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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세무사와 비대면 상담하세요~
마을세무사와 비대면 상담하세요~
코로나19 예방 위해 전화·팩스·이메일로 무료 세무 상담 “생활 속 세금 고민, 마을세무사가 무료로 상담해드립니다.” ‘마을세무사’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 형편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세무사들이 무료로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사상구의 경우 부산지방세무사회 소속 ▶장윤호 세무사(☎322-3523, 팩스 329-7077, jtax0502@hanmail.net, 삼락동·모라동) ▶김명환 세무사(☎316-2211, 팩스 316-2611, kimmh354@hanmail.net, 덕포동·괘법동) ▶이승준 세무사(☎327-8001, 팩스 327-8003, cpacta78@naver.com, 감전동·주례2동) ▶박찬영 세무사(☎327-0818, 팩스 327-0819, tax0818@naver.com, 주례3동·학장동) ▶김병열 세무사(☎710-5790, 팩스 710-5792, tax7325@naver.com, 주례1동·엄궁동) 등 5명이 ‘마을세무사’로 위촉돼 있다. 마을세무사들은 사상구를 5개 권역으로 나눠 맡아,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을 할 뿐만 아니라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도 도와주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상담은 하지 않고, 전화나 팩스, 이메일로 비대면 상담을 하고 있다. 세무1과(☎310-4182)
2021-06-29
기업대상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시행
부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기업대상 지도점검 사전예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예방목적의 점검은 시일을 지정해 기업에 사전 예고(공문·유선 등 사전 통지) 후 방문토록 하고, 시일 지정이 불가한 불법행위 등 단속(불시점검)의 경우는 점검표, 중점 점검사항 등을 공문 또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안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의 불시 방문과 적발 위주의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장의 자체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시 규제혁신추진단(☎888-2594)
2021-06-29
경로당 7월 1일부터 운영 재개
1단계로 경로당 133개소 오후 1시~5시까지 운영 백신 1차 접종 후 14일 지난 어르신들 이용 가능 사상구 관내 경로당들이 다음달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사상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원방안’과 부산시의 방침에 따라 7월 1일부터 경로당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 특히 경로당 운영에 앞서 1주일 동안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고, 방역소독을 완료한 경로당 133개소를 2단계에 걸쳐 어르신들에게 개방한다. 1단계로 백신 1차 접종 후 14일 지난 어르신들은 이날부터 오후 1시~5시까지 4시간동안 경로당을 이용(다만 취사, 노래 등 비말 감염 위험 프로그램 금지)할 수 있다. 예방접종증명서 확인을 통해 경로당 이용이 가능한데, 증명서는 접종받은 위탁의료기관(병·의원) 또는 보건소, 온라인(예방접종도우미, 정부24)으로 종이서류를 발급 받거나 전자예방접종증명서(앱 COOV)를 발급 받으면 된다. 2단계는 우리 사상구의 백신 2차 접종률에 따라 시기 및 방법을 조정할 예정이다. 경로당 이용자들은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과 발열체크를 한 뒤 출입대장을 작성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 경로당 운영이 중단될 수도 있다. 노인장애인복지과(☎310-4325)
2021-06-29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사상구는 6월 9일 적극행정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재무과 재산관리팀 문수경 팀장, 건설과 토목2팀 양주훈 주무관, 세무2과 주민세팀 박상현 주무관이며, 이들에게는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 규정」 제14조에 따라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재무과 문수경 재산관리팀장은 부산 최초로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 여러 사물에 정보통신기술이 융합되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를 활용한 ‘공용차량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모바일앱으로 편리하게 공용차량 이용을 가능하게 하고, 예산 절감을 이루었다. 건설과 양주훈 주무관은 그동안 덮개가 없어 악취가 심하게 나던 학장천 내 U자 형태의 하수시설(220m)을 말끔히 정비하고, 보행로 440m도 ‘친환경 생태 흙길’로 조성하는 등 학장천이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친수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온 힘을 기울였다. 세무2과 박상현 주무관은 부산시 최초로 ‘지방세 환급금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주민들이 언제든지 카톡으로 편리하게 환급금 신청할 수 있도록 납세편의를 향상시켰다. 기획감사실(☎310-4015)
