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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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중장년 누구나 `일상돌봄 서비스' 재가 돌봄, 병원 동행, 식사 관리, 심리 지원
- 사상구는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에게 소득수준 관계없이 재가 돌봄, 병원 동행, 식사 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상돌봄 서비스'를 시행한다. 일상돌봄서비스는 질병,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64세) 및 아픈 가족을 부양하거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13∼39세)을 위해 마련됐다. 일상돌봄 서비스의 지원 기간은 6개월이지만, 재판정시 변동없으면 최대 3년까지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내고 이용할 수 있다. 신청 및 이용요금은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를 참조하면 된다. 복지정책과(☎310-4318)
- 2024-07-28
- 새마을부녀후원회 1주년

- 새마을부녀후원회(회장 전순여)는 6월 26일 사상구청에서 창립 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 2024-07-28
- 커피하우스 2호점 새단장

- 감성 카페로 새단장한 커피하우스 2호점(주례3동 행정복지센터 내)이 7월 8일 영업을 재개했다.
- 2024-07-28
- 구민감사관 30명 위촉

- 사상구는 6월 27일 사상구청에서 제11기 구민감사관 위촉식을 가졌다.
- 2024-07-28
- 감전동 자율방범대, 절도사건 피의자 합동검거

- 사상구는 새벽시장 절도사건 피의자 합동 검거에 기여한 감전동 자율방범대(회장 김진수)〈사진〉에 지난 6월 14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감전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4월 26일 새벽시장 일대에 순찰과 방범 활동을 하는 도중 경찰이 공개 수배한 절도범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대원들과 합동으로 검거에 성공했다. 자율방범대 김진수 회장은 "자율방범대 활동하는 제일 큰 목적을 실현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방범활동에 힘쓰며 지역 치안보호를 위해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치행정과(☎310-4115)
- 2024-07-28
- 감전동, 감(甘)스토랑 '큰 호응'

