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퀴즈
총게시물 : 8686건 / 페이지 : 59/869
- 부산항공고 학교협동조합 백상상회, 덕포2동 지역 주민 복지사업 후원
- 부산항공고등학교 학교협동조합 백상상회(이사장 김수경)가 덕포1동 복지사업을 위해 후원에 나선다. 사상구 덕포2동은 지난 4월 2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백상상회와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함께하는 동행! 나눔을 위한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백상상회는 매점 운영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 복지사업을 위해 후원하고 덕포2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받은 자원을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에 맞게 활용하기로 했다. 덕포2동(☎310-3091)
- 2024-05-31
- 사상광장로, 가로수 `명품 보행길'로 거듭난다

- `그린카펫 조성' 주민설명회 사상광장로가 가로수가 어우러진 걷기 좋은 도심 명소로 탈바꿈한다. 사상구는 부산시와 5월 16일 오후 2시 사상구청 지하1층 신바람홀에서 `사상광장로 그린카펫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부산시로부터 선정된 `해피챌린지' 사업 일환으로 오는 2027년까지 광장로(길이 700m, 넓이 1만㎡ 규모) 일대에 녹지(화단) 공간을 확대하고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도심 속 걷기 좋은 힐링 공간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사상구는 이를 통해 삼락생태공원과 사상근린공원간의 단절된 도로를 녹지로 이어 `생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간다는 계획이다. 기존 도로와 상가 사이 녹지 공간과 보행자를 위한 보도를 만들어 프리·플리마켓, 야외공연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사상구의 크고 작은 축제를 잇따라 개최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야간에는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안전한 보행과 함께 사상구만의 아름다운 밤풍경을 선사한다. 이날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사상광장로가 명품보행길로 탈바꿈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동시에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울창한 가로수가 어우러진 사상광장로가 부산 대표 명품 보행길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돲고 말했다. 녹지공원과(☎310-4532)
- 2024-05-31
- 복지관·우체국과 함께 위기·고립가구 살핀다

- '사상희망우산'·`한번 더 살핌배달' 사업 행안부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공모 선정 사상구가 복지관·우체국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위기·고립가구를 한번 더 살피고, 촘촘하게 지원하기 위해 나선다. 사상구는 행정안전부의 `2024년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지원사업(복지자원 연계강화부문)' 선정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사상희망우산' 사업과 `한번 더 살핌배달' 사업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복지자원과 연계해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상구는 이번 공모에서 복지자원 연계강화부분 1유형과 2유형에 동시에 선정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총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사상희망우산 사업=사상구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모라·백양·사상구·학장종합사회복지관 등이 협력해 공적급여 선정에서 제외되거나 중지된 가구 중 질병, 빈곤 등의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한다. 서비스 제공 후에는 이웃 지원단과 연계해 이웃과 더욱 단단한 관계 속에서 건강한 지역사회 주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번 더 살핌배달 사업=중장년 1인 가구가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우체국 집배원이 사회적으로 고립된 가구를 방문해 건강·위생 상태를 체크하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한다. 주기적으로 생활필수품·식료품 등 안부물품과 복지정보를 전달한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민·관이 다함께 협력해 복지·안전 위기가구를 한번 더 살피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따뜻한 돌봄 도시 사상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662)
- 2024-05-31
- 삼락생태공원 국가정원, 美 리틀 아일랜드 벤치마킹

