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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반상회 주요의제
7월 반상회 주요의제
    [일시 : 7월 25일(수) 오후 8시]   폐휴대폰을 모아주세요    폐휴대폰을 모으면 환경오염도 예방하고 자원낭비를 막으며, 판매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됩니다.□ 수거기간 : 6월 1일∼8월 31일□ 수거품목 : 폐휴대폰(본체·배터리·충전기)□ 참여방법 : 구청 민원실, 동주민센터, 부산 소재 은행·농협·새마을금고 영업점, 도시철도역,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 비치된 폐휴대폰 수거함에 넣어 주세요. ※ 폐휴대폰 본체 1개 당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에서 주관하는 경품 응모권 1매를 드립니다.□ 문의 : 청소행정과(☎310-4452)   광복절엔 태극기를 게양하여 나라사랑 실천합시다     오는 8월 15일은 제67주년 광복절입니다. 우리 모두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승용차요일제’ 참여하세요, 자동차세 10% 경감됩니다   □ 참여 : 월∼금요일 중 선택한 요일의 오전 7시∼오후 8시까지 승용차 미운행□ 신청 : 구청,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 문의 : 교통행정과(☎310-4555)
2012-07-27
제6대 사상구의회 후반기를 시작하며…
제6대 사상구의회 후반기를 시작하며…
             김 판 중    사상구의회 의장     오늘 우리는 벅찬 감동 속에서 새로운 사상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갈 제6대 후반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제6대 후반기 의회를 새롭게 열어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개인적인 영광에 앞서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사명과 여러분의 고귀한 선택을 마음깊이 간직하여 역사에 길이 남는 의장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26만 구민 앞에서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지난 2년간 우리는 열과 성을 다해 구민의 복지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왔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많은 어려움과 시련이 있었지만 구민 여러분의 성원과 동료의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이제 우리 의회는 본 궤도에 올라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새로운 후반기를 맞이하여 의회 본연의 기능인 구정에 대한 적절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서 구민을 주인으로 모시는 참다운 민주봉사 행정이 구현되도록 다양한 이해와 갈등을 통합 조정하여 지역발전으로 승화시켜 나감으로써 구민의 기대와 여망에 부응하는 생산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이라는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정의 건전한 비판과 견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제6대 후반기를 맞이하여 사상의 영광과 새 역사를 창조해 나가는 출발점에 서서 힘들고 지쳐있는 우리 사상구민들의 ‘행복전도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2-07-27
제6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상임위원장에게 듣습니다
제6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상임위원장에게 듣습니다
     사상구의회 부의장    장인수 의원    (학장·엄궁동)   제6대 사상구의회 후반기를 시작하면서 부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의 선택에 감사드리며, 그 선택이 구민의 진정한 뜻이 담겨 있다고 생각하기에 어깨가 더욱더 무거워지는 것 같습니다.먼저 우리구의 복지와 문화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또한 구민들의 뜻과 마음이 살아 숨쉬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 신임 의장단과 동료의원들이 하나가 되어 구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책 및 대안을 제시하며 추진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항상 몸을 낮추어 사회적 약자의 눈높이로 구정을 보아 서민들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언제든지 부의장실의 문을 열어 약자의 소리에 귀 기울여 억울하고 불합리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끝으로 소모적인 갈등보다는 생산적인 견제로 사상의 무한한 발전과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의회운영위원장   양두영 의원   (주례1·2·3동)   제6대 의회가 개원한지 벌써 2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제 새로이 후반기를 맞이하면서 그동안 일구어 왔던 밑거름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의회가 보다 민주적이고 창의적인 의회가 되도록 하겠으며,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소외되고 어두운 부분을 환하게 밝히고 모자라는 부분은 채워가면서 화합하고 단결하는 의회가 되도록 운영위원장으로서의 책무를 열심히 해 나가겠습니다.