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퀴즈
총게시물 : 8686건 / 페이지 : 135/869
- 사상구의회, 제232회 정례회 일정 성공적으로 마무리

- 2023년 예산안 확정 … 행정사무감사 지적·건의사항 194건 채택, 안건 처리 등 지난 12월 20일 사상구의회(의장 윤숙희)는 제232회 정례회 총 42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특히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예산 5천80억원을 확정하면서 부족한 사상구의 문화체육시설 건립으로 구민 여가공간 확충, 모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각종 주민체감형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편성으로 차기연도 예산심사에 심혈을 기울여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심사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 11월 10일부터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총 141건의 시정·처리 요구 및 53건의 건의사항이 포함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총 13건의 안건을 처리하였다. 이번 정례회에서 처리한 안건은 다음과 같다. ■ 사상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과 대민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행정수요 변화에 대응하고자 행정기구를 개편(미래청년기획단 추가)☞원안가결 ■ 사상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행정기구 개편에 따른 지방공무원 정원 조정☞원안가결 ■ 사상구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 ▶2023년 1월 1일 시행하는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답례품 선정 및 기금 설치·운용할수 있는 근거 마련☞원안가결 ■ 2023년도 사상구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감전동 행정복지센터 건립을 위한 재산취득 승인☞원안가결 ■ 2022년도 사상구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 ▶향토문화적 가치가 있는 하강선대의 보존과 주민편의 공간(공원)조성을 위한 재산취득 승인☞원안가결 ■ 이태원 사고 사망자 가족에 대한 사상구 구세 감면 동의안 ▶이태원 사고 사망자 유가족에 대해 구세 감면을 통하여 유가족의 고통을 덜어주고 실질적이고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의회의 동의를 구함☞원안가결 ■ 사상구 입학준비금 지원 조례안 ▶「사상구 교복 지원 조례」를 폐지, 상기 조례 제정으로 지원 대상을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으로 확대하는 지원 근거 마련☞원안가결 ■ 사상구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 ▶사회적경제조직의 지원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체계 및 근거 마련☞수정가결 ■ 사상구 환경 기본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른 환경정책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 근거 마련 ☞원안가결 ■ 사상구 주민투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주민투표권 연령 하향 등 주민투표법이 개정됨에 따라 조례 일부사항을 개정하여 법률에서 조례로 위임한 사항을 규정☞원안가결 ■ 사상구 공동주택관리분쟁조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피한정후견인 결격조항 관련 자치법규 정비☞원안가결 ■ 사상구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사상구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 구의회 의원에게 지급하는 월정수당 지급 기준 마련☞원안가결 ■ 사상구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행정기구 개편에 따른 상임위원회 소관 사항을 반영(미래청년기획단 ▷행정경제위원회)☞원안가결
- 2022-12-29
- 5분 자유 발언-제232회 정례회(2022.12.2.)

- 황수진 구의원 (비례대표) “갈 곳 잃어버린 사상구 장애 아동들” 장애아 전문어린이집은 장애아 12명 이상을 보육하기 위하여 「장애아동 복지지원법」의 요건을 갖춘 시설로 지자체장이 장애아 전문어린이집으로 지정한 시설을 말합니다. 사상구 장애아 어린이집도 국비 등 3억 3천여만원을 지원받아 2014년 문을 열었습니다. 그런데 법인 대표가 실제 근무하지 않는 가족의 이름으로 최소 7천만원의 보조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보조금 횡령을 저질러 폐쇄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현재 해당 어린이집에는 32명의 원생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일단 법원 가처분 신청으로 잠시나마 운영을 더 지속하고 있으나 행정처분이 내려지면 폐쇄는 불가피하고 사후 대책이 불투명하여 부모들의 속이 시꺼멓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럼 32명의 이 어린이집의 아이들은 도대체 어디로 가야 하는 것일까요? 이에 본의원은 3가지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번째는 통합어린이집 중 한 어린이집을 장애아동 전문어린이집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폐원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인허가 받아 장애아동전문 어린이집으로 개원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출생률이 급감하면서 문을 닫는 어린이집이 속출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폐원 어린이집의 시설과 인적 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은 소방안전과 재해대비시설, CCTV 등을 갖춰야 하는 인허가 시설입니다. 이렇게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어렵게 마련된 보육 시설들을 활용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손실 없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는 이 시설이 구로 다시 귀속되었을 때 다른 법인에서 위탁을 받아 운영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아이들이 정말 1명도 사상을 떠나지 않고 함께 키워갈 수 있기를 바라며, 정말 현실적인 제도와 대안을 촉구합니다. 5분 자유 발언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2-12-29
- 5분 자유 발언 -제232회 정례회(2022.12.20.)

