말순)는 6월 25일 자매결연 마을인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서 사랑의 농촌봉사활동을 벌였다. 새마을부녀회장단 16명은 이날 산딸기를 따주는 등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왔다. 사진 설명 - 통장 자녀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 저소득 어르신 수술비 지원.
- 2012-07-27
- ‘생활 속의 통계’ 길라잡이 <13>

- 철저한 분리수거로 쓰레기를 줄입시다구민 100명 중 36명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응답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구민들은 ‘철저한 분리수거 운동 전개’(35.6%), ‘상품의 과대포장 금지’(27.7%), ‘식생활 문화 개선’(16.3%), ‘일회용품 사용 배제’(14.9%) 순으로 응답했다. 2008년과 비교하면 ‘상품의 과대포장 금지’와 ‘시책관련 법령위반 시 강력 제재’는 각각 5.1%P, 1.2%P 감소한 반면, ‘철저한 분리수거 운동 전개’와 ‘식생활 문화개선’, ‘일회용품 사용 배제’는 각각 4.6%P, 0.9%P, 1.0%P 증가했다. 쓰레기 감량방안에 대한 연령대별 특징을 보면, 쓰레기 봉투값 인상은 10대(15∼19세)(4.6%), 철저한 분리수거 운동전개 60대이상(47.7%), 상품의 과대포장금지 20대(35.3%), 일회용품 사용배제 10대·50대(17.0%), 식생활 문화개선(음식물 줄이기) 10대(15∼19세)(22.5%)에서 각각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철저한 분리수거 운동 전개’는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낮고(월평균 100만 원 이하, 43.9%), 연령대가 높을수록(60세 이상, 47.7%)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따라서 저소득 노인층은 물론 전 구민이 재활용품 분리수거에 나선다면 쓰레기가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기획감사실(☎310-4034)
- 2012-07-27
- 조상의 얼에서 가훈 찾는 청남 권영한 선생

- 여름날의 더위를 이고 조금은 미덥지 않은 생각으로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안동행 버스를 탔다. 사상구 생활문화운동 연중 캠페인 ‘한 가정 한 가훈 갖기’ 에 다음 행사로 예정된 가훈박람회에 모셔올 서예가 ‘청남 권영한’ 선생님을 뵙기 위해서였다. 저술가에 서예가라는 이야기만 듣고 한 길만 걷는 고집 센 분일 것이라는 혼자만의 상상과 편견으로 안동민속박물관으로 향했다. 박물관 방문객에게 가훈을 써 주고 계시는 선생님은 “성씨가 어떻게 되는지? 조상의 시조는 알고 있는지? 조상님들 가운데 어떤 뛰어나신 분이 계시는지?” 한참을 묻고 설명하신 뒤에야 답하는 이에게 필요한 글귀를 조상님들의 어록 가운데 하나를 뽑아 적어주시는 모습을 보며 ‘팔순의 뜨거운 피를 가진 선비’라는 생각이 들었다. 노령의 나이에도 붓을 든 모습에는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고 글을 써 내려가는 필력에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 힘이 느껴졌다. 가훈이 왜? 필요한지 당돌한 질문에 선생님은 “수평시대에 옆으로 뻗어나가는 질서는 잘 지키는 사회지만 수직관계를 모르는 사회에서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가풍이나 전통의 맥이 모두가 바쁜 핵가족으로 끊어져, 한 이념으로 뭉치는 ‘가훈’이 필요한 것인데 그것이 ‘소통’이며,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조상의 이야기가 끊어진 요즘 세대의 우리들 가정이 그대로 느껴졌다.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속에서 가족이 함께 할 이야기를 찾고 그것이 가족의 공통되는 인생목표가 되는 것이다. 먼 길을 마다않고 선생님을 초빙하려는 자치행정과 문영빈 씨의 속내가 조금이나마 헤아려져 버스를 오를 때 가진 편견에 부끄럽기까지 했다. 어쩌면 내 안에 갇혀 생각의 소통조차 하지 못하는 못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도 선생님은 가훈을 써 달라는 방문객에게 묻는다. 무슨 글귀를 원하는가? 가 아닌 성씨가 어떻게 되는지? 조상들 중에 어떤 훌륭하신 분이 계셨는지? 그 속에서 찾아낸 조상의 어록 중에 한 구절을 받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족의 소통과 인생목표가 되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가훈이 될 것 같다. 어쩌면 청남 선생님은 가훈을 써주는 산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황 은 영 명예기자