- 낙동강협의회, 뉴욕 허드슨강 일원 방문 국가정원 조성 사업 아이디어 구상 132개 콘크리트 기둥에 의해 수면에서 떠 있는 리틀 아일랜드 전경(사진제공·부산일보DB). 리틀 아일랜드 정상에서 인근 허드슨야드 등에 건립된 초고층 빌딩을 감상하고 있는 관광객들(사진제공·부산일보DB). 사상구 등 낙동강 하구권역 6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낙동강협의회가 미국 뉴욕 허드슨강 일원 벤치마킹을 통해 낙동강 발전의 해법을 모색했다. 낙동강협의회는 지난 4월 27일∼5월 3일까지 뉴욕시 도시계획국과 비상관리국을 방문해 뉴욕의 도시재생사업(하이라인과 고와너스 그린 프로젝트)과 기후변화에 따른 수변계획의 변화 및 레디 뉴욕(뉴욕의 비상상황 시민 매뉴얼)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고 낙동강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찾고자 했다. 특히 사상구는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아이디어를 접목하기 위해 리틀 아일랜드에 주목했다. 리틀 아일랜드는 132개의 콘크리트 기둥으로 인공섬 바닥을 수면 위로 4∼5m 띄워 올려서 과거의 흔적을 그대로 남기고 수생 생태를 보전하면서, 뉴욕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공원과 공공의 공간을 제공하는 뉴욕의 대표적인 수변 프로젝트다. 함께 참여한 사상구 관계자는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350여종 이상의 꽃과 나무를 즐기면서 평지와 경사를 활용한 다양한 경관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리틀 아일랜드에 큰 감명을 받았다"며 "국가정원 조성 또한 여유와 안락함, 낙동강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리틀 아일랜드 사례를 참고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기획감사실(☎310-4016)
- 2024-05-31
- 사상구 고향사랑기부제 롤모델 영상으로 제작해 전국에 방영
- 행정안전부가 사상구의 우수한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성과와 기금활용 사업을 홍보영상으로 제작해 전국에 방영한다. 사상구는 지난 5월 3일 행안부가 주관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행안부는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모금한 기금을 알뜰히 활용하고 잘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한 사상구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행안부가 선정한 홍보방송 출연 지자체는 사상구를 비롯해 경상북도 영덕군, 경상남도 하동·남해군, 전라북도 전주·완주시·부안군, 충청남도 보령시, 전라남도 나주시, 제주특별자치도 등 10곳이다. 부산지역에서는 사상구가 유일하다. 홍보방송은 지자체 별로 약 2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되며, 완성되면 케이블 방송 SK브로드밴드와 연합뉴스TV를 통해 전국에 방영된다. 사상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첫해인 지난해 기부금액 1억6천700만 원을 모아 부산시 1위를 달성했다. 모금한 기금은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제안 3개 사업에 활용된다. 자치행정과(☎310-4114)
- 2024-05-31
-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사상으로!

- 찾아가는 부모교육·장난감 대여 서비스 다가치키움해결단·육아아빠단 등 운영 부모와 자녀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육아친화마을 사업'이 추진된다. 사상구는 부산시가 주최한 `2024년 육아친화마을 운영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난 4월부터 `사상구형 육아친화마을 사업'을 펼치고 있다. 사상구형 육아친화마을은 사상구에 살고 있는 만0∼5세 영유아 자녀와 양육 부모를 대상으로 ▲생활권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4∼10월) ▲토이 홈 서비스(찾아가는 장난감 대여 서비스) ▲꿈자람터의 특별한 데이(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 ▲사상구 다가치키움해결단 운영(좌담회, 육아보육반상회) ▲육아아빠단〈사진〉 운영 등을 필수 사업으로 진행한다. 이외에도 '친정언니가 되어줄게', '가족나눔마켓',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상구 육아스테이션' 등 생활권별 여건에 맞는 맞춤 연계 발굴 사업도 펼친다. 복지정책과(☎310-4365)
- 2024-05-31
- 제8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숏폼 영상·사진·포스터 공모

- 사상구는 아이와 가족이 함께 행복한 사상구 조성을 위해 제8회 `아이사랑 가족사랑 숏폼 영상·사진·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가족의 소중함, 결혼과 출산의 행복, 함께 육아, 일생활균형 활성화 등을 담아 ▲숏폼(틱톡, 릴스, 숏츠 등 1분 이내 짧은 영상)과 사진(구민 및 사상구 소재 직장인) ▲행복사랑 가족 포스터(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재학생)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오는 6월 7일까지이며, 이메일(jk902028@korea.kr) 또는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우수작 총 28명(숏폼 5명, 사진 7명, 포스터 16명)에게 시상금을 지급하고, 오는 7월 8일∼12일 사상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작품을 전시한다. 복지정책과(☎310-4365)
- 2024-05-31
- 사상구청 양궁팀, 전국 양궁대회서 잇따라 수상

