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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7회 사상구의회 임시회 운영안내
∎기간: 24. 8. 27(화)∼9. 3(화) ▶ 8일간 ∎장소: 사상구의회 본회의장 및 위원회실 ∎주요내용 -2024년 하반기 부서별 업무보고 -사상구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안건처리 ∎문의: 사상구 의회사무국(☎310-4092)  
2024-09-02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사상구·순창군 청소년교류캠프 의회방문 사상구의회 의원총회(현안토의) 의회운영위원회 안건심사  
2024-09-02
행정사무감사 주민의견 접수
∎접수기간: 2024. 9.2.(월)∼10.31.(목) ∎접수내용: 평소 행정 행위가 위법·부당하다고 느끼는 사항, 예산낭비 사례, 기타 건의·개선사항 등 ∎접수방법: 전화(☎310-4092∼4/ Fax310-4099), 우편 또는 방문가능 ▶ 제출된 주민의견 등은 내부검토를 거쳐 행정사무 감사 시 반영여부 등을 결정  
2024-09-02
의회 방청을 환영합니다
∎방청시기: 사상구의회 회기 중(정례회, 임시회) ∎방청대상: 주민 누구나(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방청방법: 사전 방청신청 후 당일 신분증(주민등록증 등)을 가지고 방청권을 교부받아 안내를 받으시면 됩니다. ∎문의·접수: 사상구 의회사무국(☎310-3311)  
2024-09-02
사상의 새 랜드마크, ‘사상역 문화숲’ 조성 사업 시작
사상의 새 랜드마크, ‘사상역 문화숲’ 조성 사업 시작
사상역 공영주차장 일대 3만2천㎡규모 잔디·분수광장, 데크쉼터, 야외공연장 등 ’25년 2월 준공… 자연휴식공간으로 거듭     사상역 공영주차장(광장로 83일원) 일대가 문화와 생태, 경관이 어우러진 ‘문화숲’으로 탈바꿈한다. 사상구는 8월 사상역 공영주차장 일대 3만2천㎡(9천680평)를 문화와 자연이 결합한 ‘문화숲’ 조성을 위한 공사에 본격 돌입했다. ‘사상역 문화숲’ 조성 사업은 내년(2025년) 2월까지 총 사업비 38억 원을 투입해 휴식과 문화, 여가활동이 가능한 잔디광장, 분수광장, 데크쉼터, 야외공연장 등을 조성한다. 문화숲이 완성되면 도심지 안쪽까지 차고 맑은 공기를 확산시켜줘 사상역 일대가 도심 속 자연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사상구는 문화숲 조성으로 부산 제1호 지방정원인 삼락생태공원에서 사상근린공원을 잇는 `녹색 고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소음과 진동, 분진 등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인근 주민들은 불편함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녹지공원과(☎310-4532)    
2024-09-02
주례열린도서관, 10월 드디어 문 연다
주례열린도서관, 10월 드디어 문 연다
연면적 4천915㎡ 지하 1층, 지상 4층 계단광장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조성   사상구 주민의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돳주례열린도서관'이 오는 10월 드디어 문을 연다. 주례열린도서관은 총 사업비 272여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천915㎡(약 1천500평) 규모로 건립됐다. 사상도서관, 부산도서관에 이어 사상구에서 세 번째로 문을 여는 공립도서관이다. 지하 1층은 종합자료실, 문화강좌실, 사무실 등이, 지상 1층은 어린이자료실과 어린이문화교실, 지상 2층은 계단광장, 어린이자료실, 주차장(26대), 지상 3층은 북카페, 열린자료실, 패밀리룸, 지상 4층은 공동육아나눔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마련된다. 특히 육아 서비스 욕구가 큰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마련하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책을 보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개방형 구조로 만들어졌다. 한편, 주례열린도서관은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SNS를 통해 안내할 수 있도록 공식 인스타그램(인스타그램주소@juryeopenlibrary)도 운영한다. 평생교육과(☎310-8501)    
2024-09-02
승학산에 임도(산림도로)·생태습지 조성한다
승학산에 임도(산림도로)·생태습지 조성한다
학장 미륵사∼엄궁 동궁초 4㎞ 구간 동아대학교와 MOU 체결 2028년까지 조성 완료 목표   백양산에 이어 승학산에도 걷기 좋은 임도(산림도로)가 탄생한다. 사상구는 8월 30일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와 `승학산 임도 및 생태습지 조성'을 위한 관학 MOU(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내년(2025년)부터 4년간 국시·비 등 약 2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엄궁동 산60-1번지 등 승학산 일원에 임도와 생태습지를 조성한다. 임도 조성 구간은 학장동 미륵사∼승학산 정상∼엄궁동 테크노파크까지 약 4㎞이다. 폭 4m의 임도는 산불 발생을 대비한 비상대피 장소뿐만 아니라 방화지역으로 요긴하게 쓰일 예정이다. 특히 맨발걷기, 산악마라톤 등 산림레포츠 공간으로 조성해 사상구의 또다른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상구는 임도 완공 후 승학산 정상부 억새 지역에 사업비 4억 원(국비)을 투입, 생태습지를 조성한다. 생태습지는 거북약수터의 수원을 활용해 자연생태 공간으로 만들어 조류, 양서류 서식처로 만들고, 동아대학교 등 교육기관의 생물, 자원 관련 학과의 실습장으로도 쓰일 예정이다.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상구의 건전하고 안전한 산림환경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두 기관은 힘을 모을 것이다"고 말했다. 녹지공원과(☎310-5141)  
