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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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 '교육국제화특구 추진' 공청회

- 학부모와 지역주민 의견 수렴 자리 사하구와 공동 사업계획안 제출 예정 사상구가 사하구와 공동으로 서부산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국제화특구를 추진한다. 사상구는 5월 18일 오후 3시 국제화센터 1층 대강당에서 `교육국제화특구 신규 지정'을 위한 공청회〈사진〉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교육부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신청과 관련한 것으로, 사업계획 발표와 이에 대한 지역주민과 학부모, 교육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사상구는 공청회에서 나온 전문가와 구민들의 의견을 모아 특구 사업계획을 보완한 후 교육부에 지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평생교육과(☎310-4371)
- 2023-05-31
- 덕포1동 복합문화공간, '문화·예술' 특화

- 아날로그·디지털 복합공간 미술·미디어·독서공간 마련 오는 8월 덕포1동 신청사 내에 들어설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덕포1동 들락날락'〈조감도〉이 아날로그와 미디어를 복합한 `문화·예술' 특화 공간으로 건립된다. 사상구는 5월 8일 사상구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덕포1동 들락날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덕포1동 들락날락'은 지난해 부산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총 사업비 20억 원(시비 14억 원, 구비 6억 원)을 들여 덕포1동 행정복지센터 사무공간(2∼3층)을 제외한 1층, 4층, 5층 연면적 778.93㎡에 아날로그 공간, 디지털 공간을 마련한다. 1층은 `다독다독 북카페' 와 공유주방으로 운영하고, 4층은 가칭 `덕포1동 그리기 특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미술 체험수업과 디지털 수업, 어린이 공예작품 공간과 미디어 체험공간, 독서공간, 놀이공간 등이 들어선다. 5층 `옥상정원' 및 대강당에는 어린이들의 작품전시 및 야외 독서공간과 숲 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앞서 사상구는 지난 1월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설계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주민 의견이 다양하게 반영되도록 했다. 자치행정과(☎310-4116)
- 2023-05-31
- 어린이집 급·간식비 보조금 인상
- 5월부터 어린이집 급·간식비 보조금이 인상됐다. 사상구는 어린이집 영유아 1인당 급·간식비 보조금을 5월부터 인상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 지원 및 어린이집·유치원 격차 완화를 위한 것으로, 보조금은 매월 아동 1인당 기존 6천 원에서 2천 원을 올려 8천 원을 지급한다. 이에 사상구는 어린이집 급·간식비 지출 시 효율적으로 회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매월 25일 지급하던 급·간식비의 경우 6월부터 매월 10일에 지급한다. 한편, 2023년 5월 기준 사상구 관내 어린이집은 모두 84곳이며 원생은 2천300여 명에 달한다. 아동청소년과(☎310-4728)
- 2023-05-31
- '여름철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구축
- 사상구는 5월 1일∼9월 30일까지 여름철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방역체계를 구축하여 신속 대응에 나선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따라 감염병 집단 발생 가능성에 적극 대비하는 것이다. 사상구보건소는 기온·습도 상승, 장마 등으로 위생 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비상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감시와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나선다. 보건소 비상방역 근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8시,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오후 4시이며, 질병관리청, 부산시, 사상구보건소와 24시간 업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사상구보건소(☎310-5102)
- 2023-05-31
- “20년 해묵은 부산구치소 이전, 이번엔 반드시 끝내야 합니다”

- 부산시 입지선정위, 8월께 후보지 선정 지역 발전 위해 ‘통합이전’ 무게 실려 부산 사상구 주례동 부산구치소 전경. 사진제공·부산일보DB “건립 50년을 넘긴 부산구치소 이전은 재소자의 수용 안전성 확보와 인권 보호를 위해서라도 더는 미룰 수 없습니다. 수차례 이전 발표와 무산으로 반복돼 온 사상구민의 20년 희망 고문을 이번에는 반드시 끝내야 합니다.” 사상구에서는 5월 12일 오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시·구의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구치소·교도소 등 교정시설 이전과 관련해 ‘부산시 교정시설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한 결정을 수용하자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날 사상구는 “교정시설 입지 선정은 주민 반대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입지 여건과 교정시설의 효율적인 배치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 결정해야 한다”며 “부산시에서 구성한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절차를 거쳐 결정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과거 부산구치소는 2005년 금정구 회동동, 2007년 강서구 화전동, 2012년 강서구 명지동 국제신도시, 2016년 사상구 감전동 위생사업소 등 여러 차례 이전이 추진됐으나 번번이 무산됐다. 특히 2019년에는 부산구치소·교도소를 강서구 대저동으로 통합 이전하는 계획이 부산시와 법무부의 협약으로 발표됐지만 당시 이전 후보지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사상구는 “대승적인 차원에서 부산시 전체 발전을 위해 최선의 해결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21만 사상구민과 함께 기대하며 지켜보겠다”며 “정치권은 더 이상 분열과 갈등의 씨앗을 만들지 말고 위원회의 결정을 수용하자”고 제안했다. 앞서 부산시는 5월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교정시설 주변 지역 발전 및 현대화 개발구상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와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가 11명과 시민단체 대표 3명, 부산시의원 2명 등 16명이 참여하는 ‘교정시설 입지선정위원회’ 운영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부산시는 구치소와 교도소를 통합해 강서구 대저1동 남해고속도로 인근으로 이전하는 방안과, 사상구와 강서구에 있는 두 시설을 각각 관할 구역 안에서 개별 이전하는 방안 2가지를 제시했다. 이에 사상구는 “교정시설 운영의 효율성 등을 감안할 때 통합이전의 장점이 더 큰 것이 사실”이라며 “입지선정 위원회에서 합리적인 결론을 내려줄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입지선정위원회가 결정한 내용을 모두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6월 1차 여론조사를 시작, 지역별 공청회 등을 통해 여론을 수렴한 뒤, 오는 8월 최종 입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34) 부산시 도시균형개발과(☎888-2812)
- 2023-05-31
- 4천133억 원 규모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설계안 공모 시작