- 2012-07-27
- 행복을 나누는 ‘(예비)사회적기업’ 〈1〉

- 민들레로 건강 지키고 나눔 실천하는 (주)경민들레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 (예비)사회적기업을 소개합니다.”우리 사상구에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인 ‘(예비)사회적기업’(社會的企業, Social Enterprise)이 14개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장애인과 저소득주민 등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동시에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합니다.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 활동을 하는, 우리 지역 (예비)사회적기업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합니다. 〈편집자 주〉 청정지역서 해풍 맞고 자란 원료사용쓴 맛 없앤 숙성추출공법으로 특허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에 적극 나서장애인·복지관에 지속적으로 후원 3대를 이어온 전통과 특허받은 가공법으로 민들레 진액(엑기스)을 생산·판매하는 사회적기업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상구 괘법동 270-22에 위치한 (주)경민들레(대표 김미선)가 바로 그 기업. 김미선 대표의 어머니부터 딸까지 3대에 걸쳐 이어온 전통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민들레 진액을 판매하게 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18년 전이라고 한다. 당시 엄궁시장에서 장사하던 김 대표의 어머니가 잦은 병치레로 자리에 누워있던 동네 아주머니에게 민들레를 가마솥에 사흘간 푹 끓여 추출한 진액을 나눠주었는데, 1주일가량 먹은 아주머니가 자리에서 거뜬히 일어났다고 한다. 그 뒤로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주민들에게 민들레 액즙을 판매해왔다고. 어머니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후 7년 전부터 김 대표가 딸 민경 씨와 함께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민들레는 전국의 산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 겨울에 줄기는 죽지만 이듬해 다시 살아나는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마치 밟아도 다시 꿋꿋하게 일어나는 백성과 같다고 하여 민초(民草)로 비유되기고 한다. 어린잎은 나물로 무쳐 먹고, 뿌리는 김치를 담아 먹는다. 뿌리와 잎을 깨끗하게 씻어 건조 후 가루로 만들어 차로 마시기도 한다. 특히 한방에서는 뿌리와 꽃피기 전의 전초(全草)를 포공영(蒲公英)이라 하며, 해열·소염·이뇨·건위의 효능이 있다고 하여, 감모발열(感冒發熱)·인후염·기관지염·임파선염·안질·유선염·간염·담낭염·소화불량·소변불리·변비·정창의 치료제로 이용한다. 이러한 민들레 가운데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청정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민들레를 생 잎, 줄기, 뿌리를 통째로 가공하여 진액으로 추출하는 숙성공법을 사용한다. 김 대표는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데다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민들레 본연의 맛과 향, 효능이 그대로 살아있다”며 “가공단계에서 민들레의 쓴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국내산 대추(1%)를 첨가하는 것 외에는 일체의 한약재나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아 타사의 민들레 진액과 확연히 구별된다”고 말했다. 앞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민들레 환이나 차, 음료 제품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받은 (주)경민들레는 올 3월부터 신규 일자리창출사업에 적극 나서 전체 고용자 10명 가운데 50%인 5명을 취약계층으로 고용하겠다고 신청했다. 또 부산시장애인볼링협회를 비롯해 부산시한마음장애인후원회, 노인복지관, 장애인 재활기관에 제품을 무상 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매월 50박스, 금액으론 500만원 상당을 기부하고 있다. 자선사업가가 되는 게 꿈이었다고 말하는 김 대표는 “가난하고 힘들 때 도움을 주신 분들이 너무 많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되돌려주고 있다”며 “경민들레는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문의 : (주)경민들레(☎334-6654 http://www.경민들레.kr)