- 김정옥 의회운영위원장 (학장·엄궁동) “사상구 구립문화예술회관 설립방안 계획을 수립하자!” 부산시 구·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회관현황을 살펴보니, 영도구문화예술회관, 동래문화회관, 북구문화예술회관, 해운대문화회관, 금정문화회관, 을숙도 문화회관으로 6개 지자체에서 독자적인 문화회관을 운영중이며, 구비로만 운영되는 1개소, 구·시비로 운영되는 2개소, 나머지 회관들은 국·기금·시·구비로 운영되고 있다는 자료를 받았습니다. 우리구에서는 구립으로 운영되는 소년소녀합창단, 여성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단이 있습니다. 이들의 연습 활동은 어떠합니까? 때로는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연습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제대로된 연주회 한번 할 수 있는 공간이 우리 구 어디에 있습니까?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원들의 경우 악기를 보관할 수 있는 공간 확보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특히, 청소년오케스트라단이 구립으로 구성되면서 사상구 청소년들의 적성과 흥미에 따라 스스로 진로를 개척할 수 있는 배움의 토대를 만들어 주고, 청소년들의 재능이 계속 연결되지 못하고 단절되는 현상을 막고, 용기를 되찾게 해 주는 것 같아 보람 있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지난해 의원 연구단체 활동의 일환으로 우리구 문화예술환경 발전방안에 대해 연구하여 문화예술 정책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자료를 공유하였습니다. 연구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문화예술 활동 공간 만족도, 문화예술 인프라의 지난 3년 대비 변화정도, 문화예술공간 확충 및 활성화의 중요도, 전문 공연시설 및 전시시설의 필요성 등 문화예술정책 수립시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이 우리 사상구가 추구해야 할 정책의 방향이라고 보고서에 명확하게 수치로 나타나고 있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우리 구민들의 행복한 공간, 우리 구민들의 아름다운 공연, 연주회, 전시회를 할 수 있도록 하루 속히 지역주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유롭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구립 문화예술회관 설립' 청사진을 마련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5분 자유 발언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2-12-29
- 주요사업장·시설 현장 확인

- 본예산 심사 앞두고 방문 사상구의회는 지난 11월 25일 2023년도 본예산심사를 앞두고 사상구 관내 주요시설을 방문하여 사업추진현황과 운영실태 등을 확인하였다. 주요방문 대상지로는 다누림센터, 사상공원민간조성 특례사업지, 주례2권역·덕포시장 경로당 건립지, 사상도서관, 국제화센터 등 총 8개소이다. 특히 행정경제위원회 소속의원들은 타지역 우수시설인 강서구·양산시 국민체육센터를 비교견학하여 관내 계획중인 복합문화체육센터의 합리적 시공, 예산절감 방안 등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 2022-12-29
- 동궁초등학교 재학생 구의회 본회의 방청

- 20여명 지방의회 역할 경험 지난 12월 20일 엄궁동 소재 동궁초등학교 재학생 20여명은 사상구의회 제23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방청하였다.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회의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진지하게 임하였으며 방청 후 사상구보건소와 CCTV통합관제센터도 견학하여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윤숙희 사상구의회 의장은 “우리 학생들에게 의회를 소개할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 시간을 통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배우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의회사무국(☎310-4093)
- 2022-12-29
- 구정 질문 및 답변 -제232회 정례회(2022.12.20.)

