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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대학교 벽화봉사단 ‘구슬땀’

- 주례중학교 노후 담장 200m ‘꿈의 벽화’로 변신 동서대학교 벽화봉사단이 9월 27일~10월 2일까지 1주일 동안 주례중학교 노후 담장에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주례중학교 노후 담장 200m는 학생들의 꿈을 담은 벽화로 가득 채워졌다. 통학하던 중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은 주변이 훨씬 밝아졌다며 만족감과 함께 벽화 그리기에 힘쓴 동서대 벽화봉사단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벽화 그리기 봉사 활동에 참여한 대학생은 “우리들의 작은 노력으로 주민과 학생들이 만족해하는 걸 보니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310-3164)
- 2021-10-30
- 코로나19 스트레스 싹~ 온라인 가족운동회 성료

- 집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신체놀이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 “집에서 신나게 운동하면서 코로나19 스트레스 풀었어요.” 코로나19 장기화로 바깥 활동이 힘든 시기에 온 가족이 함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온라인 가족운동회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주례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Zoom(줌)을 활용한 가족운동회 ‘우리집 e-홈림픽’을 개최했다. ‘우리집 e-홈림픽’에는 5세~13세 자녀가 있는 30여 가정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가벼운 몸풀기 게임을 시작으로 탁구공 물수제비, 만보기 댄스, 릴레이 물병 세우기 등 가족 단위 ‘신체놀이’를 함께 즐겼으며, 게임별 우수가족도 선정했다. 참가자 석경진 씨는 “초등학교 입학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소풍, 운동회도 경험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주례3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올해 처음 개최한 ‘우리집 e-홈림픽’에 많은 가족이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례3동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주례3동 행정복지센터(☎310-3182)
- 2021-10-30
- 제20기 민주평통 사상구협의회 출범

- 자문위원 53명 위촉… 한반도 평화 실현에 앞장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사상구협의회’가 10월 8일 오후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기 출범식 및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또 이날 남기화 협의회장(사상신용협동조합 이사장)과 김향남 간사(사상구의원) 등 모두 53명이 임기 2년의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민주평통 사상구협의회 남기화 신임 회장은 이날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해 사상구민들의 여론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정책 대안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평통 사상구협의회는 평화통일시대 시민교실, 청소년 온라인 평화통일 골든벨 등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자치행정과(☎310-410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상구협의회(☎323-6661)
- 2021-10-30
-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10월호) #1

- 삼락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28일 스쿨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체 제작한 ‘어린이 교통안전 가방덮개’ 80개를 삼덕초등학교 1~3학년 학생 80명에게 전달했다. 모라1동 ·모라복지회는 10월 20일(음력 9월 15일) 모라제당에서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며 당산제를 봉행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밑반찬’을 어려운 이웃 42세대에 전달했다. 모라3동 ·행복마을센터는 홀로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200세대에 ‘사랑의 송편’을 나눠드렸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30세대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덕포1동 ·새마을부녀회는 정성껏 조리한 닭볶음탕을 어려운 이웃 100세대에 나눠드렸다. 강선대행복마을 갤러리부엌에서는 ‘사랑의 밑반찬’을 25세대에 전달했다. 덕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8일 오후 백양공원 일대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주민들에게 위기가구를 발견하는 즉시 행정복지센터에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괘법동 ·행정복지센터는 SK텔레콤 한백대리점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기증한 ‘사랑의 마스크’ 1만2천장을 전입신고 200세대와 방역취약 40세대에 전달하기로 했다.
- 2021-10-30
- 행복나눔 우리 동·단체 소식(10월호) #2

- 감전동 ·행정복지센터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지원한 갈비탕과 ‘사랑의 마스크’, 그리고 풀무원 녹즙대리점에서 후원한 홍삼 1박스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주례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협의회에서 후원한 지갑과 응원카드 등 축하물품(150만원 상당)을 올해 주민등록증을 처음 발급 받는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주례2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냉정골 마을복지계획단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어르신들에게 견과류 세트를 전달했다. 주례3동 ·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경로당 7개소에 대해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마을복지계획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학장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신한스틸㈜에서 매월 후원하는 40만원으로 ‘영양가득 밑반찬’을 만들어 거동이 불편한 홀로어르신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엄궁동 ·적십자봉사회는 9월 30일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사랑의 소고기’를 선물했다. 행복마을추진협의회는 어려운 이웃 80세대에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달했다.
- 2021-10-30
- 사상구의회, 국가균형발전 정책 세미나 개최

- 사상구의회는 지난 9월 16일 사상구 국제화센터에서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기념하여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이해 및 의정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소속 박인규 대외협력담당관을 초빙하여 2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의 필요성과 타 지역의 성공 사례를 통하여 우리 구와의 접목방안 등을 고민하는 자리가 되었다. 조병길 사상구의회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균형 잡힌 대한민국, 부산과 사상구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커질 수밖에 없음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이런 세미나를 자주 개최하여 의정활동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21-10-30
- 한일시멘트공장 이전촉구 결의문 채택

