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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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주택가격 조사, 협조 바랍니다
- 23일부터 새해 1월 18일까지 개별주택가격 등을 조사한다. 조사 대상은 단독·다가구·주상용 주택 등 관내 개별주택이다. 이번 조사는 2013년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에 활용된다. 공동주택가격조사는 국토해양부(한국감정원 사상지점)가 맡아 한다. 문의 : 세무과(☎310-4161∼4, 4201∼5)
- 2012-11-29
- 사무용품 전문 판매점 (사)부산광역시 한마음장애인후원회
- 행복을 나누는 ‘(예비)사회적기업’ 〈3〉 저렴한 가격에 품질도 우수공공기관 등 20여 곳에 납품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에 힘써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 (예비)사회적기업을 소개합니다.”우리 사상구에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인 ‘(예비)사회적기업’(Social Enterprise)이 14개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장애인과 저소득주민 등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는 동시에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합니다.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 활동을 하는, 우리 지역 (예비)사회적기업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합니다. 〈편집자 주〉 “복사용지는 물론 프린터 잉크·토너·비누·화장지에 이르기까지 수백종의 사무용품과 잡화류를 판매, 수익금으로 장애인을 돕고 있습니다.” 사무용품 전문업체이면서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인 (사)부산광역시 한마음장애인후원회 전진호 대표(47)는 사업체가 하는 일을 이렇게 설명했다. 장애인들과 26년째 동고동락(同苦同樂)하면서 6천 시간 넘게 봉사 활동하느라 아직도 미혼이라는 전진호 대표. 한마음장애인후원회는 도시철도 2호선 사상역에서 경부선 사상역 쪽으로 300m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괘법동 주민센터를 마주 보는 건물(괘법동 542-15) 1층 165㎡를 빌려 사무실 겸 마트로 쓰고 있다. 1987년 창립한 한마음장애인후원회는 2006년 8월 사단법인으로 전환했다. 지난해 11월 7일 부산시로부터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돼 올해 5월부터 인건비를 지원받고 있다. 현재 직원은 7명이며, 이 가운데 3명이 지적장애인이고 55세 이상 고령자도 1명 있다. 전진호 대표는 “비록 장애가 있지만 사무용품 배달을 비롯해 홍보물 배포 등 단순업무는 비장애인 못지않게 잘 처리한다”고 말했다. 한마음장애인후원회는 장애인을 직접 고용할 뿐만 아니라 재활훈련 과정을 거친 장애인을 위해 취업도 알선하고 있다. 부강테크(주)를 비롯해 한마음꽃집 등에 모두 7명이 취직했다. 품질이 우수한 사무용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더 많은 고객을 확보, 안정적인 사업체로 발전시키기 위해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사상구청을 비롯해 부산시청, 시립박물관, 시교육청 등 관공서뿐만 아니라 부강테크(주), 데코리빙, 부산스텐, 풍광기계, 현대화성 등 20여 곳에 납품하고 있다. 올해는 연 매출 1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체가 아직 제자리를 잡지 않았지만 장애인 볼링교실을 비롯해 장애인 축구교실, 장애인 등반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에 연간 2천만원 이상 후원하고 있다. 그는 “축구, 볼링, 등산 등 운동을 좋아하는 장애인들이 직장인 팀과 한데 어울려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고 했다. 또 운동은 장애인의 신체 발달에 도움될 뿐만 아니라 협동심을 길러주고, 정서 함양에도 이바지한다고 설명했다.장애인 생일잔치·결혼식도 후원하고, 영화관 나들이·딸기밭 나들이도 함께하고 있다. 낮에 장애인을 돕고 후원회 일을 하느라 지친 몸을 이끌고 밤에는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주경야독으로 야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동부산대학 사회복지학과(야간)에 다니고 있다. 전진호 대표는 “앞으로 복지사 자격증을 따고 부지를 사들여 장애인 복지시설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한마음장애인후원회가 사회적기업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 기업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문의 : 부산광역시 한마음장애인후원회(☎912-0700)
- 2012-11-29
-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서비스 확대’ 가장 원해
