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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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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원교차로→‘학장교차로’로 바꿔주세요
- 5,700여 주민 명칭변경 건의서 제출 학장동 ‘세원교차로’ 명칭을 ‘학장교차로’로 변경을 요구하는 건의서가 제출됐다. 신대환 씨 등 학장동 주민 5천753명은 서명서와 함께 ‘학장동 세원 신발공장 철거 및 이전에 따른 학장동 교차로 명칭 변경에 대한 주민의견서’를 10일 사상구에 제출했다. 주민들은 이 의견서에서 타 지역으로 이전한 ‘세원공장’의 명칭을 딴 ‘세원교차로’라는 명칭은 현실과 맞지 않다며 백년대계를 위해 올바른 지명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학장동에서 가장 크고 교통 중심지인 이 교차로의 명칭을 ‘세원교차로’에서 ‘학장교차로’로 바꾸고, 700m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기존 ‘학장교차로’는 ‘사상구청교차로’로 변경해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사상구는 도로시설물 가운데 폭 25m 이상 교차로는 부산광역시에서 제정·변경하도록 되어 있는「부산광역시 도로시설물 명칭제정 운영 규정」에 따라 ‘주민의견서’ 등을 부산시(도로계획과)로 진달했다. 한편 부산시는 도로시설물 유관부서 담당과장 및 해당 구·군 담당국장을 위원으로 하는 실무협의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문의 : 건설과(☎310-4701)
- 2012-10-29
- 하수도사용료 체납액, 10월말까지 납부합시다
- “하수도사용료 체납액, 이달 말까지 납부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수도 시설의 설치, 관리 및 운용 등에 사용하는 ‘하수도사용료’가 해마다 늘어나는 체납액 때문에 하수도특별회계의 재정 악화를 초래하고 있다. 이에 사상구는 하수도사용료를 체납하고 있는 주민은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북부사업소를 통해 전달되는 상하수도요금 독촉고지서로 10월 31일(수)까지 반드시 납부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 기한 내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지방세기본법 제91조의 규정에 따라 부동산, 자동차 등 소유재산을 압류 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타 하수도사용료 체납액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사상구 건설과 하천하수계(☎310-4681)로 문의하면 된다.
- 2012-10-29
- 사상구 착한가격업소 확인방법

- 2012-10-29
- 10월 반상회 주요의제
- [일시 : 10월 25일(목) 오후 8시] 11월 8일(목)은 수능시험일, 출근시간 조정 등 협조 바랍니다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1월 8일(목) 대덕여고, 주례여고 등 전국 85개 시험지구의 1천200여 개 시험장에서 66만8천527명을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이날 수험생과 학부모 등 대규모 인원이 시험장 주변으로 이동함에 따라 수험생이 시험장에 늦게 입실하는 등의 문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시민들께서는 출근시간을 조정하는 등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특히 수능시험 시간 중 언어영역 듣기평가(오전 8시40분∼8시53분, 13분간), 외국어영역 듣기평가(오후 1시10분∼1시30분, 20분간) 시간에는 시험장 주변에서 각종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 바랍니다. 정치인의 축·부의금 제공 관련 선거법 안내 □ 정치인 등 입후보예정자는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 정치인 등 입후보예정자나 그 배우자가 선거구민이나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의 결혼식에 주례를 서는 행위 ○ 정치인 등 입후보예정자나 그 배우자가 선거구민이나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의 경조사에 축·부의금 등을 제공하는 행위 ○ 제3자가 정치인 등 입후보예정자를 위하여 선거구민이나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의 경조사에 축·부의금을 제공하는 행위 ○ 정치인 등 입후보예정자가 평소 지면이나 친교가 없는 선거구민의 경조사에 축전 또는 근조전보를 발송하는 행위□ 선거구민이 정치인 등 입후보예정자에게 축·부의금 등을 제공받은 경우 그 제공받은 금액의 10배에 상당하는(최고 3천만원) 과태료를 부과하며, 선거법 위반행위 신고자에게는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문의 :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312-1311)
- 2012-10-29
- 태교음악회·스토리 사진전 등 다채로운‘보육주간 행사’

- ‘제2회 사상구 보육주간’을 맞아 ‘함께 하면 꿈이 보인다’는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사상구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경순)는 영유아들의 보육환경을 개선하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다양한 보육행사를 개최했다. 첫날인 15일 오전 사상구청 구민홀에서는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인형극을 2차례 무대에 올렸다. 저녁엔 기념식과 ‘아이와 엄마를 위한 출산장려 태교음악회’가 펼쳐졌다. 이날 바이올리니스트 최미경, 피아니스트 최여진, 바리톤 김창돈, 소프라노 김나영 등 ‘음악친구들’이 ‘G선상의 아리아’, ‘Kiss the Rain’ 등 감미로운 클래식을 선사해 300여 청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17일부터 사흘간 사상갤러리에서는 ‘스토리가 있는 사진전’이 열렸다. ‘사상의 행복한 미소’ 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밝고 예쁜 모습을 담은 작품 120점을 선보였다. 아이들의 해맑은 동심과 환경사랑을 잘 나타낸 ‘영유아 그림 전시회’와 ‘고사리손 나눔장터’(수익금 150만여 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가 18일 구청 앞마당에서 진행됐다. 19일 삼락생태공원 수관교 아래 잔디구장에서는 어린이집 원생과 보육교사·학부모 등 2천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나는 가을운동회가 펼쳐졌다.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기초자치단체 단위에서는 전국 유일의 보육주간 행사가 어린이집 원생과 보육교사,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며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 새싹들과 이들을 정성으로 돌보는 보육기관을 아끼고 사랑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문의 : 복지서비스과(☎310-4721∼4)
- 2012-10-29
- 다누림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모집

