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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소통한다 … `2024년 동네방네 콘서트' 막 올라
문화로 소통한다 … `2024년 동네방네 콘서트' 막 올라
5월 11일 구학초에 450여 명 모여 환호 오는 8월까지 5개 권역서 21개 팀 공연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2024년 동네방네 콘서트'가 지난 5월 11일 오후 7시 구학초등학교에서 화려하게 시작했다. 이날 객석을 가득 메운 450여 명의 주민들은 어린이 치어리딩, 도유민(KBS전국노래자랑 사상구 편 인기상 수상) 학생, 라이브 DJ&댄스, 트로트 가수 한봄의 공연에 흥겨워했다.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동네방네 콘서트는 이날 학장·엄궁 권역을 시작으로 ▲6월 1일 모덕초등학교 ▲6월 22일 주감초등학교 ▲7월 13일 창진초등학교 ▲8월 31일 덕상초등학교 등 모라, 주례, 괘법·감전, 삼락·덕포 5개 권역을 돌며 21개 공연팀이 문화생활에 갈증을 느꼈던 사상구 주민들에게 힐링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시간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편히 찾을 수 있도록 토요일 오후 7시에 개최한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2016년부터 진행한 `동네방네 콘서트'는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사상구의 대표 문화공연"이라며 "올해 공연 역시 정성껏 준비한 만큼 많은 주민들이 오셔서 힐링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4062)  
2024-05-31
청년이 행복한 사상구 … 지원 체험 프로그램 `풍성'
청년이 행복한 사상구 … 지원 체험 프로그램 `풍성'
사상구는 `청년이 꿈을 키우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친다. 지난 4월부터 청년 취업을 위한 면접 컨설팅을 비롯해 예술활동 지원 및 `청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네트워크 등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찰칵! 음악 사진관' 청년 콘서트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청년 예술가들이 직접 찾아간다. 사상구는 4월∼9월까지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찰칵! 음악 사진관' 청년 콘서트를 운영하고 지역사회 다양한 계층에게 복합문화예술의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민간문화예술단체(공간523)와 함께 오는 9월까지 매월 1∼2회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등에서 청년 예술가들과 함께 방문 콘서트를 펼친다. 공연 중간에는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는 시간도 갖는다. 지난 4월 26일 오후 7시 부산꿈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첫 공연에서는 사상드림봉사단과 사상구새마을부녀후원회의 후원까지 더해 초·중등학생 및 학부모 등 50여 명에게 마술공연과 함께 애니메이션 테마곡 등을 주제로 한 플루트 4중주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 제1기 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 사상구는 사상구에 살고 있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제1기 사상구 청년정책 네크워크'를 운영한다. 일자리·창업, 주거·생활, 교육·복지, 문화·여가 등 4개 분과 활동을 통해 기존 청년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발굴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6월 7일까지 사상구 홈페이지 돳고시·공고돴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sj42147@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청년 면접컨설팅 '면접A to Z' 사상구에 살거나 활동하는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면접 컨설팅 사업을 펼쳤다. 5월 13일∼17일까지 나흘간 진행한 컨설팅은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입시지원서 컨설팅과 면접 이미지 메이킹, 모의면접 등을 실시하며 취업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고 체계적으로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왔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51∼2)
2024-05-31
신노년 복합문화공간 `하하센터' 조성
신노년 복합문화공간 `하하센터' 조성
신라대 예음관 3층 위치 연면적 505.91㎡ 규모 5월 설계용역·8월 준공 예정 15분 생활권 내 액티브시니어가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노년복합 문화공간 `하하(Happy againg, Healthy againg, HAHA)센터'가 해운대구, 사하구에 이어 사상구에도 들어선다. 사상구는 신라대학교 예음관(음대) 3층에 사업비 6억6천800만 원(시비 4억7천600만 원, 구비 1억9천200만 원)을 들여 연면적 505.91㎡(153.3평) 규모의 하하센터를 조성한다.〈사진·조감도〉 하하센터에는 학습공간(강의실), 성장공간(동아리실, 음악실, 첨단미디어실), 만남공간(라운지, 북카페, 옥외정원)이 조성되고, 신노년세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사상구는 5월 설계용역을 끝내고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노인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하하센터는 신노년세대가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생활과 자원봉사 등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활기찬 노후를 지원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358)  
2024-05-31
"삼락·덕포동에 집수리 지원"
도시재생 사업 지역 내 단독·다세대·연립주택 대상 최대 1천100만 원 지원 사상구는 삼락·덕포동 도시재생 사업지역 내 노후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집수리 지원 사업'을 펼친다. 이를 위해 사상구는 지난 5월 9일 사상생활사박물관 2층 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집수리 내용과 향후 일정, 선정 기준 등을 안내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 생활 향상을 위해 사용 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된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을 정비해 주거의 안정성과 경과개선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삼락·덕포동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단독·다세대·연립주택 등 노후 주택이며, 지원 규모는 주택 내부를 제외한 외벽, 담장 지붕, 옥상 등 외관 보수에 대해 가구당 자부담 10%를 포함해 1천100만 원이내다.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5월 31일까지 삼락·덕포동 도시재생현장센터를 방문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사상구는 도시재생 전문가,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집수리선정위원회에서 대상가구를 선정하고 하반기에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도시재생과(☎310-4944) 삼락·덕포동 도시재생사업 구역  
