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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나눔 우리 동· 단체 소식
- 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2일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76명에게 새 운동화를 지원하는 ‘무지개 키다리 아저씨’ 사업을 실시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직접 신발을 전달하며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모라1동 새마을문고 분회 창립총회가 8월 29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문고 사상구지부 김종연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회원 30명이 참석했으며, 김혜숙 신임 회장 인준서 전달과 축사 등이 이어졌다. 모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일 중장년 1인 가구 37세대를 대상으로 라면 1박스 씩을 전달했다. 지난 6월 진행된 1차 지원에 이은 것으로 사회적 고립으로 결식 위험이 높은 가구를 돕기 위해 진행됐다. 덕포1동 통장협의회와 주민 등은 8월 11일부터 9월 4일까지 버스승객대기소 등 생활밀착형 장소 30곳에 스티커형 안전지도를 부착해, 주민들이 위기 상황에서 재난·쉼터 정보를 즉시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덕포2동 9월 2일 덕포2동은 남해군 남면과 교류행사를 열고 주민 40여 명과 함께 산업체 시찰 및 특산물 전달식을 진행했다. 두 지역은 2020년 상생교류협약을 맺고 매년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괘법동 새마을부녀회는 9월 1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정성껏 김치를 담가 30세대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감전동 제2권역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9일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벤치마킹했다. 이날 감전·삼락·덕포1·2·괘법동 주민자치위원 34명이 참여해 자연친화적 문화·생태 공간 조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례1동 마을복지계획단은 9월 10일 주민 정서 지원과 이웃 돌봄 네트워크 조성을 위해 ‘마음방앗간, 함께 빚는 행복레시피’ 사업을 시작했다. 9월 중 3회에 걸쳐 45명의 어르신이 푸드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례2동 사상구 제3권역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11일 포항시 일원(철길숲, 포항 스페이스워크, 포스코 홍보관)을 벤치미킹하며 자치위원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례1·2·3동 주민자치위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주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7일 관내 식당과 병원 등 나눔로드 참여 후원업체를 방문해 신규 참여 업체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발견 시 적극적인 신고와 관심을 당부했다. 학장동 새밭마을행복센터와 누리마을감자탕 학장점, 컴포즈커피학장점이 9월 ‘희망쿠폰 나눔업소’로 신규 참여하고, 매월 주민 10명에게 다과, 뼈해장국 5그릇, 매월 3명에게 1만 원 권 커피 쿠폰을 각각 제공한다. 엄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8월 27일 엄궁중학교 대강당에서 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스쿨 콘서트 ‘고민잇SONG'을 개최했다. 부산 청년 밴드 '지운밴드'가 고민에 대해 음악으로 풀어내며 문화·예술을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했다.
- 2025-10-08
- 주례여자고등학교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

- 주례여자고등학교가 2025년 '자율형 공립고 2.0'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자율형 공립고 2.0(이하 자공고 2.0)은 학교가 지자체, 대학, 기업 등과 협약을 체결해 지역사회 인프라를 교육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전국 39개교가 지원해 교육부와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주례여고를 포함한 25개교가 최종 선정됐다. 사상구는 지난 4월 주례여고의 성공적인 자공고 2.0 추진을 위해 예산 지원과 지역사회 협력 등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주례여고는 자공고 2.0 선정에 따라 교육부 특별교부금과 부산시 교육청 예산 등 매년 2억 원씩 5년 간(2026~2031년) 총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주례여고는 '깊은 학습으로 안내하는 K-공연예술 프로젝트'를 자공고 2.0 운영 모델로 설정해 K-콘텐츠 산업을 이끌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미 사상구와 동서대, 조은극장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평생교육과(☎310-4371)
- 2025-10-08
- 감전동 ‘서감전경로당’ 개소- 1·2층 연면적 151.7㎡ 규모

