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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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10대 예방수칙

- 2013-06-28
- 건강보험 미신고 사업장 자진 신고기간 운영 안내
- □ 신고 기간 : 2013년 6월 1일∼ 6월 30일□ 가입 대상 ○사업장 : 근로자(법인의 이사를 포함) 1인 이상 고용사업장 ○근로자 : 상용근로자, 1월 이상 고용 일용근로자, 1월간 60시간 이상 시간제 근로자□ 신고 방법 : 가까운 공단 지사를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 및 4대사회보험 사이트(www.4insure.or.kr)에 접속하여 신고(☎ 1577-1000)
- 2013-06-28
- 찾아가는 문화센터 ‘딩동♬배달강좌’ 인기

- 저는 ‘딩동♬ 배달강좌’의 강사와 수강생 둘 다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배달강좌, 정말 멋진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장 잘한 일은 저희 아파트 노인정에 무료한 어르신들을 위하여 웃음치료강좌를 개설한 것입니다.우리 어르신들 처음에는 “뭐 귀찮게 그런 거를 한다고 하노!” 하셨지만 지금은 1주일 중 웃음치료 수업하는 날이 제일 좋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배달강좌는 ‘찾아가는 문화센터’입니다. 우리 어르신들 간단한 운동과 노래, 스킨십을 접하면서 웃음소리가 노인정 창문 너머로 새어 나오면 정말 듣기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사고로의 전환이 우리 어르신들의 달라진 모습인 것 같습니다. 배달강좌는 어떤 강좌라도 5인 이상만 구성되면 신청이 가능한 강좌입니다. 아직도 배달강좌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구청에서 발행하는 〈사상소식〉만 읽어도 구민으로서 누려야 할 모든 것들을 누릴 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박 은 희 (주례2동 한효아파트)
- 2013-06-28
- 제3회 글로벌리더 영어스피치대회 성료

- 박재하(주양초4)·류다경(창진초3) 학생, 구청장상 수상 ‘제3회 글로벌 리더 영어스피치대회’가 6월 15일 오전 10시 덕포동 사상구국제화센터 강당에서 열렸다. 예선을 거친 초등학생 20명은 이날 ‘내가 살고 있는 사상구’, ‘나의 꿈, 나의 희망’, ‘깨끗한 사상구를 만들기 위한 생활 속 실천 아이디어’, ‘신나는 학교생활을 위한 마음가짐’, ‘세계인에게 소개하고 싶은 자랑스러운 한국문화’ 등 5가지 주제로 맘껏 영어 실력을 뽐내 200여 청중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이 발표자의 창의성과 논리성, 발음, 억양, 태도 등을 종합 심사한 결과, ▷고학년부 1등(구청장상)엔 박재하(주양초4) 학생이, ▷저학년부 1등 류다경(창진초3) 학생, ▷고학년부 2등(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상) 김동은(엄궁초6) 학생, ▷저학년부 2등엔 류다현(창진초2)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모두 10명이 상을 받았다. 국제화센터(☎366-0505), 창조학습과(☎310-4931)
- 2013-06-28
- 여성주간 기념 특강 제41회 사상아카데미

