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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덕터널 상부∼서구 경계간 연결도로 개통
학장동 부산시 노인건강센터∼서구 경계(꽃마을) 일원 875m 6월 20일 오후 3시 개통식 사상구 학장동 구덕터널 상부와 서구 경계를 잇는 연결도로가 사업시작 5년여 만에 마침내 개통된다. 사상구는 오는 6월 20일 오후 3시 부산시 노인건강센터 맞은편(학장동 126-1 일원)에서 `구덕터널 상부∼서구 경계간 연결도로 개설' 개통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통식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개통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73억 7천여만 원이 투입된 연결도로는 학장동 부산시 노인건강센터(학장동 113-16번지)와 서구 경계(꽃마을) 일원을 연결하는 길이 875m, 폭 8∼9m 도로이다. 사상구는 이번 연결도로 개통으로 구덕터널 외에 새로운 우회도로가 마련돼 사상구와 서구 간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결도로에 대한 일반차량 통행은 개통식 행사가 끝난 후부터 허용될 예정이다. 건설과 관계자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사상구와 서구를 오가는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건설과(☎310-4712)  
2025-06-07
사상구 그라운드골프 부산시 어르신체육대회서 1위
체조·파크골프 각각 2위 기록 사상구는 지난 5월 16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 등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20회 부산시 어르신체육대회'에 참가해 그라운드골프 1위, 체조 와 파크골프가 각각 2위를 차지했다. 부산시와 부산시체육회에서 주최한 이 대회는 축구, 게이트볼, 배드민턴 등 총 9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부산 16개 구·군 1천500여 명의 대표선수단이 참가했다. 사상구에서는 전 종목 111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경기를 치렀다. 사상구 선수단의 대회 참가를 총괄한 강진태 사상구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 체육 활동에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문화체육과(☎310-4914)  
2025-06-07
사상구청장배 체육대회 1천여 회원 즐겼다
사상구는 5월 18일 생활체육동호인들의 큰 잔치인 `2025 사상구청장배 축구·게이트볼·족구·테니스·그라운드골프대회'를 삼락생태공원 축구장 등 5곳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5개 종목별 동호회 회원 1천96여 명이 출전해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테니스 경기에서는 넘버원, 두레, 라켓단, 삼락, 에이원 클럽이 종목별 우승을 차지했고, 축구에서는 괘법 클럽이 우승했다. 게이트볼에서는 주례2 클럽, 족구는 백양, 스마일, 형우 클럽이 종목별 1위 자리에 올랐다. 그라운드골프에서는 낙동클럽이 우승했다. 문화체육과(☎310-4914)  
2025-06-07
사상구 도시재생사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사상구 도시재생사업, 3년 연속 최고 등급
국토부 주관 평가서 `양호' … 노후 주거·상업지역 환경 개선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사상구가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사상구는 최근 국토부가 실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양호 등급을 받았다. 이어 2년 연속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도 선정됐다.  현재 사상구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은 ▲괘내생태문화마을(2019년 선정, 우리동네 살리기) ▲모라동(2021년 선정, 일반근린형) ▲삼락·덕포동(2023년 선정, 지역특화재생) ▲주례동(2024년 선정, 뉴빌리지) 등 총 4개 사업이다.  이들 사업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태문화마을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 건립, 마을 공동체를 조직해 마을의 특성을 살리고, 노후화된 주거지역의 정주환경을 개선한다.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민이 힘나는 활력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과(☎310-4932)  
2025-06-07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6월 16일∼30일 위택스 등 통해 "2025년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오는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납부하세요." 자동차세는 1년에 2회(6월, 12월) 부과하는 지방세 세목으로, 6월 부과 대상은 6월 1일 현재 자동차 소유자이다. 납부방법은 금융기관에 방문해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도 전국은행 CD/ATM기에 현금카드(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고 자동이체, 전용(가상)계좌, 위택스(인터넷), 모바일, 지방세입계좌납부 등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다. 세무2과 관계자는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 부과, 체납 시 번호판 영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세무2과(☎310-4251∼3)  
2025-06-07
