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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 제9대 사상구의회 후반기 의정 슬로건
- 사상구의회는 제9대 후반기 의회의 의정슬로건으로 `구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로'를 결정했다. 이번 사상구의회 의정 슬로건은 구의회의 의정 목표 및 비전을 표현하기 위해 구의원과 사무국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모, 선호도 조사 등 다양한 의견수렴절차를 거쳐 선정되었다. 향후 의정 슬로건은 의회 홍보물, 소식지, 홈페이지 등 모든 의회 관련 매체에 활용할 예정이다. 사상구의회 이종구 의장은 "구민과 함께, 구민과 소통하여 사상구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의정 슬로건에 담았다"며 "신뢰받는 사상구의회가 되기 위해 언제나 구민을 중심으로 경청과 소통, 공감하는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4-10-01
- 사상구의회, 추석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 사상구의회는 지난 9월 6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추석명절의 정을 나눴다. 사상구의회 의원들은 사상구 장애인근로작업장, 효심 주간보호시설, 참향 복지재단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차례로 방문하여 격려물품 등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상구의회 이종구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힘들고 외로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밝히면서 "우리 사상구의회도 추석을 맞아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의회사무국(☎310-4082)
- 2024-10-01
-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 치안행정 업무협력을 위한 간담회(사상경찰서) 삼덕초등학교 사상구의회 견학
- 2024-10-01
- 사상구의회 의정자문위원회 제3차 회의 개최
- 사상구의회는 의정발전과 지역현안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24년 제3차 의정자문위원회 회의를 지난 9월 4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정자문위원회 여태영 위원의 `재활과 운동'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있었다. 이후 이어진 토의에서 의정자문위원들은 사상구의 건강지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과제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2024-10-01
- 사상구미래발전연구회 전문가초청 토론회 개최

- 사상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사상구 미래발전연구회(대표의원 김종선 의원)는 지난 9월 11일 전문가 초청 제2차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김경열 교수(영산대)를 비롯하여, 이성호 교수(경남정보대), 정찬효 겸임교수(영산대), 송홍준 교수(영산대) 등 노인복지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노령인구의 경제적 여건 개선을 위한 소득 증진방안과 노령인구의 사회적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의회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상구 미래발전연구회 김종선 대표의원은 "의원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노인복지 정책 추진을 위한 핵심과제가 잘 연구되어 실질적 성과로 달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10-01
- 〈행정안전부 주관〉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 특별시·광역시 중 유일하게 수상 행안부 특별교부세 3천만 원 확보 사상구가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사진〉에서 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지역 소상공인을 살리는 맞춤형 답례품 발굴과 적극적인 홍보로 다수의 성과를 올린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상구는 지난 9월 4일∼7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본선 진출 14개 지자체 가운데, 3위(우수상)를 차지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받는다. 대상은 제주도가 차지했고, 전남 담양군과 충남 청양군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상구와 전북 부안군, 전남 영양군은 각각 우수상을 차지했고, 나머지 지자체가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정부에서 주관한 ‘제2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행사를 계기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대회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 우수사례에 대한 성과와 노하우를 전국적으로 공유하기 위한다는 취지다. 이날 사상구는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구민 공모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청년예술가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거리산책 ▲함께하는 힘: 중증질환자를 위한 운동치료 프로그램 ▲재첩 in 스토리: 재첩국 아지매 조형물 제작·설치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특히 사상구는 지난 8월 기준 2억 4천319만 원의 기금을 모아 부산 지자체 중 모금액 1위라는 성과를 냈다.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지난해 사상구가 부산시에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1위를 했지만 중요한 것은 모금액을 뜻깊게 사용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14)
- 2024-10-01
- “어려운 법률 고민? 사상구가 도와드립니다”
- 매월 1·3째주 수요일 무료 상담 사상구청 1층 민원실서 진행 사상구는 각종 법률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무료 법률 상담’〈사진〉을 실시하고 있다.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부산지부 마지현 부원장이 골치아픈 법률문제에 대해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방법까지 제시해 준다. 상담 분야는 ▲생활법률(민사·형사·가사·이혼) ▲세무(채권·채무·양도·증여·상속세) ▲노무(임금체불·부당해고·산업재해) 등이다. 상담은 매월 1·3째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며, 1째주는 오후 1시∼4시까지, 3째주는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무료 법률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원활한 상담을 위해 사상구 민원여권과(☎310-7979)로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민원여권과 관계자는 “만족도 높은 법률 상담으로 구민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사상구는 법무부 지원을 받아 ‘무료 법률홈닥터’를 운영하고 있다. 법률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상담은 사상구청 4층 법률홈닥터 상담실에서 진행하며,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이다. 신청은 전화로 예약(☎310-4317) 하면 된다. 민원여권과(☎310-7979) 복지정책과(☎310-4316)
- 2024-10-01
- 동서대·동아대, ‘글로컬 대학’ 선정

