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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편리한 ‘SNS 소통민원창구’ 운영
트위터(twitter.com/bssasang)로 제안·건의하면 3시간 이내 회신   우리 구가 주민들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의사소통하기 위해 7월 17일부터 ‘SNS 소통민원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SNS 소통민원창구’는 주민들이 정식 문서(전자문서 포함)를 제출하지 않는 대신에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사상구 트위터 계정(http://twitter.com/bssasang)에 접속한 뒤 구정 업무와 관련된 단순 제안이나 건의 사항, 행정 절차·형식 요건 등에 대한 상담, 안내 요구, 기타 궁금한 사항을 적어 올리면 된다. 그리하면 종합민원과를 비롯한 담당부서에서는 3시간 이내에 트위터로 회신해 준다. 종합민원과 관계자는 “트위터를 활용한 ‘SNS 소통민원창구’를 통해 주민 민원을 처리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주민에게 다가가 ‘소통하는 친근한 정부 3.0’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종합민원과(☎310-4262)
2013-08-30
다누림홀 공연 행사 안내
다누림홀 공연 행사 안내
   
2013-08-30
‘악취와의 전쟁’에 나섰다
‘악취와의 전쟁’에 나섰다
악취 전담직원 채용·예보 및 관리제 실시·주민모니터링단 발대     학장·감전동 주민민원해소대책 본격시행   사상구가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기상자료를 활용한 ‘악취 예보·관리제’를 시행하는 등 여름철 ‘악취 줄이기’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사상구는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7월 22일부터 10월말까지 사상공업지역(학장동 일원)에 대해 ‘악취 예보·관리제’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악취 예보·관리제’는 기온·풍향 등의 기상상태 변화에 따른 악취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여 지자체 및 악취 배출사업장에 통보하고 악취대응 매뉴얼에 따라 관리하는 제도이다. 매일 오전 10시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악취 예보 등급을 사상구에 통보해오면 구는 학장동 일원의 악취배출사업장 60곳의 환경관리인에게 SMS로 즉시 전파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앞서 사상구는 지난 6월 부산 16개 구·군에서 처음으로 악취 전담직원을 채용해 악취 민원과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섰다. 아울러 학장동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회원 등 20명으로 구성된 악취모니터링단이 8월 21일 오전 11시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갔다. 10월까지 악취모니터링 결과를 매월 1회 평가하고, 간담회도 분기 1회 개최할 예정이다. 또 환경개선자금 2억4천만원을 들여 영세 악취 배출사업장 6곳에 악취방지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1월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상공업지역 체감 악취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도 실시, 악취 저감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다. 환경위생과 관계자는 “부산시 16개 구·군에서는 처음으로 악취 전담 직원을 채용한데 이어 악취 예보·관리제를 첫 시행한다”며 “이밖에 모니터링단 운영, 영세 사업장 환경개선자금 지원 등 다각도의 대책을 통해 악취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위생과(☎310-4398)
2013-08-30
‘록의 대향연’ 펼쳐진 삼락생태공원은 젊음의 열기로 ‘가득’
‘록의 대향연’ 펼쳐진 삼락생태공원은 젊음의 열기로 ‘가득’
