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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5기 3년을 빛낸 ‘10대 구정 성과’ 2
민선 5기 3년을 빛낸 ‘10대 구정 성과’ 2
6. 희망디딤돌사업, 복지정책의 전국 롤 모델화     ○ 저소득 밀집지역 주민 참여형 희망프로젝트○ 주례2동 현장 국무총리 방문, 복지정책의 롤 모델로 전국 확산○ 행복마을 4곳으로 확대- 괘내 행복마을- 주례1 온골 행복마을  - 학장 새밭 행복마을- 덕포 한내 행복마을   7. 복합문화·복지·체육시설 ‘다누림센터’ 개관   ○ 주요시설 : 체육관, 공연장, 주민복지시설 등    - 사 업 비 : 287억원    - 개 관 일 : 2012년 4월 23일○ 엄궁복지센터 ‘사랑채’ 개소( 2013년 4월 17일)○ 덕포복지센터 ‘디딤돌’ 개소( 2013년 5월 29일)   8.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   ○ 전국 지자체중 가장 안전한 도시인 ‘가’그룹 선정○ 감전1지구 상습침수지 정비공사 완료    - 292억원으로 배수펌프장 설치, 감전천 정비○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2013년 5월)○ 전국 최초 교통안전시범도시 조성사업 추진(2015년 준공 예정)   9.사상강변축제 대성황, 국제록페스티벌 유치   ○ 사상강변축제 서부산권 대표축제로 자리매김    - 매년 10월 개최, 주민 10만여 명 참여 ○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삼락생태공원 유치    - 록 마니아·주민 참여, 새로운 축제 개최지로 각광    - 공연, 부대행사(스냅 샷 사진전, 신바람이 포토존)○ 신바람 봄꽃축제 개최 : 2013년 5월 광장로 명품가로공원  10.대학수학능력평가 성적 대약진   ○ 전국 지자체 중 사상구 2012 수능 수리‘가’형 첫 30위권(26위) 진입○ 부산지역 100여 개 일반고교 중 사상고 2012 수능 수리‘가’형 1위○ 사상구장학회 운영, 교육지원사업 확대(※부산시 16개 구·군 중 기장군에 이어 2위)    - 2011년 자율형 공립고 재정지원 등 15개 교육경비 지원사업 24억원    - 2012년 자율형 공립고 재정지원 등 28개 교육경비 지원사업 63억원    - 2013년 자율형 공립고 재정지원 등 33개 교육경비 지원사업 74억원
2013-07-30
컨테이너 박스가 ‘에코 뮤직십’으로 대변신
컨테이너 박스가 ‘에코 뮤직십’으로 대변신
사상구, 부산문화재단·부산노리단과 협약 맺고 도시공공예술 프로젝트 추진       시민들과 함께 낡은 중고 컨테이너를 음악이 연주되는 ‘에코 뮤직십’으로 재탄생시키는 도시공공예술프로젝트가 펼쳐진다. 이색적인 도시공공예술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ECO DIY 프로젝트 in 사상’ 협약식이 5일 오후 4시30분 괘법동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 사상인디스테이션 인근 ‘카페&라운지 990’에서 개최됐다. 이날 송숙희 사상구청장과 남송우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안석희 사회적기업(주)부산노리단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적극 협력을 다짐했다. 이 프로젝트는 이날부터 10월 19일까지 3개월여 동안 컨테이너 아트터미널과 르네시떼 역 아래 컨테이너 가설작업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에코 뮤직십’ 제작에는 사상공단 근로자와 동서대·신라대 대학생, 지역 음악·미술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다. 호주의 생태주의 악기 개발자 스티브 랭턴(Steve Langton)이 이달 말 입국해 한 달여 동안 제작공정을 진두지휘한다. 낡은 중고 컨테이너의 앞·뒷문을 위로 들어 올려 선체 모양을 만들고, 지붕에 각종 폐자재를 활용한 악기를 돛 모양으로 설치한다. ‘DIY 팩토리’는 컨테이너 아트터미널에서 조형, 음악, 즉흥연극, 미술퍼포먼스, 독립잡지 창작워크숍 등 10개 주제로 열린다. 워크숍마다 10여 개의 프로그램이 다시 나뉘어져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ECO DIY 프로젝트 in 사상’은 10월 19일 ‘ECO DIY 퍼레이드’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에코 뮤직십’과 ‘DIY 팩토리’ 워크숍으로 만들어 낸 창작물을 한데 모아 사상역 인근에서 시가행진하는데, 다문화가족과 주민들이 직접 퍼레이드에 참여하여 교류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숙희 구청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12일 문을 연 컨테이너 아트터미널(CATs) 사상인디스테이션과 함께 서부산권 청년문화 및 시민참여형 문화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화홍보과(☎310-4064) 부산노리단(☎325-0815)