- 2012-07-27
- 사랑나눔 부동산중개업소 8월부터 운영
- 우리구에서는 관내 부동산중개업소의 협조를 받아 아래와 같이 저소득층의 부동산 중개수수료를 감면해 주는 ‘사랑나눔 부동산중개업소’를 지정, 운영할 계획임을 알려드립니다. □ 운영기간 : 8월 1일부터(지침 변경 시까지)□ 지정업소 : 52개 업소 ☞ 사상구 홈페이지(생활/복지→부동산정보) 확인 가능□ 감면대상 : 사상구 거주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가정, 가정위탁아동□ 감면방법 : 중개 의뢰 시 해당 수급자 증명서 제시□ 감면기준 - 5천만원 미만 주택 임대(월세보증금 포함), 매매 : 중개수수료 면제 - 5천만원 이상 주택 임대(월세보증금 포함), 매매 : 중개수수료 50% 감면 ※ 기타 부동산등기부 권리관계 해석 및 관련법률 무료상담□ 문 의 : 토지정보과(☎310-4765)
- 2012-07-27
- 근면을 가르쳐주신 부모님
- 나는 성격이 좀 게으른 편이다. 스무 살까지 시골에서 자라며 부모님을 도와 농사일을 거들었지만 힘들고 고된 농사일은 정말 하기 싫어 갖은 엄살을 피우곤 했다. 부모님은 게으른 나를 보곤 장차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지 늘 걱정하셨다. 게으른 나를 보고 늘 하시던 말씀은 “얘야! 눈(目)처럼 게으르면 안 되고 손(手)처럼 부지런해야 한단다”라고 말씀하시곤 했다. 그 말의 뜻은 ‘눈으로 할 일을 보면 언제 다 할까 걱정이 많아 하기 싫지만, 손으로 부지런하게 움직이며 일을 하면 금세 일을 다 끝내게 된다’는 부모님의 세상살이 진리가 담긴 철학이었다. 지금은 두 분 다 돌아가셨지만 근면을 강조한 자식교육 덕분에 평소에 게을렀던 나의 성격은 상당히 부지런한 성격으로 많이 바뀌었다. 학업을 마친 뒤에 군대를 제대하고 온갖 궂은일을 하며 고생하다가 ‘주경야독’으로 노력하여 비교적 안정된 직업을 갖고 지금껏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하며 살고 있다.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나도 삶의 교훈으로 ‘부지런함’을 손꼽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명언은 안중근 의사의 유묵에도 나오는 ‘일근천하무난사’(一勤天下無難事)라는 중국 격언이다. ‘나날이 부지런하면 세상에 어려운 일이 없다’는 뜻이다. 무엇이든 노력하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것이 세상살이의 철칙이다. 그런데도 대다수의 사람은 열심히 해 보지도 않고 힘들거나 어렵다고 하소연한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몰랐고 물려줄 재산이 없었던 부모님이었지만 자식인 우리 형제에게 근면을 심어 주신 그 생활방식은 언제 봐도 세상을 사는 데 큰 힘이 된다. 나는 근면을 가르친 부모님의 엄격한 훈육 덕분에 늘 열심히 노력하는 삶을 엮어 나가고 있다. 틈나면 정신을 살찌우려고 책이나 신문을 벗으로 삼고 몸을 단련하려고 바삐 움직인다. 그래서 우리 네 형제들은 비만이 없고 남에게 무지하다는 얘기는 듣지 않는다. 지천명을 살아 온 지금도 ‘근면’은 나의 소중한 좌우명이다. 앞으로도 부지런하게 살고 자식에게도 근면을 몸소 실천하며 살아갈 것을 가르치고 있는 중이다. 박 정 도(엄궁동)
- 2012-07-27
- 장마·휴가철 ‘타이어 체크’ 필수

- 최근 5년간 교통사고 유형별 특성을 조사한 결과, 여름 장마철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빗길 교통사고에서 사망사고는 7월에서 9월까지, 3개월간이 41%를 차지한다. 이 중 7월은 16.1%로 월 평균 8.3% 보다 2배가량 높다. 이런 빗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좋은 것은 30% 이상 속도를 줄여서 운전하는 습관이다. 나아가 타이어 교체, 공기압 체크 등 차량에 대한 사전 점검이 꼭 필요하다. 여름철 타이어 관리 요령을 알아보자. 첫 번째는 타이어 마모상태이다. 타이어는 트레드라는 고무층 사이 홈을 통해 배수한다. 고무층이 지나치게 마모되면 타이어 사이로 물이 빠져나갈 수 없도록 만들어 타이어와 도로 표면 사이에 수막을 형성하게 된다. 마모 상태는 타이어의 옆 부분에 보면 삼각형(▲) 표시가 있고, 이 표시 위쪽을 보면 타이어 홈 속에 돌출된 부분이 있다. 이것이 마모 한계 표시다. 높이가 1.6㎜이다. 그러나 빗길 안전 운전을 위해서는 2.8㎜ 정도인 상태에서 여유를 두고 타이어를 교체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 두 번째는 타이어의 공기압이다. 특히 장마철에는 공기압을 평상시 보다 10% 정도 더 주입을 해야 한다. 이유는 타이어가 빵빵하면 표면의 배수성능이 좋아져 미끄러지는 현상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또한 고속 주행 시에도 적정 수준보다 10~20% 공기압을 높이면 좋다. 차가 달릴 때는 타이어에 열이 발생한다. 과속, 과다 적재, 공기압 부족 등의 경우에는 열이 더 많이 생긴다. 이 열은 타이어 내부에 축적되고, 결국 타이어 내부의 한계온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펑크가 날 수 있다. 그래서 휴가를 떠나기 전에 반드시 타이어 상태를 점검하고, 고속도로를 달릴 때는 2시간에 한 번씩 휴게소에 들러 운전자도 쉬고 타이어 열을 식혀주는 것도 필요하다. 타이어는 10분 휴식으로 내부 온도가 20도 정도 떨어진다. 여름철 타이어 관리 요령을 숙지해서 안전운전으로 이어졌으면 한다. 김 남 훈도로교통공단 교수
