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퀴즈
총게시물 : 8686건 / 페이지 : 258/869
-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 국민취업지원제도 시행

- 고용보험 사각지대 취업취약계층에 구직촉진수당 등 지원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취약계층의 고용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시행되고 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구직자, 청년 구직자, 경력단절 여성, 중장년층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로 올해 1월 1일부터 처음 시행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일자리 포털 ‘워크넷’(www.work.go.kr)에 접속해 회원 가입을 하고 구직신청을 한 뒤, 국민취업지원제도 홈페이지(www.work.go.kr/kua) 또는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의 구직촉진수당을 받으려면 소득과 재산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우선 가구소득이 중위소득 50%(월 소득-1인 기준 약 91만원, 2인 기준 약 154만원, 3인 기준 약 199만원, 4인 기준 약 244만원) 이하이면서 재산은 3억원 이하여야 한다. 또 최근 2년 내 100일 이상 일을 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이들 요건을 충족하는 사람(Ⅰ유형)은 구직촉진수당(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구직촉진수당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구직촉진수당을 받는 사람은 고용센터에서 1:1 상담을 거쳐 개인별 취업활동계획을 세우고 취업에 필요한 직업훈련, 일 경험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받게 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www.work.go.kr/kua)를 참고하거나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고용노동부 콜센터(국번 없이 1350, 유료)에 문의하면 된다.
- 2021-01-30
- 인공지능(AI) 스마트소화기 트리토나 체험참가자 모집

- 스마트 소화기 '트리토나 체험' 영상보기(사상구TV)→ https://youtu.be/ES8XzFwfD7k
- 2021-01-30
- 집합금지·제한 업종에 부산형 플러스지원금 지급

- 정부 지원금과 별개로 집합금지 업체당 100만원, 영업제한 업체당 50만원 지원 부산시·사상구, 7:3 비율로 피해 소상공인에 34억원 지원 1월 27일부터 사상구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접수(5부제) 코로나19 여파로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부산지역 소상공인(매출액 10억원 이하, 종사자수 5인 미만)은 정부 지원금과 별개로 부산시의 ‘플러스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코로나19 3차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에 각각 100만원, 50만원의 ‘플러스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번 ‘플러스지원금’의 규모는 총 555억원으로 당초 발표한 540억원보다 15억원이 늘어난 수치로 직접적인 수혜대상은 9만9천명에 이를 것으로 파악된다. 재원은 재난구호기금을 활용하며 지역의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피해 지원을 위한 구청장·군수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지원금의 30%에 해당하는 167억원은 16개 구·군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사상구는 관내 집합금지 847개소, 영업제한 5천93개소 등 5천940개소에 33억9천300만원(시비 23억7천500만원, 구비 10억1천8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형 플러스지원금’은 ▶소상공인의 범위를 초과해 정부 ‘버팀목자금’의 수혜를 받지 못한 자영업자에게도 폭넓게 지원하며 ▶부산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편의점, 공연장,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 4개 업종까지 확대 지원한다. 정부의 ‘버팀목자금’과 부산시의 ‘플러스지원금’을 중복으로 받을 경우, 실내체육, 노래연습장 등 집합금지 업종을 운영하는 사업자는 정부의 300만원과 부산의 100만원을 지원받아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플러스지원금은 1월 27일~2월 26일까지 한 달간 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시스템의 과부하를 막기 위해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5부제)로 운영한다. 온라인 취약계층을 위해 2월 15일~26일까지 구·군청이 지정한 장소에 현장 접수센터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신청자가 제출하는 서류도 대폭 간소화한다. 온라인으로 신청서와 통장 사본만 제출하면 구·군 담당 공무원이 사업자등록 여부와 집합금지(제한) 업종 여부만 확인한 후 지원금을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설 연휴 전 최대한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대근 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그동안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지원금은 피해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위기 극복을 위해 조금만 더 참아달라는 간절한 응원”이라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적극적 협조와 동참을 당부했다. 부산시 소상공인지원담당관(☎888-4782) 사상구 일자리경제과(☎310-4474)
- 2021-01-30
- 부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완화