또한 의회운영에 있어 의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의원의 역할과 임무에 충실하며, 의원 개개인의 역량을 결집하여 한 단계 발전된 의회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언제나 돌이켜 생각해보면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부분도 없지 않아 송구스럽지만 이제까지 이루어놓은 일보다는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더 많이 남아 있음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는 겸허한 자세로 늘 성실히 사상구를 위해 매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더운 여름에 건강 조심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      기획행정위원장     조송은 의원     (비례대표)   언제나 한결같은 애정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후반기 2년 동안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었습니다.구민 여러분과 항상 소통하면서 주민의 입장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여러모로 부족한 본 의원을 사상구의 행정 전반을 다루는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선택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집행부의 사무를 감시하고 견제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꼭 보답하겠습니다.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사회도시위원장      김부민 의원    (삼락, 덕포1·2동)   6대 의회도 개원한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2년간 지역의 문제를 하나씩 돌아보고, 챙겨 나가면서 개인의 이익보다, 우리 모두의 이익, 우리 구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그러나 한편으로는 여러 가지 제도적인 제약과 노력, 또 능력부족으로 인해 의정활동을 제대로 잘해왔는지 반성도 해봅니다. 사실 끊임없는 노력과 변화, 개혁, 반성을 하고 일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항상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를 지적하여 다함께 해결해 나갈 때 사상구가 더욱 발전될 것으로 본의원은 확신합니다.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마지막까지 열심히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2-07-27
제6대 사상구의회 후반기 원구성 완료
        신임 김판중 의장·장인수 부의장·상임위원장 3명 선출   사상구의회(의장 김판중)는 제146회∼제147회 임시회 기간동안 7월 5일부터 제6대 사상구의회 후반기 2년을 이끌어갈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을 선출했다. 의장으로는 김판중(학장·엄궁동) 의원을 선출한데 이어 부의장 장인수(학장·엄궁동) 의원, 의회운영위원장 양두영(주례1·2·3동) 의원, 기획행정위원장 조송은(비례대표) 의원, 사회도시위원장 김부민(삼락, 덕포 1·2동) 의원을 각각 선출해 원구성을 마쳤다. 문의 : 사상구의회(☎310-4092) 상임위원회별 현황▷의회운영위원회 : 양두영, 장인수, 심재환, 황성일, 이재우, 조송은▷기획행정위원회 : 조송은, 양두영, 심재환, 이학곤, 장인수▷사회도시위원회 : 김부민, 조흥래, 황성일, 김덕영, 서복현, 이재우
2012-07-27
제148회 정례회, 2011 결산안 꼼꼼히 심사
제148회 정례회, 2011 결산안 꼼꼼히 심사
      사상구의회는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148회 정례회를 열었다.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제6대 사상구의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2011 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심사했다. 특히 일반회계 및 5개 특별회계의 세입결산액 예산현액 2천599억5천200만원의 102%에 해당하는 2천644억9천400만원과 세출결산액 예산현액의 85%에 해당하는 2천220억800만원, 세계잉여금 424억8천500만원에 대해 세밀히 심사했다.   사진 설명 - 사상구의회는 7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148회 정례회를 열어 2011 회계연도 결산승인안을 심사했다. 사진은 본회의 모습.
2012-07-27
짧은 소식
짧은 소식
      신임 의장단 유관기관 방문사상구의회 제6대 후반기 의장단은 7월 13일 유관 기관인 사상경찰서·북부교육지원청·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 등을 방문, 기관장들과 환담하고 상호 협력 및 유대를 강화하기로 했다.   결산승인안 심사 업무 연찬회 사상구의회는 2011 회계연도 결산승인안 심사와 관련, 16일 의원업무연찬회를 실시했다.의원들은 부원회계법인 송승언 회계사로부터 결산심의 기법 및 착안사항 등에 대해 강의를 듣고, 2011 회계연도 결산승인안 심사에 만전을 기했다.   “여름방학, 열린 의회교실 참여하세요” 사상구의회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열린 의회교실’을 운영한다.‘열린 의회교실’에서는 모의 의회 체험을 통해 의사결정방법과 토론문화를 습득하는 것은 물론, 올바른 민주적 가치관 정립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열린 의회교실’에 참여하고자 하는 초등학교는 의회사무국(☎310-4091∼2)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진 설명 - 신임 의장단 북부교육지원청 방문, 환담.