- 생활 속의 통계 <17> 통계청에서 2011년 전국 19세 이상 표본인구를 대상으로 향후 가장 필요하거나 늘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복지서비스는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 서비스’가 39.2%로 가장 많고, 다음은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서비스’(17.7%), ‘노인돌봄 종합서비스’(16.6%) 등의 순이었다. 남자의 경우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 서비스’ 다음으로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여자는 ‘노인돌봄 종합서비스’를 향후 우선적으로 늘려야 할 복지서비스로 생각했다. 연령별로 보면 30대는 ‘아동양육지원 및 돌봄서비스’를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그 외 연령층은 ‘건강관리 및 건강증진서비스’를 가장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문의 : 기획감사실(☎310-4034)
- 2012-11-29
- 게시판
- 스포츠바우처 ‘어린이 스키 캠프’▷기간 : 12월 1일(토)∼2일(일) ▷장소 :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참가 대상 및 인원 : 사상구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아동 80명(초등 3∼6학년) ▷참가비 : 무료 ▷주관 : 사상구생활체육회 ▷문의 : ☎310-4128 『사상문예』 제17호 원고 모집▷기간 : 11월 30일까지 ▷모집내용 : 독후감, 수필, 기행문, 영화감상문, 시 등 ※채택된 원고는 소정의 고료 지급 예정 ▷접수 방법 : 우편[617-702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감전동) 사상구 문화홍보과 『사상문예』 담당자 앞], 이메일(961109@korea.kr) ▷문의 : 문화홍보과(☎310-4065) 겨울방학 어린이 연극제작 캠프▷기간 : 12월 26일(수)∼29일(토) ▷장소 : 아르피나 유스호스텔 객실 및 대강당, 세미나실 ▷문의 : (사)부산국제연극제조직위원회(☎802-8003 www.bipaf.org) 건설공사 부조리 신고센터▷건설공사는 반드시 건설업 면허가 있는 건설업자가 시공해야 함 ▷이를 위반하면 건축법,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처벌됨 ▷무면허건설업자(건설공사 부조리) 신고센터 : 부산광역시 건설정책과(☎888-3827), 부산광역시 감사관실(☎888-2541∼4)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633-0260)
- 2012-11-29
- 제151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실시·새해 예산안 심의
- 사상구의회(의장 김판중)는 11월 7일부터 12월 14일까지 38일간의 일정으로 제151회 정례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구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12일부터 20일까지 실시했다. 또 21일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을 심사한 뒤 본회의에 상정했으며, 22일엔 구청장의 구정연설을 들었다. 27일부터는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의한다. 이번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 사상구 마을상수도·소규모급수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폐지 조례안(원안 가결)「수도법」 개정으로 마을상수도의 인가, 마을상수도 운영·관리, 소규모급수시설 수질검사 등의 사무가 구청장에서 광역시장으로 변경됨에 따라 조례 폐지. ⊙ 사상구 주차장특별회계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 가결)「주차장특별회계 설치 조례」 제3조(세출)의 ‘기타 주차관련 사업’을 ‘주차질서 확립과 교통안전을 위한 교통체계 개선 사업에 필요한 제 경비’로 개정. ⊙ 사상구 도시디자인 조례안(원안 가결)도시디자인의 진흥과 수준향상을 도모하고,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조례 제정.▷5년 단위 도시디자인 기본계획 수립▷도시미관 개선 : 너비 20m 이상 도로변 건축 또는 점용 시 주위환경과 조화된 공사장 가림막 설치, 도로변 시설물 불법부착물 방지시설 설치, 도시미관 저해 가공선 관리▷공공디자인 공모▷도시디자인 시범지역 등의 지정▷도시디자인상 시상▷디자인 위원회 설치 및 운영 : 위원장(부구청장) 포함 15인 이내 구성, 위원은 관계 공무원, 의회 추천, 디자인 전문가 등으로 구성▷도시디자인 심의대상 시설물 문의 : 사상구의회(☎310-4084)
- 2012-11-29
- 의원칼럼 -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의 초석
