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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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사상구 예산 기준 재정공시
- ◈ 사상구의 2024년도 예산규모(세입예산)는 5천834억 원으로, 전년 예산 대비 468억 원 증가하였으며, 동일 지자체 유형평균(5천976억 원) 보다 142억 원 적습니다. •일반회계 재원별 세입현황을 살펴보면,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 983억 원, 이전재원(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은 4천314억 원, 지방채는 없으며, 보전 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170억 원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재원별 예산편성 현황 (표 있음) ◈ 사상구의 2024년도 당초예산 중 일반회계 예산규모 대비 자체수입의 비율인 `재정자립도'는 17.97%이며, 자체수입에 자주재원을 더하여 계산한 비율인 `재정자주도'는 28.58%입니다. ◈ 사상구의 2024년 당초예산(일반회계+특별회계+기금) 기준 통합재정수지(순세계잉여금 포함)는 66억 원 적자입니다. ◈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으로 볼 때, 사상구의 재정은 동일 지자체 유형평균 대비 재정자립도는 높으나, 자주재원의 부족으로 재정자주도는 다소 낮은 편입니다. 이는 세수여건 악화 및 복지정책 확대에 따른 보조금 비중 증가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자체세입 및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채무 없이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보실 수 있으며, 공시 구성 항목별 합계는 단수 조정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기획감사실(☎310-4025)
- 2024-03-25
- 부산항공고등학교 덕포동에 개교

- 부산형 마이스터고 1호 전국 최고 항공 전문인력 양성 항공분야 최고 수준의 교육 부산항공고등학교가 개교하면서 사상구가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부산시교육청과 사상구는 지난 3월 4일 덕포동 옛 서부산공업고등학교가 부산형 마이스터고 1호인 부산항공고로 전환해 개교식과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항공고는 지역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서부산에 들어서는 특성화 고등학교로 가덕도신공항 개항에 발맞춰 전국 최고의 항공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부산항공고는 ▲항공정비과 2개 학급 ▲항공기계과 2개 학급 ▲항공전기전자과 2개 학급 등 총 3개 학과, 6개 학급으로 구성됐다. 각 학급에는 16명씩 배정돼 총 96명이 교육을 받는다. 올해 1학년 입학생 중 88명은 부산 출신이고, 8명은 경남 김해·양산 등이다. 학생들은 대한항공, 에어부산,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해군 등 항공·군 분야 전문가로부터 최고 수준의 교육을 받는다. 전공에 따라 ▲항공기 실무 기초 ▲항공 법규 ▲항공 정비 일반 ▲항공기 가스터빈엔진 ▲밀링 가공 등 항공 관련 기초·실무 과목을 배운다. 사상구는 항공고 개교에 발맞춰 `명품 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자율형 공립고2.0과 기숙형 중학교 설립 추진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지난해 사상구는 서부산권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부산시, 부산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자율형 공립고2.0 및 기숙형 중학교 설립·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오는 2027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두 학교는 엄궁동 동궁초 인근 부지 2만4천여 평에 들어선다. 평생교육과(☎310-4371)
- 2024-03-25
- 사상구, 지역대학과 협력 '반려동물 놀이터' 만든다