2012-07-27
의장석에 앉아 본회의 진행·모의 조례 “땅땅땅!”… 열린 의회교실 체험
의장석에 앉아 본회의 진행·모의 조례 “땅땅땅!”… 열린 의회교실 체험
      지난 6월 7일 사상구의회로 창의적 체험활동을 다녀왔다. 지방의회란 주민에 의하여 선출된 의원을 구성원으로 하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그 자치단체의 의사를 결정하고, 집행기관을 감시하는 최고의사결정기관이라고 한다. 이곳에서는 26만 사상구민의 복지증진과 쾌적한 도시환경건설을 위하여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일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치법규인 조례의 제정 및 개정, 폐지와 예산안 심사 및 승인, 행정사무감사, 청원이 있다. 의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잘 몰라서 체험활동을 간다고 할 때, 소풍정도로만 생각했던 나는 이 말을 듣자마자 “와∼ 대단한 곳이구나”라고 생각했다. 의원, 의장, 부의장, 위원회, 의회사무국으로 구성된 사상구의회에서 나는 ‘내가 맡은 역할은 무엇일까?’하고 살짝 궁금해 하며 본회의실로 들어갔다. 회의장은 아주 넓었고, 의자도 많았다. 그 중에서 제일 높은 곳의 번쩍 빛나는 의자에 내 이름이 적힌 이름표를 보았다. 그리고 내가 의장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고 으쓱하기도 했다. 우리는 모의 조례 제정 역할극을 했었다. 4학년 1반이 사상구의회에서 심의할 내용은 ‘덕상초등학교 종이 안 쓰는 날 지정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었다. 나는 의장석에 앉아서 의사국장 윤성이, 구청장 경수, 전문의원 재은이, 부구청장 민주, 행정지원국장 찬호, 그 외 찬희, 예진이, 기은이, 준엽이, 시경이, 민호 등의 의원들이 차례로 자기가 맡은 역할에 따라 의견을 발표하는 것을 들었다. 모든 발표가 끝나고 안건이 재적의원 12명 중 12명 출석에 찬성 7명, 반대 5명으로 가결되었다는 것을 의사봉을 세 번 내리치면서 선포했다. 모의 의회였지만 모두들 진지한 표정으로 자신의 의견을 열심히 발표했고, 나도 진짜 의장이 된 것처럼 의사봉을 휘둘렀다. 회의를 무사히 진행해 냈다는 것이 아주 뿌듯했다. 그리고 하나의 조례가 이렇게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우리 사상구를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는 것도 알았다. 진짜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들을 만나고 악수까지 한 것도 신기하였다. 사상구의회를 다녀온 이후로 과학자이던 내 꿈이 바뀌어 버렸다.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의장님이 되고 싶다. 구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의장님 말이다.   임 우 찬(덕상초등4)
2012-07-27
주민 스스로 ‘자랑사업’ 알리는 자리 가져
주민 스스로 ‘자랑사업’ 알리는 자리 가져
      주례1 희망파랑새·주례2 희망디딤돌 등 우수사례 전파   주민자치회 자랑사업 발표회가 지난달 22일 구청 다목적홀에서 열려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한층 성숙된 역량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 문제 또한 주민 스스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적극적으로 나타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주례1동의 재능나눔 프로젝트인 ‘희망을 찾아가는 파랑새 사업’과 주례2동의 지역공동체를 중심으로 주민 스스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이끈 ‘희망디딤돌사업’이 주민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우수사례로 주목 받았다. 엄궁동은 역사와 전통·문화 등 테마가 있는 엄궁둘레길을 조성해 주민단체가 책임 운영함으로써 화합된 주민자치회의 힘을 보였으며, 괘법동의 괘내마을행복센터 ‘마을공동체 작업장’ 운영과 감전동의 ‘너랑나랑 신나는 공동작업장’ 개설은 저소득 주민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기반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문의 : ☎310-4116
2012-07-27
“삼락천을 주민 사랑 받는 하천으로”
“삼락천을 주민 사랑 받는 하천으로”
      전문가들과 함께 발전방안 찾는 아카데미 개최   4일 오후 3시 삼락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삼락천환경지킴이(회장 오연도) 주최로 전문가 초청 ‘하천아카데미’가 열렸다. 이날 이성근 부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우리 주변의 소중한 것들이 사라지는 현실을 설파하고, 삼락천 생태하천 복원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김맹기 한국환경생태연구소장은 부산지역 하천의 현황과 자연형 생태하천 복원 사례를 설명한 뒤 삼락천 유지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오연도 회장은 “57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생태하천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삼락천의 미래를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삼락천이 주민들의 사랑 받는 여가·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삼락동주민센터(☎310-3114)
2012-07-27
“EM 흙공으로 감전천 살려요”
“EM 흙공으로 감전천 살려요”
      어머니그린운동본부, 3천개씩 연 4회 투척   (사)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BMGM)는 지난 6월 22일 감전천 일대에서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순 총재를 비롯해 어머니 회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3천개의 흙공을 감전천 일대에 투척했다. 어머니그린운동본부는 지난 2010년부터 해마다 4회씩 오염이 심한 하천에 EM 흙공을 던져 하천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EM 흙공’은 사람에게 매우 유용한 유산균 등 미생물 수십 종을 종합 배양한 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을 황토와 발효된 쌀겨를 함께 반죽해 만든 것을 말한다. 이것을 하천에 투입하면 흙공 속의 효소들이 서서히 분해되면서, 수질정화 및 악취 제거 효과를 보인다고 운동본부 측은 설명했다. 문의 : BMGM(☎311-0316)
201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