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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샅길 아이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호평’
고샅길 아이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호평’
사상다행복교육지원센터 4개 권역별사업 첫 시행 내년엔 확대 운영 계획 사상다행복교육지원센터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4개 권역별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고샅길 아이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1권역(괘법, 덕포, 삼락, 감전)에서는 겨울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아이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고추장 102통을 담근 뒤 사상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제2권역(모라1, 3)은 보다 많은 젊은이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도록 ‘마을놀이터 활동가 양성과정’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커피박(커피 찌꺼기) 공예를 하면서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제3권역(주례1, 2, 3)에서는 아동·청소년 권리옹호가 양성과정과 ‘랑랑사상 재미탐사단’을 운영한 데 이어 주례여자중학교에서 ‘아동친화 주례마을 디자인 원탁회의’를 열고 사상구 관계자들과 함께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해 이야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4권역(학장, 엄궁)은 ‘다함께 학장, 다함께 엄궁’을 주제로 아이와 부모들이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한 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학장천 마을 축제, 할로윈 축제 등 소규모 축제를 진행했다. 4개 권역회장들은 “올해 처음 뿌려놓은 씨앗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마을주민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라며 “새해에는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골목길에 뛰어놀 수 있는 사업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생교육과(☎310-4372)
2021-12-02
주례여고 학생들의 대학수능시험 응원
주례여고 학생들의 대학수능시험 응원
11월 18일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있는 날이다. 수능을 1주일가량 앞둔 10일 주례여자고등학교에서는 주례여고 3학년 학생들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응원하기 위해 재학생들을 대표해서 1, 2학년 부회장, 반장, 학습부반장, 생활부반장 등이 점심시간에 운동장에서 응원 무대를 펼쳤다. 소녀시대의 ‘힘 내!(Way To GO)’라는 곡에 맞춰 1, 2학년 학생들은 수행평가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1주일간 틈틈이 준비한 춤을 추며 3학년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노래의 마지막에는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잘 할 수 있을 거야, 주례니까’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힘차게 흔들면서 마무리했다. 이를 본 3학년 학생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응원해줘서 고맙다”, “힘이 된다”, “바빴을 텐데 열심히 준비한 모습이 감동적이다”라고 말하며 재학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앞서 11월 9일에는 재학생들이 3학년 선배들에게 응원의 말을 담은 ‘메시지’와 힘을 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타민’을 함께 전달했다. 수험생들 모두 이번 대입 수능을 준비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을 텐데 좋은 결과가 있길 응원합니다! 청소년기자 이서영(주례여고2)  
2021-12-02
사상둥이키움 육아아빠단 해단식 개최
사상둥이키움 육아아빠단 해단식 개최
모든 아빠에게 감사장 수여… 가족과 함께 게임하며 즐거운 시간 보내 사상구는 11월 6일 토요일 오전 11시 구청 신바람홀에서 ‘다가치 놀자! 사상둥이키움 육아아빠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은 1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인형극, 매직쇼, 아빠와 함께하는 스킨십 게임, 추억의 ‘달고나 뽑기’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가족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부에서는 약 6개월간 단원으로 활동한 모든 아빠(29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특히 온라인 미션, 사상구 도장깨기! 등 모든 활동에 열심히 참여한 우수아빠 3명(김상수·김용규·이희훈 씨)에게는 아빠와 아이의 사진이 담긴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우수아빠 3명의 활동소감을 들어본 뒤, 지난 6개월의 육아아빠단 활동사진들을 모아 제작한 영상을 온가족이 함께 시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복지정책과(☎310-4365)
2021-12-02
학교밖(기회) 청소년 교통비 지원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청소년지원센터에서 신청·접수 만 9세~18세 월 5만원 교통카드(청소년증) 충전 지급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교밖(기회) 청소년들에게 교통비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도 확대되고, 지원 금액도 늘어난다. 사상구는 부산 지자체 최초로 지난해 7월부터 학교밖(기회) 청소년들에게 매월 3만원의 교통비를 지급했다. 올해는 11월 5일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1월분부터 교통비를 소급 지원한다. 신청일 현재 사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9세~18세(지난해 13세~18세) 학교밖(기회) 청소년들에게 매월 5만원(지난해 3만원)의 교통비를 지급한다. 또 지난해에는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학교밖(기회) 청소년에게만 지원했으나, 올해는 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여부에 관계없이 사상구에 거주하는 모든 학교밖(기회) 청소년에게 지원한다. 교통비를 지원 받으려면 교통비 지원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3자 제공 동의서 등 서류를 준비해 대상자 본인이 동행정복지센터나 사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사상구 덕상로 129(모라동) 사상구청소년수련관 내]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청소년증’에 교통비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지급할 예정이며, 금액 충전은 단말기가 설치되어 있는 사상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가능하다. 아동청소년과(☎310-5214)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316-2214)
