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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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 숲 체험 신난다"

- 4∼11월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상구가 4월∼11월까지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하며 면역력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프로그램은 모라산림공원, 사상근린공원, 엄광산 편백숲 일대에서 펼쳐진다.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유아숲지도사가 장소마다 1∼2명씩 배치, 유아 안전을 확보하고 연령별 눈높이에 맞춰 숲 체험의 만족도를 높인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 어린이 보육 기관 36곳이 현장을 찾아 지도사와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다양한 자연 놀이물 체험 활동 등을 벌인다. 이 밖에 사상구는 5월, 7∼8월, 10월 사상근린공원에서 어린이와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체험 특별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녹지공원과(☎310-4542) 4∼11월 주말마다 자연생태 체험학교 사상구는 4월∼11월 주말마다 삼락생태공원과 백양·엄광·승학산(사상마운틴)에서 `자연생태 체험학교'를 운영한다. 뜦삼락생태공원 자연생태 체험학교 = 7, 8월을 제외한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삼락생태공원에서 생태해설사와 함께 동·식물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과 환경정화활동을 펼친다. 회차별 20명 이내 참가자를 모집하며 체험비는 없다. 뜦사상마운틴 자연생태 체험학교 = 7, 8월을 제외한 토요일 오후 2시 백양·엄광·승학산(사상마운틴) 숲길 등을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고, 생태해설사로부터 동·식물에 대해 배우며 환경정화 활동도 벌인다. 회차별 20명이내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다. 평생교육과(☎310-4924)
- 2024-05-01
- "구민들에게 멋진 하모니 들려 드릴게요"

- 소년소녀합창단 신규단원 21명 선발 2013년 창단 후 11년간 `문화사절단'으로 사상구의 대표 문화사절단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는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이 신규단원 21명을 선발하고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에 나선다. 사상구는 지난 3월 9일 합창단 공개오디션을 통해 관내 9개 초등학교에서 지원한 우수 인재 21명을 뽑았다. 소년소녀합창단은 2013년 1월 창단해 65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11년간 관내 크고 작은 문화행사에서 실력을 뽐내며 문화가 숨쉬는 사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규단원으로 선발된 김태경(학진초 6학년) 양은 "동생들과 함께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해 멋진 하모니로 구민들에게 감동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수빈(주감초 4학년) 양은 "체계적으로 잘 배워 멋진 모습 보여드릴테니 공연 때 큰 박수 부탁드린다"고 설렘을 나타냈다. 박지건(창진초 3학년) 군은 "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 파이팅"이라며 미소지었다. 문화체육과(☎310-4064)
- 2024-05-01
- 사상문화예술인협회 제8회 삼락전 개최

- 6월 3일∼6월 14일 사상갤러리 배기현의 `Tonight_하늘어장'. 박철수의 `세상에 슬픔은∼'. 사상구 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상문화예술인협회(회장 배기현)는 오는 6월 3일∼6월 14일 사상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제8회 삼락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95명의 협회 회원들은 시화, 서양화, 서예, 도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주민과 소통한다. 사상문화예술인협회는 2016년 창립해 관내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치며 사상구 예술문화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배기현 회장은 "지역의 문화와 예술의 가치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 전시회를 갖게 되어 의미있다"며 "시간이 허락한다면 전시회에 오셔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4065)
- 2024-05-01
- 갤러리 사상 23

- 사이즈:294X210(㎜) 작품명 미래 사상 작품설명 삼락 수상레포츠를 통해 미래 꿈을 키우기 위해 정박해 있는 선박과 계류시설의 철주(폰툰)가 사상 도심을 배경으로 하늘을 향해 힘 있게 솟구쳐 사상의 도약을 위해 힘을 비축하고 있는 모습이 웅장하다. 최경헌 ·부경대 대학원 산업디자인과 박사과정 수료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 ·부산사진전람회 초대작가 ·2023 부산·울산·경남사진교류전 등 개인전, 교류전 다수 개최
- 2024-05-01
-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1

- 삼락동 정사모(인순) 장학회(회장 문복희)는 3월 15일 삼덕초등학교에 장학금 180만 원과 빵 200개를 전달했다. 정사모 장학회는 지난 2022년 1월 후진 양성을 위해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설립됐다. 모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9일 고독사 예방사업 일환으로 `다정다과(多情多菓)' 사업을 추진했다. 주민후원금으로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에 위원들이 직접 제철 과일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모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3일 소외돤 이웃을 발굴해 도움을 주는 `운수골 희망찾기 캠페인을 제16회 운수골 축제와 연계해 진행하고, 복지 사각지대 신고 접수와 관련 사업에 대해 홍보활동을 펼쳤다. 덕포1동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4월부터 `니캉내캉 1:1 일촌맺기' 안부 확인 사업을 추진한다. 복지통장 18명과 저소득 1인 가구 18세대 간 1:1 결연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주민주도의 지역 보호 체계를 구축한다.
- 2024-05-01
-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2