"호국영웅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6월 20일 사상구청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 사상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20일 오전 10시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보훈단체 회원 250여 명을 초청해 `호국보훈의 달'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호국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보훈단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품과 후원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제70회 현충일인 6월 6일 오전 10시에 전국 동시 추모 묵념 행사를 갖는다. 복지정책과(☎310-4315)  
2025-06-07
사상9인의사연구제단 추모제 거행
임진왜란 참전 사상 출신 의병 9명 넋 기려 사상구와 사상9인의사연구제단보존회(회장 강점수)는 5월 11일(음력 4월 14일) 괘법동 사상9인의사제단에서 제를 지내고, 선조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추모제에는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9인의사 후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제는 임진왜란 이후 지역과 부산 재건에 힘쓴 9명의 선조에 대한 넋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지내오고 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사상9인의사들의 지역 사랑에 대한 의로운 뜻을 알리는데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310-4067)  
2025-06-07
2025년(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조사기간 조사기준일: '24. 12. 31. 조사대상기간: '24. 1. 1.∼12. 31.(1년간) 조사실시기간: '25. 6. 17.∼7. 21.(총 35일간) 대상: 736개소(종사자 10인 이상의 사상구 소재 모든 광업·제조업 업체) 조사방법: (원칙) 현장 면접조사,(병행) 전화·인터넷·배포조사 문의: 기획감사실(☎310-4035)  
2025-06-07
사상그린광장 준공 … `녹색 정원 도시'로 첫발
사상그린광장 준공 … `녹색 정원 도시'로 첫발
경전철 사상역 일대 1만3천500㎡ 규모 야외공연장·분수광장·잔디광장 등 조성 구민 휴식·문화 공간으로 거듭 경전철 사상역 공영주차장 일대가 구민을 위한 문화와 휴식 공간이자 구민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즐길 수 있는 `열린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사상구는 5월 말 `녹색 정원 도시'로의 시작을 알리는 `사상그린(green)광장' 공사를 마치고 구민들에게 개방했다.  사업비 38억 원이 투입된 광장에는 가로숲 산책로와 잔디광장 등 녹지 공간뿐 아니라, 바닥분수와 벽천, 야외공연장, 티(tea)하우스, 그네 벤치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조성됐다. 또한 가시나무, 에메랄드그린 등 1만8천300여 그루의 수목을 심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여유와 풍성한 녹음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광장은 단순히 경부선 사상역과 도시철도 사상역(경전철·2호선)을 이어주는 공간을 뛰어넘어 부산 1호 지방정원인 삼락생태공원과 사상근린공원을 잇는 녹색 고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사상역에서 감전유수지까지 사상광장로 그린카펫 공사가 완공되면 도시와 숲, 광장을 연결하는 `복합문화녹지축'이 완성돼 구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휴식과 소통의 공간을 제공할 전망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사상역을 중심으로 아래쪽에는 낙동강국가정원과 광장로 그린카펫, 사상그린광장이, 위쪽에는 사상숲체험교육관과 국립 백양산 자연휴양림으로 이어져 구민들이 쉼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녹색 정원 도시'로서의 사상으로 탈바꿈한다"라고 말했다. 녹지공원과(☎310-4532)  
2025-06-07
"경부선 철도 지하화, 여러분의 서명이 힘이 됩니다"
사상구, 6월부터 구민 서명운동 전개 '구포∼가야' 구간 추진 구민 힘 모아 사상구는 구포~가야 경부선 구간이 정부의 도심 철도 지하화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구민 의견을 결집하기 위한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서명운동은 철도 지하화를 통해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상부 공간의 복합 개발로 지역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사상구는 6월부터 동 행정복지센터, 괘법동 경남약국 앞 등에서 시민단체와 함께 주민 서명운동을 펼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올 연말 정부에서 수립하는 도심지 철도 종합계획에 구포∼가야 구간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사상구민들의 염원을 담아 서명운동을 진행할 것"이라며 "구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부산시는 오랜 숙원인 도심 철도 지하화 사업이 정부의 종합계획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고, 2026년까지 통합개발 기본계획 용역을 포함해 의견수렴 등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통행정과(☎310-4552)  
2025-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