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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보충교육 9월 15일까지
미이수 시 과태료 10만원 대상 사상구 소속 모든 지역·직장 민방위 대원 및 대장 기간 2022.8.1.(월)∼9.15.(목) 시간 1시간 ※ 24시간 접속가능 방법 네이버·다음에서 민방위사이버교육 검색 또는 사이트(cyberminbangwe.or.kr) 접속해 수강 문의 1566-8448(평일 09∼18시, 주말 & 공휴일 휴무) 사상구는 상반기에 민방위사이버교육을 받지 못한 사상구 소속 대원을 대상으로 보충교육(1차)을 실시한다. 교육은 오는 9월 15일까지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민방위사이버교육(www.cmes.or.kr) 또는 사상구청 홈페이지 `민방위사이버교육' 배너를 통해 접속한 후 본인인증을 거쳐 시간과 장소 제한 없이 1시간 교육을 받으면 된다. 민방위사이버교육센터 사이트(cyberminbangwe.or.kr)는 PC를 비롯해 태블릿PC, 스마트폰으로도 24시간 언제든지 접속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수강할 수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심폐소생술 등 15개 과목과 지진, 화재, 풍수해, 전기안전 등 생활안전 기본상식으로 구성됐다. 다만 2022년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대원은 「민방위기본법 시행규칙 제39조」에 따라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안전총괄과(☎310-4132) 민방위사이버교육(☎1566-8448) 교육 수강  
2022-08-30
사상구 첫 구립 목욕시설 학마을목욕탕 개장
사상구 첫 구립 목욕시설 학마을목욕탕 개장
사상구 첫 구립 목욕시설 '학마을목욕탕'이 8월 20일 개장했다. 사진은 전경과 실내 모습이다. 대인 6천원·소인 4천원 오전 5시∼오후 8시 운영 사상구 첫 구립 목욕시설 `학마을목욕탕'이 8월 20일 개장했다. 학마을목욕탕은 공중목욕탕이 없는 학장동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해 건립된 시설이다. 이를 위해 사상구는 부산도시공사 후원사업비 15억원, 특별교부세 10억원 등을 확보, 지난해 1월 공사에 들어가 사상구 학감대로 52(학장동) 현 위치(구덕극동아파트 인근)에 학마을목욕탕 건립을 완공했다. 시설은 면적 494.29㎡에 지하 1층 기계실, 1층 남탕과 안내실, 2층 여탕으로 구성됐다. 운영시간은 오전 5시∼오후 8시까지이며, 설날과 추석, 매주 화요일은 정기휴일이다. 이용요금은 대인 6천원, 소인(7세 이하)은 4천원이며, 정기이용료(30일)는 10만원이다. 특히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만65세 이상 노인,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가유공자는 할인요금을 적용해 대인 5천원, 소인 3천원, 정기이용료 9만원에 목욕탕 이용이 가능하다. 할인 요금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장애인등록증, 국가유공자증, 수급자 증명서, 신분증 등 증빙서류를 목욕탕 이용 전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학마을목욕탕(☎312-3221) 복지정책과(☎310-4312)  
2022-08-30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시작 … 월 최대 20만원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시작 … 월 최대 20만원
만19∼34세 중 무주택자 등 대상 복지로(www.bokjiro.go.kr), 동 행정복지센터 통해 접수 사상구는 8월 22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만19∼34세 청년 중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임차보증금 5천만원, 월세 60만원 이하, 청년 본인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1인가구 기준 116만 6천887원)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1촌 이내 직계혈족)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3인가구 기준 419만 4천701원) 이하이다.  다만 월세가 60만원 초과되더라도 보증금 월세 환산액과 월세액 합산 70만원 이하인 경우도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기한은 내년 8월 21일까지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최대 20만원 한도에서 실제 납부 임차료를 최대 12개월(2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각 시·군별 기존 주거비 지원 사업 등을 통해 혜택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주거급여를 받고 있는 경우 20만원 한도 내에서 차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복지로(www.bokjiro. go.kr) 홈페이지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사상구는 10월부터 소득·재산 조사 등 요건 검증을 거쳐 지원 대상 여부를 신청자에게 알리고, 11월부터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관내 청년들이 많이 신청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며 "주거 지원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월세사업콜센터(☎310-5206, 4610) 일자리경제과(☎310-5205) 국토교통부 콜센터(☎1600-0777)  
