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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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고 신나는 청소년 행사 잇따라

- 5월엔 별난 놀이터·어린이 한마당·청소년가요제 개최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 동안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3일 오후 3∼6시 사상구청소년수련관(☎316-2214)에서는 사상지역 어린이날 한마당잔치인 ‘제8회 별난 놀이터’가 펼쳐진다. ‘별난 놀이터’는 청소년수련관과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관 등 사상지역 10개 기관(사상희망의사다리운동본부)이 함께 진행한다. 이날 어린이들(200여 명 참여 예정)은 줄다리기, 풍선 터뜨리기, 공기놀이, OX 퀴즈 등을 하며 신나는 하루를 보낸다. 이어 어린이날인 5일 오전 10시∼오후 1시 삼락생태공원 럭비구장에서는 ‘행복한 날, 우리들 세상 제11회 북부산 어린이 한 마당’이 마련된다. 전교조 부산지부 초등·중등북부지회(☎853-6518), 공무원노조 사상구(☎310-4999)·북구·강서구지부 등 17개 단체가 공동주최하는 이 행사엔 어린이와 부모 등 1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어린이들은 맹꽁이 모자, 천연비누, 화분 받침대 등을 만들어본다. 또 텐트를 치고 책도 읽고 다양한 체험·놀이를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둘째, 넷째 토요일인 11일과 25일 오후 3시 괘법동 르네시떼 앞 야외무대에서는 ‘사상강변문화존’이 운영된다. 강변문화존에서는 청소년,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악(樂)소리 나는 토요일’이라는 주제로 사상강변청소년가요제(4월 27일 개막)가 진행된다. 록 밴드와 힙합 댄스팀 등 동아리 공연도 펼쳐진다. 각종 체험부스 및 먹거리존도 선보인다. 20일 성년의 날엔 올해 만 20세가 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 구(☎310-4372)에서 카드를 보내 축하해준다.
- 2013-04-30
- 사상문화 스토리텔링 공모전

- 2013-04-30
- (가칭)사상문화예술인협회와 함께할 창의적인 지역문화예술인을 찾습니다
- (가칭)사상문화예술인협회가 창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지역주민의 보다 풍요로운 삶에 기여하고, 지역문화예술의 창의적인 발전을 위해 새롭게 출범할 (가칭)사상문화예술인협회는 앞으로 활발한 문예행사를 개최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위한 재능나눔 봉사활동 등도 벌일 계획입니다.협회엔 시인, 소설가를 비롯해 화가, 음악가, 연극인, 서예가 등 지역 문화예술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모집 인원 : 50명가량□ 모집 대상 : 사상구 관내 문화예술인(단체 대표) ○ 문학분야 : 시, 소설, 수필, 동화 등 ○ 전시분야 : 회화, 서예, 조각, 사진, 공예, 디자인 등 ○ 공연분야 :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이벤트업체 등□ 문 의 : (가칭)사상문화예술인협회 창립준비위원회(☎310-4064)
- 2013-04-30
- '길거리 콘서트' 난장(亂場) 공연 참가자 모집
- □ 모집 기간 : 4월∼계속□ 모집 대상 : 고등학교·대학교 동아리팀, 지역 아마추어 공연팀 등 상시 공연을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 모집 분야 : 댄스, 밴드, 노래, 마술 등 장르 제한 없음□ 운영 기간 : 5월∼10월□ 장 소 : 괘법동 애플아울렛 조형물 앞□ 문 의 : 문화홍보과 (☎310-4065)
- 2013-04-30
- 詩의 풍경 <25> 편지