- 사상구 감전동과 주민자치회는 7월 5일 부산제일새마을금고 4층에서 `감(甘)스토랑'을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4년 주민주도 공모형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감스토랑은 감전동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신선한 재료로 자신의 음식 솜씨를 뽐내는 요리 경연 대회다. 이날 요리 경연에는 모두 8개 팀이 출전해 토마토오믈렛, 비빔밥 및 나베요리, 감자전, 잡채, 닭볶음탕, 오향장육, 여름 건강 비빔면과 닭가슴살을 품은 묵은지, 오리불고기 등을 선보였다. 심사위원 이선미 주민자치위원장은 "감전동의 먹거리를 개발하는 좋은 자리로 앞으로 이 사업이 계속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최우수상은 안수진 씨가 개발한 `여름 건강 비빔면과 닭가슴살을 품은 묵은지'가 선정됐다. 감전동(☎310-3122)
- 2024-07-28
- 제9대 사상구의회 후반기 의장단 등 원구성
- 사상구의회는 제245회, 제246회 임시회를 통해 제9대 사상구의회 후반기 2년을 이끌어갈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별 위원을 선임했다. 제9대 사상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는 이종구 의원(모라1·3동)이, 부의장으로는 김향남 의원(모라1·3동)이 선출되었으며,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의회운영위원회 정두희 의원(학장·엄궁동), 행정경제위원회 이정욱 의원(삼락,덕포1·2,괘법·감전동), 복지도시위원회 김정옥 의원(학장·엄궁동)이 각각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사상구의회는 후반기 원구성을 통해 구민 복리증진 및 민생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2024-07-28
- 민선 8기 2주년 10대 성과
- 민선 8기에 접어들면서 사상구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10대 성과를 선정해 게재한다. 1. 도심과 어우러지는 명품 정원도시 조성 ∎삼락생태공원 부산 1호 지방정원 지정 ▷ 2026년 국가정원 신청 ∎국립 백양산 자연휴양림·사상숲체험 교육관 설계 착수 2. 미래산업 전환을 이끌 사상공업지역 대개조 추진 ∎부산시 제2청사 설계 완료 ∎상상허브 활성화계획 수립, 탄성소재연구소 실시설계, 지식산업센터 신축허가(5개소) 3. 부산구치소, 한일시멘트 이전 본격화 ∎부산 구치소 역외 이전안 발표(市 교정시설 입지선정위원회) ∎한일시멘트 부산공장 매각 결정▷ '26년까지 이전 4. 경부선 철도 직선·지하화사업 착수 ∎철도지하화 특별법 통과('24년 1월)▷ '24년 10월 선도사업 신청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 실행계획 수립 용역 5. 민생 안정 위한 재산세20% 감면, 쓰레기 봉투가격 인하 ∎사상구 모든 납세자에게 '22년도 재산세 감면 ▷ 74억 원 ∎쓰레기 종량제 봉투(8종) 가격 평균 20% 인하 ▷ 조례 개정('22년 9월), '23년 1월부터 시행 6. 우수한 교육 인프라 갖춘 글로벌 교육 명문지구 ∎자율형 공립고 및 기숙형 중학교 설립 추진▷ 「사상구·부산시·市교육청」 협약 체결 ∎교육부 교육국제화 특구(2023∼2027년) 지정▷ 3개 분야 16개 글로벌 교육사업 추진 ∎공공도서관 확충▷ 주례열린도서관 준공, 엄궁에코도서관 실시설계 7. 구민 안전을 최우선하는 안전도시 사상 ∎사상구청교차로 지하 우수저류시설 설치 신규사업 선정('24년 4월) ▷ 533억 원 ∎사상구 안전도시 선포('23년 3월)▷ 경찰서, 소방서 등 10개 기관 협력 체계 구축 8. 주민 생활 밀착형 복합 문화시설 건립 가속화 ∎덕포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설계 준공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 ∎엄궁 복합문화체육센터 설계 마무리 9. 부산市 15분 생활권 해피챌린지 공모 선정 ∎괘법, 감전 권역 해피챌린지 시범생활권 선정▷ 시비 300억 원 확보 ∎광장로 그린카펫 조성 등 27개 주민 편익증진 사업 추진 10.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 ∎삼락·덕포시장 일원, 261,900㎡ 환경개선 ▷ 총 317억 원 ∎'27년까지 지역특화재생형 5개 분야 17개 사업 추진
- 2024-07-28
- 노후 공업도시 이미지 벗고 녹색·생태·스마트 도시로 도약, 구민 모두가 행복한 사상 만들 것"
- 사상하면 국가정원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와 축제·문화·교육 활성화에 주력 인터뷰- 조병길 사상구청장 취임 2주년 기념 "낙동강이라는 큰 정원을 마당으로 품고 있는 사상구가 양질의 일자리와 축제·문화·교육이 어우러지는 살기 좋은 `녹색도시', `생태도시', `스마트 도시'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올 7월 1일로 민선 8기 취임 2주년을 맞은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그간의 소회를 이같이 밝혔다.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돳사랑돴이라는 전략으로 사상을 디자인하고 있는 그는 2주년 첫날 사상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를 한 뒤 이용자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조병길 구청장의 2년간의 여정을 일문일답으로 정리했다. Q: 민선 8기가 시작된 지 벌써 2년이 지났다. 소감 한 말씀? A: 지난 2년간 시간의 변화를 체감하지 못할 정도로 바쁜 시간들을 보내왔습니다. 사상이 밝아졌다는 주민들의 목소리에서 힘을 얻고, 실감하고 있습니다. 주민과 약속한 10대 분야 67개 공약사업 공약정상추진율은 94%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주민들의 거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된 최근 사회조사 통계에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Q: 민선 8기 2주년 성과는? A: 노후 공업지역, 회색도시라는 도시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삼락생태공원이 부산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되면서 국내 최대 국가정원으로 가는 교두보를 마련하였습니다. 백양산에는 국립 자연휴양림을 유치하면서 녹색 정원도시의 기틀을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부산시 제2청사(서부산 행정복합타운) 설계를 완료하고, 상상허브 활성화 계획수립, 탄소중립 특구 용역을 추진하면서 노후 공업지역 이미지에서 벗어나 신산업 중심의 스마트 도시로 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특히 1월 철도 지하화 특별법 제정으로 탄력을 받게 된 경부선 철도 직선·지하화 사업과 더불어 최근에는 핵심 현안인 부산구치소 역외 이전 추진과 47년 된 덕포동 한일시멘트 공장 이전 확정이라는 큰 성과가 있었습니다. Q: 앞으로 계획 중인 대표적인 사업은? A: 지난 2년은 사상발전 완성을 위한 준비단계였다면, 앞으로 2년은 본격적인 변화가 가시화 되는 시기입니다. 사람이 모이고 정주여건이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모든 연령과 계층을 고려한 인프라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자율형 공립고, 기숙형 중학교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교육격차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소해 나갈 것입니다. 부산의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구립 치매요양원 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신노년 복합문화공간(HAHA센터)과 경로당을 확충해 늘어나는 노인여가시설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더불어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 엄궁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약속하겠습니다. Q: 미래의 사상구는 어떤 모습으로 바뀔까? A: 사람들의 머릿속에 정원도시로 기억하는 사상입니다. 사상하면 국가정원을 가장 먼저 떠올리고, 국립 휴양시설과 사상 숲체험교육관 등 도심 속에서 즐기는 자연 콘텐츠로 많은 사람들이 오래 머물고 싶어 하는 도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낙동강 국가정원을 조망할 수 있게 강변을 따라 명품 주거단지가 들어서고, 훌륭한 교육과 문화 인프라를 갖춘 모두가 살고 싶어 하는 사상구를 그려봅니다.
- 2024-07-28
- 조병길 구청장 `신규 직원과의 소통&청렴 공감 토크'

- "묵묵히 일해 준 800여 직원들에게 감사" "지난 2년 동안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해 준 우리 800여 사상구청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지난 7월 1일 사상구청 지하 1층 신바람홀에서 열린 7월 직원 정례조례〈사진〉에서 민선 8기 2주년 성과를 직원들의 공으로 돌렸다. 9급 공무원으로 시작해 사상구의회 의장(후반기)과 사상구청장을 거치며 공직 생활을 이어온 조병길 구청장은 이날 `신규 직원과의 소통&청렴 공감 토크'에서 "아쉬움 많은 2년이었지만, 가장 행복한 순간을 꼽자면 바로 지금, 이 순간이 아닐까 싶다"고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구민들로부터 "`사상이 달라지고 있다. 사상이 꿈틀거린다'라는 평가를 받을 때, 긍정 에너지가 샘솟는다"며 "구민을 위한 체감 행정을 좀 더 적극적으로 펼쳐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사상구를 짊어지고 갈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제안해 달라"며 "함께 힘차게 나아가자"고 제안했다. 자치행정과(☎310-4107)
- 2024-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