- 김향남 윤리특별위원장 (모라1·3동) ❶ 질문 ‘경부선 철도 지하화 추진’의 실현 가능성이 없는 것을 인수위원회 백서 책자에 부풀리기로 적은 것 같아 구정 질문을 합니다. 책자에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 추진이란 공약명으로 기재되어 있고, 「부산 도심지 철도시설 이전 재배치 사업」과 연계 추진, 우리 구를 통과하는 경부선 철도 지하화 검토를 위한 부산시 타당성 용역 시 폐선 부지에 테마공원, 숲길, 문화벨트, 상업시설을 포함한 문화 복합 공간 조성을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2022년 7월 25일자 주간조선 기사에 ‘尹 대선공약 경부선 지하화 무산되나’ 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났습니다. 기사내용은 ‘경부선 철도 부산 시내구간 지하화’가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한국철도(코레일)가 지난 7월 12일부터 부산 북구에 있는 KTX 구포역 신축에 나섰기 때문이라 합니다. 부산시의 계획에 따르면, 구포역은 경부선 철도를 지하화하면서 인근 덕천역과 통폐합해 지하 통합역으로 조성할 계획이었습니다. 국회 예산심의에 경부선 철도지하화 예산이 반영이 안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 같은 경우 대책은 책자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만약 경부선 철도 지하화 예산 미반영으로 무산이 될 경우에는 대책은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 답변 인수위원회 백서 내용이 부풀린 것은 없으며 ‘경부선 철도 지하화, 주례에서 구포 구간 폐선’은 구청장 공약 첫번째 과제로 들어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의 우선 순위로 반영, 임기 내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우리 사상구는 철도부지 활용과 철로 변 주택 등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걷어낸 철도 부지에는 공원과 주민편의시설을 만들어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110여 년이 넘은 철도 부지로 사상구 발전이 저해되고 있었는데 대통령 임기 5년 안에 반드시 이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부에서 현재 철도시설개선용역을 하고 있으며 내년에 지하화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산뿐만 아니라 대구, 대전, 광주, 서울 다 같이 지하화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막대한 예산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 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사상구가 가장 우선순위에 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❷ 질문 ‘삼락천변 주차장 설치’가 2023년 8월에는 실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질문드립니다. 책자의 추진 방향에 따르면 삼락천변 주위는 일반 상업 및 노후 주택이 혼재한 지역으로 주차시설 부족에 따라 주택 등을 매입하여 주차장을 설치하며 2022년 7월부터 12월까지 부지발굴이라 작성되어 있는데 부지발굴 진척 상황에 대해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또한 주차면수 20대 내외로 구비 전액 예산 14억을 책정해두고 사업 기간이 2022년 7월부터 2023년 8월로 1년 안에 부지발굴과 보상 그리고 준공까지 가능성에 대하여 검토하고 계획을 세우셨습니까? 우리가 해온 모든 사업들에서 보상은 많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그런데 구청장님은 어떠한 점에서 1년이라는 짧은 기간으로 계획하셨는지 의구심이 납니다. 그리고 기대효과로 주차장 확충으로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 불법 주·정차 감소로 도로기능 회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란 거창한 기대효과가 기재되어 있고, 예상 문제점 및 대책에는 해당없음이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본 의원이 이해가 되지 않아 묻겠습니다. 문제점이 없는건지, 대책이 없는건지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답변 그동안 두 개 정도의 부지를 후보지로 두고 선정 검토 작업을 해 왔고 삼락과 덕포에 도시재생사업이 현재 진행 중에 있어서 어떤 부지가 더 좋을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 건설은 토지소유자와 협의하고 가격이 맞으면 매수하여 바로 주차장 공사가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문제점이 없다’, ‘대책이 없다’라고 되어있는 부분은 지금까지 예산·사업추진에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의원님께서 어린이보호구역의 노상주차장이 많이 폐지되어 공영주차장을 더욱더 확보해야 되겠다고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덕포역세권 공영주차장이 조만간 설계를 마무리하고 공사발주 계획 중이며 덕포, 주례 단독주택이 밀집한 지역의 주차난이 심각한 곳에는 소규모주차장을 계속해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전체 내용은 사상구의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22-12-29
- 2022년 사상을 빛낸 일

