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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1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1
삼락동 바르게살기운동은 8월 27일 관내 골목길과 삼락생태공원 일대에 대해 환경정비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버려진 담배꽁초와 무단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모라1동 새마을부녀회는 9월 6일 관내 취약계층 42세대를 대상으로 돳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돼지고기와 무김치, 달걀과 김 등의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모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3일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라면 60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 식생활 지원을 통해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덕포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8월 24일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덕일 한여름 밤의 동서화합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트로트장구와 덕포여중 오케스트라 동아리 팀 등의 공연이 펼쳐져 큰 박수를 받았다. 
2024-10-01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2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2
덕포2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적십자봉사회 등 유관 단체 회원 30여 명은 8월 22일 도시철도 덕포역에서 다중이용시설 시범 대피 훈련에 참여하고, 비상 사태시 효율적인 대처 능력과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괘법동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등 50여 회원은 9월 4일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상명품가로공원 일원과 주택가를 돌며 쓰레기를 줍고 인도변 제초작업을 펼쳤다. 감전동 8월 27일 효성 경로당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건강한 경로당' 행사를 펼쳤다. 건강 측정과 상담, 하모니카 교실 회원들의 공연 및 도로 쇠붙이 제거 사업 수익금으로 구매한 수박을 제공했다. 주례1동 마을복지계획단은 9월 6일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 등을 위해 `두뇌 톡톡, 행복 뿜뿜' 사업을 실시했다. 두뇌 자극과 기억력 향상을 위한 웃음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했다.  
2024-10-01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3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3
주례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5일 각급 단체원 50여 명과 함께 마을 유휴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마을의 유휴지 쓰레기와 잡풀을 제거하며 마을 환경 개선과 안전한 생활 공간 조성에 주력했다. 주례3동 8월 28일 `시니어(See near) 은빛 오락관'을 운영했다. 거동 불편 어르신 20여 명 등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체크와 치매 예방 체조 및 카드 뒤집기 게임 등 친목 도모 시간을 가졌다. 학장동 학장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본죽 부산학장점(점장 김수중)은 8월 29일 고독사 예방과 나눔공동체 실현을 위해 `마음 담은 죽' 업무 협약을 체결해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을 쏟고 지원에 적극 나선다. 엄궁동 행복마을 운영위원회는 8월 29일 엄궁 큰샘 일원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전통 유산 돌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관내 초등학생 10여 명이 참여해 엄궁의 마을 역사와 문화유산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4-10-01
훈훈한 추석, 이웃 돕기 성금·성품 감사합니다!
훈훈한 추석, 이웃 돕기 성금·성품 감사합니다!
BNK금융그룹, 부산관광상품권 600장 기탁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은 9월 11일 추석을 맞아 `동백 萬開(만개) 나눔사업 부산관광상품권(선불카드) 600장(3천만 원 상당)을 사상구에 기탁했다. KB국민은행 부울경사상10PG, 농산물꾸러미 240박스 기탁 KB국민은행 부울경사상10PG지역본부는 추석을 맞아 9월 12일 전통시장 농산물꾸러미 240박스(1천680만 원 상당)를 사상구에 기탁했다.  농협중앙회 부산본부, 우리 쌀 20㎏ 310포 기탁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는 9월 12일 추석을 앞두고 우리 쌀 20㎏ 310포(1천500만 원 상당)를 사상구에 기탁했다. 기탁받은 쌀은 관내 경로당과 복지관에 전달했다. 구순재가노인복지센터, 백미 320포 기탁 구순재가노인복지센터는 8월 19일 추석을 앞두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320포(750만 원 상당)를 사상구에 기탁했다. 엄궁농산물도매시장, 과일·채소 등 상당 농산물 기탁 엄궁농산물도매시장 내 법인과 관련 상가 7개 유통업 관계자는 9월 6일 각종 과일과 채소(290만 원 상당)를 사상구 푸드마켓 등에 기탁했다. 모라1동 사찰 해경사, 백미 910kg 기탁 모라1동 사찰 해경사(주지 정오 스님)는 9월 10일 추석을 앞두고 백미 910㎏(250만 원 상당)을 사상구에 기탁했다.  출향인사 주시문 대표, 라면 200박스 기탁 서울 영등포전통시장에서 음식점(잔치집)을 운영하는 주시문 대표가 9월 2일 추석 명절을 맞아 라면 200박스(218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괘법동 사찰 능인사, 백미 70포 기탁 괘법동 100년 사찰 능인사(주지 원산 스님)는 추석을 앞두고 9월 6일 백미 10㎏ 70포(210만 원 상당)를 사상구에 기탁했다.   