2021-06-29
공유누리 서비스 확대 운영
공유누리 서비스 확대 운영
회의실·주차장 개방에 이어 방역물품도 이용 가능 사상구는 주민 편의 증진과 공공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공유누리’란 행정안전부가 구축한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서비스 통합 플랫폼으로, 누구나 ‘공유누리’ 홈페이지(www.eshare.go.kr 사진은 홈페이지 초기 화면)를 통해 전국의 행정·공공기관 등이 개방하는 시설과 공유하는 물품을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사상구는 ‘공유누리’를 통해 공공시설의 회의실과 주차장 등 21가지 공공자원을 개방했다. 이어 올해 4월 공공자원 개방을 확대하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체 추진계획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방역분무기 등 31가지 방역물품 공공자원을 구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무더위쉼터를 비롯해, 문화·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나아가 구민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유시설 정보 등록을 통해 서비스 만족도를 드높여 나갈 계획이다.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공공자원을 개방하여 주민편의를 증진하고, 공유하는 즐거움이 일상생활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획감사실(☎310-4015)
2021-06-29
다문화가족과 미술작가들이 함께하는 '금빛다문화교류전' 사상갤러리서 열려
다문화가족과 미술작가들이 함께하는 '금빛다문화교류전' 사상갤러리서 열려
다문화가족과 미술작가들이 미술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그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금빛사상미술협회는 6월 14일~25일까지 사상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제4회 금빛사상미술협회 정기전 ‘금빛 다문화교류전’을 개최했다. 이에 앞서 금빛사상미술협회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미술문화체험 프로그램을 3차례 진행했다. 미술작가 5명과 다문화가족 10명은 4월 25일~5월 9일까지 괘법동 금빛사상미술협회 사무실에서 벚꽃 모양의 부조물 위에 그림그리기(나의 고향, 나의 가족을 표현하기)를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문화가족들의 작품 60점과 협회 회원 및 초대작가의 작품들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금빛사상미술협회 배기현 회장은 “미술작가들이 다문화가족들과 함께 미술체험 행사와 공동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다문화가족들이 당면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밝게 웃으며 기뻐하는 그들을 보며 미술을 통한 소통이 주는 기쁨과 보람을 함께 느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과(☎310-4062)  
2021-06-29
풍수해·폭염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풍수해·폭염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름철 재난 대응 종합대책 시행 24시간 비상근무체계 구축·운영 재해 취약지역 84개소 특별관리 사상구가 올 여름 예상되는 풍수해와 폭염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종합안전대책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특히 호우·태풍·강풍의 경우 예비특보 발령 단계에서부터 체계적인 재난대응 체제를 24시간 가동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인명피해 우려지역, 침수우려 취약도로 등 재해취약지역 84개소에 대해서는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특별 관리하고 있다. 태풍과 호우 등에 대한 주민행동요령과 재난정보를 문자메시지와 SNS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있다. 아울러 폭염과 관련해서는 안전총괄과, 노인장애인복지과, 건강증진과 등 관련부서를 중심으로 ‘폭염대비 T/F팀’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홀로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폭염취약계층을 위해 노인돌보미와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이 ‘재난도우미’로 활동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84개소와 ‘스마트 그늘막’ 등 그늘막 26개소도 운영한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주민들께서도 장마와 태풍, 국지성 집중호우를 대비해 집 주변의 축대나 담장, 배수로, 간판 등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정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폭염 특보가 발령될 때에는 외출 및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전총괄과(☎310-4632, 4636)  
2021-06-29
7월엔 6월 미접종자·고3학생·50대 구민 등 백신 무료접종
7월엔 6월 미접종자·고3학생·50대 구민 등 백신 무료접종