2021-12-02
“아동학대 예방 위해 우리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이 가장 필요”
“아동학대 예방 위해 우리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이 가장 필요”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   배태상 학대예방경찰관 인터뷰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학대예방경찰관’과 인터뷰를 했다. 다음은 학대예방경찰관과의 일문일답이다. - 먼저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 저는 사상경찰서에서 학대예방경찰관(APO)으로 7년째 근무하고 있는 경위 배태상입니다. 학대예방경찰관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이나 홍보업무는 물론, 각종 신고 사건에 대한 모니터링도 실시하고, 필요시에는 수사 연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사례관리까지를 포괄하는 ‘종합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학대예방경찰관 업무를 수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습니까? ▶ 초등학교 고학년 남자 아이가 온몸에 피멍이 들 정도로 부모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동 역시 본인이 잘못했으니 부모에게 맞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인식은 앞으로 중·고등학생이 되면 학교폭력에 연루된다거나 성인이 되면 데이트폭력, 스토킹, 나아가서는 가정폭력, 노인학대를 행사하면서 폭력의 ‘악순환 고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듭니다. - 올해 10월 1일로 ‘아동학대 업무 공공화 추진’ 1주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무엇입니까? ▶ 아동학대 대응이 공공화 영역으로 들어오면서 즉각적인 공권력 행사를 통해 보다 빠른 시간 내에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고, 아동학대 조사 업무를 전담하게 되면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사례관리에 더 집중할 수 있어 보다 전문적이고 안정화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 2020년 보건복지부 통계자료에 따르면 아동학대 사건의 79%가 가정에서 부모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원인이 뭐라고 봅니까? ▶ 아동학대가 정신병력 등 개인의 기질적인 요인이나 가족력, 행위자 일방의 문제로 일어나기도 하지만, 사회 전체적인 문제에 의해 발생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 양극화로 인해 빈곤층은 부유층에 대한 열등감을 약물이나 알코올을 통해서 극복하려고 하고 정상적으로 자녀를 양육하고자 하는 신념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녀를 통해서 이런 현실을 극복하려는 욕구가 있습니다. 그에 반해 부유층은 자녀를 좋은 대학에 입학시키는 것을 자녀 양육의 성과물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회에 만연된 개인주의, 물질만능주의, 그리고 일등만능주의, 이런 것들이 다 원인이 된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끊이지 않는 아동학대, 특별한 예방대책은 없습니까? ▶ 아동학대는 외부로 잘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이웃들이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것이 제일 먼저 필요합니다.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갑자기 내어놓는 정책보다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선진국의 사례를 참고하면서 정책을 입안하고 현장에서 집행할 수 있다면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아동학대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사상구민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이나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이는 성인과 다르기 때문에 어른들이 제대로 된 것을 보여주고 그것을 또한 가르쳐야 한다는 환경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말입니다. 아이들에게 윽박지르고 ‘잘해라 일등해라’ 이런 말보다는 먼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올바른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은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특히 최성애 박사님의 『행복수업』이라는 책을 보면 “일류 국가는 일류 가정에서 출발한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말을 우리 구민에게 꼭 해주고 싶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310-4292)
2021-12-02
법률 홈닥터에게 물어보세요 - 재산분할대상