2024-10-01
인터뷰 감전동에 300만 원 기부 남해옥 대표
인터뷰 감전동에 300만 원 기부 남해옥 대표
"35년 전 받았던 분윳값, 기부로 갚습니다" "35년 전 동사무소가 보내준 분윳값 덕분에 살아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꼭 은혜를 갚고 싶었어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8월 30일 오후. 감전동 행정복지센터를 다시 찾은 남해옥(60) 대표는 대구에서 운영 중인 자신의 회사에서 만든 베갯잇 150장(60만 원 상당)을 감전동에 건넸다. 8월 23일 300만 원을 기부한 뒤 두 번째다. "쌀 한 숟가락으로 죽 한 그릇 겨우 끓여 먹었을 때였어요. 감전동에서 주신 분윳값 2만 7천 원을 손에 쥐고 펑펑 울었습니다. 배고파 칭얼대던 갓난아기였던 아들을 위해 분유 한 통을 사서 실컷 먹였었죠." 불의의 사고로 남편을 잃고 홀로 자식을 키우느라 앞이 막막한 상황에 매월 분윳값을 지원받고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는 남 대표. "그때 마음을 먹었어요. 나중에라도 꼭 이 은혜를 갚아야겠다고. 그리고 더 늦기 전에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감전동을 찾아왔어요"라고 말했다. 전동에서 직장을 다니고, 결혼해 가정을 이뤘지만, 남편의 사고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는 그녀는 "당시 받았던 분윳값 가치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친정에 오는 마음으로 발길 닿을 때마다 (감전동에) 올 것 입니다." 이날 베갯잇 150장을 기탁하고 다시 봉고에 몸을 실은 남 대표는 "감전동 주민들께서 좋아하셨으면 합니다. 마음의 고향 감전동 발전을 멀리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모두 추석 잘 보내세요"라며 인사했다.  감전동 방해영 동장은 "오래된 고마움을 잊지 않고 멀리까지 찾아와 주신 대표님을 보며 아직 세상에 온정이 많이 남아 있음을 느꼈다"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은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4-10-01
추석 성금·성품 고맙습니다
모라1동 ○…모라교회는 9월 10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 100포 기탁. 모라3동 ○…부산여성문화회관 자원봉사운영위원회는 9월 5일 성금 50만 원과 생필품 세트 기탁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9일 취약계층 40가구에 한과 선물 세트 전달.  덕포1동 ○…강선대 행복마을 갤러리부엌은 9월 12일 `달달추석 송편 나눔' 사업을 실시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120세대에 전달 및 안부 확인. 덕포2동 ○…대영금속(양산시 소재)은 9월 4일 백미 10㎏ 8포 기탁 ○…익명의 독지가는 9월 9일 백미 10㎏ 20포 기탁. 주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9일 취약계층 20가구에 온누리 상품권(100만 원 상당) 기탁 ○…주민 왕기호 씨는 9월 12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동전 등 12만 원 상당을 모아 기부.  주례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5일 추석 맞이 김 선물 세트(100만 원 상당) 기탁 ○…이바구국밥 9월 11일 추석 맞이 명절 떡 선물 50세트(80만 원 상당) 기탁. 주례3동 ○…명품갈비탕 9월 9일 백미 10㎏ 10포(30만 원 상당) 기탁. 학장동 ○…통장협의회 9월 3일 추석맞이 `사랑의 라면' 80박스 기탁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4일 `추석 명절 정 꾸러미'를 저소득 취약계층 66가구에 기탁. 〈추석 성금·성품 기탁 현황은 다음호에 계속〉  
2024-10-01
사상구의회 제247회 임시회 개회
사상구의회 제247회 임시회 개회
하반기 부서별 업무보고·학교 동아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8개 안건 처리 8월 27일∼9월 3일까지 8일간 운영 사상구의회는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47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9대 사상구의회 후반기 원구성에 따라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하반기 구정 주요업무에 대한 진행 상황을 보고 받았으며, 올해 계획된 모든 사업이 목표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 회부된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교 동아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부산광역시 사상구 장애인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제247회 임시회 의원발의 조례안 알아보기  -부산광역시 사상구 학교 동아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대표발의: 정두희 의원) / 원안가결  -부산광역시 사상구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김향남 의원) / 원안가결  -부산광역시 사상구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김종선 의원) / 수정가결   
2024-10-01
5분 자유 발언 제247회 임시회(2024.9.3.) #1
5분 자유 발언 제247회 임시회(2024.9.3.) #1