- ■ 중앙기관 등(장관 표창 1, 최우수 5, 우수 10, 장려 1) *2022년 12월 21일 기준 ■ 부산시(최우수 6, 우수 12, 장려 5, 기타 1) *2022년 12월 21일 기준 2022년 10대 성과 1. 희망과 번영의 민선 8기 사상구정 출범 -10대 분야 67개 공약 실천계획 수립, 조직개편 실시(미래청년기획단 신설 등)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보 분야 최우수(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2. 사상공업지역 재생을 위한 첨단산업 대전환 추진 -활성화구역 내 디지털 복합타운 조성 ▷게임 등 실감형 콘텐츠기업 260여개 입주 -삼락동 지역산업 혁신거점 일자리 연계형 행복주택·탄성소재연구소 입지 확정 3. 민생 안정을 위한 재산세 20% 감면, 쓰레기 봉투가격 인하 -사상구 모든 납세자에게 2022년도 재산세 감면 ▷74억원 -쓰레기 종량제 봉투(8종) 가격 평균 20% 인하 ▷조례 개정('22.9.), '23.1.1. 시행 4. 친환경 자연생태사업 추진으로 문화·여가 도시 기반 마련 -국립 백양산 자연휴양림 ▷모라동 72만㎡, 산림청 입지타당성 조사용역 시행(7억원) -삼락생태공원 국가정원 지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착수(2.5억원) 5. 학생 중심의 교육명문지구 육성사업 본격 추진 -교육부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 선정(경남정보대 컨소시엄, 3년간 49억5천만원 투자)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선정(3개 학교), 교과 특성화학교 육성, 노후 학교시설 개선 등 6. 부산市 15분 생활권 사업 선정 활력 추진 -15분 정책공모 선정 2건(180억원) ☞ 학장 복합행정복지센터, 괘내마을∼사상공원 연결육교 등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49억원) ☞ 어린이도서관, 사상낙조전망대 등 4개소 7. 역대 최다, 214억원 특별교부세·교부금 확보 -신모라사거리 회전육교 조성(19.5억원), 모라 동원아파트 육교 엘리베이터 설치(7억원), 백양터널 입구 방음벽 설치(6.5억원), 백양산 힐링숲길 조성(7억원) 등 8. 서부산 교통중심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 확충 추진 -사상∼서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개통, 마을버스 통합정류장 조성 -사상∼해운대 대심도 국토부 민간투자사업 지정(제3자 공고) ☞ 동서고가 철거 기반 마련 9. 지역 상생과 협력을 위한 낙동강 협의체 결성 -낙동강 인접 6개 지자체 참여 ▷(부산) 사상, 사하, 북, 강서 (경남) 양산, 김해 -낙동강 권역의 문화·관광 산업 발전 협력, 각종 규제해소 등 현안 공동 대응 10. 주민에게 더욱 다가서는 선진행정 실현 -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사업시행) 덕포1동, 학장동, 삼락동 (입지선정) 덕포2동, 감전동, 괘법동 -행안부 지차체 합동평가 우수 등 40개 분야 수상
- 2022-12-29
- 인터뷰 / 민선 8기 취임 6개월 조병길 사상구청장