- 덕포2동 통장협의회, 각급 자생단체원 등 30여 명은 4월 11일 백양산을 찾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덕포가족산책공원 등산로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승수로를 정비했다. 괘법동 3월 21일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건강복지계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는 9월에는 발굴한 복지 의제를 토대로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수립·실행할 예정이다. 감전동 감전동은 감동생생예술창작촌과 공동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나무 도마 리폼 사업을 시행한다. 최근 주민의 오래된 나무 도마 20여 개를 리폼해 새 도마로 바꿔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례1동 마을복지계획단은 3월 20일 주민이 꿈꾸고 만드는 따뜻한 마을복지공동체를 위해 마을복지계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총 20명의 단원들은 지역의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계획을 수립·실행해 나간다.
- 2024-05-01
-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소식 #3

- 주례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동 행정복지센터 주변거리를 정비하고 봄 초화를 심으며 봄맞이에 나섰다. 이날 봉사자들은 화단에 튤립 등 각양각색의 봄 초화 300여 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주례3동 새봄을 맞아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20여 명은 4월 11일 관내 화단 곳곳에 데이지, 비올라 등 봄 초화를 식재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학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9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마음 담은 죽' 사업을 시행했다. 협의체는 매월 2회 식욕부진 증상이 있는 취약계층 15세대에게 직접 조리한 죽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엄궁동 4월∼12월까지 매주 1회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복지프로그램 `즐겁 DAY 웃는DAY'를 운영하고, 기초건강 측정, 근력 강화 체조, 미술작품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2024-05-01
- 김호봉 평통 자문회의 사상구협의회장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 기부

- 김호봉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상구협의회장〈사진〉은 2년 연속 사상구 발전을 응원하는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누적 금액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이 첫 시행된 지난해 1월에 이어 올해도 1인당 연간 기부액 최고 한도액 500만 원을 기부했다. 김 회장은 "삶의 터전인 사상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사상구 인재 육성을 위해 사상구 장학회에도 총 1억2천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평소 사상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 회장 이외에도 송정인 남경산업 대표이사, 서명석 석원산업 대표 역시 지난해에 이어 재기부(누적 1천만 원 씩)를 했으며, 이상포 학산플러스 대표, 박상균 비오에스 대표, 이웅섭 피플앤미래정보기술 회장 등 사상구를 사랑하는 기부자들의 기부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자치행정과(☎310-4114)
- 2024-05-01
- 다복따복망과 함께하는 우리 동네 희망이야기 〈80〉
- 복지 사각지대 홀로 어르신 체계적 지원으로 `삶의 희망' 추운 겨울 한 어르신이 다복따복망에 참여하고 있는 성당 지인과 함께 수급자 신청을 하러 왔습니다. "혼자 사는데 너무 힘들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A씨의 말에 주례3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그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A씨 집은 거주하기 열악한 환경이었습니다. 무허가 건물에 보일러가 없었고, 낮은 천장의 방 2개와 아주 작은 주방이 있었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방은 간이침대였고, 오래된 서랍장과 TV가 있었으며 대부분 지인이 사용한 것이거나 주워 온 것이었습니다. 가스레인지가 없어 가스버너로 간단히 음식을 조리하고 전기밥솥을 이용해 식사를 해결하였습니다. 물 외에는 다른 식품은 보이지 않아 식사 해결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예상되었습니다. 방문 후 주례3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A씨를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과열이 우려되는 전기매트를 사례관리 사업비로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기초생활보장 신청한 상태로 결정되기까지 식료품(계란, 김, 고기, 즉석국, 참치 등)을 구입해 지원하였습니다. 이외에도 후원 물품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A씨가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무엇보다 정서적 지지체계를 위해 희망 돌봄 도우미 선생님을 파견해 안부 확인과 집안 청소 등을 도와드렸습니다. 또 사례관리사와 구청 안부 전화를 통해 정서적 지지체계 관리와 정신 건강 관리를 도왔습니다. 또한 복지팀은 오랫동안 건강검진을 하지 않은 A씨를 위해 마을건강센터로 방문하도록 하였습니다. 치매 초기 진단에 따라 관리를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조호 물품을 신청하는 등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를 위해 도와주었습니다. A씨는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많이 도와주어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주례3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는 다복따복망과 함께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을 위해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주례3동(☎310-3196)
- 2024-05-01
-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건강 지원
- 폐암 무료검진·한방진료 지원 사상구는 관내 의료기관과 손잡고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한 민·관 협력 헬스케어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먼저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서부지부(본부장 박창우)는 취약계층 240명을 대상으로 `폐암 무료 검진 지원 사업'〈사진〉을 실시한다. 흉부 CT 무료 검사로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를 연계한다. 사상구한의사회(회장 강홍관)는 `한방보감 진료 지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300명을 대상으로 한의원(병원)을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 총 10만 원 이내에서 진료비를 지원한다. 올해 처음 사업에 참여하는 부산보훈병원(원장 이정주)은 의료 소외계층에게 1인 최대 100만 원 한도의 질병검사, 진단비용 및 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상 희망이음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민·관 협력 돌봄 안전망 공조체계 구축과 생활 밀착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살기 좋은 사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902)
- 2024-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