▶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역대 최대 15만 마니아 열광’ 1면에서 계속   노브레인, YB, 한영애의 열정적인 공연에 뛰고 환호하는 마니아들.   축제 기간 동안 부산은 물론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행사장인 삼락생태공원을 찾아온 15만 관중은 록밴드와 함께 뛰고 춤추며 환호했다. 뜨거운 태양아래 소방차에서 뿌려대는 시원스런 물줄기는 땀으로 흠뻑 적신 마니아들을 더욱더 열광하게 만들었다. 특히 사상구에서 마련한 ‘신바람이 포토존’에서는 추억에 남을 멋진 사진을 찍기 위해 관중들이 줄지어 늘어섰고, 아이들과 젊은이들은 신바람이 캐릭터와 함께 춤추며 함박웃음을 터뜨렸다. 잠깐 쉬는 시간엔 신나는 물 풍선 던지기 게임과 물총 쏘기 놀이를 하며 무더위를 식혔으며, 저녁 무렵부터 야광밴드를 손목에 차거나 목걸이로 만들어 축제를 더 신나고 더 뜨겁게 즐겼다. 사상구의 맛집과 모범 숙박업소, 유명 관광지를 표시한 안내 지도는 사상을 처음 찾은 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장 인근 대형 할인마트와 찜질방, 음식점 등은 고객들로 크게 붐벼 ‘축제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또 사상구에서 소음민원 해결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을 뿐만 아니라, 구청장 협조문과 현수막 부착 등 민원 예방활동을 벌인데다 인근 아파트 입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로 공연 소음 민원이 일어나지 않았다. 행사장에선 사흘간 매일 저녁 7시 무렵에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클린 사상 365운동’ 환경정비 활동도 펼쳐 페트병과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깨끗이 치웠다. 사상구 관계자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록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삼락생태공원 인근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 덕분이었다”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이번 축제에 역대 최대인 15만명의 인파가 몰려 20억원 이상의 경제 유발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며 “사상구를 널리 알릴 계기로 삼을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축제로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홍보과(☎310-4064)
2013-08-30
‘록의 대향연’ 펼쳐진 삼락생태공원은 젊음의 열기로 ‘가득’ 2
‘록의 대향연’ 펼쳐진 삼락생태공원은 젊음의 열기로 ‘가득’ 2
록의 대향연에 열광하는 젊은이들   르네시떼 야외무대와 애플 아울렛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록프린지 페스티벌'       잔디밭에서 휴식을 즐기는 록 마니아들   어린이와 주민들이 몰린 야광밴드 이벤트 행사장   신바람이 포토존과 캐릭터 신바람이 큰 인기   물풍선 던지기 '쿨 놀이마당'도 북적북적   행사장에서 빈 페트병 등 쓰레기를 깨끗이 치우는 자원봉사자들
2013-08-30
한여름밤 아름다운 선율에 무더위가 싹∼
한여름밤 아름다운 선율에 무더위가 싹∼
삼락천 음악분수대 개장기념 콘서트 ‘대성황’     우리 지역의 명물로 떠오른 ‘삼락천 음악분수대’의 개장을 기념하는 콘서트가 7월 31일 저녁 7시30분 괘법동 르네시떼 앞 음악분수대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삼손중창단의 열창에 이어 부산가야금 오케스트라의 흥겨운 국악 공연, 힙합 댄스팀의 열정적인 무대가 계속되자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5천여 명의 관람객들은 1시간 동안 진행된 콘서트는 물론, 수많은 모양으로 변하는 화려한 분수 쇼를 감상하며 무더위를 날려 보냈다. 삼락천 음악분수는 8월말까지 매일(월요일 제외) 30분씩 3회(오후 3시, 저녁 7시30분, 8시30분)가동한다. 문화홍보과(☎310-4064, 5)     희망드림 콘서트에 박수갈채 쏟아져     후텁지근한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상구가 마련한 ‘한여름밤 희망드림 콘서트’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여름밤 희망드림 콘서트’는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관내 3곳의 복지센터와 행복센터를 순회하는 작은음악회로 꾸며졌다. ‘희망드림 콘서트’는 7월 25일 엄궁복지센터 사랑채에서 첫 공연이 펼쳐졌고, 8월 14일엔 괘내마을 행복센터에서 진행됐으며, 8월 28일 저녁 7시30분엔 주례1동 온골마을 행복센터에서 열린다. 현악4중주단 ‘에스피리’를 비롯해 전자현악 4중주단 ‘비비걸스’, 퓨전국악밴드 ‘신비’ 등이 출연해 우리 귀에 익숙한 클래식과 팝송, 가요 등을 선사해 큰 박수를 받았다.