- 심재환 의원 (삼락, 덕포1·2동) 세계경제가 몸살을 앓고 있다. 장기적인 불황도 문제지만, 문제는 이 불황이 언제 끝날지 예측이 어렵다는 것이다. 유럽 위기로 시작된 이번 불황으로 전 세계가 휘청거리고 있으며,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전통시장은 거대 유통자본에 의해 잠식되어 고사 직전으로 붕괴 직전이다. 전통시장에 종사하는 사업자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 부모와 자식을 부양하는 가족 구성원의 든든한 버팀목인 동시에 지역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초석인데, 이들이 붕괴되고 있는 것이다. 전통시장의 점포 하나는 적게는 2∼3명, 많게는 10여 명의 일자리와 생활을 해결해 주고 있으며, 다양한 상품들을 거래하며 연결된 생산자와 점포는 그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때문에 이러한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불황을 이겨내기 위해 필수 불가결한 과제이다. 그간 정부는 전통시장 현대화 등 다양한 정책개발과 많은 예산지원을 해왔지만, 대형마켓들의 공세에 속수무책이었다. 그래서 각 지자체는 대형마트 및 SSM의 ‘의무휴업제’를 시행하였다. 누구나 알고 있듯이 대형마트의 확장과 그 편리함에 길들여진 소비 행태, 그리고 힘의 논리를 앞세운 대기업들의 문어발식 사업 확장 등은 영세 자영업자들이 감당하기에는 버거운 장벽이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위축을 불러 온 원흉이다. 이 ‘의무휴업제’가 경제발전에 기여한다느니, 경제를 해친다느니 하는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지만, 서울시가 지난 6월 시내 중소유통업소 630곳(슈퍼마켓 519곳, 채소·생선·정육점 111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보니 응답자의 47.2%가 대형마트 등의 ‘의무휴업제’ 이후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하였다. 매출액이 10∼20%까지 늘어난 업소도 이 중 40.7%나 됐다고 한다. 현재 ‘의무휴업제’는 대형마트 등의 행정소송으로 중단된 상태지만 서울시는 관련 조례를 개정, 11월부터 규제를 재개한다는 계획이다. 전통시장을 이용한 시민 1천5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66%는 ‘의무휴업제’가 전통시장 이용에 도움을 준다고 응답했다. 시민들은 특히 전통시장의 농산물 직거래 판매나 할인행사는 반겼으나, 주차장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았다. 소상공인들이 어느 때 보다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지금, 시민들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남의 일로만 치부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그들은 우리의 이웃이고 소상공인들이 살아야 서민 경제도 살아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시민들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함께 방법을 찾아야 한다. 또한 중소기업과 전통시장도 스스로 경쟁력과 자생력을 갖추고 인식개선을 위한 노력을 배가할 필요가 있다. 주차시설의 확충과 쇼핑에의 편리성 도모 등은 정부와 업계, 지역이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이다. 정부도 16개 시·도 지역별 특색을 살린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특산품의 교차 판매나 거점별 공동물류센터를 건립해 물류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세워야 하겠다. 독일의 주말 거리는 대부분 상점이 일요일과 공휴일에 문을 닫는다. 프랑스도 마찬가지다. 대규모 점포의 일요일 영업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다. 식료품 가게는 오전까지만 영업한다. 영국은 매장 면적 280㎡(84.7평)를 초과하는 대규모 소매점의 일요일 영업을 금지하고 있다. 우리나라처럼 대형마트가 판을 치는 나라는 찾기 어렵다. 상생을 전제로 제도가 만들어져야 한다. 지역 소비주체인 사상구민 여러분들도 상생을 염두에 두고, 오가는 흥정과 정이 넘치며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을 자주 찾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 2012-11-29
-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 행정사무감사 대비 8곳 현장 확인 사상구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11월 9일 주요 시설과 사업장 등 8개소를 현장방문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업무연찬을 실시했다.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조송은)는 사상구다누림센터 등 주요시설 3곳에 대한 현장방문 및 점검을 했다. 사회도시위원회(위원장 김부민)는 사상근린공원 조성사업장 등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척사항 등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파악했다. 또 각 상임위원회는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각종 자료를 세밀히 검토, 분석하는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했다. 1.사회복지시설(윤금노인요양원) 현황 청취.2.다누림센터 현장 확인.3.청소대행업체(대성기업) 현황 청취.4.청소년수련관 현황 청취.5.사상근린공원 조성 현장 확인.6.광장로 명품가로공원 조성 현장 확인.