2024-09-02
“구민 여러분, 무더위에 지치지 마세요”
“구민 여러분, 무더위에 지치지 마세요”
폭염 대응 건설현장·무더위 쉼터 등 점검 무더위 쉼터 등 주민 생수 2만 9천 병 제공   사상구는 폭염으로 인한 구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대형 공사현장과 무더위 쉼터 등을 집중 점검하며 주민 안전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우선 관내 대형 공사장인 냉정역 비스타동원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 근로자 휴게쉼터 운영과 온열질환 예방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공사책임자에게는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적절한 수분 섭취, 작업 시간 조정 등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이 잠시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7월 29일~8월 30일까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무더위 쉼터에서는 ‘쿨 냉장고’를 운영하고 경로당 무더위 쉼터에도 생수를 배부하는 등 총 2만 9천 병의 생수를 제공하며 주민 온열 질환 예방에 적극 나선다. 또한 살수차 6대를 운영해 도로 복사열을 낮추고,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버스정류소에는 쿨링포그(안개형 냉각수)와 버스승강장 곳곳에 에어송풍기 10대를 가동하고 있다. 또 횡단보도 47개소에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해 폭염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외에도 폭염에 취약한 홀로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등을 대상으로 폭염예방 응급세트인 쿨키트 1천 개를 생활지원사와 방문건강관리사가 각 세대를 방문해 배부했다. 안전총괄과(☎310-4636)    
2024-09-02
사상구 고향사랑기부제 ‘전국 방송’
사상구 고향사랑기부제 ‘전국 방송’
사상구의 참신한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아이디어와 성과를 담은 영상이 지난 8월 18일 전국으로 방송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Btv 채널(1번)과 연합뉴스TV 채널(23번)을 통해 ‘고향을 부탁해-사상구 편’을 방송했다. 방송은 지난 5월 행안부가 주관한 고향사랑기부제 기획방송 제작 대상 지자체로 사상구가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사상구의 고향사랑기부금 활용 아이디어의 참신성과 우수성을 전국 방송을 통해 널리 알리겠다는 것이다. 이날 방송은 이금희 아나운서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했다. 12분 분량의 영상에는 청년예술가로 살아가는 청년들의 인생이야기와 함께 청년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사상구가 개최한 `청년예술가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거리산책' 콘서트 과정을 다뤘다. 취업을 위해 어쩔수 없이 고향을 떠나는 청년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사업으로 꿈과 희망을 전하고 다시 한번 파이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 것이다. 청년예술가 구정민 씨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이뤄진 기회들이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지속되었으면 한다”며 “부산에서 저와 같은 예술가들이 음악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영상 바로보기(https://www.youtube.com/watch?v=odDWwN0Eeow&t=29s)  
2024-09-02
학장동 청파경로당 확장
학장동 청파경로당 확장
할머니 전용 공간 별도 마련 학장동 청파경로당이 쾌적하고 안전한 어르신 쉼터로 거듭났다. 사상구는 지난 7월 26일 대동로138에 위치한 청파아파트 내 기존경로당 이외에 할머니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별도 전용 공간을 마련(청파아파트 3동 110호)〈사진〉했다. 그동안 청파경로당은 이용 인원 수에 비해 공간이 협소한 탓에 어르신들이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사상구는 구비 1억2천500만 원을 확보해 아파트 1층을 매입해 할머니 전용 공간을 마련했으며, 도배·장판 등 실내 리모델링으로 어르신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노인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청파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사회적 교류를 위한 편안한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325)  
202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