Q: 재판상 이혼을 진행하는 경우, 재산분할대상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A: 협의이혼 과정에서 부부간 재산분할에 대하여도 협의가 이루어진다면 좋겠지만, 협의가 되지 않으면 재판상 이혼절차에서 재산분할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받아야 합니다. 법원은 ①재산분할대상이 무엇인지를 특정한 뒤 ②재산분할기여도를 정하여 재산분할금액을 정하는 순서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재산분할기여도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나, 그전에 재산분할대상에 많은 재산을 포함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할 것입니다. 재산분할의 대상이 되는 재산은 원칙적으로 혼인 중 부부가 공동으로 협력해서 모은 재산으로서 부부 중 누구의 소유인지가 불분명한 공동재산입니다. 혼인 전부터 부부가 각자 소유하고 있던 재산이나 혼인 중에 부부 일방이 상속·증여·유증으로 취득한 재산 등은 부부 일방의 특유재산으로서(「민법」 제830조 제1항) 원칙적으로 재산분할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다만, 다른 일방이 그 특유재산의 유지·증가를 위해 기여했다면 그 증가분에 대해 재산분할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부부의 협력이란 맞벌이는 물론이고, 육아 및 가사노동도 포함되는 것으로 판례는 보고 있습니다. 재판상 이혼과정에서 부부 중 일방이 전업주부였다면 다른 일방이 자신만 돈을 벌었다 주었다며 재산분할대상이 없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혼인기간 전업주부였다고 하더라도 배우자 명의 재산에 대하여 재산분할대상에 해당한다는 판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법무부 법률홈닥터 김성훈 변호사 무료법률 전화 상담: ☎310-4317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2021-12-02
일터정보
일터정보
 
2021-12-02
11월 반상회 주요 의제
·일시: 11월 25일(목) 오후 8시 ·장소: 사상구 홈페이지(www.sasang.go.kr) e-조은 반상회 산행길, 야생멧돼지 조심하세요 ■ 멧돼지 번식 기간(11월~1월)에는 등산 중 야생멧돼지가 출현할 수 있으니 등산로 외의 등산과 야간산행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야생멧돼지를 만나면 소리 지르거나 등을 보이며 달아나지 말고, 주위의 나무나 바위 등 은폐물에 신속히 피합시다. ■ 야생멧돼지 발견 시에는 112(경찰), 119(소방)로 신고합시다.   목요일엔 야간 민원발급창구 운영합니다 ■ 운영 방법: 매주 목요일 오후 6시~8시(단, 공휴일은 제외)  ※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잠정중단)될 수 있음. ■ 운영 장소: 민원여권과(구청 1층) 민원창구(여권, 통합민원발급) ■ 운영 업무: 여권접수 및 교부, 통합제증명(본인서명사실확인서 등) ☞ 통합제증명 업무는 본인 서류발급에 한함. ■ 문의: 민원여권과(☎310-4262)   주민등록번호 바꿀 수 있습니다 ■ 신청 대상: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생명·신체, 재산에 피해를 입거나 피해 우려가 있으신 분 ※ 보이스 피싱, 신분도용, 가정폭력 등 ■ 신청 방법: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 제출 서류: 주민등록번호 유출과 피해를 입증하는 자료 ※ 판결문, 사건사고사실확인원, 보호시설입소 확인서 등 ■ 문의: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심사지원과(☎044-205-6632~6)
2021-12-02
게 시 판 11월호
건강보험 미가입사업장 가입 안내 □ 가입 대상  ○ 사업장: 근로자(법인의 이사와 그 밖의 임원을 포함) 1인 이상 고용사업장  ○ 근로자: 상용근로자, 1월 이상 근로하면서 월 8일 이상 근로하는 일용근로자, 1개월간 60시간 이상 단시간근로자 □ 사업장 가입(취득)일  ○ 사업장: 사용자와 근로자간 고용관계 성립일  ○ 근로자: 사업장에 사용(고용)된 날 □ 신고 절차  ○ 제출 신고서: 건강보험 사업장(기관) 적용신고서, 직장가입자 자격취득신고서  ○ 신고방법: 4대사회보험 사이트(www.4insure.or.kr), 지사 방문, 팩스, 우편발송 등(☎1577-1000) □ 문의: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상지사(☎320-0130)   국민연금 노후긴급자금 대부 안내 □ 신청 대상: 국내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노령, 분할, 유족, 장애(1~3급)연금 수급자, 국내 계좌로 국민연금을 정기적으로 지급 받는 자 □ 대부 한도: 연간 연금수령액의 2배(최대 1,000만원) 이내에서 실소요 비용에 대해 신청이 가능 ※ 신청 당시 지급 받고 있는 연금 월액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 대부 이자: 이자율은 국고채권(5년) 수익률 기준으로 매분기별 변동 ※ 최근 2년간 대부 이자율은 연 1.12~2.05% 수준 □ 대부용도: 전·월세 보증금, 의료비, 배우자 장제비, 재해복구비 □ 신청 방법 및 유의 사항  ○ 국민연금공단 지사 또는 상담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시면 됩니다.  ○ 방문 신청 전, 국번없이 1355로 문의하여 구비서류 등을 확인하세요.  ○ 기초수급자, 개인회생 또는 파산 면책 결정 확정 전인 자, 피성년후견인, 피한정후견인 등은 대부가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시 유의하세요. □ 문의: 국민연금공단(☎063-713-5886)   정치기탁금 제도 안내 □ 기탁금이란: 정당에 정치자금을 기부하고자 하는 개인이 「정치자금법」 규정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하는 금전 등을 말합니다. □ 기탁금 기탁 대상: 정당에 정치자금을 기부하고자 하는 개인 ※ 당원이 될 수 없는 공무원, 사립학교 교원도 기탁금 기탁 가능 □ 기탁 방법  ○ 시기: 2021. 12. 15.까지  ○ 온라인을 통한 기탁: 정치후원금센터(www.give.go.kr) 이용 □ 기탁금 기부 시 세제 혜택: 기탁금을 기부한 자는 연말정산 시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해서는 비율에 따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문의: 사상구선거관리위원회(☎315-1390)   찾아가는 보훈복지 서비스 신청하세요 부산지방보훈청은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국가유공자를 위해 ‘찾아가는 보훈복지 서비스’ BOVIS를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취사·세탁·청소 등 ‘가사활동 지원’을 비롯해, 식사수발·위생관리·말벗 등 ‘건강관리 지원’, 병원동행·산책·심부름 등 ‘외부활동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 75세 이상 국가유공자 본인 및 배우자로 1인세대나 노인부부세대인 기초수급자,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 이면 신청 가능합니다. □ 문의: 부산지방보훈청 복지과(☎660-6272)
2021-12-02
독자 퀴즈 마당 11월호
독자 퀴즈 마당 11월호
** 정답(주소, 성함, 연락처 반드시 기재)을 12월 19일까지 이메일 (press24@korea.kr) 로 보내도 됩니다.
202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