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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소년소녀합창단 여름캠프 운영
□ 기간 : 2013. 8. 9.(금)∼8. 10.(토)▷1박2일 □ 장소 : 기장군 청소년수련관 □ 참여 : 78명 ▷합창단, 자모회 임원, 지도강사 등 □ 내용 : 합창연습, 수중 레크리에이션, 환영의 밤 등 □ 문의 : 문화홍보과(☎310-4064)
2013-07-30
독자 퀴즈 마당(7월호)
독자 퀴즈 마당(7월호)
 
2013-07-30
건강칼럼 - 일광화상
건강칼럼 - 일광화상
고 상 훈좋은삼선병원외과 과장   뜨거운 태양빛이 작열하는 계절입니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때로는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를 만들기 위해 바다·강·산 등 야외로 나가는 일이 잦은 때이기도 합니다. 자연히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는 시기입니다. 적당한 햇빛은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지나치면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과도한 일광노출은 피부암을 유발시키고, 피부노화를 촉진하여 탄력을 잃게 하며, 얼굴주름이 더 깊어지게 합니다. 또한 햇빛 알레르기가 일어날 수 있고, 일광화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광화상은 태양빛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가 손상된 것을 말합니다.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가 빨갛게 되는 홍반반응이 나타나는데, 조사량이 많아지게 되면 홍반이 심해지면서 통증·부종·수포 등 화상의 증상으로 진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대개 일광노출 후 2∼6시간에 증상이 시작되어 24시간 후면 최고에 이르며, 열이 나고 화끈거리며 붓게 되고 심하면 수포가 생기기도 합니다. 때로는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의 통증과 함께 발열 등의 전신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일광화상은 발생 후 처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이는 햇빛에 과도하게 노출되는 것을 지혜롭게 피함으로써 충분히 예방이 가능합니다. 우선 하루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태양빛이 강하기 때문에 이 시간대에는 가능한 한 햇빛노출을 피해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 몸을 가리는 의복, 챙이 달린 모자, 양산 등의 물리적 차단도 좋은 방법입니다. 구름이 많이 낀 날에도 80% 정도의 자외선이 구름을 뚫고 나와 우리 피부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도 알아야겠습니다. 자외선은 모래나 물 위에서 잘 반사되기 때문에 파라솔 밑이라고 해서 너무 안심하면 안 됩니다. 또 옷을 입은 채로 수영한다 해도 물에 젖은 얇은 옷은 자외선이 투과한다는 사실을 알아야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제의 적절한 도포(약 따위를 겉에 바름)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일광차단지수가 30이상이며, UVA(장파장 자외선)·UVB(중파장 자외선) 모두를 차단할 수 있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겠고, 햇빛에 노출되기 15∼30분 전에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때 반드시 유의해야 할 사항은 자외선 차단제를 한번 바르면 하루 종일 자외선을 차단시켜 주리라는 생각이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자외선 차단크림은 한번 도포하면 23시간 정도 밖에 효과가 없어 3시간 마다 발라야 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일광화상은 여러 신체적 손상들 중 가장 예방하기 쉬운 손상 중 하나입니다. 약간의 관심과 노력만으로도 고통 없이 즐겁고 행복한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013-07-30
알코올상담센터 문 열어
알코올상담센터 문 열어
  ‘사상구 알코올상담센터’가 3일 문을 열었다. 알코올상담센터는 사상구 모라3동 주공아파트 1단지 상가 내에 위치하며, 연면적 112.7㎡ 규모로 교육실과 상담실·사무실·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다. 지역 내 알코올 중독자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위한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가정생활을 지원한다. 또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예방활동과 금주 캠페인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부산시립정신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알코올상담센터는 정신과 전문의 강승기 센터장 등 4명의 직원이 월요일∼금요일까지 상주 근무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알코올상담센터(☎988-1191) 보건소(☎310-4834)
2013-07-30
부·울·경 ‘아토피 피부염 학교’ 열려
부·울·경 ‘아토피 피부염 학교’ 열려
    ‘제4회 부·울·경 아토피피부염학교’가 20일 오후 사상구다누림센터에서 열렸다. 사상구보건소와 부산대학교병원 등이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가려움증과 건조증·습진을 동반하는 아토피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의료정보를 제공해 신속한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전 등록한 학생과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아토피 건강강좌, 알레르기 검사, 보습제 및 손씻기 교육, 1:1 상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건강강좌는 5명의 부산대병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아토피피부염 증상 ▷다양한 아토피피부염 검사 ▷아토피피부염과 음식알레르기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보건소(☎310-3843)
2013-07-30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 종합병원까지 확대 실시됩니다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 종합병원까지 확대 실시됩니다○ 7개 질병군[백내장수술, 편도수술, 충수절제술(맹장), 탈장수술, 항문수술, 자궁 및 자궁부속기 수술, 제왕절개술]에 대한 진료비정액제인 ‘포괄수가제’가 7월부터 종합병원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환자의 진료비 부담이 낮아집니다.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찾아갑니다○ 치매·중풍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장기요양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7월부터 장기요양 3등급 인정점수가 53점→51점으로 완화됩니다. 약 2만3천명 신규 서비스 확대 예정(치매질환자 약 1만명 포함).※문의 : 국민건강보험 부산사상지사(☎1577-1000)
2013-07-30
나트륨 줄이기 어떻게 하면 되나요?