- 제2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2021.9.16.)에서 행정경제위원회 김정옥 위원장(학장·엄궁동)의 대표발의로 덕포동 소재 ‘한일시멘트 공장 이전 촉구 건의문’이 상정되어 의원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한일시멘트 공장은 40년 이상 덕포동 도심지역에 자리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은 소음, 분진, 진동, 교통사고 위험 등의 각종 피해와 고통을 감수하며 생활해 오고 있으며, 최근엔 공장 입구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사고에 불안감마저 호소하고 있다. 상기 내용을 담은 건의문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국회, 산업통상자원부, 부산시 등 관계기관에 보내고 정부와 시 차원에서 조속한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 2021-10-30
-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10월호)

- 의원 총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태풍 ‘찬투’ 북상 대비 재난종합상황실 방문 대책 점검 온골행복마을 재개발추진 준비위원회 의회 방문
- 2021-10-30
- 제222회 임시회(2021.9.16.) 5분 자유 발언 #1

- 양재명 구의원 (모라1·3동) “기약없는 사상교차로 일대 교통시설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구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 수행을 촉구한다!” 도시철도 사상역 교차로는 수년째 ‘공사 중’입니다. 야심차게 시작했던 사상~하단간 도시철도 공사는 2022년 준공예정이었으나 공사기간이 수차례 연기되어 이제 겨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부전~마산간 복선전철 사업은 당초 2020년 준공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3월 발생한 싱크홀로 1년 이상 연기된 상황입니다. 교통 혼잡과 소음분진 등으로 주민들은 생활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며, 공사판 한가운데 위치한 상가들은 손님이 급감하여 상권이 붕괴되기 직전입니다. 또한 공사현장 사이로 보행해야 하는 주민들은 안전 사고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고, 운전자들은 수시로 바뀌는 차선과 신호체계로 우왕좌왕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듯 도시철도 사상역교차로 일대의 공사가 수년째 지체되고 있는 것은 사업을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가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국토부, 부산시, 사상구, 스마트레일, 부산교통공사 등 많은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자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서로의 사업이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추진되어야 하는 실정이나, 개별 사업자들이 각자의 사업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사이, 싱크홀 발생, 사하 경계지역 산사태 등 각종 악재가 발생함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일련의 사업들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지 않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지금부터라도 모든 사업들을 조율하고 관리할 수 있는 ‘다자간 협의체 구성’을 포함한 특단의 대책 마련과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피해상인들에게 적절한 설명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소통과 공감행정 수행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사업이 지연되지 않고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급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대책 마련과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 5분 자유 발언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1-10-30
- 제222회 임시회(2021.9.16.) 5분 자유 발언 #2

- 정춘희 구의원 (비례대표) “기후위기 시대의 재난대응, 인재를 막아야 한다!” 한 번도 경험해 본 적 없는 극단적인 이상기후 현상은 갈수록 증가 추세입니다. 세계기상기구가 4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50년간 극단적인 기상이변이 5배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전 세계에서 200만명 이상이 사망하고 총 3조6천400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추산했습니다. 부산에서도 지난 8월 태풍 오마이스로 시간당 100㎜의 물폭탄이 쏟아져 시내도로 33곳이 침수 또는 침수우려로 차량통행을 제한하였고, 최대 순간풍속 30m의 강풍에 천둥과 번개까지 몰려와 잠을 설치기도 하였습니다. 2020년도 재난관리실태 공시 내용을 보면서 태풍 오마이스와 그 이전의 장마 등을 겪으면서 우리 사상의 잦은 침수피해 예방 대책을 장단기적인 관점으로 나눠 살펴보고자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체계적 계획 하에 침수가 잦은 지역에 더 자주 더 많은 관로 준설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집중호우와 태풍 오마이스 등으로 인한 48건의 침수피해 신고중 36건이 자연배수로 조치된 점을 봐도 그렇고, 맨홀뚜껑 이탈이나 하수역류와 함께 일시적 침수로 인한 경우가 많은 데 대부분 측구준설이나 맨홀뚜껑에 쌓이는 이물질 청소 등으로 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하수관로 임계치를 지금보다 30~50% 높여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야 합니다. 아울러 재난대응 현장조직이라 할 수 있는 안전모니터봉사단 활동과 지역자율방재단 운영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재난의 예측과 정보전달체계도 중요한 만큼 자동우량 관측장비나 재난CCTV도 첨단화하여 디지털 시스템으로 획기적인 전환을 추진해 나가야 합니다. 기상청 국가기후데이터센터의 기상자료개방포털 활용을 권고 드립니다. 기상자료개방포털은 기상자료를 누구나 접근하여 이용하기 쉽게 제공하는 기상청의 날씨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피할 수 없는 재난이 인재가 되지 않도록 관계 공무원 여러분과 우리 모두 지혜를 모아 나갈 것을 당부 드립니다. ※ 5분 자유 발언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1-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