2013-07-30
“사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8월 31일까지 재밌는 ‘문화 스토리텔링’ 공모   “사상팔경을 비롯해 냉정샘터, 삼락 재첩국, 사상강변축제 등에 얽힌 재밌는 얘기를 들려주세요.” 사상문화원은 우리 지역의 자연생태자원과 역사·향토적 자원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이야기)을 8월 31일까지 공모한다. 지역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갖고 에세이, 만화, 동영상, 광고, 노래 등을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작품 및 작품소개서와 함께 사상문화원 또는 사상구 문화홍보과로 우편이나 이메일(96110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오는 9월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대상 1명(200만원), 최우수상 1명(100만원), 우수상 2명(각 50만원), 가작 5명(각 20만원)을 선정하고 10월 사상강변축제 때 시상할 계획이다. 사상문화원(☎316-9111) 문화홍보과(☎310-4065)
2013-07-30
길거리 콘서트 ‘난장(亂場)’ 공연 참가자 모집
□ 모집 기간 : 4월∼계속□ 모집 대상 : 고등학교·대학교 동아리팀, 지역 아마추어 공연팀 등 상시 공연을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 모집 분야 : 댄스, 밴드, 노래, 마술 등 장르 제한 없음□ 운영 기간 : 5월∼10월□ 장       소 : 괘법동 애플아울렛 조형물 앞□ 문      의 : 문화홍보과 (☎310-4065)
2013-07-30
詩의 풍경 <28> 명지에서
詩의 풍경 <28> 명지에서
진명주(시인)     맹지,  바다는 저 넓은 여백을 어떻게 처리할까 마침표 하나 담담하게 찍어놓고 종일 말이 없다 수심이 너무 깊다 맹아, 종일 그대 생각에 출렁거렸다 물마루가 빚은 도요등 맹금머리등 백합등 다대포 몰운대 진우도 신자도 장자도를 내 사랑 오지에 띄워놓고 지척이란 말이 이렇게 까마득할 때가 있단 말인데 명지, 사랑의 끝물, 그대 사는 마을의 뿌리를 간곡히 거머쥔 일웅도 사랑의 방점,                           전다형 〈일웅도〉 전문     명지 가지 않을래요? 낙동강 하구 내 마음의 습지, 명지 가지 않을래요? 날이 좋으면 좋은 대로 비가 오면 젖은 채로 물배암처럼 빠르게 스며들지 않을래요? 마음이 꾸무룩 낮아지는 날이면 몸은 어느새 명지로 향하는데요. 간조 때는 갯벌로, 만조 때는 하구로 시간 따라 얼굴 바꾸는 모습을 보러 가는데요. 크고 작은 물고기와 집게발을 슬금슬금 뻗치며 돌진하는 게들은 그 날 그 날 덤이고요. 운 좋으면 여러 종류 철새들을 한 자리서 볼 수 있지요. 개개비, 가마우지, 쇠물닭, 어느 게 어느 건지 구분은 안가지만 그 중 한 무리 고니를 가려내는 것이 어디인가요. 그리운 강의 허리를 관통하는 명지대교를 지나 그리운 바람의 흐름을 막고 있는 주거단지를 지나, 명지 가지 않을래요? 한 팔을 떼어주고 한 다리를 떼어주고 마지막 가슴마저 내어놓은 명지는 우리 아픈 그리움의 흔적을 닮았는데요. 상처의 흔적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 우리 같이 지켜보지 않을래요? 멀리 세모고랭이가 손 흔들어 반기는데요. 철새들의 먹이인 세모고랭이는 여름에는 갈대와 더불어 낙동강 하구를 푸른 풀밭으로 만들고, 가을에는 황금빛 몸을 흔들어 먼 길을 찾아온 새들과 그 장관을 보기 위해 찾은 사람들을 품어주지요. 얼마 남지 않은 몸을 추슬러 둥그렇게 새들을 품는 세모고랭이를 보면 어지간히 굳어가는 마음도 따라 둥글게 굽어지는데요. 젖은 마음이 젖는 마음을 알아보고 껴안는데요. 명지 가지 않을래요? 그리움의 막차를 타고 담수와 기수와 해수가 묘하게 어우러진 그 미묘한 물색에 당신, 한 번 와서 마음껏 젖어들지 않을래요? 마음에 출렁 물소리가 나는 명지 가지 않을래요? 낙동강 하구둑을 지나 깜박이를 넣고 졸갑증에 걸린 사람마냥 마음이 가빠지는 것을 즐겨보지 않을래요? 사랑의 끝물을 한번 타보시지 않을래요?