2024-05-31
6월부터 사상근린공원 바닥분수 가동
6월부터 사상근린공원 바닥분수 가동
사상구는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에 설치된 바닥분수를 오는 6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바닥분수는 현장 여건과 날씨, 계절 상황 등을 감안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6월∼7월, 9월은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30분간 운영하고,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8월은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매시간 20분씩 운영해 아이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물할 예정이다.  녹지공원과(☎310-4521)  
2024-05-31
외국인 주민, 한국 문화체험 "신나요"
외국인 주민, 한국 문화체험
도자기 공예·한글 캘리그라피 등 5월∼11월까지·참가자 접수 중 사상구는 외국인 주민의 생활 인프라 조성을 위해 5월∼11월까지 외국인 주민 한국 문화예술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이면 누구나 희망자에 한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다. 이번에 마련한 프로그램은 외국인주민의 요구 등을 반영해 ▲도자기 공예 ▲아름다운 한글 캘리그라피 ▲미술활동 ▲천아트 ▲시낭송 및 시극 등으로 이뤄졌다.〈표 참조〉 참가비는 없으며 매주 1회 2시간 씩 수업하고, 연중 수강생을 모집한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 한국 문화예술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정서적으로도 안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정책과(☎310-4361) 뜦상세 프로그램 (표 있음)  
2024-05-31
"10년 후에도 사상구에 계속 살고 싶다 83%"
2023년 사상구 사회조사 결과 발표 만15세 이상 가구원 1천896명 조사 사상구는 주민들의 삶의 질 수준과 사회현상 변화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2023년 사상구 사회조사' 결과를 4월 17일 발표했다. `사상구 사회조사'는 주민들이 느끼는 삶의 질, 관심사, 정책요구 사항 등 생활 전반에 관한 사항에 대한 조사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 11일~11월 1일까지 22일간 1천64개 표본 가구 내 만 15세 이상 가구원 1천89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 결과, 10년 후에도 사상구에 계속 살고 싶다고 응답한 구민은 83%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에는 60세 이상이 가장 많았으며, 50대, 40대가 그 뒤를 이었다. 사상구 발전을 위해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분야(복수응답)로는 `일자리 확충(46.9%)'과 `주거환경 개선(37.8%)', `문화·편의 시설확충(25.4%)'을 꼽았다. 또 인구 유입을 위해서는 `주거환경 개선'를 요구하는 응답이 55.4%로 가장 많았고, 이어 `문화·편의 시설 확충(39.3%)', `청년 취업 및 창업 지원(38.1%)' 순으로 나타났다. 주거환경 만족도에서는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47.2%)'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으며, 이어 `주택(44.7%)', `주변보행환경(36.5%)', `주차장 이용(29.5%)' 순이었다. 사상구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요소로 `각종 축제 및 문화행사(31.7%)', `가족친화적여가·편의시설(삼락생태공원, 사상근린공원 등)(31.6%)' 순이라고 답했다. 한편, 사상구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구민 특성과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수립과 각종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획감사실(☎310-4035)  
2024-05-31
학교 운동부·유소년 스포츠클럽에 지원금
학교 운동부·유소년 스포츠클럽에 지원금
전문체육인 육성 위해 24년째 지원 사상구와 사상구체육회는 지난 4월 23일 관내 학교운동부(동주초, 모덕초, 덕포여중, 동주중, 모동중, 모라중, 엄궁중, 주례여중, 부산항공고) 9곳과 유소년 스포츠클럽(사상구리틀야구단, (사)신나는사상스포츠클럽) 2곳에 육성 지원금 1천600만 원을 전달하고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육성 지원금 지원은 전문체육인 육성을 위해 24년째 이어지고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강진태 사상구체육회 회장은 "올해로 24년째 부산시에서 유일하게 관내 운동부가 있는 모든 학교에 육성지원금을 전달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사상구 체육 꿈나무들의 질주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4912)  
2024-05-31
사상구 그라운드골프, 제19회 어르신체육대회서 1위
사상구 그라운드골프, 제19회 어르신체육대회서 1위
체조 2위, 파크골프 3위 기록 부산 어르신 생활체육 동호인의 축제인 `제19회 어르신체육대회'에서 사상구가 그라운드골프〈사진〉 종목에서 1위, 체조에서 2위, 파크골프에서 3위를 차지했다. 부산시와 부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군체육회와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한 대회가 지난 5월 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등 8개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부산시 12개 구·군 60세 이상 생활체육 동호인 1천500여 명이 축구, 게이트볼, 배드민턴 등 총 9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사상구는 전 종목에 118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문화체육과(☎310-4914)  
2024-05-31
`사상9인의사' 추모제 거행
`사상9인의사' 추모제 거행
사상구와 사상9인의사연구제단보존회(회장 강점수)는 5월 21일(음력 4월 14일) 오전 11시 괘법동 백양산 중턱 사상9인의사연구제단에서 임진왜란 때 순국한 선조들의 넋을 기리는 위한 추모제를 거행했다. 이날 추모제에는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사상구의회 의장과 시·구의원, 9인의사 후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문화체육과(☎310-4067)  
202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