- 김하준(왼쪽), 장채환 선수. 사상구청 양궁팀(감독 신성근, 선수 이승일·장채환·김하준)이 전국 양궁대회에서 잇따라 입상하며 사상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사상구청 양궁팀은 지난 5월 13일∼17일까지 열린 `제6회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앞서 5월 2일∼4일까지 열린 `제58회 전국 남여 종별 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전 30m 경기에서 김하준 선수가 2위(은메달)를, 90m 경기에서 장채환 선수가 3위(동메달)를 차지했다. 신성근 감독은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훈련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사상구민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한편, 김하준 선수는 국가대표 선수단으로서 6월에 개최하는 2024 아시안컵 3차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문화체육과(☎310-4914)
- 2024-05-31
- 47년 된 덕포동 한일시멘트 공장 이전한다

- 지난 4월, 750억 원에 매매계약 소음·분진 시달린 주민들 대환영 2026년 3월 현 위치서 떠날 전망 덕포동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이던 한일시멘트 부산공장이 마침내 매각이 확정됐다. 수십 년간 분진과 소음 등으로 피해와 고통을 겪었던 덕포동 일대 지역 주민들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사상구는 4월 17일 한일시멘트가 온동네개발(주)에 덕포동 부산공장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매각 금액은 750억 원이며, 처분 예정일은 오는 2026년 3월 19일이다. 이르면 한일시멘트 공장은 2년 내 현 위치에서 떠날 예정이다. 이번 매각은 사실상 사상구와 부산시, 정치권 등이 합심해 끈질기게 한일시멘트를 설득하고 협상을 벌인 결과다. 특히 민선 8기에 접어들면서 한일시멘트 공장 이전을 위해 물밑 협상을 벌여왔고, 지난해부터는 대체 부지를 논의하며 이전이 급물살을 탔다. 한일시멘트 역시 소음, 분진, 진동, 교통사고 등 지역 주민들이 꾸준히 민원을 제기해 더 이상 도심에서 공장을 운영하는 것이 힘들다고 판단하고 올해 초 공장 이전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매각이 극적으로 이뤄졌다. 한일시멘트 관계자는 "사상구와 부산시에서 공장 이전을 꾸준히 요구했고, 주민 민원도 많아 우선적으로 매각을 결정했다"며 "아직까지 이전할 곳을 정하지는 못했지만, 매각대금을 활용해 부산공장 이전 부지와 대체 공장을 물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일시멘트 공장 매각 소식에 덕포초등학교 학부모 등 지역 주민들은 일제히 반겼다. 2016년 이전 촉구 대책위원회 활동을 했던 박선자 덕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문은 "아이 기저귀에 시멘트 가루가 묻을 정도로 주변 환경은 정말 열악했다"며 "사상구와 주민들이 오매불망 기다려온 결과인 만큼, 앞으로 좋은 시설이 들어와 더욱 살기좋은 사상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경희 덕포1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장도 "사상구의 오랜 숙원이 이뤄졌다. 사상구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세워 부지 활용이 잘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사상구청장은 "무엇보다 한일시멘트 측이 지역 주민을 위해 큰 결단을 내려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시설로 부지가 활용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일시멘트 공장은 1978년 덕포동에 문을 열었다. 대지 면적 총 1만5천96㎡ 규모이다. 한일시멘트 공장 부지를 매입한 온동네개발(주)는 향후 부지 활용에 대해 관계기관과 사전 협상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34)
- 2024-05-31
- 사상구 직원 월급 자투리 모아 이웃 사랑 실천

- 2003년부터 시작, 721명 자발적 참여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359명에게읻 어린이날 선물 2천513만 원 상당 전달 사상구 직원들이 월급 가운데 1천 원 이하의 자투리 돈을 모아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사상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월 3일 관내 19개 지역아동센터 359명 아동에게 2천513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사진〉했다. 이 돈은 직원 721명이 자발적으로 월급에서 1천 원 미만의 자투리를 모아 마련했다. 사상구 직원들의 `월급 자투리 모으기'는 대부분 저소득 계층 및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에 대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2003년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7천여만 원 가량 모은 금액은 2003년∼2016년 사상구민의 암·질병 등 위기상황 시 지원, 2017년 저소득층 교복 지원 사업, 2020년 사랑의 에너지나눔뱅크 사업 지원에 4천390여 만 원을 사용했다. 특별히 올해는 19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7만 원 상당의 소원꾸러미 선물과 희망을 전해줄 메시지까지 함께 전달했다. 이날 선물을 받은 사상해오름지역아동센터 한 아동은 "그동안 너무 갖고 싶었던 신발을 선물로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소원이 이뤄어져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901)
- 2024-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