- 부산시 제2청사 조감도(안) 학장동 일원에 지상 32층 건립 2025년 상반기 공사 착공 목표 사상구의 랜드마크가 될 부산시 서부산 행정복합타운(부산시 제2청사)〈사진〉 설계 공모가 시작됐다. 서부산 행정복합타운은 부산의 동·서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학장동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지구(학장동 230-1번지) 활성화 구역에 지어진다. 부산도시공사는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사업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일반 설계 공모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반 설계 공모는 공모작 모두를 심사해 최종 설계안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오는 7월 20일까지 응모 작품을 접수해 이후 심사를 거쳐 8월 초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당선작 선정 업체에는 총설계비 102억 원 규모의 기본·실시 설계권이 부여된다. 설계 용역 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8개월이며, 건축 공사는 2025년 상반기 착공하는 것이 목표다. 행정복합타운 건물은 지하 5층, 지상 32층, 전체 면적 8만4천870㎡ 규모로 총사업비 4천133억 원(설계비 등 포함)이다. 이 시설에는 부산시 개발 담당 부서인 도시균형발전실, 건설본부를 비롯해 산하 공공기관 등 총 19개의 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특히 주변에는 260여 개 콘텐츠 기업이 집적된 디지털 복합타운과 산업단지 상상허브 사업도 추진된다. 미래청년기획단(☎310-5232) 부산도시공사(☎810-8514)
- 2023-05-31
- 사상문화예술인협회 제7회 삼락전 '감동'

- 사상문화예술인협회는 4월 17∼21일 사상구청 1층 사상갤러리에서 제7회 `삼락전(三樂展)'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묘한 색감에 감탄을 자아내는 옻칠도자기를 비롯해 옛 이야기 속으로 데려다 준 민화, 아름다운 시와 어우러진 시화, 서양화, 서각 등 협회 회원 80여 명이 정성스레 준비한 작품을 선보였다. 17일 개막식에서 협회 배기현 회장은 "구민과 함께하는 사상문화예술인협회로서 앞으로 사상구 문화예술 성장의 구심점 역할과 함께 지역의 숨은 예술인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04-28
- [건강칼럼] 뻑뻑한 눈·맹맹한 코 … 봄철 알아둬야 할 건강관리법은?
![[건강칼럼] 뻑뻑한 눈·맹맹한 코 … 봄철 알아둬야 할 건강관리법은?](http://www.sasang.go.kr/uploadIMG/20230428154533.jpg)
- 낙동 제방의 벚꽃도 흐드러지게 피었다가 떨어진, 바야흐로 봄이다.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몸과 마음을 추스르고 외부 활동이 부쩍 늘었는데, 눈이 따갑고, 피부도 간지럽고 기침도 난다. 왜 그럴까? 봄철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꽃가루, 미세먼지 그리고 황사를 주의해야 한다. 이들은 알레르기 비염, 결막염, 아토피 등 알레르기 질환을 악화시키는 봄철 불청객으로 꼽힌다. 봄철 알레르기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먼저 호흡기 보호를 위해 꽃가루·황사가 심한 날에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 마스크는 우리에게 친숙해져 있는 식약처 허가 보건용 마스크 중 KF80 이상의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부 활동을 하는 것이 좋다. 둘째, 건조하고 대기오염이 심한 봄에는 눈 건강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알레르기 결막염을 예방하기 위해 콘택트렌즈보다는 안경을 착용하고, 콘택트렌즈를 착용해야 한다면 렌즈의 소독과 세정을 꼼꼼히 하고 인공 눈물을 자주 넣어 건조해지지 않도록 관리한다. 또한 장시간 스마트폰, 컴퓨터 등을 사용한다면 가끔 먼 곳을 주시거나 눈을 잠시 감고 휴식하고, 눈이 건조한 경우 인공 눈물을 사용하면 좋다. 셋째,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지키고 집안 내부 청소를 통해 외부의 오염물질이 집안에 쌓이는 것을 막아야 한다. 외출 후에는 손을 잘 씻고, 양치질과 샤워를 해주며 꽃가루와 먼지가 묻은 옷을 충분히 털거나 세탁한다. 또한 집안 곳곳에 먼지와 꽃가루가 쌓이기 쉬우므로 자주 청소를 해주고, 패브릭 소재의 이불, 침대 패드 등을 자주 세탁해준다. 마지막으로 지역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소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사상구 보건소에서는 봄철 더욱 심해지기 쉬운 알레르기성 질환인 아토피·천식 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아토피·천식 자조 교실,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 운영, 아토피·천식 의료비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는 면역력을 증진 시키기 위한 운동, 영양,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관리를 한 번에 상담할 수 있다. 따듯한 바람이 불어와 기분이 좋은 봄날,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여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있을까? 안여현 사상구보건소 소장(의사)
- 2023-04-28
- "꾸준히 걸으면 선물이 팡팡"