- “새로운 사상, 주민 힘나는 ‘행복 사상’ 기틀 다질 터” 민선 8기가 출범한 지 6개월을 맞았다. 지난 7월 1일 사상구청장으로 첫발을 들인 이후 현장을 찾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조병길 사상구청장을 만나 지난 6개월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포부를 들어보았다. ■민선 8기 취임 6개월 어떻게 보내셨나요? 지난 6개월 동안 선거 준비할 때의 마음 자세 그대로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오로지 `사상을 새롭게 구민을 힘나게' 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구민께 약속드린 공약 실천을 위해 사상구청장직 인수위원회의 토의와 검증을 거쳐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편익 사업을 구상해 속도감 있게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취임 후 구민을 위해 가장 먼저 추진한 시책은? 코로나19 회복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와 소상공인 가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재산세 20%를 올해 한시적으로 감면하고, 내년 1월 1일부터는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을 인하해 지역경제를 빠르게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구민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소비로 연결되어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부선철도 지하화와 동서고가로 철거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경부선철도 지하화는 제 공약 중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사업으로 생활권이 단절된 사상구를 하나로 연결하고 부산의 지도를 바꾸는 백년대계 사업입니다. 이번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된 만큼 제 임기 중에 반드시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동서고가 철거는 사상∼해운대간 지하고속도로가 올해 국토부 민자 사업으로 확정되어 내년에는 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신속한 사업이 이루어지고 동서고가로를 철거하여 구민들에게 하루빨리 밝은 하늘을 되돌려 드릴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삼락생태공원 국가 정원으로 추진하기 위한 어려움은 없나요? 삼락생태공원이 국가 정원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방 정원지정부터 선행되어야 합니다. 마침 부산시에서 올해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하였으며 내년까지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빠르면 2026년 삼락생태공원이 국가 정원 신청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내년 구정 방향은 어떻게 구상하고 있나요? 다가오는 2023년은 민선 8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사상공단의 핵심 시설인 서부산 행정복합타운이 내년 말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합니다. 공업지역을 비롯해 시가지 전반에 대한 용도지역 조정을 부산광역시장과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사상구의 장기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또 이전이 예정된 모라동 예비군 훈련장 부지에는 백양산 자연휴양림이 조성될 수 있도록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무리하고 자연휴양림 지구로 지정 고시하여 설계에 착수합니다. 공사 중인 주례 열린도서관과 삼락엄궁복합문화체육센터는 빠른 시일 내에 착공하여 지역 문화·여가의 구심점으로 만들겠습니다. ■사상구민들에게 한 말씀 임기를 시작하자마자 구청장실 벽을 허물어 통유리로 바꾸었습니다. 모든 일에 대해 소통하며 투명하게 처리하고 초심으로 주민들을 섬기겠다는 저의 각오를 담았습니다. 더불어 저와 사상구 직원 모두는 오직 구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계획한 모든 사업이 완료되는 4년 뒤에는 구민 여러분이 변화된 사상구를 공감하며 함께 느끼고, 사상구에 살고 있다고 자부하게 될 것입니다. 4년간의 행복한 여정을 항상 지켜봐 주시고,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2022-12-29
- 미래청년기획단 신설 … 민선 8기 첫 조직개편
- 비전추진팀·청년팀 재개발팀·하수관리팀 등 2023년 1월 1일자로 단행 사상구가 미래청년기획단 신설 등 민선 8기 핵심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사상구는 ‘사상을 새롭게 구민을 힘나게’ 구정 목표 실현을 위해 2023년 1월 1일 자로 1단 6팀을 신설한다. 현행 ‘4국 1실 21과 89팀’에서 ‘4국 1실 1단 21과 94팀’으로 조직을 확대하되 공무원 증원 없이 인력을 재배치해 효율성을 높인다. 개편 핵심은 부구청장 직속의 미래청년기획단과 함께 재개발팀, 하수관리팀, 아동보호팀, 중대재해예방팀 신설이다. 특히 민선 8기의 의지를 담은 미래청년기획단은 비전추진팀과 청년팀을 두고 △노후화된 사상 공업지역을 재생하고 활성화하는 사업 △주민 숙원인 부산구치소·한일시멘트 이전 등의 사업 △청년 정책 구상(개발·지원) 사업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재개발팀은 노후주택 정비사업 수요에 발맞춰 적극 행정을 펼치며, 하수관리팀은 상습 침수지역을 해소하고 전문적으로 하수 관리를 위해 발 벗고 나선다. 종전까지 T/F팀으로 운영했던 아동보호T/F팀과 중대재해예방T/F팀은 정식으로 직제화되어 아동과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우리 구 역점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780여 모든 공직자와 함께 모든 구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사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기획감사실(☎310-4031)
- 2022-12-29
- 사상구, 내년 예산 5천80억원 확정

- 지난해보다 8.48% 증액 … 초·중·고교 신입생에 입학준비금 지원 사상구 내년 예산이 5천80억원으로 확정됐다. 지난해 4천683억원 보다 8.48% 증가했다. 예산을 기능별로 분류하면 사회복지 분야가 3천371억원(66.35%)으로 가장 많은 부문을 차지했으며, 지난해에 비해 12.34% 증가했다. 이 가운데 노인·청소년 분야가 1천401억원(27.59%), 보육·가족 및 여성 분야가 620억원(12.21%)을 차지했다. 교통 및 물류 분야에는 161억원(3.17%)이 편성돼 다음으로 많았다. 특히 이 분야에는 주례∼학장∼대신동 도시철도 구축 타당성 조사 용역비도 반영됐다. 이와 함께 구민 안전을 위한 재난 예방사업 등에 본격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 분야는 141억원(2.78%)으로 지난해에 비해 9.81% 증가했다.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탄소중립 연구용역비도 주요 사업 중 하나다. 교육 분야는 47억원(0.92%)이 편성됐으며 주요 신규사업으로 내년에 입학하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문화 및 관광 분야는 150억원(2.95%)으로 구민의 문화지수 향상을 위한 삼락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주례열린도서관 조성 사업이 대표적이다.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76억원(1.50%)으로 모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비가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이 밖에 일반공공행정 2.68%, 보건 2.41%, 공공질서 및 안전 0.64%, 농림해양수산 0.53%,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0.48%이다. 기획감사실(☎310-4022)
- 2022-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