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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문화운동 2013 연중 캠페인 ‘클린사상 365’
- 30개 기관·단체와 ‘클린 협약’ 체결 사상구와 사상구생활문화운동본부(공동본부장 정수식)는 24일 구청에서 관내 30개 기관·단체와 클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등 대형마트 대표를 비롯해 (주)르네시떼 대표, (주)부산새벽시장 상인회장, 복이있는덕포시장 상인회장 등 전통시장 상인회장과 주민 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사상구와 기관·단체들은 1년 365일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사상 만들기에 구민 모두가 동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자율적으로 클린 봉사단 및 클린 데이도 운영하기로 했다. ‘클린사상 365운동’은 ‘내 집 앞과 내 점포 앞은 내가 청소하기’를 생활화하고 행락지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등 1년 365일 내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사상을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자는 캠페인이다. 자치행정과(☎310-4116)
- 2013-06-01
- 5월 반상회 주요의제
- [일시 : 5월 27일(월) 오후 8시] 현충일에는 우리 모두 조기(弔旗)를 답시다 오는 6월 6일은 제58회 현충일입니다. 우리 모두 태극기를 조기로 달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그분들의 나라사랑하는 숭고한 정신과 위훈을 기리는 경건한 하루가 되도록 합시다. 범국민 동전교환운동 참여합시다 □ 교환기간 : 2013년 5월 한 달간□ 교환기관 : 한국은행, 은행, 새마을금고, 신용협동조합, 저축은행, 농협, 수협, 우체국, 홈플러스(주) 각 영업점□ 교환방법 : 보관하고 있는 동전을 교환기관에 가져가면 지폐로 바꿀 수 있으며, 홈플러스에서는 상품권으로 교환 가능□ 주 최 : 한국은행 부산본부(☎240-3872) 부산시민공원 ‘참여의 숲 조성’ 범시민 헌수운동 안내 □ 헌수모금 목표액 : 10억원(현물 포함)□ 헌수참여 대상 : 시민, 기업체, 기관·단체 등 희망하는 모든 사람□ 헌수자에 대한 예우 ○ 헌수자 성명·단체명·기관명을 헌수목에 표찰 부착 ○ 공원 내 시민참여의 벽 조성, 헌수자 명의 표출 □ 모금기간 : 6월 30일까지□ 조성지역 : 시민공원 내 참여의 숲 단지 내 3만4천987㎡ □ 온라인 접수 : (사)부산그린트러스트(http://treedonation.kr)□ 현장 접수 : 동주민센터, 자치행정과(☎310-4123)
- 2013-06-01
- 주민등록 사실조사 안내
- □ 사실조사 기간 : 2013. 5. 30(목)~6. 28(금)□ 중점조사 내용 ○ 위장전입자와 미거주 의심자 등 주민등록사실조사 ○ 각종 사유로 거주불명등록(舊 말소)된 자의 재등록 ○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발급□ 기타 ○ 주민등록 거주불명등록자(말소자)는 현재 거주지에서 등록 및 전입신고 가능 ○ 과태료 부과 대상자 중 자진신고자의 경우 과태료가 최대 3/4까지 경감□ 문의 : 자치행정과(☎310-4111), 동주민센터
- 2013-06-01
- 사상프린지 “즐거운 공연·아름다운 봉사, 함께해요”