- 2012-07-27
- 독자 퀴즈 마당
- [문제]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제13회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부활, 노브레인 등 5개국 36개 밴드가 사흘간 ‘록의 향연’을 벌이는 축제 장소는 어디입니까? 〈1면 기사 참조〉 가족과 함께 풀어 보신 후 정답을 우편엽서(8월 20일 도착분까지 유효, 연락처 반드시 기재)에 적어 보내 주십시오. 정답을 맞힌 분 가운데 10분을 추첨, 상품권(1만원 상당)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는 〈사상소식〉 제198호(2012년 8월호)에 발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보내실 곳 : 617-702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 (감전동 138-8) 사상구 문화홍보과 사상소식 편집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당첨자 [제196호 퀴즈 정답 : 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권경수(감전동) 길평순(모라1동) 김상완(모라동) 김선미(학장동) 김애경(덕포2동) 박인숙(모라3동) 우정화(괘법동) 윤수재(엄궁동) 임무성(주례1동) 정선혜(엄궁동)
- 2012-07-27
- 게 시 판
- 구인·구직 만남의 날▷일시 : 8월 23일(목) 오전 9시30분∼낮 12시30분 ▷장소 :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10층 ▷대상 : 취업을 원하는 모든 여성 ▷내용 : 구인·구직자 채용면접, 취업상담 등, 부대행사(증명사진 촬영, 메이크업) ▷준비물 : 이력서, 사진 ▷문의 :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326-7600, 8778)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일시 : 8월 12일, 26일 등 둘째·넷째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12월까지 월 2회 예정) ▷장소 : 괘법동 르네시떼 앞 광장 ▷판매품목 : 농산물, 축산물, 건어물, 농산가공품 등 20여 품목 ▷참여업체 : 부산농산물전자상거래영농조합법인, 장수농협 등 7개 업체·단체 청소년 문화탐방 프로그램 운영▷기간 : 7월 26일~8월 17일(수·토·일 제외) 오전 9시~오후 1시, 14회 ▷신청 :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 회원 등록 후 신청[봉사활동 시간 최대 4시간 인정], 매회 20명 ▷내용 : 우리구 문화유산 및 유적지 탐방, 주변 환경정비 ▷문의 : 문화홍보과(☎310-4065) 환경정화 자원봉사자 모집▷봉사기간 : 7월 7일∼9월 30일(매주 토·일) ▷시간 : 오전 9시∼낮 12시, 오후 1시∼4시 ▷모집인원 : 하루 3시간 기준 20명씩 ▷봉사내용 : 삼락생태공원 내 환경정화 및 주차 등 계도 활동(중학생 이상) ▷신청 :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 회원 등록 후 신청 ▷문의 : ☎303-0048~9 경로식당 무료급식 봉사자 모집▷봉사시간 : 월~금요일 중 주 1회, 오전 9시30분~낮 12시30분 ▷봉사장소 : 학장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 ▷문의 : 학장종합사회복지관(☎311-4017) 효사관학교 9기생 모집▷교육대상 : 남·여, 지역, 연령 제한 없이 150명 ▷교육기간·장소 : 9월 5일∼10월 31일까지 수·금 오후 1시30분∼5시30분 구포도서관 1층 소리와 빛터 ▷접수기간 : 8월 17일까지 ▷수강료 : 무료 ▷접수 문의 : (사)효문화지원본부(☎070-4153-7902) 5대 폭력 추방합시다▷추진기간 : 6월 20일∼10월 31일 ▷5대 폭력 : 조직폭력·학교폭력·주취폭력·갈취폭력·성폭력 ▷신고 : 사상경찰서(☎329-0377, 국번없이 112) 건설공사 부조리 신고센터 안내▷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633-0260 팩스 633-0261) ▷부산광역시(건설정책과) 부실공사 신고센터(☎888-3827)
- 2012-0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