2013-07-30
주룩주룩 장마, 예쁜 캐릭터 우산 만들어 나눠드려요
주룩주룩 장마, 예쁜 캐릭터 우산 만들어 나눠드려요
자원봉사센터 ‘모(母)처럼 좋은 우산 만들기’ 함께해요       지난 7월 7일 신라대학교 인문관 535호에서는 조금 특별한 봉사활동인 ‘모(母)처럼 좋은 우산 만들기’가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사상구자원봉사센터의 봉사프로그램인 ‘모(母)처럼 좋은 우산 만들기’는 투명한 우산에 뽀로로·키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캐릭터 견본을 대고, 유성매직으로 그린 뒤 아름답게 색칠하여 완성시킨 다음 기증한다.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투명 우산들은 지역아동센터나 동주민센터에 전달돼 사용되는데 어린이들의 빗길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또 집에서 직접 만든 ‘캐릭터 우산’도 봉사센터에 기부하면 아동센터에 전달되거나 동주민센터의 양심우산으로 주민들에게 빌려주기도 한다. 자원봉사자 최수영(21) 씨는 “조금이라도 더 예쁘게 그려서 많은 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받았으면 하는 일념으로 그렸다”며 “가까운 곳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와 재미있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 봉사활동엔 어른들뿐만 아니라 많은 학생들도 참여하고 있다. 장효영(15) 양은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 다른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뜻 깊고 보람 있었다”고 했다. 최민석(14) 군은 “어린이와 이웃에게 도움 줄 수 있는 이 프로그램에 친구들이 많이 참여할 있도록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사상구자원봉사센터 이지영 씨는 “이 봉사활동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며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 봉사활동은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www.1365.go.kr)나 사상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http://vt.sasang.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 선 아 (대덕여고1)
2013-07-30
채소 가꾸며 즐기는 녹색삶
채소 가꾸며 즐기는 녹색삶
신라중학생들 텃밭에서 자연과 친해지는 법 배워     부산시 사상구 덕포동에 위치한 신라중학교는 올해 처음으로 학교 텃밭에 여름 채소를 심어 가꾸며, 배움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 4월 10일 전교생은 학교 뒤에 있는 땅을 밭으로 일구어 상추와 고추, 토마토, 감자 등을 심었다. 신라중학교는 산에 위치해 다른 지역보다 공기가 깨끗한데다 좋은 토양을 접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학생들도 잡초를 뽑고 물도 주면서 키운 유기농 채소를 수확, 가족·이웃들과 함께 맛있게 나눠 먹겠다는 생각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요즘 더 오래가고 더 많은 수확을 올리려고 농약으로 길러낸 채소를 어쩔 수 없이 식탁에 올린다. 그 농약이 토양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학생들에게는 한여름 학교 텃밭에서 스스로 체험하면서 배우는 환경공부는 산교육이 되고 있다. 특히 유기농 채소 수확이 본격화되면 땀의 소중함과 함께 자연이 주는 이로움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 ‘배움의 텃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텃밭 가꾸기는 해를 거듭할수록 ‘녹색삶의 교육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박 재 형 (신라중2)
2013-07-30
가족의 사랑이 있어 더 행복해요
가족의 사랑이 있어 더 행복해요
모동초, 즐거운 가족캠프 열어       지난 6월 5일 밤 모동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소통하는 ‘즐거운 가족캠프’가 열렸다. 이날 43가족 120여 명은 운동장에 텐트를 치고, 캠프파이어를 했다. 또 모닥불 주위에 둘러앉아 재밌는 레크리에이션도 하고,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학부모들은 “그동안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얘기하는 시간이 없었는데, 밤하늘의 별을 함께 보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서 현 우 (모동초6)
2013-07-30
‘중2병’ 앓는 청소년에게 관심과 대화를
‘중2병’ 앓는 청소년에게 관심과 대화를