- 신라대·경남정보대와 협약식 체결 사상근린공원 일대에 조성 반려동물 놀이터 2천500㎡, 전용 산책로 1.5㎞ 규모 사상구가 관·학 협력으로 `반려동물 놀이터와 산책로'를 조성한다. 사상구는 지난 2월 29일 사상구청에서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와 함께 '반려동물 놀이터 및 산책로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은 사상구가 반려동물 친화 및 정원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세 기관이 힘을 모아 추진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세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오는 2026년까지 ▲실시설계 및 운영(개장)을 위한 자문위원회 구성 및 설계총괄자 위촉 ▲학교 내 주차장 및 시설 사용 ▲반려동물 전공 학생 봉사단 운영 및 지원 ▲ 반려동물 분야 인재 발굴·양성 및 일자리 창출 등 반려동물 놀이터 및 산책로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간다. 사상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해 8월 제2차 해피챌린지 조성사업(괘법·감전 생활권) 대표생활권으로 최종 선정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한다. 이미 지난 1월 반려동물 놀이터 및 산책로 조성 종합 계획 수립을 끝내고, 2월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오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려동물 놀이터는 사상근린공원 일대에 약 2천500㎡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며, 반려인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휴식 공간과 반려동물 행동 교육장, 놀이터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한다. 반려동물 산책로는 폭 4m, 길이 1.5㎞ 규모로 자연 속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산책하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테마공간을 마련한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반려동물 놀이터 및 산책로 조성이 완료되면 사상공원은 도심 속에서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산책할 수 있는 반려동물 친화공원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사상구가 반려동물 친화도시로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만큼 반려동물 케어센터 건립, 반려동물 축제 개최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녹지공원과(☎310-5141)
- 2024-03-25
- '주례동 도시재생' 지역대학과 힘 모은다
- 동서대·경남정보대·부산디지털대와 업무협약 체결 로컬 콘텐츠타운 조성 목표 인적·물적 교류 등 상호협력 주례동 도시재생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상구와 지역대학이 힘을 모은다. 사상구는 3월 6일 오전 동서대학교에서 `2024년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공모사업(지역특화재생형)' 추진을 위해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 최원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상구는 지역대학과 연계한 `로컬 콘텐츠타운 조성'을 목표로 ▲주례동 도시재생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한 상호협력과 발전 방안 모색 ▲주민공동체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문제 해결 등 제반 사항 협조 ▲대학 및 지역 발전을 위한 기술정보,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협력기관이 보유한 연구시설 및 장비공동 활용, 인적·물적 교류 등 협약 기관 간 상호협력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사상구는 괘법동, 모라동에서 추진 중에 있는 도시재생 사업과도 상호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주례동 도시재생사업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계획 수립 단계부터 지역대학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완성도 있는 계획을 수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학 상생협력의 모범사례가 되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310-4942) 공직선거법에 따라 사진 일부 비공개함
- 2024-03-25
- 교육국제화특구 사업 본격 시작

- SNS 글로벌 홍보대사 '에듀 리틀 가이드' 참가자 모집 사상구가 교육국제화특구 사업 일환으로 SNS 글로벌 홍보대사 `에듀 리틀 가이드' 육성에 본격 나선다. 한 차원 더 높은 글로벌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겠다는 사상구의 의지를 담았다. '에듀 리틀 가이드'는 사상구와 교육국제화특구 거점센터인 사상구 국제화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사상구 국제화센터는 오는 5월과 9월 2차례로 나눠 각각 3개월 과정으로 '에듀 리틀 가이드반'을 운영한다.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원어민과 함께 사상구의 관광명소, 이벤트, 맛집, 문화유산 등을 영어로 소개하고 영상 또는 사진을 자신의 개인 SNS에 업로드한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책을 통한 배움을 넘어 현장을 전달하고 생생하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실용영어와 디지털 사용 능력을 기른다. 모집 기간은 1기 초등학교 6학년 대상 4월 1일∼14일, 2기 중학교 1학년 대상 7월 1일∼14일까지이며, 수강료는 없다. 대상자는 기초영어능력(지필고사) 및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평생교육과(☎310-4372) 뜦`에듀 리틀 가이드' 프로그램(문의돟 사상구 국제화센터 ☎366-0505) 표 있음
- 2024-03-25
- 선광사 불교 서적 국가 보물로 지정