- 감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약 5분거리에 서감전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사상구는 지난 9월 16일 감전동(새벽로167번길 85-16)에 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서감전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그동안 감전동에 경로당이 없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 11월 해당 지역에 주택을 매입한 뒤 할아버지방, 할머니방, 거실, 화장실 2개로 구성된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경로당을 조성했다. 강선하 서감전경로당 회장은 "감전동 지역의 오랜 염원이 이루어진 만큼 앞으로 회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모범이 되는 경로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인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내 집처럼 편안한 환경에서 행복한 노후 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사상구에서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325)
- 2025-10-08
- 대학과 함께한 `일자리 박람회' 구직자 몰려
- 사상구가 지난 9월 18일 경남정보대학교, 동서대학교, 신라대학교 등과 공동으로 개최한 `2025 대학과 함께하는 일자리 박람회'에 구직자가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박람회는 ㈜STS로보테크 등 60여 개 우수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현장 채용 면접, 서류 심사, 취업 상담 등을 진행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부대행사로 진행한 증명사진 촬영과 퍼스널컬러 및 MBTI 진단 등에는 참여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외에도 인기 유튜버 `제이콥(복성현)'의 취업 토크 콘서트에서도 유익한 취·창업 정보를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일자리경제과(☎310-5202)
- 2025-10-08
- `주민 삶 바꾸는 적극행정' 사상구 우수공무원 선발
- 사상구는 지난 8월 28일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 ▲최우수에는 도시재생사업 정책 변화에 발맞춰 기존 사업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뉴빌리지사업'의 선도 모델을 마련해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도시재생과 도시재생기획팀이 선정됐다. ▲우수에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전국 최초로 구 차원에서 소상공인 대출 보증료를 직접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 일자리경제과 성우현 주무관이 뽑혔다. ▲장려에는 외국인 주민 대상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전면 개편·확대해 외국인 생활 인프라 조성을 구현한 복지정책과 가족정책팀(현 지역복지과)이 이름을 올렸다. 기획감사실(☎310-4015)
- 2025-10-08
- ‘악취 민원’ 주범 은행열매 조기 채취
- 특유의 냄새로 불쾌감을 주는 은행나무 가로수 열매 조기 채취에 나선다. 사상구는 지난 9월 22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사상로 등 16개 노선의 은행나무 가로수 4천348그루 가운데 열매가 달린 암나무 1천142그루에 대해 진행한다. 또 백양대로(덕포남영아파트~북구 경계), 낙동대로(엄궁교차로~사하경계), 덕상로 버스정류소, 상가밀집구역, 횡단보도 양 옆 암나무 등에 대해서는 열매 수거망을 설치한다. 녹지공원과(☎310-4534)
- 2025-10-08
- 약국·생활정보 외국인 가이드북 발간
- 사상구는 외국인 주민의 의료·생활 편의를 위해 '외국인 주민 약국 이용 가이드북'과 '생활정보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약국 가이드북에는 자주 호소하는 증상 표현과 복약지도 용어 등 113개 표현을 베트남어·중국어·영어 3개 국어로 담았다. 생활정보 가이드북은 베트남어와 중국어로 제작돼 다문화가족 교육 등 외국인 주민의 정착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한다. 미래청년기획단(☎310-5181)
- 2025-10-08
- 부산 최초 ‘돌봄정책과’ 본격 가동

- ‘돌봄 1등 도시 사상’ 선포식 개최 의료·복지·주거 등 통합돌봄체계 운영 160명 단원 사상행복지킴이 출범 사상구가 부산 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통합돌봄 전담 부서인 `돌봄정책과'를 신설하고, 의료·복지·주거·안전망을 아우르는 통합 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 사상구는 지난 9월 1일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 1등 도시 사상’ 선포식을 갖고, 통합돌봄체계 확립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에는 동 마을복지계획단, 사상행복지킴이단, 민간 사회복지시설 협력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통합돌봄 도시’로의 힘을 모았다. 특히 취약계층 안전관리와 위기가구 발굴을 맡게 될 ‘사상행복지킴이단’ 발대식도 열었다. 160명 단원들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짐과 함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돌봄정책과 관계자는 “통합돌봄 전담 부서 신설과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사상구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따뜻한 복지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돌봄정책과(☎310-4662) ------------------------------------------------------------------------------------------------------------------------------------------------------------------------------------------------ 사상구, 한전·SK와 손잡고 ‘스마트 돌봄’ 시작 사상구가 한국전력·SK행복커넥트와 손잡고 고독사 예방과 1인 가구 안전을 위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전력·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 상황을 예측·대응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하고 1인 가구의 안전을 돌본다. 사상구는 지난 12일 사상구청 소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본부장 김재군), SK재단법인 행복커넥트(상임이사 임창영)와 함께 ‘온(溫)기살핌 안부든든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돌봄정책과(☎310-4665)
- 2025-10-08
- 즐거움 셋, 정원 하나! 2025 부산가든쇼