- '2023 제3회 사상퐁당걷기' 4∼7월 5개 코스 걷고 스탬프 사상구보건소는 일상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위해 사상구민을 대상으로 4∼7월 4개월간 '제3회 사상퐁당걷기' 행사를 연다. 걷기 코스는 △낙동제방길(모라동∼엄궁동) 약 9㎞ △학장천(주례동∼엄궁동) 약 3.5㎞ △승학산둘레길(엄궁동∼학장동) 약 7㎞ △백양산둘레길(모라동∼주례동) 약 8㎞ △운수사∼범방산(모라동) 약 7㎞ 등 5가지이며, 각 코스 내 일정 지점을 지날 때마다 5개의 스탬프를 자동 지급한다. 5개 코스를 완주 시 모두 25개의 스탬프를 얻을 수 있다. 스탬프 개수에 따라 인센티브가 차등 지급되며, 스탬프 20개 이상 획득할 경우 보온보냉백, 우산, 텀블러, 칫솔, 물티슈로 구성된 퐁당 꾸러미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추가로 추첨을 통해 미니 마사지건 또는 밸런스 패드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퐁당 걷기 스탬프 챌린지를 참여한 후 '나만의 걷기 코스'(사상구 걷기 좋은 코스)를 워크온 게시판에 작성하면 선착순 50명에 한해 전동 칫솔을 선물로 준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 가입 후 '사상구 건강걷기 공식 커뮤니티'를 클릭한 후 걷기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사상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상구보건소(☎310-7946∼7)
- 2023-04-28
-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사상구가 응원합니다!

- 구민 2천여 명 참석 걷기대회 '성황' 음악회·걷기행사로 유치 염원 고조 환경정비 활동 및 캠페인도 펼쳐 사상구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21만 구민의 염원을 담은 행사를 잇따라 개최하며 그 열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사상구는 지난 4월 1일 오전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사상강변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걷기대회에 참가한 2천여 명의 구민은 삼락생태공원의 아름다운 봄 길 5㎞를 걸으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개최를 염원했다. 걷기 코스 중간에는 모라1동과 엄궁동 주민자치회 오카리나와 통기타 공연팀의 감미로운 연주까지 곁들여지며 분위기를 무르익게 했다. 걷기대회의 열기를 이어받아 이날 오후 르네시떼 광장에서는 `봄 그리고 벚꽃 음악회'를 개최하며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간절히 바라는 사상구민의 염원을 전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신라중학교 댄스동아리팀 수피아의 역동적인 식전 축하공연과 함께 인디밴드 `버닝소다', 온누리오페라단, 혼섹션밴드 `휴고', 인도 마술팀의 공연이 펼쳐지면서 300여 명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어 4월 3일 오후 6시 르네시떼 광장에서는 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 염원을 담아 `사상구민 달빛걷기 행사'를 열었다. 걷기 동아리 회원과 구민 200여 명은 강변나들교에 설치된 대형보드판에 박람회 유치를 소망하는 손글씨 메시지를 부착하며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후 삼락생태공원 갈맷길 등 약 5㎞ 코스를 돌며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강변나들교에는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염원하는 오색 빛 경관 조명을 설치하며 사상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열기를 전했다. 이와 함께 사상구는 4월 26일 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에서 사상구 새마을회 120명이 환경정비 활동 및 캠페인을 개최했다. 사상구 관계자는 "21만 사상구민의 염원을 담아 2030부산세계박람회가 부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사상구민이 똘똘 뭉쳐 살기 좋은 사상을 만드는데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치행정과(☎310-4122)
- 2023-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