정춘희 구의원 (주례1·2·3동) 부산시는 백양터널 요금 결정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해 시민 불만을 초래했으며, 앞으로는 시민 중심의 행정을 구현하라! 최근 백양터널 통행료 유료화 결정이 한시적 무료화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시민중심의 행정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백양터널은 하루 통행량 약 7만5천대에 달할 정도로 시민 이용률이 높습니다. 현재 민자 유료터널이지만, '25년 1월 관리운영권이 부산시로 이관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당초 부산시는 백양터널 유지 개선비 등을 이유로 유료 통행 유지를 결정했습니다. 언제부터 부산시가 터널 유지 개선비를 시민에게 전가하였습니까? '23년 백양터널 이용자 설문조사에서 무료화 전환이 적절하다는 답이 86.4%입니다. 무료화를 원하는 응답이 압도적임에도 일방적 유료화를 진행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또한 부산시 주관 주민설명회는 유료화 결정까지 하고 나서 개최되었으며, 시설을 이용하는 부산 시민전체가 아닌 사상구와 부산진구에서만 진행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통행량 증가에 따른 소음과 먼지 등의 사상구민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의견도 함께 들었어야 했습니다. 또한 주민설명회에서 건의된 낙동대로-관문대로 간 연결램프 설치와 모라고가교-관문대로 일원 방음터널 설치 등 요구는 반드시 지켜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 구에서도 백양터널 유료화 과정 및 신백양터널 공사 시 주민피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부산시는 일방적인 행정이 아닌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으로 이끌어가는 시민중심의 행정을 구현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2024-10-01
5분 자유 발언 제247회 임시회(2024.9.3.) #2
5분 자유 발언 제247회 임시회(2024.9.3.) #2
이정욱 구의원 (삼락, 덕포1·2, 괘법, 감전동) 사상-하단선 도시철도 사업 구간 내 상습 지반 침하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지금의 사상 안전합니까? 사상의 행정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습니까? 최근 4개월 간 새벽로 일대 도시철도 사업 구간에서 여섯 차례의 지반 침하가 발생했습니다.  사상구는 지난 4월 새벽로에서 최초 지반침하 이후 GPR 탐사를 실시하였으나 이상이 없었습니다. GPR 탐사는 도로 파손 없이 전자파로 조사하는 방식이지만 정확도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후 수차례의 지반 침하에 대해 또 동일한 방식으로 조사하여 이상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차량 바퀴가 빠지는 사고 후에야 부산교통공사 등과 논의해 조사 용역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조사용역이 실시되는 동안 구민들의 안전은 방치되어야 합니다. 부산교통공사, 도시철도 사업 시공업체는 지반 침하의 원인을 서로 미루고 있습니다. 새벽로 일대는 사상-하단선 도시철도 사업 이전에는 지반 침하 사례가 없어 현재 지반 침하의 원인은 도시철도 사업일 가능성이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점은 원인을 떠나 아무런 대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쉬운 행정이 없습니다. 사상구는 부산교통공사에 대책을 요청하고 있지만 부산교통공사와 시공업체는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아무런 대안도 없고 해결하려는 주체도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도 침하 구간에는 차량과 보행자들이 통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번 문제 해결을 위해 하나씩 짚어가는 자세로 집행부의 적극적인 해결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2024-10-01
5분 자유 발언 제247회 임시회(2024.9.3.) #3
5분 자유 발언 제247회 임시회(2024.9.3.) #3
정두희 구의원 (학장, 엄궁동) 사상은 대학가기 좋은 곳인가? "사상은 대학가기 좋은 곳인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사상은 대학가기 유리한 곳입니다.  대학 입시에 70%를 선발하는 수시에서 내신 성적 관리가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우리 사상지역의 교육실태입니다. 자녀의 교육이 부모의 경제력에 따라 큰 영향을 받아 사상구의 아이들이 가정형편으로 학원 등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공교육에서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누적된 학습결손 및 좌절감이 무기력증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50% 내외에 이른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점은 이후 청년기에도 캥거루족, 은둔형외톨이, 취업포기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상지역의 교육혁신 방안으로 첫째, 학교 등 공교육 기관에서 아이들의 욕구를 반영한 학습 및 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습과 보육의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여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유·초·중·고 교육을 교육청과 학교에서 책임지는 자세와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둘째는 지역사회의 역할입니다. 사회복지사, 학생동아리 활동 지원 등 공교육의 취약 지대를 파악하고 아이들의 생활 전반에 걸쳐 가정경제를 뒷받침하는 각종 지원활동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치권의 수준과 자세입니다. 아이들과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일에 힘과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교육국제화특구', `자율형 공립고 및 기숙형 중학교 설치' 등을 홍보하는 것은 사상교육을 더욱 멍들게 할 뿐입니다.  지금이라도 `자율형 공립고' 유치는 사상지역 기존 4개 인문고를 `자공고'로 지정하면 되고, 더 발전된 아이디어로 특목고인 `한국 수학고'로 방향을 전환하면 사상지역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  
202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