18~49세 구민 8월부터 예약순 접종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6월 17일 ‘코로나19 예방접종 3분기 시행계획’(백신 도입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을 발표했다. 사상구도 이 계획에 따라 보다 구체적인 3분기 시행계획을 마련, 추진할 예정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7월 5일~17일까지는 6월에 예약한 60~74세 어르신 가운데 사전예약 급증에 따라 일정이 조정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최우선 접종(재예약 6월 23일~30일)을 실시한다. 또 사회필수인력 중 30세 미만 미접종자도 사전예약(6월 28일~30일)을 한 뒤 7월 5일~17일까지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한다. 이어 교육·보육 종사자와 대입수험생에 대한 접종이 진행된다. 고3 학생과 고교 교직원의 경우 예방접종 동의자에 대해 7월 19일(월) 주부터 학교별로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 접종할 계획이다. 고3 이외의 대입수험생의 경우 7월 중 대상자 명단을 확보·등록하고, 온라인 사전예약(8월 초)을 통해 8월 중 백신 접종할 예정이다.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교직원 및 돌봄인력 등은 7월 12일(월) 주부터 온라인 사전예약을 한 뒤 7월 중 백신 접종한다. 50대 구민의 경우 백신 도입량 및 시기를 고려해 55∼59세(7월 12일 주 사전예약)부터 시작해 50∼54세(7월 19일 주 사전예약) 순으로 순차적으로 예약을 받은 다음, 7월 26일(월) 주부터 접종을 시작해 8월까지 실시한다. 40대 이하(18~49세) 구민은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부터 사전예약 순서에 따라 백신 접종할 계획이다. 오는 8월 백신 도입량 및 시기 등을 고려해 1·2주 간격으로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본인 선택에 따라 접종일시·기관을 결정하고 백신 접종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310-7937~8) 예약문의: 예방접종콜센터(☎310-7940) 온라인 사전예약시스템(ncvr.kdca.go.kr) 이상반응 등 문의: 예방접종센터(☎322-4970
2021-06-29
7월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7월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5단계→4단계로 간소화 사적 모임 인원 제한 완화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 완화 부산은 1단계 시행... 2주간 8인까지 모임 가능 오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된다. 거리두기는 1∼4단계로 간소화되고 사적 모임 인원과 다중이용시설 운영 제한이 크게 완화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6월 20일 이런 내용의 거리두기 개편안을 공개했다. 현행 5단계(1→1.5→2→2.5→3단계) 거리두기는 유행 정도에 따라 ‘억제’(1단계), ‘지역유행’(2단계), ‘권역유행’(3단계), ‘대유행’(4단계) 4단계로 구분된다.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는 ‘인구 10만명당 주간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 수’다. 이 지표가 1명 미만이면 1단계, 1명 이상이면 2단계, 2명 이상이면 3단계, 4명 이상이면 4단계로 격상된다. 단계 결정시 ‘감염 재생산지수’와 감염경로 조사중 비율, 중환자실 가동률 등 보조지표도 함께 고려된다.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르면 모임·행사·집회 참석 가능 인원이 늘어난다. 사적 모임의 경우 1단계에서는 인원제한이 없고, 2단계에서는 8명까지(9인이상 금지) 가능하다. 2단계라도 직계가족 모임은 제한이 없고 돌잔치는 최대 16인까지 모일 수 있다. 3∼4단계에서는 예외없이 4명까지(5인이상 금지) 모일 수 있고, 특히 4단계에서는 퇴근 후 곧바로 귀가하도록 오후 6시 이후에는 2명까지만(3인이상 금지) 모임을 허용한다. 지역축제와 설명회, 기념식 등 대규모 행사는 단계별로 500명 이상 지자체 사전신고(1단계), 100명 이상 금지(2단계), 50명 이상 금지(3단계), 행사 금지(4단계)로 구분해 시행한다. 다중이용시설의 운영규제도 최소화된다. 1단계에서는 운영제한이 없고, 2단계 때는 유흥시설, 홀덤펍, 홀덤게임장, 콜라텍, 무도장, 노래연습장, 식당·카페는 밤 12시까지 영업을 할 수 있다. 3단계에서는 홀덤펍, 홀덤게임장과 콜라텍, 무도장,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목욕장업, 수영장, 직접판매홍보관의 영업시간이 밤 10시까지로 단축된다. 4단계에서는 클럽, 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은 집합이 금지돼 영업이 중단된다. 한편 부산시는 7월 1일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1단계를 시행하는 대신 8인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하는 방역수칙을 계속 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재난안전대책본부(☎310-4632~3)
2021-06-29
감염병 예방 안전키트 취약계층에 배부
감염병 예방 안전키트 취약계층에 배부
사상구보건소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취약계층에 ‘감염병 예방 안전키트’를 배부했다. ‘안전키트’는 감염병 예방 물품인 KF-80마스크 3장, 항균비누, 스프레이형 손소독제, 소독티슈, 살균밴드, 면역력 향상을 위한 종합비타민으로 구성됐다. ‘안전키트’는 방문간호사를 통해 감염병 관리에 취약한 홀로어르신과 노인부부 가구 등 1천명에게 전달됐다. 또 감염병 예방 수칙을 비롯해, 손 씻기의 중요성과 올바른 마스크 착용방법 등을 홍보하는 안내문도 함께 배부했다. 보건소 건강증진과(☎310-3371)
2021-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