2022-08-30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  세계청소년합창축제서 '3관왕'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  세계청소년합창축제서 '3관왕'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이 '제4회 세계청소년합창축제(WYCF) 경연대회'〈사진〉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사상구는 지난 7월 20일∼23일 제주 서귀포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경연대회에서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이 △심사위원장 특별상 △일반, 종교부문 각 은상 △올해의 합창단(Choir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포함해 총 국내외 23개 합창단 1천여명이 참여했다.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은 일반 부문에서는 `라쿠카라차', `아름다운 세상 함께 나눠요'를, 종교 부문에서는 `걷는길마다 복되도다', `사랑은 영원하리'를 합창하며 큰 호평을 받았다.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이 문화사절단으로서 명성을 쌓고 나아가 그 실력을 인정받아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 사상구가 문화도시로서 성장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사상구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2012년 9월 창단해 현재 지휘자, 반주자, 안무코치, 발성코치 등 4명의 지도자가 함께하고 있다. 단원은 초등학생 32명, 중학생 10명, 고등학생 3명 등 모두 45명이다. 합창단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사상문화원에서 정기연습을 하며 지역 축제와 행사에 초청돼 축하공연 등을 선보이고 있다. 문화체육과(☎310-4064)  
2022-08-30
제19대 김도남 부구청장 취임
제19대 김도남 부구청장 취임
제19대 김도남〈사진〉 사상구 부구청장이 8월 5일 취임했다. 김도남 부구청장은 이날 오전 사상구청 지하 1층 신바람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일자리경제과, 안전총괄과, 녹지공원과 등 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관내 주요시설과 사업장을 방문하며 현안 사업을 챙겼다.  김도남 부구청장은 "사상이 부산에서 가장 큰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지역인 만큼 더욱 살기 좋은 삶의 터전으로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도남 부구청장은 1988년 1월 동래구에서 공직을 시작한 뒤 부산시청 안전행정국 국제협력과 의전·수송담당,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관리팀장, 문화체육관광국 영상콘텐츠산업과 대중문화산업팀장, 일자리경제실 미래산업국 첨단의료산업과장, 문화체육국 영상콘텐츠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여운철 전 부구청장은 7월 4일 명예퇴직했다. 자치행정과(☎310-4107)  
2022-08-30
민선 8기 사상구청장직 인수위 백서 발간
사상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인수위)는 지난 6월 13일∼7월 20일까지 약 1개월간의 주요 활동을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백서에는 인수위〈사진〉 출범부터 해단까지 활동 과정과 민선 8기 비전과 구정방침, 정책 제안사업 등의 내용이 다양한 활동사진과 함께 수록돼 있다.  박종문 인수위원장은 "백서가 민선 8기 구정을 시작하는 소중한 자료로 가치 있게 활용되고, 사상구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인수위는 행정·교육·문화·경제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13명의 위원들이 부서별 업무 보고를 받고, 사상구 내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현장 방문 활동을 펼쳤다.  한편 인수위 백서는 사상구청 홈페이지(www.sasang.go.kr)에서 열람 가능하다.  기획감사실(☎310-4012)  
2022-08-30
2022년 재산세 20% 인하 … 환급 대상·절차는?
2022년 재산세 20% 인하 … 환급 대상·절차는?