- 교육부, 5년간 1천억 원 지원 서부산권에 기반을 둔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와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가 교육부의 2024 ‘글로컬대학30’ 공모에 최종 선정돼 5년 간 1천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글로컬대학30’ 사업은 2026년까지 세계적 수준의 지방대(Global+Local, 글로컬) 30곳을 지정해 1개 학교당 5년간 1천억 원을 지원하는 교육부 주관의 공모사업이다. 동서대와 동아대 연합은 ‘통합 산학협력단’을 기반으로 ‘부산시-대학 공동 이익’을 실현하는 ‘부산 개방형 연합대학’을 구현한다. 특히 지역산업과 연계해 ▲에너지테크(전력반도체, 수소) ▲휴먼케어(바이오헬스) ▲문화콘텐츠(첨단콘텐츠, 융합디자인) ▲부산 헤리티지 등 4대 특화 분야에 대해 산업 고도화와 지역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기존 대학 중심의 교육-연구-산학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대학이 산업 현장으로 나아가 산업 안에서 사회요구와 미래예측 기반 산업생태계 혁신을 통해 지역정주형 특화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꾸준히 진행해 온 교육혁신이 대외적으로 인정 받게 된 것으로, 앞으로 동아대와 협력해 부산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해우 동아대 총장은 “대학-지자체-지역 산업계와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부산의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대학교(☎313-2001∼4) 동아대학교(☎200-7000)
- 2024-10-01
- 2024년 사상구 재정공시(2023회계연도 결산)

- ▪사상구의 2023년도 살림규모(자체수입+의존재원+지방채 및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7천424억 원으로, 전년대비 408억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1천57억 원이며,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37만 원입니다. 의존재원(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은 4천664억 원입니다. 지방채,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1천703억 원입니다. ▪2023년말 기준으로 사상구의 채무는 없으며, 공유재산은 2023년도에 토지·공작물 등 216건(546억 원)을 취득하고, 토지 등 80건(87억 원)을 매각하여, 현재는 총 6천697억 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상구를 유형단체 평균과 살림살이를 비교하여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유형단체 평균: 사상구와 인구·재정 여건이 유사한 지자체 유형(13개 분류)의 평균 ▪사상구의 2023년 살림규모는 유형단체 평균액(7천156억 원) 보다 268억 원이 많습니다. 자체수입은 유형단체 평균액(814억원)보다 243억원 많으며, 의존재원은 유형단체 평균액(4천363억원)보다 301억 원 많습니다. 채무액은 유형단체 평균액이 3억 원이고 1인당 채무액은 평균 1천500원이나, 사상구는 채무액이 없습니다. 공유재산은 유형단체 평균액(6천784억 원)과 비교하여 87억 원 적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으로 볼 때, 사상구의 재정은 살림살이 규모 및 자체수입은 유형단체 평균보다는 크지만, 의존재원의 비율(62.8%)이 높아 자체수입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속적 인구 감소로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실질적인 채무 없이 예산의 효율적 운영 및 건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보실 수 있으며, 공시 구성 항목별 합계는 단수 조정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담당자: 기획감사실(☎310-4025) 공시: 홈페이지/정보공개/재정정보공개/지방재정공시/2024년 2024. 8. 부산광역시 사상구청장
- 2024-10-01
- 학장천 친수공간(제방 위) 공중화장실 설치

- 학장천 상류 친수공간(학장천 주학교∼부산구치소 입구)에 공중화장실이 새로 생긴다. 사상구는 학장천 친수공간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부산구치소 맞은편(주례동 1233-7)에 공중화장실〈조감도〉을 설치한다. 그동안 학장천 상류지역에 화장실이 없어 주민들을 비롯해 이용객들이 크고 작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사상구는 부산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투입해 올해 11월 학장천 공중화장실 설치를 완료한다. 화장실은 19.5㎡(5.8평) 규모로 남성·여성용을 비롯해 장애인 화장실까지 갖췄다. 수세식 공중화장실로 외관은 학장천 친수공간 등과의 조화를 위해 초록 나뭇잎을 세련되게 형상화했다. 청소행정과 관계자는 “이용객이 늘고 있는 학장천 친수공간의 이용객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청소행정과(☎310-4442)
- 2024-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