- 진명주(시인) 내가 너에게 편지 부치러 갈 때 한가한 우체국 입구에 나와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인사하던 우체국장 아저씨 꼭 나의 비밀을 아는 것 같았다 그럴 때면 나는 뚱뚱한 우체국 아가씨가 볼까봐 얼른 편지를 부치고, 그리고 얼마나 후회했던가 내 뜨거운 편지가 지구를 삼천댓 바퀴 돌다 도착했으면 싶었다 사랑한다는 구절에 세월의 곰팡이가 슨 채 이쁘게 늙은 너의 손주 손에 배달되어 노인대학 야유회 간 너를 기다리든지, 아니면 먼지가 더께로 낀 너의 창문을 기웃거리다 수취인 불명이 찍혀 바람이 내 무덤 앞 넓적바위에 일몰 직전 햇살처럼 쓸쓸히 반송해주길 나는 정말 얼마나 꿈꾸었던가 셔터가 내려진 철산3동 우체국 어둠속에서 넋없이 바라보다 돌아선 날 내 방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오십억 광년쯤 떨어진 별에 들렀다 갈 편지를, 너에게 쓰기로 했다 황규관, 〈철산동 우체국〉 전문 연애편지를 많이 쓰면 시인이 된다고 하더니 아마도 그 덕인가. 한 때는 나도 참 많은 연애편지를 썼다. 연애 시절 사랑하는 사람이 서울로 발령이 났다.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있기를 하나 전자메일이 있기를 하나. 서울과 부산의 아득한 거리를 메꾸는 것은 편지 밖에 없었다. 간간히 전화로 서로의 그리운 목소리를 확인하고는 애틋한 마음은 손편지로 대신해야했다. 매일매일 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는 게 사랑에 빠진 나의 일이었다. 무슨 할 말이 그리 많던지 짧게는 서 너 장, 길게는 A4 용지 빼곡하게 스물여덟장의 장문의 편지를 쓴 적도 있다. 내용은 절절한 그리움이 전부였을 것이다. 그렇게 1년 반 정도 장거리 연애편지는 다시 부산으로 발령을 받아 중단되었고, 우리를 묶어준 그 편지는 결혼 후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결혼 초에는 때때로 편지를 꺼내어 보며 지난 시간을 되새기기도 했었는데, 어느 순간 그 편지를 쓴 일도, 보관하고 있는 것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언제부터인가 손편지를 쓰는 일이 사라졌다. 쉽게 마음을 주고받을 매체가 많은 세상, 굳이 편지로 마음을 대변할 이유도, 여유도 없어진 것이다. 손편지를 쓴 기억이 언제였던가. 수없이 쓰고 지우고 다시 쓰던 그 떨림을 느낀 적이 언제였던가. 편지가 사라지며 절절한 그리움도 같이 사라졌다. 그 흔하던 우체통도 쉽게 찾아 볼 수가 없다. 우표에 뜨끈한 침을 묻혀 붙인 편지를 우체통에 넣으며 편지가 가는 동안 느끼던 그 두근거림을 느낀 게 언제였던가. 마음을 전하는데 손편지 만큼 절절하고 애틋한 게 또 있을까. 잠 못 이루며 쓰고는 결국 보내지 못하던 첫사랑의 떨림처럼 그런 편지를 쓰고 싶었다.연애 시절을 생각하며 출장을 가는 그에게 편지를 써서 살짝 넣어 주리라. 그러나 그것은 생각 뿐, 어찌어찌 시간만 보내다가 결국 당일 아침이 되어서야 허둥지둥 짧은 편지를 써서 가방 속에 찔러 넣었다. 그리고는 오래 반성했다. 에구, 정말 이렇게 변하면 안 되는데.
- 2013-04-30
- 온골행복마을, 우리 동네 생기던 날

- 마을마다 이름이 있고, 그 이름은 옛날 옛적부터 전해내려 오는 전설과 숨은 뜻, 그리고 참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하지만 주례 ‘온골 행복마을’은 전해져 내려오는 옛이야기에다 지금 살고 있는 주민들의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진 이름이 되었습니다.부산시의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선정돼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체육시설,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책과 작은 공부방까지 갖춘 ‘행복마을’이란 이름으로 변신했기 때문입니다.모진 한파에도 예쁜 개나리가 꽃봉오리를 피우듯이 이곳 온골 행복마을도 행복마을이 태어나기까지 어디를 선정해야 할지, 어떻게 만들 것인지 의견이 분분했지만, 마을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모여 따뜻한 봄 햇살 가득한 4월 3일 오후 마을주민들의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길놀이의 풍물소리에 손주와 함께 구경 나오신 할머니는 “참, 좋네”를 연신 되풀이 하시며 다음날 손주와 함께 책 구경하러 들러야겠다고 하십니다.좁은 골목길에는 작은 이젤들 속에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도 전시 되어 있습니다.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직접 지은 신 글들이라고 하는데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삶의 이야기가 그대로 묻어나는 몇 줄의 시들이 무척이나 인상적입니다.이렇게 행복마을에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함께 체험하고 꾸며지는 순서로 지역주민과 함께 한다고 하는데, 하나하나의 벽돌들이 모여 작은 건물이 되고 그 건물로 인해 생활이 변화되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이야기는 우리생활에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철로변의 기차소리와 봄꽃만 가득했던 주례동의 온골 행복마을에는 행복이 더해져 이제 행복한 주민들의 이야기가 몽글몽글 피어오를 것입니다.황 은 영 (명예기자)
- 2013-04-30
- 우리 동·단체 소식