-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유지… 31일 이후 단계는 정부 지침과 연계해 결정 부산시는 1월 25일~31일까지 1주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이달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유지할 예정이었지만, 확진자 수가 감소추세에 있고 감염 재생산 지수도 1.08에서 0.48로 큰 폭으로 감소하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 특히 지난달 15일부터 이어진 거리두기 2.5단계의 장기화로 영업 제한 고통을 받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해 조정했다. 25일부터는 모임과 행사의 인원 제한이 50명 미만에서 100인 미만으로 조정된다. 결혼식·장례식·기념식 등에도 적용돼 인원 제한이 100명 미만으로 완화된다. 실내체육시설·노래연습장의 경우에는 인원 제한이 8㎡당 1명에서 4㎡당 1명으로 완화된다. 학원·교습소, 영화관, PC방, 오락실, 독서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일반관리시설의 영업 제한 시간이 해제된다. 목욕장업의 경우 사우나·한증막 등 발한실 운영이 허용된다. 프로스포츠는 10% 이내로 관중 입장 하에 경기가 가능하며, 종교 활동의 경우 좌석 수의 20% 이내의 인원 제한을 지켜 정규예배·미사·법회 등을 개최할 수 있다. 다만 ‘5인 이상 사적 모임금지’ 등 전국적으로 적용되는 특별 방역 조치는 그대로 유지된다. 시는 정부의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결정과 연계해 31일 이후 거리두기 단계 조정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310-4632~3)
- 2021-01-30
- 전통시장 지원사업 20억원 투입
- 5개 시장 시설현대화·문화관광형 사업 등 추진 사상구는 2021년 전통시장 지원사업을 위해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시설현대화사업’을 위해 8억8천여만원의 예산으로 감전시장 고객쉼터 건립, 모라우신상가 노후 소방펌프 배관교체공사, 학장반도상가시장 중천장판 및 분전함 교체공사 등을 추진한다. 또 감전시장에 주차장 조성사업으로 3억2천만원이 투입된다. 사상시장은 2019년에 CCTV 및 방송설비 설치 공사비를 확보했으나, 그동안 시장 사정으로 공사를 잠시 중지해오다 상인들과의 협의를 통해 지난해 말부터 공사를 재개하면서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르네시떼에는 5억원의 예산으로 ‘2차년도 문화관광형사업’을 추진하고, 덕포시장 등 3개 시장에는 상인교육 및 마케팅 등을 위한 ‘시장경영바우처사업’ 등을 진행한다. 특히 모라시장의 경우 ‘매니저 사업’ 지원을 통해 영세 골목형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일자리경제과(☎310-4472)
- 2021-01-30
- 김대근 구청장 신년 인터뷰 - 사상스마트시티 등 4대 프로젝트 적극 추진

- 상상허브 조성 등 4대 사업에 1조2400억원 투입 예정 코로나19 반드시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 부산도서관 앞 문화공원 조성… 구민 ‘힐링 명소’로 김대근 사상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통신사, 방송사 등과 인터뷰를 갖고, 새해 주요 역점사업과 구정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밝혔다. 다음은 김대근 구청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새해를 맞아 구민 여러분께 인사 말씀 해주십시오. ▶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상구청장 김대근입니다. 새해에도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사랑,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소상공인과 자영업 종사자를 비롯해 우리 구민 모두가 고통의 한 해를 보낸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일상의 불편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코로나19 백신 확보와 치료제 개발 등 상서로운 ‘소의 기운’으로 국난을 극복하고, 모두가 다시 평범했던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도 조금만 더 힘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 지난 한 해 사상구에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입니까? ▶ 2020년은 힘든 점도 많았지만, 우리 사상구의 오래된 숙원사업들을 해결하기 위한 많은 성과들이 있었던 뜻깊은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폐교를 활용한 삼락동 ‘공업지역 지역산업 혁신거점 조성’(공업지역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 학장동 노후 폐공장 재생으로 사상스마트시티에 활력을 불어넣을 ‘산업단지 상상허브 조성’ 등 노후 사상공업지역을 획기적으로 변모시킬 대규모 프로젝트를 국토부 공모를 통해 연이어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힐링과 여가 공간 제공을 위해 악취로 외면 받던 감전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했으며, 삼락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위한 생활SOC 공모사업 선정, 사상도서관 리모델링, 주례열린도서관 건립 본격추진 등을 통해 ‘문화가 함께하는 사상’으로의 변화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선별진료소, 방역기동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민들을 위한 공적마스크 배부, 아름다운 기부릴레이, 전 구민 재난긴급 생활지원금 지급, 희망일자리, 소상공인과 위기가구 긴급지원, 위험시설 특별점검 등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열심히 노력한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올 한 해 사상구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주요 역점 사업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 사상구는 서부산의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발전하고 있으며 2021년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사상스마트시티 조성사업, 4천251억원)을 비롯해,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3천298억원), 삼락동 공업지역 산업혁신구역 시범사업(2천114억원), 학장동 산업단지 상상허브 조성(2천736억원) 등 ‘4대 대형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해 첨단 스마트도시로 대변신을 이루고, 미래 100년 사상의 토대를 확립하겠습니다. 사상공업지역 오염사고 방지는 물론 침수예방과 수질개선을 위해 부산시 최초로 추진 중인 다기능 완충저류시설 설치를 2023년까지 완료하고, 사상구청 교차로와 새벽시장 일원에 484억원을 투입해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사업을 추진하며, 사상역 일원 광역교통 환승센터 구축 등 구민들을 위한 편의시설 조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복따복망 운영, 구립 목욕탕 건립, 여성·아동 안전 지역연대 운영 등을 통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사상’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지난해 11월 개관한 부산도서관 앞은 문화공원을 조성하고 부족한 주차공간도 확보해 교육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힐링 명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구민 여러분께 당부 말씀 부탁드립니다. ▶ 존경하는 사상구민 여러분! 올해는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상구 대변신’에 활력을 더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밤낮없이 뛰겠습니다. 제조업 위주의 노후한 사상공업지역을 첨단산업단지로 변모시키기 위해 2030년까지 4대 프로젝트에 총사업비 1조2천400억원을 투입해 구민들의 염원을 실현할 기반을 확실히 다지는 해가 될 것입니다. 새해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대책을 적극 마련해 시행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그리고 구민들께서 겪고 계시는 고통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서겠습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의 상징인 소와 같은 성실함과 충직함으로 구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성실하게 그 뜻을 실현하고, 구민 여러분의 옆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새해에도 우리 구정에 변함없는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2021-01-29
- 사상구 보건복지부 2020년 기관 평가 3관왕 달성