- 차상호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행복을 나누는 ‘예비 사회적기업’ 〈6〉 공연기획, 문화센터 강좌 개설예술단·문화해설사 과정 운영 저소득층 위해 재능기부 활발급식봉사·무료연주회도 꾸준히 토피어리 만들기. 동그라미센터 수공예품 전시회. 문화의 불모지라 불리는 우리 사상지역에서 ‘즐거운 공연·아름다운 봉사’를 모토로 10년째 문화·봉사활동하는 단체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목 받는 단체는 문화복지공동체 사상프린지(대표 차상호). 부산시 예비사회적기업이면서 사상구자원봉사센터 인증 ‘1365 자원봉사시간제 인증기관’이기도 한 사상프린지는 덕포1동 사상로변의 작은 건물 2층(82.5㎡)을 사무실로 쓰고 있다. 예년보다 일찍 초여름 날씨를 보인 14일 오후. 차상호 대표를 비롯한 7명의 직원(구청 인건비 6명 지원)들이 구슬땀을 흘려가며 천연비누와 토피어리를 직접 만들고 있었다. 천연비누는 개당 3천~5천원, 토피어리는 개당 2만~5만원에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차상호 대표는 사상프린지의 주요 사업으로 공연기획과 예술단 운영, 다문화가족 동그라미문화센터, 문화생태해설사 양성, 다양한 봉사활동을 꼽았다. 차 대표는 “주변부, 변두리란 뜻을 지닌 프린지(fringe)처럼 평소 문화적 체험과 참여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층을 위해 문화 공연과 봉사, 나눔 활동을 주로 하는 공동체”라고 힘주어 말했다. 특히 300명가량 되는 회원(일반회원, 후원회원)들이 큰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문화 예술 활동력을 갖춘 회원들은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여, 주민들에게 노래와 춤·음악을 가르치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요즘 같은 봄철과 가을철엔 곳곳에서 축제·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가 펼쳐지는데, 행사장에 음향시설을 설치해주고 공연도 해준다. 삼락동의 ‘찾아가는 길거리 문화콘서트’에 출연, 팬 플루트와 오카리나를 멋들어지게 연주해 큰 박수를 받았다. 며칠 전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에서 열린 ‘사상 신바람 봄꽃축제’에도 프린지예술단이 공연(오카리나, 대금, 팬 플루트, 마술)을 펼쳐 호평 받았다. 최현조 사무차장은 “길거리 콘서트 등 대부분의 공연을 교통비 정도만 받고 무대에 올리고 있어 공동체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고 털어놨다. 사상프린지 부설 동그라미문화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 특히 결혼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수공예교실과 한국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 법률 상담도 하고 있다. 또 해마다 ‘사상문화역사해설사 양성과정’과 토요생태학교 ‘낙동강아이스토리’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낙동강과 사상의 문화·역사를 이해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고 있다. 경로당 급식봉사와 청소년봉사단 자연정화활동도 빼놓을 수 없는 주요 활동이다. 회원들이 사상 지역 경로당 등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급식봉사활동을 하는데, 지난해엔 무려 60회(평균 70명 참여) 급식봉사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밖에 다양한 공연과 함께하는 달빛걷기(매월1회), 영화의 전당과 함께하는 야외영화상영(올해 6~8월 예정) 등 다양한 사회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최현조 사무차장은 “급식봉사를 마치고 나올 때 어르신들이 두 손을 꼭 잡고 ‘고맙다’고 하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늘 같이 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상프린지(☎302-7124 www.ssfringe.kr) 사상 신바람 봄꽃축제 자원봉사 대금공연. 인도네시아 동아리 Sofia 공연.
- 2013-06-01
- 취업 희망자, 구직 등록하세요
- □ 접수기간 : 5. 6 ~ 6. 15□ 접수장소 : 구 취업상담창구(1층, 8층 2개소)□ 모집직종 : 제조업 생산직, 주방보조, 경비, 간병사, 요양보호사 등□ 접수대상 : 모집직종별 적극적인 취업의사가 있는 건강한 주민□ 추진내용 : 구직상담 후 구직신청 접수, 워크넷에 구직등록, 일자리알선, 취업지원□ 문 의 : ☎ 310-4615~7
- 2013-06-01
- 찾아가는 취업상담센터 운영합니다
-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1시30분 찾아가는 구직상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구직을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 5. 30(목) 덕포2동 자유아파트 □ 6. 13(목) 덕포2동 벽산늘푸른아파트 □ 6. 20(목) 주례1동 청구아파트 □ 6. 27(목) 주례1동 동일1차아파트 □ 문의 : ☎ 310-4615~7 ※ 구청 1층과 8층에 ‘취업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13-06-01
- 외국인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

- 6월 9일 르네시떼 광장서 벼룩시장도 열려 외국인과 함께하는 다문화축제 ‘Alltogether Busan Festival’이 오는 6월 9일 괘법동 르네시떼 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주여성·유학생 등이 벼룩시장을 열고, 세계 각국의 수공예품과 생필품·전통의상을 선보인다. 베트남 필리핀 등 동남아 각국의 음식과 음료 등을 판매하며, 수익금의 일부는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오후 2시부터는 이주민가요제 ‘마이그런츠 송 페스티벌’(Migrants′ Song Festival) 부산지역 예선이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 닦은 한국 가요 실력을 맘껏 뽐내고, 1~3위 입상자는 오는 9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2013 마이그런츠 아리랑 축제’ 본선(대상 상금 500만원)에 부산 대표로 참가한다. (사)삼산거주외국인지원협회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다문화가족들과 한데 어울려 서로를 이해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사)삼산거주외국인지원협회(☎902-2248 www.samsan2121.or.kr)
- 2013-06-01
- 의원칼럼 - 노인복지, 미리미리 철저히 준비해야 할 때

