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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리무진 버스 운행
사상구 주례역에서 김해공항으로 가는 리무진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부산시는 7월 31일부터 김해공항 리무진 버스 운행을 재개했다. 리무진버스는 2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해운대·기장 노선은 9천500원, 서면·부전 노선은 7천500원이다.   
2025-08-06
불법촬영 걱정 없는 ‘여성안심화장실’ 4곳 조성
유동인구 많은 터미널·역사·공원 등   사상구는 유동 인구가 많은 터미널, 기차역, 공원 등의 공중화장실 4곳에 불법 촬영 걱정이 없는 ‘여성안심화장실’을 조성했다. 여성안심존으로 조성된 공중화장실은 부산시외버스터미널, 사상역 경전철, 삼락생태공원 내 공중화장실(1-5번, 1-8번)이다. 이곳에는 불법촬영 감지장치, 안심화장실 안내판, 안심반사경, 칸막이 안심거울, 안심스크린 등 맞춤형 장비가 설치됐다. 특히 불법촬영 감지장치는 화장실 내 불법 촬영 시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범죄를 사전에 차단한다. 안심반사경은 화장실 내부 출입문에 설치돼 불법 장비 설치 여부를 사전 확인할 수 있다. 사상구는 사상경찰서와 순찰 체계를 구축해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등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안전총괄과(☎310-4634)  
2025-08-06
"아~ 시원해" 사상패밀리워터밤 즐거워~
다문화가족·지역주민 300여 명 참여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300여 명이 사상근린공원에서 모처럼 한자리에 모여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다. 사상구와 사상구가족센터는 7월 26일 오전 10시∼오후 3시 사상근린공원 모험놀이장에서 2025년 사상패밀리워터밤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물놀이 레크레이션'을 비롯해 `물총대항전', 체험부스, 음료부스 운영 등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해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다. 복지정책과(☎310-4361)  
2025-08-06
사상구 전국소년체전서 수영·조정·양궁서 상 휩쓸어
사상구 전국소년체전서 수영·조정·양궁서 상 휩쓸어
사상구 모동중·엄궁중·모라중학교가 2025년 전국소년체전 수영·조정·양궁 부문에서 금메달을 땄다. 모동중학교 박도훈(3학년) 학생은 접영 50m, 1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단체전 400m에서 박도훈 학생과 김준서(3학년) 학생이 동메달을 땄다. 엄궁중학교 서부건(3학년) 학생은 조정 싱글스컬 50m 경기에서 금메달을, 모라중 김수민(3학년) 학생은 양궁 50m, 60m에서 각각 금메달을 땄다. 이와 함께 모덕초 조재혁(6학년) 학생은 양궁 35m에서 동메달을, 동주중 마진욱(3학년), 이예성(3학년) 학생이 육상 단체전 4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수상했다. 사상구체육회는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우수한 성적과 관련해 지난 7월 15일 격려금을 전달했다. 문화체육과(☎310-4912)  
2025-08-06
개청 30주년 특집 청년 사상을 말하다 7
개청 30주년 특집 청년 사상을 말하다 7
신라대학교 베트남 유학생 자치회 부회장 응웬티빛로안 씨 "한국어 교육과 진로상담 지원 확대해 주세요" "한국 유학은 제게 도전이자,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신라대학교 베이커리학부 소속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 있는 베트남 유학생 응웬티빛로안(23) 씨는 부산에서 공부하게 된 것을 "가슴 벅찬 일"이라며 웃어 보였다. 2022년부터 신라대에서 공부 중인 그녀는 현재 베트남 유학생 자치회 부회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로안 씨는 베트남 유학생만 700여 명에 달하는 신라대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유학생 지원을 위해 학교 측과도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부산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그는 시간이 날 때면 삼락생태공원을 즐겨 찾는다고 했다. "드넓고 아름다운 자연이 정말 좋아요. 시험이 끝나면 친구들과 나무 그늘에 앉아 이야기하며 스트레스를 풀어요. 특히 봄에는 벚꽃이 줄지어 피는데, 그 길을 걷고 있으면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 들어요." 훌륭한 영양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힌 로안 씨는 "부산 음식 가운데 돼지국밥을 가장 좋아해요. 특히 추운 날 따뜻하게 한 그릇 먹으면 정말 든든하죠. 베트남에 돌아가면 그 맛이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 최근에는 아이유, BTS 등 K-POP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며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병행하고 있다는 그는 "한국어는 정말 어렵지만, 한국 문화를 더 가깝게 느끼기 위해 노력 중" 이라며 "언젠가 부산에서 배운 따뜻함과 배려를 고향 베트남에서도 전하고 싶어요"라며 포부를 밝혔다.  
2025-08-06
인구정책 종합 가이드북 발간
사상구는 `2025 사상구 인구정책 종합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가이드북은 총 95쪽 분량으로, 임신·양육부터 청년·일자리, 활기찬 노후, 정주환경 개선에 이르기까지 각 생애 단계별 무료 지원 혜택과 정책 등 137개 항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한 권에 담았다. 미래청년기획단(☎310-5182)  
2025-08-06
폭염으로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
폭염으로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
2025-08-06
2025년 에너지 바우처 사업
2025년 에너지 바우처 사업
2025-08-06
시원한 생수 무료로 드세요!
시원한 생수 무료로 드세요!
2025-08-06
사상구, 부산 최초 ‘돌봄전담부서’ 신설
사상구, 부산 최초 ‘돌봄전담부서’ 신설
2025년 9월 1일자로 조직개편 단행 ‘통합돌봄’ 본격화… ‘돌봄 1등 도시’로   사상구가 부산 최초로 ‘돌봄정책과’를 신설해 돌봄 행정의 새 전환점을 연다.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사상구는 지난 7월 24일 돌봄정책과 신설을 골자로 한 `부산광역시 사상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공포하고, 오는 9월 1일 조직개편과 함께 `돌봄정책과'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의료·요양 등 다양한 돌봄 자원을 통합하고,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행정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신설되는 돌봄정책과는 ▲돌봄기획팀 ▲돌봄지원팀 ▲찾아가는복지팀 ▲주거복지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된다.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돌봄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인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별도의 인력 증원 없이 기존 인력을 재배치해 추진했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상구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통해 ‘돌봄 1등 도시 사상구'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획감사실(☎310-4031)  
2025-08-06