나트륨 줄이기 어떻게 하면 되나요?
2013-07-30
부산 최초 ‘컨테이너 아트터미널’ 7월 12일 개관
부산 최초 ‘컨테이너 아트터미널’ 7월 12일 개관
청년문화 아이콘으로지역에 활력 기대   부산 최초의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이 다음달 정식 오픈한다. 사상구는 오는 7월 12일 오후 6시 경전철 사상역 앞에 건립한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 사상인디스테이션’의 개관식을 가진다.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은 부지면적 1천624㎡에 컨테이너 27개를 활용하여 지상 3층 2개동, 연면적 1천21㎡ 규모로 건립됐다. ‘소란동’엔 공연장과 전시실, 야외전망대가, ‘도란동’엔 스튜디오실, 세미나실, 다문화센터, 사무실이 들어서 있으며, 레지던스 공간도 있어 젊은 예술가들이 장기간 머물면서 창작활동도 할 수 있다. 앞으로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은 (재)부산문화재단이 맡아 5년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이지만, 기획 및 대관행사를 통한 야간공연도 마련된다. 특히 부산의 인디문화 활성화를 위해 복합 문화공연장으로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지역의 공연 활성화 사업 및 지역 내 청년문화예술가들의 작품 기획전시, 주부·유소년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형 프로젝트 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사상구에서는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이 도시철도 2호선을 비롯해 사상∼김해간 경전철 등 편리한 대중교통과 함께 삼락생태공원, 명품가로공원, 음악분수대 등 주변시설과 연계되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조학습과(☎310-4942)    
2013-06-28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어울마당’ 함께 즐겨요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어울마당’ 함께 즐겨요
7월 7일 괘법동 명품가로공원 잔디광장에서 한마음 축제 개최   그동안 사상강변축제와 함께 개최해온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어울마당’(사진은 6월9일 열린 이주민가요제 시상식 모습)이 올해부터는 독립된 축제로 열린다. 사상구와 사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일요일인 7월 7일 오후 1시∼5시 괘법동 E마트 광장과 명품가로공원 잔디광장에서 ‘제4회 아름다운 동행, 다문화 어울마당’을 마련한다. 다문화 어울마당엔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비롯해 문화복지공동체 사상프린지, 이주민문화센터, 삼산거주외국인지원협회, 이주노동자주말복지센터, 평화봉사단, 외국인유학생협회도 함께 참여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식전공연과 기념식을 시작으로 ‘모범 다문화가족상’ 시상식이 열리며,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화목하게 지내는 다문화가족(2가족)에게 상을 수여한다. 이어 미얀마와 네팔, 인도네시아 출신 이주민들로 이뤄진 공동체밴드가 동남아 각국의 전통음악을 들려준다. 특히 다문화 즉석 장기자랑 ‘내가 제일 잘 나가’가 펼쳐지는데,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주여성·유학생 등이 장기를 뽐내며 신나는 시간을 보낸다. 다문화 퀴즈·다문화 전통놀이 경연대회도 진행된다. 세계 각국의 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하는 벼룩시장 형태의 밍글마켓(Mingle Market)도 열린다. 각국의 전통문화와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되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노동상담소도 마련된다.          복지서비스과(☎310-4364)
2013-06-28
다누림홀 공연 . 행사 안내
다누림홀 공연 . 행사 안내
201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