- 2012-10-29
- 청소년 폭력예방 상담사 과정 ‘인기’

- 사상평생학습관 정원보다 많은 40명 3개월 ‘열공’ “아이들을 폭력에서 보호하고 자격증도 따고” 사상평생학습관이 이번 학기에 처음 개설한 ‘청소년 폭력예방 상담사 과정’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 폭력예방 상담사 2급 과정’은 지난 2일 오후 6시30분 평생학습관에서 허성욱(동주대학 평생교육원 청소년 폭력예방 상담사 과정 담당) 교수의 열띤 강의로 첫 강좌가 진행됐다. 특히 이 강좌는 민·학·관 협력체인 ‘학생 참사랑 나눔 지역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일반 주민 등 50여 명이 수강신청을 했으며, 매회 40여 명(정원 35명)이 강의실을 가득 메운 채 2시간30분 동안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경청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 오후 6시30분∼9시까지 3개월간 강의가 진행되며, 교육이수 후 검정시험을 거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창조학습과 평생학습 담당자는 “이번 강좌는 최근 문제가 되는 학교폭력으로부터 우리 지역 학생들을 보호하고, 경제적·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밖에 평생학습관에서는 스피치 리더십 과정, 수화통역사 과정, 약용식물관리반, 바까데미아 사상구인문학교실 등 모두 17개 학습프로그램(10∼12월 3개월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문의 : 창조학습과(☎310-3054) 평생학습관(☎310-3081∼6)
- 2012-10-29
- 청소년 공부방, 많은 이용 바랍니다

- 2012-10-29
- 신생아 위탁부모 모집
-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소장 서영숙 , 수영구 광안3동 소재)는 보호가 필요한 신생아(부모의 질병, 가출, 실직, 수감, 사망 등 그 밖의 사유)를 맡아 6개월∼1년 동안 건강하게 양육해줄 위탁부모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 : 부산광역시 가정위탁지원센터(☎758-8801∼2)
- 2012-10-29
- 다문화 아줌마들 “달님보다 예쁜 송편 처음 빚어봤어요”

- 감전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웃음꽃 피우며 명절음식 만들기 구수한 부산 사투리가 부산사람 못지않은데 이국적인 모습이 의아하다. 키르키스탄에서 부산으로 시집온 지 수년이 지난 그녀는 오늘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와 함께 동주민센터를 찾았다. 감전동 주민센터 2층에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테이블마다 올려놓는 하얀 반죽과 색색의 그릇에 담긴 고물가루까지 챙기느라 분주하다. ‘추석맞이 송편 빚기’를 다문화가정의 주부들과 함께 하기위해 아침부터 준비해야 할 것들이 한두 가지가 아닌 것 같다. 하얀 쌀가루로 곱게 반죽한 쌀 반죽이 손에 붙기도 하고 잘 넣은 녹두소가 생각처럼 잘 들어가지도 않는데, 다 만들었다 생각했던 것이 터지기도 하고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송편 빚기에 참여한 다문화가정의 주부들은 모두가 처음 송편을 만들어 보는 것이라고 한다. 중국 출신 주부는 초등학교 1학년과 유치원에 다니는 아들과 함께 방문했다. 유치원생 꼬맹이는 작년에 송편 만들기 체험을 유치원에서 했다며 의기양양한데 송편 만들기가 뜻대로 되지 않는 것 같다. 필리핀 주부도 송편 만들기가 그리 녹녹하지는 않은 듯 표정이 심각한데 부녀회원의 꼼꼼한 설명에 웃음보가 터지기도 한다. 감전동 주민센터에 모인 다문화가정의 주부들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나누는 대화도 각별하다. 동주민센터 프로그램인 ‘다문화가정 반찬 만들기 교실’에서 요리법을 배울 뿐만 아니라, 한국생활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도 자주한다고. 한식 밑반찬도 곧잘 한다는 베트남 주부는 이젠 장난에다 농담도 제법 한다며 송편을 만들어 보는 기회까지 경험해서 추석명절 음식 만들기에 조금은 자신이 생겼다고 한다. 9월 25일 송편 빚기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감전2동 새마을금고가 전달하는 추석 선물에다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의 선물이 더해져 더욱 풍성했다. 선물을 받아든 다문화가정의 주부들은 추석의 풍요로움을 더 크게 느끼는 하루였다. 모양은 달라도 어느 나라 사람이 만들어도 맛은 한가지인 ‘송편’ 같다. 황 은 영 (명예기자) 모라3동도 한가위 송편 빚기엄궁동 다문화가정엔 차례음식 전달 모라3동 주민단체 연합회는 9월 26일 오후 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한가위 송편 만들기 교실을 열었다. 결혼이주여성과 자녀 등 30여 명과 함께 송편을 빚으며 웃음꽃을 피웠다.엄궁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최정숙)는 9월 26일 우리 음식 만들기가 익숙하지 않아 명절 지내기가 힘든 저소득 다문화가정 20가구와 홀로어르신들에게 나물과 생선, 떡 등 차례를 지낼 수 있는 음식 10종을 전달했다.
- 2012-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