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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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치안경점, 시력 저하 노인 40분께 안경 지원

- 다비치안경체인 부산지부 ‘눈 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단’은 3월 7일 오후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안경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 2014-03-31
- 어르신들과 함께 일합니다

- 3월 5일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어르신 1천92명이 11월까지 환경지킴이 등 27개 사업에 참여한다.
- 2014-03-31
- ‘안심사상 파수꾼’ 운영

- 사상구는 생활주변 안전위해요소 해소 및 안전문화의식 고취를 위해 ‘안심사상 파수꾼’을 운영한다. 30명으로 구성된 안심사상 파수꾼은 3월 6일 발대식을 가진 뒤 재난관련 시설물을 점검하고 현장투어를 진행했다.
- 2014-03-31
- 운동하기 좋은 봄철, 체육대회 잇따라

- 일요일인 3월 16일 다누림센터에서 12개 클럽이 참가한 가운데 제12회 구청장기 배구대회가 열린 것을 시작으로, 23일엔 축구·야구·테니스·게이트볼(삼락생태공원) 및 볼링대회(반도볼링장), 30일엔 태권도(다누림센터)와 탁구대회(신라대)가 잇따라 개최된다.
- 2014-03-31
- 우리 이웃은 우리가 보살핍니다
-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 12개 동별 구성·활동‘굿모닝 콜’로 홀로어르신·중증장애인 안부 매일 챙겨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발견 즉시 구청에 신고를 지난달 서울의 한 주택에서 세 모녀가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동반 자살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해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가까운 동주민센터나 구청을 찾아 도움을 요청했더라면, 혹은 주위에서 이런 어려운 이웃을 사전에 알아 도움의 손길을 주었더라면 아마 이런 안타까운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사상구는 이러한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회안전망을 재점검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12팀을 구성해 3월 한 달간 특별조사를 벌이고 있다. 주변에서 소외된 우리 이웃을 발견하는 즉시 보건복지콜센터(☎129), 동주민센터, 사상구희망복지지원단(☎310-4661)으로 연락하면 된다. 사상구는 또 마을 공동체를 중심으로 주민 스스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 지역 내 자원과 연계, 지원하는 지역 풀뿌리 사회안전망인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도 운영하고 있다. 2010년 9월 주례2동을 시작으로, 지난해 3월엔 덕포동과 엄궁동을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을 거친 뒤, 11월부터는 모든 동마다 희망디딤돌 복지공동체를 구축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도록 하고 있다. 주민들 스스로 긴급위기가구를 찾아내 주거환경이 열악하면 집수리 재능봉사단에서 고쳐주고,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는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생계비를 지원하며, 한부모가정과 홀로어르신에게는 부녀회가 밑반찬을 제공하는 등 위기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것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2013년 11월에는 엄궁동 이모(81)씨가 사망했음에도 장제비가 없어 장례를 치르지 못하고 시신을 집에 두고 있는 아내 김모(78)씨를 이웃 주민이 발견해 희망디딤돌 추진위원에게 알려 주민공동체 기금과 이웃들의 도움으로 장례를 무사히 치른 일이 있었다. 지난 1월에는 괘법동 철길마을 인접 지역의 취약계층 주민 269가구에 대해 괘법동 희망디딤돌 추진위원회와 사상구가 합동으로 주민욕구조사를 실시한 뒤 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870만 원 상당의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사상구는 3월부터 소외된 취약계층 주민의 안부를 공무원들이 직접 살피는 ‘굿모닝콜’ 사업도 펼치고 있다. 홀로어르신을 비롯해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109명과 1:1 결연을 맺고 매일 전화를 해 안부를 묻고 의료, 행정 서비스 등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확인하여 조치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복지정책과 (☎310-4342~3, 4873)
- 2014-03-31
- 새봄에 ‘아주 특별한 결혼식’ 올리세요
- 4월 25일까지 저소득 동거·예비부부 6쌍 신청 접수 “저소득 사실혼 동거부부와 저소득 예비부부 등을 위해 ‘아주 특별한 결혼식’을 올려드립니다.” 오는 5월 10일(토·오후 2시30분)과 11일(일·오후 2시30분), 24일(토·오후 2시30분), 6월 7일(토·오후 2시30분)과 8일(일·오후 2시30분), 14일(토·오후 2시30분) 괘법동 르네상스호텔 웨딩홀 실버홀에서는 모두 6번의 ‘아주 특별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르네상스호텔 웨딩홀(대표 박영근) 측은 예식을 올리는 이들에게 예식장과 신부 드레스, 신랑 턱시도, 예식사진 등 1쌍 당 380만 원 상당(총 2천280만 원 상당)의 서비스와 물품을 무상 제공한다. ‘아주 특별한 결혼식’을 올리고 싶은 저소득 동거·예비부부는 4월 25일까지 복지정책과(☎310-4341)에 직접 또는 우편, 팩스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으면 신청자의 경제적 여건 및 사연을 보고 6쌍을 선정한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28쌍이 사상구와 웨딩업체의 도움으로 예식을 치르고 행복한 보금자리를 꾸몄다. 복지정책과(☎310-4341)
- 2014-03-31
- 복지소외계층 전국 특별조사 실시