- 장인수 구의원(학장, 엄궁동) 5월 가정의 달에 노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회복지 서비스, 노인복지를 생각해 본다.시간이 나는 대로 틈틈이 경로당을 방문하면서 가장 시급한 문제가 노인복지라고 가슴깊이 느끼고 있다.모든 사람은 노화를 피할 수 없으며, 결국엔 모두 노인이 된다. 문명의 발전과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노인으로 생활해야 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고, 여러 가지 사회적 요인들과 환경적 요인들로 인하여 노인문제가 대두하게 되었다. 이러한 노인문제를 풀기 위한 해결책으로 노인복지의 필요성이 점차 커져가고 있다. 노인복지의 필요성 노인인구의 증가와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그 필요성이 증대되었고, 시급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우리 구 노인인구(2012.12.31. 기준)의 경우 60세 이상은 15.4%, 65세 이상은 9.8%로 고령화사회에 진입했으며, 평균수명은 남자는 78세, 여자는 84세이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가 다가오고 세계 10대 장수국에 속한다고 한다.노인인구의 증가와 평균수명의 연장은 개인과 사회의 맥락에서 많은 의미를 내포한다. 우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노인의 수를 증가시키고, 전체인구에서 생산인구(출산) 비율을 저하시킴으로써 노인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비용을 증가시켜 노인부양부담을 증가시키게 된다.그러나 사회복지전문기관의 통계에 의하면 노인들은 노후준비가 부족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대부분 자녀에게 의존할 수도 없는 상황이 많아 준비 없는 노후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것이다. 노인들은 모든 면에서 고생하고, 특히 자녀교육과 국가발전의 ‘일등 공신’ 역할을 하였으므로 그에 상응하는 예우를 받아 마땅하다.하지만 이들은 산업화와 격랑을 겪으면서 나름대로 치열하게 살았으면서도 오히려 사회로부터의 대접은 매우 소홀하다. 노인들은 시대상황이 어려워 대부분 배움의 문턱을 넘지 못하였음에도 자녀가 잘되도록 교육에 온 힘을 쏟아 국가발전의 초석을 다짐으로써 지금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이렇게 70~80년대 급격한 사회변화와 경제개발 속에서 산업역군을 자임하며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주역들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노인전담기구 설치·운영 얼마 전 선진 노인복지시설을 둘러보는 연수에 참가하여 미국과 캐나다의 노인복지시설을 꼼꼼히 살펴보며 우리나라의 경로당 운영 실태와 비교도 해보면서 여러 가지 느낀 바가 많았다. 주요 선진국의 경우 65세 이상 인구가 5%를 초과하면 정부차원에서 노인전담기구(미국-노인청, 호주-노인복지부 등)를 만들어 고령화 사회에 따른 업무증가와 여기저기에 흩어진 노인복지 업무를 한데 묶어 집중관리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따라서 국가발전의 기틀 마련에 큰 힘을 발휘하신 노인들을 위해 더 늦기 전에 노인문제를 미리 두루두루 챙겨야 할 것 같다. 우리도 다가올 ‘1천만 노인시대’에 선제 대응하고 고령화 사회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노인전담기구의 설립은 사회적 요구이며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반드시 설립, 운영되어야 할 것이다.다행히 조금 늦었지만 국회에서도 노인복지청 청원 100만명 범국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모 국회의원은 “노인 공동체 생활공간의 성공적 모델인 경로당을 국가정책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노인 생활 전반에 대한 정책설계를 담당할 수 있도록 하는 경로청을 신설해야 한다”며 관련 법안을 준비해 당론화시킬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퍽 다행스런 얘기이다. 노인복지를 대하는 자세와 다짐 다시 한번 5월 가정의 달에 생각해본다. 아직도 멀고 멀었다고 느끼지만 노후는 결국 우리 이야기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세계 1위라는 한국의 고령화 속도를 이야기하면서 노후준비의 필요성을 목 놓아 외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설명해도 아직 젊고 건강한 우리에게는 그다지 피부에 와 닿지 않을 것이다.우리 모두는 아직은 괜찮으니 좀더 여유가 생기면, 또는 나중에 준비하겠다는 너무 안이한 태도를 버리고 다함께 노인문제를 걱정해야 할 때이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말이 있다.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우리 구에서도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저 역시 앞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구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힘쓰는 가운데서도, 특히 더욱 더 열심히 노인복지 향상과 노인권익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혼신을 다하고 싶다. 남은 임기동안 사상구와 구민을 위한다는 일념으로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한다.
- 2013-06-01
- 390억원 늘어난 ‘추경예산안’ 꼼꼼히 심사

- 제154회 임시회, 조례안 4건도 심의 사상구의회(의장 김판중)는 5월 23일부터 6월 5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154회 임시회를 열고 있다. 특히 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가동,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꼼꼼히 심사하고 있다.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2천652억300만원으로 본예산(2천261억7천900만원) 대비 390억2천400만원(17.25%) 증액, 편성됐다. 또 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장인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상구 임산부전용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구에서 제출한 「사상구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사상구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사상구 세입 징수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을 심사하며 주요 사업현장도 방문, 확인한다. 사상구의회(☎310-4085)
- 2013-06-01
- 사진으로 보는 의정 활동 I

- 구의회 의원들은 4월 19일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열린 삼락생태공원을 방문,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4월 22일 사상구 어르신체육대회가 열린 삼락생태공원을 방문, 대회에 참가한 어르신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4월 23일 사상구의회를 예방한 김상구 신임 사상경찰서장과 의장실에서 환담을 나누고 기념 촬영했다. 5월 7일 애플아울렛 광장에서 열린 ‘푸른 5월 프로젝트 행사’에 참여,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 2013-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