- 기초생활보장사업·의료급여사업·자활사업 등 3개 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사상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보장사업 관련 기관 평가에서 부산 최초로 모든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는 저소득층의 최저생활 보장 및 자활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기초생활보장사업 추진과 관련해 ▶신규수급자 발굴률 등을 반영하는 ‘기초생활보장 분야’ ▶수급자의 의료급여 이용 실적 등을 반영하는 ‘의료급여사업 분야’ ▶근로빈곤층의 자립여건 조성 실적 등을 반영하는 ‘자활사업 분야’에 대해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사상구는 세 분야에서 모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는데, 이는 부산 최초이며 사상구청이 개청한 이래 처음 있는 경사이다. 특히 의료급여사업 분야는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사상구는 기초생활보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적극 운영,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한 신규수급자 적극 발굴, 의료급여수급자의 적정 의료 이용 지원을 위한 맞춤형 건강상담, 장기입원자 실태조사, 자활사업단 신규 설치를 통한 일자리 확충, 자활근로자 역량강화 프로젝트 등 적극적인 복지행정 추진으로 내실 있는 기초생활보장사업을 펼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대근 구청장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신속하게 맞춤형 지원을 함으로써 좋은 결실을 거두었다”며 “새해에는 더 많은 구민이 보다 나은 기본생활을 누리는 ‘복지도시 사상’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활보장과(☎310-4432)
- 2021-01-29
- 제17대 김배경 부구청장 취임

- 미래 100년 사상 발전·구민 복리증진에 ‘온 힘’ 제17대 김배경(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1월 1일 취임했다. 김배경 부구청장은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별도의 취임식을 갖지 않는 대신 보건소, 안전총괄과 등 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부서별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은 데 이어 삼락동 등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방하며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현장 확인을 했다. 김배경 부구청장은 “새롭고 강한 미래 100년 사상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문화·체육 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사상 지역의 문화예술 및 체육 진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배경 부구청장은 1981년 10월 부산시 9급 공채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부산시 관광진흥과 서비스개선팀장,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장,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진흥팀장, 영화의전당 사무처장, 해양레저과장, 문화예술과장, 문화체육국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한기성 전 부구청장은 1월 1일부터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자치행정과(☎310-4107)
- 2021-01-29
- 사랑의 마스크 기부 감사합니다!

-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13만장 취약계층 아동 등에 전달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사랑의 마스크’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사상구 관내 도소매업체 ‘나이텍스’(대표 문병화)는 지난 12월 23일 구청을 방문해 아동용 덴탈 마스크 8만장(1천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마스크는 사상구푸드마켓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배부됐다. 부산벤처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회장 유학현)는 지난 12월 24일 덴탈 마스크 5만장을 사상구에 기탁했으며, 마스크는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됐다. 이에 앞서 부산벤처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는 구청과 함께 진행하는 ‘취약계층 집수리 프로젝트’ 동행 사업에 써달라며 1천3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김대근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마스크’를 후원해주신 나이텍스와 부산벤처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복지정책과(☎310-4666)
- 2021-01-29
- 코로나 증상 없어도 선별진료소에서 무료 검사 가능

- 사상구보건소 오전 9시~오후 6시 선별진료소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 이상일 경우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없거나 확진자를 접촉하지 않아도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2월 9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는 경우 역학적 연관성이나 증상 유무에 관계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 지침 9-4판’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지역사회의 무증상 감염, 잠복감염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선제적, 공격적으로 진단검사를 확대하는 것”이라고 지침 개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개정 이전까지는 발열, 기침, 호흡 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 소실, 폐렴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사람이 의사소견을 받아야 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 또 역학조사에서 국외 방문 2주 안에 증상이 나타나거나, 그와 접촉한 사람 혹은 가족 등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 지침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 이상이면 기존 조건과 관계없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윤태호 방역총괄반장은 “의료기관과 약국을 방문한 유증상자에 대해 관련 협회와 협력해 검사를 의뢰하거나 선별진료소 방문을 안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 대상자 확대 조처는 지침이 개정된 날인 12월 7일부터 시행됐다. 한편 사상구보건소에서는 평일은 물론, 토·일·공휴일에도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선별진료소(☎310-4822~3)를 운영하고 있다.
- 2021-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