- 2012-11-29
- 사상구장학회, 장학생 102명 선발합니다
- 12월 14일까지 동주민센터 통해 신청 접수장학금 1억2천만원 내년 2월 지급 계획 (재)부산사상구장학회(이사장 구정회)가 학업성적은 우수하나 생활이 어려운 고등학생과 대학신입생 등 102명을 장학생으로 선발, 1인당 50만∼300만원의 장학금(총 1억2천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제4회 장학생 선발 공고’ 참조〉 사상구장학회는 13일 이사회를 열어 장학기금 32억9천200만원(10월 31일 기준)의 정기예금 이자수익금을 재원으로 내년 2월에 사상인재육성 장학금, 성적향상 장학금, 일반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사상인재육성 장학생 가운데 우수장학생(고 8명, 대 8명)을 비롯해 전 학기 대비 석차가 20% 이상 오른 성적향상 장학생(고 12명)은 사상구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을 선발,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1월 14일부터 12월 14일까지(토·일요일 제외) 한 달 동안 동주민센터에서 신청(동장 또는 학교장 추천서, 장학금 신청서 등 서류 필요)을 받고 있다. 이후 생활실태와 재산 상태, 소득수준 등을 심사한 뒤 장학회 이사회 의결로 지급대상자를 확정한다. 내년 2월 결과를 통보하고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13일 취임식을 가진 구정회 이사장은 “우리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 갈 우수인재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장학사업이 뿌리를 내려, 100명이 넘는 인재를 도와줄 수 있게 됐다”며 인재육성 장학사업 후원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 (재)부산사상구장학회 사무국(☎310-4107) ---------------------------------------------------------------------------------------------- (재)부산사상구장학회 공고 2012-1호 제4회 (재)부산사상구장학회 장학생 선발 □ 접수기간 : 2012. 11. 14 ∼ 12. 14(1개월간) □ 접 수 처 : 각 동 주민센터 ※ 문의처 : (재)부산사상구장학회 사무국(☎ 310-4107), 각동 주민센터 □ 장학생 자격(재단법인 부산사상구장학회 시행세칙 제4조) ▷세대주 또는 보호자가 사상구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장학금 신청일 현재 거주하고 있는 구민의 자녀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바르며, 고등학교 재학생 및 대학교 입학예정자로서 1세대 1자녀로 함. (단, 생활이 어려운자를 우선한다.) □ 제외대상▷국가, 지방자치단체, 타기관 등으로부터 연간 200만원이상 장학금을 받은 학생 ▷사상인재육성장학금 모범장학생 신청자중 한가구의 월수입액이 4,500,000원이상 신청자▷일반장학금 신청자중 한가구의 부동산과 동산 합하여 1억 5천만원이상 소유자 ※부동산 소유자의 경우 토지는 공시지가, 건물은 재산세 과세 표준액 기준, 봉급생활자는 소득기준, 기타 사업자는 건강보험료 산정과표 기준 □ 장학생 선발 및 기준 2012. 11. 13 (재)부산사상구장학회 이사장
- 2012-11-29
- “지역을 사랑하는 인재 육성에 온 힘”
- 사상구장학회 구정회 신임이사장 포부 밝혀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주민을 사랑할 줄 아는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정회 (재)부산사상구장학회 신임 이사장은 13일 오전 11시30분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앞으로의 계획을 이같이 밝혔다. 구정회 이사장은 먼저 “큰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상구장학회를 열정적으로 이끌어온 정운진 전임 이사장과 임원진의 노고에 힘입어 장학회가 눈부신 성장을 이룩한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특히 구정회 이사장은 “장학금을 받은 장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감사와 지역주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인성을 일깨워주는 것도 장학회의 매우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우리의 미래를 열어갈 청소년들이 부푼 꿈과 희망 속에서 마음 놓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장학회에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구정회 이사장은 좋은문화병원과 좋은삼선병원 원장, 사상문화원 원장, 부산병원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유비쿼터스 부산포럼 회장, 의료법인 은성의료재단 이사장 직 등을 맡고 있다.
- 2012-11-29
- “장학기금 33억원 조성, 협조에 감사”
- 정운진 전임이사장 앞으로도 계속 노력 다짐 “4년간의 사상구장학회 이사장으로서 소임은 마치지만, 앞으로도 이사로서 장학회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2008년 5월부터 2012년 9월까지 4년 5개월 동안 사상구장학회 설립준비위원장과 초대 이사장직을 맡아 장학회를 반석 위에 올려놓은 정운진 전임 이사장(미주그룹 회장)은 13일 이임식에서 이렇게 약속했다. 정운진 전 이사장은 2008년 9월 29일 북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장학회 법인 설립허가 승인을 받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설립 당시 3억1천500만원에 불과했던 기본재산을 본인이 기탁한 7천만원을 포함해서 32억8천만원으로 확충했다. 또 2010년부터 총 3회에 걸쳐 205명에게 2억5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이러한 공로로 정운진 전 이사장은 이날 공로패와 감사패를 받았다. 정운진 전 이사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구정회 신임 이사장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서 우리 지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일꾼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 2012-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