- 즐거움 하나 / 세계적인 작가 정원 & ESG 기업 동행 정원 세계적 정원디자이너 황지해와 손경석 작가가 참여하는 '유명 작가 정원'과 부산도시공사·부산은행·LG전자 등 7개 기업이 함께하는 'ESG 기업 동행 정원'이 선보인다. 세계적인 정원 작가인 황지해 작가는 이번 가든쇼에서 자연 속 안식처를 의미하는 작품 'Haven'을 통해 삼락생태공원의 국가정원 지정을 향한 부산의 매력과 가치를 알린다. 한국형 자연정원 스타일을 추구하는 손경석 작가는 자연의 순환과 조화를 담은 작품 'Organic rings'으로 지역 특성과 생태적 요소를 살린 정원을 선보인다. 또한 ESG 기업 동행 정원에서는 부산도시공사·부산은행·부산조경협회·한국수자원공사·한국남부발전·한국자산관리공사·LG전자 등이 참여해 낙동강 하구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철새 도래지, 습지, 수생식물 군락이 어우러진 정원을 연출하며 아름다운 삼락생태공원 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즐거움 둘 / 지역 작가 정원 사상·동래·남구 지역 작가가 선보이는 지역 작가 정원과 함께 시민정원사와 학생들이 참여하는 시민참여정원, 큰손바닥정원, 정원학개론 101정원까지 총 30여 개의 정원이 펼쳐진다. 지역 작가 정원에서 '사상의 물결'을 연출하는 한라영 작가는 사상구 심벌마크를 활용해 낙동강의 물줄기를 담아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소나무를 형상화 한 정원을 조성한다. 사상구 지역 정체성과 공동체 가치를 담고 '정원도시'로 도약하는 사상구의 진취적인 모습을 담는다. 또 큰손바닥정원에서는 '즐거운 움직임 삼락! 세 가지 즐거움 가든 페스타'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즐거움 셋 / 참여 마당 정원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가든 음악회', '가든 요가·필라테스', '생태 녹색관광 체험',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꼬마화가 그림 한마당'과 '정원 영화관'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정원·조경 산업의 최신 흐름을 소개하는 산업전시도 함께 열린다. ▶가든음악회: 가든 통기타 음악회, 뮤직카펠라체, 가든 버스킹, 소년소녀합창단, 바이올린 정진경, 레이델라무지카 등 ▶가든-요가·필라테스: 이소연 자연 요가, 송주경 필라테스 등 ▶생태 녹색관광체험: 삼락습지 카약탐방, 이끼 테라리움 프로그램, E(Earth)로운 생활 줍깅 체험, E-오리엔티어링 프로그램 등 ▶산업전시돟 정원·조경·원예 산업 최신 동향·기술 소개·전시
- 2025-10-08
- 주례열린도서관 2025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

- 행정·주민·건축가 협업 성과 개방성·포용성 구현 인정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2025 부산다운 건축상’ 대상을 수상했다. 부산시는 지난 9월 17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부산국제건축제'에서 주례열린도서관에 대상을 수여했다. 주례열린도서관은 행정, 지역 주민과 건축가가 긴밀히 협력해 완성한 공공건축물로, 일상 속에서 공공 건축이 추구해야 할 개방성과 포용성을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번 수상은 건축주인 사상구와 설계사 스튜디오 바(대표 이동규), 자인건축사사무소(대표 정대교), 시공사 (주)우성종합건설(회장 정한식)이 함께 이룬 성과로 의미가 크다. 주례열린도서관에는 수상 기념 동판이 부착된다.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사상구가 지역 공공건축의 열린 문화를 선도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공건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생교육과(☎310-8502)
- 2025-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