2013-08-30
‘청소년 사상누리 문화탐방’ 인기
‘청소년 사상누리 문화탐방’ 인기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20회에 걸쳐 운영된 ‘청소년 사상누리 문화탐방’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매회 20명씩 509명이 참여해 문화탐방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를 잘 대변해주었다. 청소년들은 ‘천년고찰’ 운수사를 비롯해 강선대·삼락생태공원 등을 탐방하면서 같이 간 문화유적해설사로부터 우리 지역 문화유적의 내력과 설립 배경 등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운수사의 경우 부산시 지정문화재 91호인 대웅전이 왜 해체 정비 공사를 하고 있는지 그 현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또 방문지마다 환경정화 활동을 벌여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받았다. 한편 문화홍보과(☎310-4065)에서는 문화탐방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후기를 모집하고 있다. 선정된 후기는 『사상문예』 등에 게재(소정의 고료 지급)할 예정으로 많은 투고를 기다리고 있다.        강 은 수 (명예기자)
2013-08-30
詩의 풍경 <29> 시 한 줄의 가치
詩의 풍경 <29> 시 한 줄의 가치
                                 진명주(시인)     시 한편에 삼만 원이면너무 박하다 싶다가도쌀이 두 말인데 생각하면금방 마음이 따뜻한 밥이 되네 시집 한 권에 삼천 원이면 든 공에 비해 헐하다 싶다가도 국밥이 한 그릇인데 내 시집이 국밥 한 그릇만큼 사람들 가슴을 따뜻하게 덥혀 줄 수 있을까생각하면 아직 멀기만 하네 시집이 한 권 팔리면 내게 삼백 원이 돌아온다박리다 싶다가도굵은 소금이 한 댓박인데 생각하면푸른 바다처럼 상할 마음 하나 없네             함민복 〈긍정적인 밥〉 전문   8월 14일 저녁, 부산연안부두 수미르공원이 왁자하다. 부산작가회의의 행사 중 하나인 신입회원 환영회가 있는 날이다. 올해는 특히 부산항만청의 후원으로 ‘한여름밤의 선상 아리아’라는 낭만적인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때보다도 회원들의 참석률이 높아 집행부는 싱글벙글 신이 났다. 준비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회원들의 관심만큼 커다란 보람도 없으리라. 모여든 회원들의 표정도 조금씩은 상기된 모습이다. 바다가 있어 좋은 부산. 이렇게 선상체험을 할 수 있는 것도 바다를 끼고 사는 도시의 커다란 혜택이다. 준비된 배에 오르자 식이 진행되고, 신입회원들의 소개에 이어 시낭송과 소설낭독이 이어진다. 통기타를 곁들인 노래 속에 간단한 저녁식사까지 꿈결같이 아련한 시간이 흘러간다. 배는 일행들을 태우고 오륙도를 향해 달린다. 일행들은 2층 갑판으로 올라와 밤바람에 몸을 맡긴 채 사진을 찍고, 부산의 야경에 마음껏 취한다. 머잖아 개통될 공사 중인 북항대교 아래를 지나 오륙도를 돌아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오는 일정을 마치고, 중앙동 모처에 준비된 자리로 옮겨 2부의 시간을 가진다. 이 행사는 독자를 초대하여 함께 하는 작가회의의 여타 행사와는 달리 온전하게 글 쓰는 이들을 위한 작은 만찬이다. 신·구 회원들끼리 단합도 단합이려니와 글 쓰는 사람들끼리 서로의 아픔을 만져주는 시간인 것이다. 고독한 글쓰기에 다들 여름 무더위만큼이나 지친 마음들을 끼고 사는 이들끼리 모여 숨겨둔 같은 무게의 고통들을 나누고 미루어 짐작하며 서로 위안하고 위안 받는 것이다.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발걸음들이 가볍고도 무겁다. 누가 시킨다고 할까. 힘들다 하면서도 글 쓰는 일이 즐거워 모인 사람들. 시가 우리 생활에 직접적인 어떤 대안은 되지 못하더라도, 우리가 넘어져 다치면 반창고가 필요하듯 시가 우리 삶의 어떤 작은 부분이라도 상처를 어루만지는 작은 위안의 반창고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때로 마음이 무너져 내릴 때 돌아볼 수 있는 것이 시였으면 좋겠다. 시로 인해 무너져 내리는 마음이 추스러져 다시 일어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2013-08-30
우리 동·단체 소식 1
우리 동·단체 소식 1