- 조선 성종때 판각한 불교 서적 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 사상구는 부산시 문화재위원회에서 국가 지정문화재로 지정 신청한 선광사가 보유한 불교 서적 `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사진〉이 지난 2월 21일 국가 보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상구 소재 보물은 운수사 대웅전을 포함해 총 2건이 됐다. 예념미타도량참법 권6∼10은 1474년 조선 성종때 판각한 불교 의식집이다.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죄를 참회하고 염불할 때 행하는 `귀의서방삼보' 등 13편의 의례 절차가 수록돼 있다. 권1∼10까지로 이번에 지정된 문화재는 권6∼10의 판본 중 하나다. 부산시 문화재위원회는 돱`예념미타도량참법'이 조선 전기 가장 우수했던 금속활자 초주갑인자로 인쇄했다는 점에서 자료적 가치가 크다"고 설명했다. 문화체육과(☎310-4067)
- 2024-03-25
- 2025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
- ▪신청대상: 사상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 ▪제안기간: 2024년 6월 30일까지 ▪대상사업: 2025년 사상구 예산편성 희망 ▪신청방법 -인터넷: 사상구청 홈페이지 열린민원〉 건의/제안〉 예산편성에 바란다 -우편: 부산시 사상구 학감대로 242(감전동, 사상구청) 5층 기획감사실 -팩스: ☎051-310-4019 ※ 문의: 기획감사실(☎310-4024)
- 2024-03-25
- `낙동강정원 벚꽃축제' 3월 29일 팡파르

- 3월 29일∼3월 31일 낙동제방 일원 개화식 29일 제방 벚꽃길 조형물 앞 벚꽃음악회 29일 르네시떼 상설무대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기원하고 부산 대표 벚꽃축제로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삼락벚꽃축제가 올해부터 낙동강정원 벚꽃축제로 이름을 바꾸고 부산시민들을 맞이한다. 사상구는 3월 29일∼3월 31일까지 3일간 낙동제방 벚꽃길에서 '2024년 낙동강정원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새롭게 봄, 신나게 봄'을 슬로건으로 펼치는 올해 축제는 낙동제방을 따라 펼쳐진 벚꽃을 제대로 즐기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움을 선사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화식은 3월 29일 오후 5시 낙동제방 벚꽃길 조형물 앞에서 열린다. 이어 5시 30분 르네시떼 상설무대에서는 `벚꽃음악회'가 펼쳐진다. 마술, 팝페라, 퓨전국악 공연과 KBS 전국노래자랑 사상구 편 최우수 수상자 박혜진 씨의 축하공연 등이 흥을 돋운다. 축제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30일∼31일 낙동제방 벚꽃길에서 청동, 석고를 이용해 분장한 돳동상돴이 익살스러운 마임과 코믹 포토존을 만들어 색다른 거리 문화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이와 함께 만개한 벚꽃길에서는 행사 기간 내내 감미로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버스킹도 마련된다. 문화체육과(☎310-4064)
- 2024-03-25
- 벚꽃 셀카 인증샷 가격할인 이벤트 1+1

- 2024-03-25
- '산업재해 예방' … 산업안전 대진단 참여하세요

- '안전보건관리체계' 진단·개선 5인∼50인 미만 사업장 대상 사상구와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중·소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대진단'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지난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5인∼50인 미만의 중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사전에 대비하지 못한 소규모 사업장의 대비를 도우려는 취지다. 산업안전 대진단은 중대재해 예방과 중대재해처벌법을 대비한 것으로 중·소 사업장의 안전 보건 관리체계 구축과 이행 여부를 자가 진단한다. 특히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의 맞춤형 지원사업과 연계해 안전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무료 상담과 컨설팅을 해주는 제도다. 참여는 5인 이상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이라면 언제든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업주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www.kosha.or.kr)에 접속해 '산업안전 대진단' 팝업창을 클릭하거나 QR코드를 스캔해 모바일로 참여할 수 있다. 또 산업안전 대진단 상담·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자가진단표를 받아 참여해도 된다. 산업안전 대진단 상담·지원 문의(☎1544-1133)
- 2024-0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