- 2014-03-31
- 의원 칼럼 - 저소득 주민들의 ‘실질적 안녕’을 위한 대책 필요하다

- 황성일 구의원 (모라1·3동) 최근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전해주었던 송파구 세 모녀 자살 사건을 계기로 복지소외계층에 대하여 국가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우리 사회에는 사적 안정망도, 사회적 안정망도 가지지 못한 어려운 사람들이 복지의 벼랑 끝에 내몰려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사회적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다. 본 의원이 의정활동 중 저소득 임대아파트 주민들의 민원해결을 위하여 많은 주민들을 만나보았는데 영구임대아파트에 살고 있는 분들의 삶의 질이 굉장히 열악하다는 것을 느꼈다.많은 분들이 “정부에서 나오는 기초생활수급비가 소득의 전부인데 매월 들어가는 관리비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식구가 많은데 비좁다”, “관리비가 몇 개월 연체되어 곧 쫓겨 나가게 생겼다”면서 삶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하소연하였다. 그리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 학부모는 “영구임대아파트 인근 학교에서는 반 아이의 생일잔치를 해도 일반 아파트 아이들과 영구임대아파트 아이들이 따로따로 한다”고 하였다.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로 치부하기엔 너무나 미안한 현실이기에 본 의원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그 분들의 두 손을 꼭 잡아주면서 용기를 내어 잘 살다보면 좋은 세월이 오지 않겠느냐는 어중간한 인사로 마무리를 하였지만, 어려운 그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못하는 나의 능력에 깊은 한계를 느꼈던 경험이 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이런 제안을 하고 싶다.저소득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만을 대상으로라도 그들의 생활실태와 욕구조사를 실시하여 그분들이 주거환경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실질적으로 생활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등을 조사하자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자체 차원에서 영구임대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주민들의 주거·복지·노동·건강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마련해보자는 것이다.이러한 지자체와 이웃들의 노력으로 영구임대아파트가 ‘사상’이라는 도심 속에서 ‘외딴 섬’처럼 떠있는 지역이 되지 않을 것이고, 그 지역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 또한, 상처받지 않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 2014-03-31
- 의원칼럼 - 셉테드, 사상구 도시환경 디자인으로 범죄를 예방한다

- 서복현 구의원 (주례1·2·3동) 완연한 봄기운을 맞이하고 있는 강산에 꽃들이 만발하고 있습니다. 생기발랄한 꽃과 푸르른 나무들의 기운이 사상구민 모두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지역의 안전은 주민의 행복과 직결되는 소중하고 가치 있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중앙정부는 물론이고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해야만 마땅할 것입니다.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성폭력과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악 척결을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그 결과 전국의 성폭력과 가정폭력의 재범률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등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또한 사상구에서도 최근 범죄예방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부산 최대 규모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 전국 최초의 아동안전지도 제작·활용 등 그 성과도 좋았습니다. 이렇듯 최근의 범죄예방 사업을 살펴보면 그 중심에는 도시디자인을 접목시킨 ‘셉테드’라는 기법이 있습니다. 셉테드(CPTED,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란 범죄가 일어날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기법을 의미합니다.예를 들면 어두운 골목길에 조명시설을 밝게 하여 시야를 확보하고 긴급사항 발생시 경찰서와 연결되는 비상벨과 방범용 CCTV의 설치, 그리고 동심을 자극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벽화와 깨끗하고 아름다운 시설물은 범죄욕구를 잠재울 수 있을 것입니다.이렇듯 도시환경디자인을 통해 범죄예방사업을 실시하는 것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영국의 경우 지난 2004년 내각부총리실에서 도시계획정책안에 범죄예방 환경설계의 개념을 적용하여 반영한 결과, 일반지역에 비해 범죄율이 55%나 낮아지는 등 범죄율이 낮아진 사례는 많이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상구에서도 ‘안전도시 사상’이라는 기치 아래 작년 한해 범죄예방 사업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4시간 CCTV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여 범죄현장 출동과 CCTV 자료 분석을 통해서 성폭력과 강도 등 41건의 범죄 피의자를 검거하였으며, 덕포동 일원의 골목길 700m를 사상구, 사상경찰서, 동아대학교, 지역주민이 합심하여 120여 곳의 담벼락 벽화를 조성하고 조형물과 반사거울, 비상벨 등을 설치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로 탈바꿈시켰습니다.주민의 안전을 위해 사상구와 사상구의회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 서로의 지혜를 모아 과제를 풀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먼저, 해결할 과제는 현재 추진 중인 범죄예방환경디자인 (CPTED)조례를 조속히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총 사업비 53억 원의 교통안전시범도시 사업은 물론, 사상구 전역에 실시하고 있는 하수관거 사업이 완료된 후 도로 재 조성 시에 CPTED 조례에 의거하여 시민의 안전을 한층 더 확보할 수 있도록 사상구의 공단거리와 골목길을 재정비해야 할 것입니다.그리고 CPTED 사업의 승패는 관련 전문가와 시민의 참여가 절대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사업별로 협의체를 구성하여 전문가는 물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방안이 반드시 마련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사상구의 집행부와 저를 비롯한 사상구의회에서는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보장되고 바탕이 되는 선진도시 사상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사상구민 여러분! 언제나 안전하시고 행복하십시오.
- 2014-03-31
- 의회소식지 『사상의정』 제18호 발간

- 조례안 28건 심의결과 등 2013년도 주요 의정활동 수록 사상구의회는 2013년도 주요 의정활동 사항을 수록한 의회소식지 『사상의정』 통권 제18호를 발간했다. 이번에 나온 『사상의정』 제18호에는 지난 한 해 동안 7차례의 임시회와 정례회를 열어 심의한 조례안 28건과 처리결과를 실었다. 조례안은 의원발의로 제정된 「사상구 아동·여성 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안」과 「사상구 임산부 전용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사상구 영유아 보육 조례안」 등 3건을 비롯해 사상구에서 제출한 25건이다. 또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등 3건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구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담았다. 사상구의회는 2013년 한 해 동안 조례안 28건과 예산·결산안 4건, 승인안 1건, 기타 8건 등 모두 41건의 안건을 처리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사상구의회(☎310-4084)
- 2014-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