- 2013-06-28
- 노인복지관 시니어문예반 전국 백일장 휩쓸어

- 김석훈 어르신 영예의 최우수, 은종희·공금자 어르신 입선 차지 사상구노인복지관 시니어문예반이 전국 백일장대회를 휩쓸었다. 시니어문예반의 김석훈 어르신은 5월 31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제4회 전국 어르신 백일장 대회 및 문학작품 공모’(일산노인종합복지관 주관, 보건복지부 등 후원)에 작품 ‘나의 잠 속으로’를 응모, 운문부 최우수상을 받았다. 문예반의 은종희 어르신은 ‘오월의 눈떡’으로 운문부 입선을, 공금자 어르신은 ‘내 얼굴’로 산문부 입선을 각각 차지했다. 사상구노인복지관 시니어문예반은 이번 공모에 김규석·곽외조 어르신 등 모두 5명이 응모했으며, 김석훈 어르신 등 3명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니어문예반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1시30분 다누림센터 4층 노인복지관 제2프로그램실에서 박윤규 시인이 진행하는 글짓기 수업을 받으며 문재를 닦고 있다. 수업료는 무료다. 사상구노인복지관(☎325-7555) 나의 잠 속으로 김 석 훈 밤이 되면 나의 영혼은육신을 빠져나와 가보지 못한 세상을 떠다닌다.당신도 그렇게 떠돌다 왔는가나한테도 가끔씩 다녀가는가거울 앞에 앉아 화장도 해보고여보 이쁘지? 하고 애교도 짓는가방은 따스한지 손도 넣어 보는가옮겨다니던 집들의 방문도 건드려 보는가전화하면서 사랑해! 하던 손주도 보고걱정하던 작은아들 잘사는 것도 보는가살만 빼면 날아가겠다는 큰아들도 보는가오늘도 당신 있는 곳까지 다녀왔다내가 당신에게 남긴 말들 듣고 있는지혼미한 잠속에 간간이 찾아와선아무 말도 하지 않고 돌아가는 사람아
- 2013-06-28
- 전통시장 예찬
- 나는 당최 백화점이나 마트에 가기가 싫다. 어릴 적 5일마다 서는 시골장터가 참으로 그립지만, 이젠 그런 시골장터까지는 갈 수 없는 나이가 되었고 도시생활이다 보니 그 시절 장터 맛을 살릴 수 있는 곳이 그나마 시내 전통시장(재래시장)이다. 그래서 한 달에 한두 번은 이 시장에 나가 사람 구경을 한다. 이른 아침부터 시장은 잠을 깬다. 사람들이 하나둘 전을 펼치기 시작한다. 도로가와 시장 주변 길가에는 할머니들도 쪼그려 앉아 장사 채비를 서두른다. 나물 몇 줌, 당근 몇 개, 오이 몇 개가 전부지만 나름대로 구색을 갖추느라 애쓴 흔적이 역력하다. 시장이 사랑을 받는 이유는 사람 사는 맛이 넘쳐나기 때문일 것이다. 값도 대형 마트보다 싸다. 정육점에도 송곳 한 자루 꽂을 여지없이 사람들이 늘어 서 있다. 산적과 꼬치 만들 고기를 사기 위해서인 모양이다. 생선 파는 아줌마가 껍질 벗기고 깨끗이 다듬은 홍어를 봉지에 집어넣고 있는 광경이 눈에 들어온다. 어째 표정이 뚱하다. 장사가 밑진다는 말은 말짱 거짓말이라더니 혹시 밑지고 판 건가? 시장에선 파는 사람 마음도 푸지고 사는 사람 마음도 푸지다. 가격을 두고 밀고 당기는 실랑이도 마냥 싫은 것만은 아니다. 홍어를 손질하는 아줌마의 손길이 현란하게 움직인다. 만일 도마 위에서 하는 예술 경연이 있다면 입상은 따 놓은 당상일 것이다. 모르긴 해도 아줌마의 예술의 재료가 되고 있는 저 홍어는 전라도산 홍어일 것이다. ‘신토불이’란 말을 달리 해석하자면 ‘입맛의 관습 헌법’을 변경하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어렸을 적에 먹어 봤던 국산 홍어의 맛을 잊지 못하고 있는 나는 아직 내 입맛의 관습 헌법을 변경하고 싶은 마음이 추호도 들지 않는다. 시장에선 평소 내가 먹고 싶었던 음식이나 재료들을 보면서 입맛을 다시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리고 덥석 나물도 사고, 돼지 머리 고기 누른 것도 사고, 매실·논고둥·참외까지 기타 등등 이것저것 입맛대로 사면서 옛 추억에 사로잡혀 마냥 즐겁다. 물건 고르기에 여념이 없는 서민들의 표정을 보노라면 즐거운 마음에 장사꾼들의 아우성치는 소리도 정겹게 들려온다.사상구민 여러분, 이번 주말 마트에 갈 계획이 있으시면 한번만 마음 고쳐먹고 전통시장으로 발길을 돌려 보심이…. 오 수 금 (괘법동)
- 2013-06-28
- 독자 퀴즈 마당(6월호)

- 2013-06-28
- 악취 나던 감전유수지 음악분수대로 대변신

- 무더위 날려버릴 ‘새로운 명물’ 탄생 한 때 악취와 오염의 대명사였던 감전유수지가 시원한 물기둥이 30m까지 치솟는 음악분수대로 바뀌었다. 사상구 괘법동 르네시떼 옆 감전유수지에 사업비 35억원을 들여 폭 50m, 길이 40m, 최대 물높이 30m의 분수대를 건설하는 공사가 다음달 완공을 앞두고 있다. 이 분수대는 낙동강 살리기 삼락천 43공구사업이 완료되면 삼락천과 함께 사상구로 관리권이 이관될 예정이다. 분수대(사진은 봄꽃축제 기간 동안 시범운영 한 음악분수 모습)가 정상 가동되면 수천가지로 변하는 아름다운 모양을 감상할 수 있다. 야간에는 음악과 함께 조명도 곁들여진 화려한 분수 쇼가 펼쳐지며, 워터스크린 기능도 갖춰 고화질의 영상까지 보여준다. 사상구에서는 “사상광장로 명품가로공원과 곧 준공될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에 이어 또 하나의 새로운 명물이 탄생하게 됐다”고 밝혔다. 건설과(☎310-4682)
- 2013-06-01
- 사상 신바람 봄꽃축제, 50만 시민이 즐겨

- 서부산권에서는 처음 열린 ‘2013 사상 신바람 봄꽃축제’에 수많은 시민이 다녀가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5월 3일~12일까지 열흘간 괘법동 광장로 명품가로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엔 51만1천여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어린이날인 5월 5일엔 11만8천여 명의 시민과 아이들이 이곳에 들러 봄꽃을 감상하고,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또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비롯해 토피어리 만들기 등 각종 체험행사도 즐겼다. 한편 봄꽃 전시는 5월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녹지공원과(☎310-4531~6)
- 2013-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