    요즘 ‘중2’가 무서워서 북한이 못 쳐들어온다는 소리를 학교 선생님들이 우스갯소리로 자주 하신다. 우리들은 그냥 별 소리 없이 지나가지만 다른 뜻이 있지 않을까? 나도 중2긴 하지만 요즘 들어서 부모님에게서 벗어나고 싶고, 반항적인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다. 중1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2학년이 되고 나서 유난히 더욱더 그러는 것 같다. 지난 2010년에 나온 인기 웹툰 ‘싸우자 귀신아’에서는 ‘중2병’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중2병’이란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불행하고 고독하며 세상을 등진 존재라 여기는 증상을 비꼬아 만든 신조어라고 한다. 중1 때는 처음 중학교 생활이니 기강이 잡혀있고, 중3 때는 해야 되는 일과 안 해야 되는 일을 구별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중2 때는 1년 동안 생활하면서 학교에 어느 정도 적응했고, 중학교는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퇴학이 잘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더 막무가내로 행동한다. 부모님에게는 더욱더 툴툴대고 자신의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이야기한다. 학교에서 화장이나 ‘고데기’는 기본이고 학교규칙을 어기는 아이들도 많다. 벌점을 받는 것을 별로 아무렇지 않게 여기고 선생님이 혼내시는데도 웃는 아이들도 있다. 그러니 학교폭력도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중2병’을 잘 이겨내려면 부모님과 보다 많은 대화를 나누고, 컴퓨터는 사용하는 시간을 정해서 하도록 하고, 통금시간도 정해 지키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또 과도한 경쟁 속에 스트레스가 늘면서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어,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시급하다는 심리학 전문가들의 조언에도 귀 기울일 때다. 이 승 언 (덕포여중2)
2013-07-30
우리 동·단체 소식 1
우리 동·단체 소식 1
삼락동 ●도자기체험교실 7월 19일 개강. 10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5시 흙사랑도예공방에서 운영.●주민자치위원회, 중복을 맞아 23일 오후 삼락경로당 등 7개소 위문 방문.●25일 오후 4시 낙동제방에서 ‘클린 사상 365운동’ 환경정비 활동.   모라1동 ●자원봉사자 18명, 6월 27일 야간 방범순찰 활동.●찾아가는 문화콘서트 개최. 6월 28일 경남정보대 ‘사랑의 밥차’ 행사 때 어르신 300여 명 앞에서 색소폰 공연.●무더위쉼터 생활댄스교실 운영. 7월 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3시 모라동 새마을금고 3층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댄스교실 운영.●할배당산 재정비추진위원회 7월 3일 구성. 8월 20일까지 당산을 보수하기로 결정.●주민자치위원회와 (주)다소니 뮤직소사이어티, 찾아가는 기업런치콘서트 개최. 7월 10일 어울림공원에서 (주)일산전자 직원과 인근 공장 근로자 200여 명 앞에서 색소폰 연주회.   모라3동 ●통장협의회와 꿈나무를 사랑하는 모임, 7월 1일 서당골공원 옆 화단에 꽃을 심고 ‘클린 사상 365운동’캠페인 활동.●7월 22일 백양나루 무더위쉼터에서 한지공예 1일 체험교실 운영.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 운영. 7월 25일과 26일 동주민센터와 백양산 운수계곡, 삼락생태공원에서 생태탐험 및 자연사랑 체험활동.   덕포1동 ●한내 행복마을 만들기 추진위원회, 6월 21일 서구 닥밭골마을과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견학. 7월 23∼24일 부산시 행복마을 박람회 참여. 7∼8월 두 달간 매주 1회 주민자치대학 운영.●7월 6일 덕포복지센터에서 ‘디딤돌 및 디딤돌하우스’ 집들이 행사.●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 7월 31일과 8월 7일 클린 사상 365운동 봉사활동 예정.   덕포2동 ●안종율 씨, 6월 25일 신바람 어르신교실이 열리는 동주민센터 강당에서 어르신 150여 명에게 여름철 특미 음식인 삼계탕 대접.●자율방재단, 7월 9일 대덕여고·국제화센터 일대에서 재해우려지 점검 및 ‘클린 사상 365운동’ 캠페인 활동.●저소득 아동 자연체험학습 행사. 청소년지도협의회, 24일 어린이 20명과 함께 경남 창녕 우포늪과 경남수목원 견학.   괘법동 ●이웃돕기 후원 결연식 개최. 부산 대명라이온스클럽, 6월 25일 허심청 대청홀에서 저소득 어르신 백내장 수술비로 해마다 100만원을 후원하겠다고 협약 체결.●사랑의 선풍기 기증. 임은갑 태성수산 대표, 7월 5일 말끔히 수리한 선풍기 50대를 복지관 3곳에 기부.●새마을부녀회, 7월 10일 동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김치를 담가 홀로어르신 20명에게 전달. 또 이날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 댁 등 4곳을 방문해 가사 도우미 활동.●7월 13일부터 12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괘내마을행복센터 2층에서 토요과학교실 운영.   감전동 ●북부소방서 119 소방대 성금 전달. 6월 19일 화재로 전세방이 다 타버려 실의에 빠져있던 기초생활수급자 J씨를 찾아가 119 안전기금 200만원을 건네고 위로.●주민자치위원회, 초복을 앞둔 7월 10일 경로당 5개소 위문 방문.●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재봉틀 위의 꿈’ 개강. 주민자치위원회 후원으로 재봉틀 10대를 마련하고, 7월 17일부터 산타누리봉사단·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다문화가족의 자립을 돕는 재봉·양재반 교실 운영.
2013-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