삼락동 ●직원 1인당 매월 1만원씩 모금해 분기 1회 봉사활동을 펼치는 ‘일직일만’ 힐링사업의 하나로 8월 23일 들꽃장애인보호센터를 방문, 학용품을 전달하고 보호센터 안팎을 깨끗이 청소.●26일 오후 4시 낙동제방에서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클린 사상 365운동’환경정비 활동 예정.   모라1동 ●견강암(주지 원강 스님), 신도들로부터 받은 120만원 상당의 공양미(쌀 20㎏ 14포, 10㎏ 6포, 찹쌀 60㎏)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7월 29일 기탁.●주민자치회 활성화 다짐대회, 8월 9일 산성마을에서 개최.●주민단체연합회, 말복인 8월 12일 경로당 21곳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안부인사 드리고 수박 전달.●(주)다소니 뮤직소사이어티, 8월 23일 (주)농심에서 찾아가는 기업런치콘서트 개최.   모라3동 ●8월 9일 백양나루 무더위쉼터에서 ‘사상문화유적 바로알기’ 특강 개최.●저소득 주민 30명, 부산문화재단 후원으로 8월 21일 오후 3시 AN아트홀에서 뮤지컬 ‘넌센스’ 관람.●꿈나무 축구교실 운영. 8월 24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2시간 동안 모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드리블·패스·슈팅 교육.   덕포1동 ●새마을부녀회, 꽃게정 후원으로 어르신 15분에게 생일상 차려드리기.●7월 24일 덕포복지센터 디딤돌에서 작은음악회 개최.●청소년 15명, 7월 31일과 8월 7일 ‘클린 사상 365운동’ 봉사활동.●한내 행복마을 만들기 주민대학 수료식 8월 23일 개최, 20명 수료.   덕포2동 ●자율방재단, 재해 우려지 6곳 점검하고 ‘클린 사상 365운동’ 캠페인 활동.●신나는 주민자치대학 수료식 7월 31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 30명 수료. ●IBK 기업은행 사상북지점, 이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20㎏짜리 6포, 10㎏짜리 10포)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8월 2일 동주민센터에 기탁.   괘법동 ●사랑의 가위손·손 마사지 봉사활동. 미용사와 대학생 등 6명, 7월 30일 동주민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어르신 30명의 머리를 예쁘게 손질해드리고 손 마사지도 해드림.●새마을방역봉사단, 9개 주민단체와 합동으로 7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10차례에 걸쳐 여름철 방역활동.   감전동 ●8월 9일부터 매일 오후 2시 무더위쉼터에서 어르신 노래교실 운영.●8월 9일 저녁 감전동주민센터 옆 쌈지공원에서 영화 ‘량강도 아이들’ 무료 상영.●새마을부녀회, 말복인 8월 12일 홀로 지내는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사랑의 삼계탕 대접.●8월 13일과 14일 중·고등학생 40명이 ‘클린 사상 365운동’환경정비 활동.
2013-08-30
우리 동 . 단체 소식 2
우리 동 . 단체 소식 2
주례1동   ●7월 26일 동주민센터에서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학교 운영. 주례119안전센터·청소년지도협의회·청년회와 함께 심폐소생술 실습 및 야간방범 체험활동.●8월 한 달 동안 온골행복센터 무더위쉼터에서 풍물교실·단전호흡강좌 개설.   주례2동   ●주민단체 대표 10여 명, 중복인 7월 23일 경로당 14곳과 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안부인사 드리고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수박 전달.●냉정두레패, 7월 25일 제1양묘장에서 국화 가꾸기 활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7월 30일 냉정샘에서 어르신 등 지역주민 300여 명에게 시원한 수박화채 대접.  주례3동 ●7월 25일 동주민센터 옥상 텃밭에서 재배한 고추·깻잎 등 채소를 홀로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20여 명에게 나눔.●이웃사랑나눔회 후원금 전달식 7월 29일 개최. 어려운 이웃 17세대에 월 5만원씩 1년간 1천20만원 지원.●8월 7일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위원 18명이 우리 마을 지킴이 활동.   학장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독지가 후원으로 7월 23일 노인정 19곳을 방문해 수박 23개와 떡 25박스·샌들 160켤레 전달.●새밭마을을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들, 7월 29일 70세 이상 홀로어르신 30명을 대가집 식당으로 초청해 삼계탕 대접.   엄궁동 ●새마을부녀회, 7월 24일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수박화채 대접.●청년회, 8월 6일 일일호프 수익금으로 마련한 선풍기 20대(8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독지가, 8월 10일 저소득 어르신 150명을 식당으로 초대해 낙지갈비탕 대접.   대한노인회 사상구지회 ●8월 7일 대한노인회 부산연합회가 주최한 제3회 어르신민속경기대회에서 다트와 비슷한 경기인 한궁종목 여자단체전에서 우승.   르네시떼 ●2기 상인대학 졸업식, 8월 8일 (주)르네시떼 6층 교육장에서 개최. 48명 수료.   사상구여성단체협의회 ●한부모가정 아동 33명과 함께 7월 25일과 26일 1박2일 일정으로 경남 하동군 청학동 청림서당에서 예절교육 실시.
201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