7월 재산세 납세자에 '재산세 환급 안내문' 발송 문자 전용 수신번호(☎051-310-4234)로 회신 후 환급 1세대 1주택 정부 정책으로 30% 이상 감면, 중복 적용 안돼 사상구는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재산세(본세) 20%를 인하해 준다. 이는 지난 7월 28일 `부산광역시 사상구 구세 조례' 개정에 따른 것으로, 사상구 소재 주택, 건축물, 토지 등을 소유한 납세자는 재산세 20%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미 7월에 건축물분과 선박분을 납부한 납세자에게는 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인하된 금액을 환급해준다.  이를 위해 사상구는 오는 8월 말에 납세자별로 `재산세 환급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한다. 우편물을 받은 납세자는 이름, 생년월일, 환급받을 은행 계좌번호를 문자 전용 수신번호(☎051-310-4234)로 회신하면 되고, 계좌번호가 확인되면 인하액이 입금 처리된다.  9월에 부과되는 주택분은 7월 인하분과 함께 차감해 고지되고, 토지분 역시 인하 세율을 적용해 고지된다. 1세대 1주택의 경우 9억원 이하 세율 특례 경감과 공정시장가액비율 45% 적용에 따라 재산세 세부담이 30% 이상 경감돼 재산세 20% 인하 혜택은 중복되어 적용받지 못한다. 지방세법상 중복 경감은 불가하다는 원칙 때문이다.  사상구는 이번 정책의 경우 구 재정을 고려해 1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한시적이라도 혜택을 받는 구민들은 환영의 뜻을 전하고 있다. 사상구에서 7년째 기능성 신발을 생산하고 있는 ㈜지지코리아 이향숙 회장은 "모든 물가가 다 올라가고 있는 시점에 재산세 20% 인하 혜택은 현 경제 상황을 잘 반영한 시의적절한 시책"이라며 "정말 큰 도움이 된다"라고 말했다.  세무1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고통을 겪는 구민들이 올해 한시적이라도 세금 부담을 덜었으면 한다"며 "이번 세제 지원은 사상구 개청 이래 처음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를 구민과 함께 극복해 보고자 하는 절박함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세무1과(☎310-4182~3)  
2022-08-30
7월 7일부터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발급 재개
7월 7일부터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발급 재개
위생업계 종사자 대상 오전 9시∼11시 30분 발급 코로나19 대응으로 2년여간 중단됐던 보건소의 건강진단결과서(옛 보건증) 발급업무〈사진〉가 7월 7일부터 재개됐다. 사상구보건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감염병 대응에 집중하기 위해 중단했던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유흥 제외) 업무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위생업계 종사자들은 3개월에서 1년 주기로 건강진단을 실시하고 건강진단결과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그러나 보건소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잠정 중단함에 따라 그동안 관련 종사자들은 민간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원하는 구민은 월∼금요일 오전 9시∼11시 30분까지 신분증을 갖고 사상구보건소 2층 민원실을 방문하면 된다. 검사항목은 장티푸스, 폐결핵, 전염성 피부질환 등이며 발급 소요기간은 평일 기준 5일이다. 수령방법은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상구 보건소 홈페이지(www.sasang.go.kr/health) `온라인제증명' 코너 이용을 권장한다. 발급 비용은 3천원이다. 보건소 보건행정과 관계자는 "이번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재개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 종사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만 감염병 전파상황과 중앙부처 방역지침에 따라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는 변경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보건소 보건행정과(☎310-4816)  
2022-07-27
코로나19 재택치료비 본인부담금 지원 중단
정부의 코로나19 격리 관련 일반의료체계 개편에 따라 7월 11일 검사자부터 재택치료비 지원이 중단됐다. 사상구보건소는 코로나19의 하반기 재유행 등에 대비하고 재정지원 효율화를 위해 입원·격리자에게 지원하던 재택치료비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소액인 비대면 진료비 등 재택치료 비용 지원을 중단하고 본인이 부담하도록 했다. 다만, 환자 부담이 크고 감염병 전파 방지를 위한 격리병실 사용 등으로 인한 추가 부담(1인실 사용) 등을 고려해 입원진료비에 대한 재정 지원은 유지한다. 또 의사가 상주하지 않는 요양시설 입소자는 기저질환 등으로 입원치료가 원활하지 못한 점을 감안해 치료비 지원을 유지할 계획이다. 보건소 보건행정과(☎310-8554)  
2022-07-27
원숭이두창, '주의' 단계 격상 
7월부터 비상대책반 운영 원숭이두창에 대한 감염병 위기경보단계가 '주의'로 격상되면서 부산시와 사상구는 관련 방역대책반을 꾸려 지역 환자 발생에 대비한 방역체계 강화에 나섰다.  사상구보건소는 7월 1일부터 4개팀, 총 7명으로 구성된 원숭이두창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비상방역대책반은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의심 사례 발생 시 △환자 신고·접수 △상담 및 정보제공 △환자 및 검체 이송 등 즉각적인 대응에 나서는 것을 주된 업무로 한다. 이를 위해 사상구는 부산시가 지정한 입원치료병상을 갖춘 전담의료기관을 활용해 의심환자 격리와 확진자 치료의 효율성을 높인다.  보건소 보건행정과(☎310-5103)  
202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