- 삼락동 ●동직원 1인당 1만원을 매월 모금, 분기 1회 봉사 활동하는 일직일만(一職一萬) 힐링사업 추진. 4월 27일 직원들이 들꽃장애인보호센터를 방문, 생필품을 전달하고 센터 안팎을 깨끗이 청소할 예정.●해피하우스 봉사단, 새마을금고 후원(지원금 100만원)으로 어려운 이웃 3세대의 집을 말끔히 수리. 모라1동 ●주민단체연합회, 4월 25일 오후 5시 신모라사거리에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개최. 오카리나·색소폰 연주회 및 신바람노래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주민단체연합회, 5월 4일 낮 12시 모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어르신 위안잔치 개최 예정. 70세 이상 어르신 1천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정성껏 마련한 음식 대접, 즐거운 문화공연.●동직원 및 주민단체원 20여 명, 4월부터 2개조로 나눠 둘째·넷째 목요일 밤 9시∼11시까지 우범지역과 폐공가지역, 안전사각지대를 순찰하며 범죄 예방활동.●새마을부녀회, 11일 저소득 홀로어르신 등 42세대에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모라3동 ●유쾌상쾌 노래교실 4월 6일 개강. 6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3시 백양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신나는 노래교실 운영.●8개 주민단체연합회, 5월 11일 오전 10시∼오후 1시 모라주공아파트 1∼4단지 경로당에서 어르신 800여 명을 모시고 위안잔치 개최 예정. 정성껏 마련한 음식 대접, 흥겨운 문화공연. 덕포1동 ●제1회 복이 있는 덕포시장 축제, 4월 26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개최. 시장상인회 주최로 아케이드 공사 준공을 축하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기원하는 한마당잔치 마련. 주민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특가 판매, 푸짐한 경품 추첨 진행.●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요가교실 4월 개강. 6월까지 매주 2회(월·수요일 오전 10시30분∼11시30분) 주민센터 3층 프로그램실에서 수업, 15명 수강.●작은사랑나눔 봉사대, 저소득 어르신의 집을 찾아가 도배를 새로 해주는 등 집수리 봉사활동.●민정식소아청소년과·대한약국, 3월 26일 홀로사는 어르신 50세대에 사랑의 쌀 10㎏짜리 50포(110만원 상당) 기증. 덕포2동 ●희망디딤돌 복지네트워크 추진위원회, 3월 28일 동주민센터 강당에서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개최.●신나는 인생길 어르신교실, 4∼6월까지 매주 1회(화 오전 10시∼오후 1시 동주민센터 강당) 운영.●반등회·메아리회, 3월 24일과 4월 2일 저소득 어르신 280명께 식사 대접.●다문화가족·외국인 거주자 간담회, 3월 21일 동주민센터 강당에서 개최. 괘법동 ●찾아가는 클린봉사단 발대식, 3월 25일 개최.●주민자치위원·주민 단체 대표, 주요 사업장 현장 투어. 4월 11일 경전철 사상역 광장에 조성된 ‘사상어울림 녹색나눔숲’을 비롯해 컨테이너 아트터미널, 명품가로공원, 감전유수지 분수대, 육아종합지원센터 예정지 방문. 감전동 ●또바기 산타누리봉사단, 다문화가정 한글교실 수강생들이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수업시간 동안 아기 돌봄 활동.●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한 밥상, 4월 12일 동주민센터 옆 쌈지공원에서 개최.●(주)부산리싸이클링(대표 김봉식), 어려운 이웃에 50만원 상당의 라면 기증. 주례1동 ●무량사(주지 성만스님), 3월 20일 불자들이 기부한 쌀 20㎏짜리 20포(10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또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55만원 기탁 예정.●동주민센터 민원창구 이웃돕기 성금 모금함에 모은 성금 11만원으로 4월 3일 어려운 이웃의 주방기구 교체.●이름을 밝히지 않은 독지가가 기탁한 성금으로 4월 10일 저소득가정 8세대에 요구르트 배달. 주례2동 ●찾아가는 신나는 학습나눔터 생활공예 강좌, 4월 4일 오후 2∼5시 동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개최. 새마을부녀회원·LG신주례아파트 부녀회원 등 30명 수강.●행복공간창조위원회, 4월 9일 희망디딤돌 주민커뮤니티실에서 주민설명회 개최. 주례3동 ●좋은삼선한방병원, 3월 26일 동주민센터 2층 문화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교실 운영.●여원라이온스, 3월 28일 동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전달.●새마을부녀회, 4월 12일 도시철도 주례역 인근 석청 5층에서 ‘사랑의 일일찻집’ 개최. 학장동 ●4월부터 2개월 과정의 찾아가는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신설. 골판지 공예 강사가 학장초등학교와 학장복지관을 방문 교육.●마을공동체·학장사랑봉사회, 학장천변 29∼31통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 5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 추진.●임덕순 자유총연맹 학장동 분회장, 취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20㎏짜리 40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동주민센터에 기증. 엄궁동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추진위원회, 3월 29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전체 회의 개최.●시티마트(대표 천보성), 4월 4일 어려운 이웃 위해 써달라며 쌀 10㎏짜리 15포 기부.●엄궁둘레길 클린지킴이, 4월 13일 승학산 둘레길에서 청년회원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 갖고 환경정비. 자원봉사센터 ●‘어.무.이 어디고? - 우리 마을 지도 만들기’ 프로그램과 센터 소속 TS봉사단의 ‘TS 찾아가는 자동차 무상 점검’ 프로그램이 2013 우수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 행정동우회 ●김융부 회장과 회원 등 23명, 3월 27일 괘법동 능인사 뒤편 백양산에서 자연보호 활동 벌여 1톤가량의 쓰레기 치움. 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기타교실, 매주 월요일마다 마련. 11월 점자의 날에 연주회 개최 계획. 통일 글짓기·웅변대회 참가하세요자유총연맹 사상구지회, 5월 4일 구청서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사상구지회(회장 김성용)는 오는 5월 4일 구청에서 제18회 전국학생 통일글짓기 사상구예선대회와 제50회 전국자유수호 웅변 사상구예선대회를 개최한다.글짓기 예선대회는 이날 오후 1시30분 구청 문화마당(비가 오면 청사 내)에서, 웅변 예선대회는 이날 오후 2시 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한국자유총연맹 사상구지회(☎324-8332)
- 2013-04-30
- 재난 없는 안전도시 만들어요, 5월 6∼8일 안전한국훈련 실시

- 태풍과 집중호우, 지진, 지진해일(쓰나미) 등에 대비하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Safe Korea Exercise, SKX)이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실시된다. 첫날인 6일에는 ‘풍수해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태풍 ‘매미’와 같은 위력을 가진 초강력 태풍이 남부지방을 통과하면서 산사태가 발생한데다 공장과 주택이 침수하고 수십명의 중·경상자도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공무원 비상근무 소집훈련을 실시한다. 둘째 날인 7일에는 도시철도 감전역에 대형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는 훈련을 실시한다. 또 오후 2시엔 지진대비 민방위훈련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재난위험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주민 이동 및 교통이 통제되며, 학생과 직장인·주민 등은 신속히 안전지대로 대피하는 훈련을 한다. 셋째 날인 8일에는 국제행사·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등에 대비한 ‘인적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아울러 사흘 동안 구청에 훈련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하면서 도상훈련도 함께 한다. 보건소에서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한다. 도시안전과(☎310-4635)
- 2013-04-30
- 4월 반상회 주요의제
- [일시 : 4월 25일(목) 오후 8시] 부산시민공원 ‘참여의 숲 조성’ 범시민 헌수운동 안내 □ 헌수모금 목표액 : 10억원(현물 포함)□ 헌수참여 대상 : 시민, 기업체, 기관·단체 등 희망하는 모든 사람□ 모금기간 : 6월 30일까지□ 조성지역 : 시민공원 내 참여의 숲 단지 내 3만4천987㎡ □ 온라인 접수 : (사)부산그린트러스트(http://treedonation.kr)□ 현장 접수 : 동주민센터, 자치행정과(☎310-4123) 201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서 접수 □ 기간 : 4월 12일∼5월 1일□ 장소 : 토지정보과(☎310-4752∼5) ‘4대 교통무질서’ 집중 단속합니다 □ 4대 교통무질서? ○ 다른 방향 차들이 옴짝달싹 못하게 교차로를 막아서고 꼬리물기하는 차 ○ 모두들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앞으로 불쑥 끼어드는 얌체운전 ○ 깜빡이도 켜지 않고 갑자기 진로를 변경하는 차 ○ 보행자를 요리조리 피해 위험하게 인도를 달리는 오토바이□ 이런 차들 때문에 놀라거나 짜증이 났던 경험이 한번쯤 있을 텐데요. 경찰에서는 4월부터 ‘4대 교통무질서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 2013-04-30
- 척척민원상담센터, 수요일 세무 법률 노무 상담 실시

- 2013-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